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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 로망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직접 사는 건 로망과 다르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정원이 풍성한 꽃들과 장미아치로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3권 끝에 집냥이가 5마리라 이상하다 했는데 1마리가 늘었군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엄청 행복해 보이셔서 어떤 행복을 주는 건지 궁금해지고 옛날부터 동물을 좋아하셨는지도 궁금해요. |
| 화사한 정원의 꽃들 속에 귀여운 작가님 캐릭터 그림에 웃음이 나오네요. 4권에도 작가님의 일상이 담긴 근황 이야기 속에 귀여운 고양이들과 흥미로운 정원 가꾸기 이야기가 펼쳐져 있습니다. 고양이들을 꽤 여러 마리 키우고 계신데 고양이들의 개성과 매력이 잘 느껴져서 책 나올 때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권교정 작가님의 리얼토크 4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일상 이야기일 뿐인데 묘하게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나오는 동물들 모두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재밌게 읽다 보면 어느새 끝이라서 아쉽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권교정 작가의 일상 생활을 이렇게 만화로 알 수 있어서 좋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근황을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로 읽을 수 있다는 것만큼 팬으로서 좋은 게 있을까? 앞으로도 작가님이 건강하셔서 이 시리즈가 100권까지 쭉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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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GYO의 리얼 토크 04권' 리뷰입니다. 개도 돌보고 새도 돌보고 장미도 돌보는 권교정님 밀양의 여름 속에서 원예에 심취한 이야기 보기 즐겁습니다. 장미 덩굴 속에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여름이 너무 덥네요.. |
| 어릴 때 정말 시골에 살았다. 지네를 본적은 있지만 흔하게는 못봤는데 만화가네 집에는 지네가 매우 자주 나온다고 한다. 다른 곤충은 별 관심없다는데 지네가 물고 독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네 박멸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얼마나 자주 물리는지 큰 지네에 물리면 며칠, 작은 지네는 며칠이라는데 지네가 그러니 흔한 곤충이라니..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