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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죽지마 #이창숙창작동화 #현북스 #햇살어린이 엄마를 구하러 서천꽃밭에 가는 새봄이와 친구들 구렁덩덩 신선비와 함께 뽀얀강을 지나 붉은 강을 거쳐 초록이들과 삼족오를 도와주고 외눈박이 거인과 사계절문 괴물 문제도 해결해 주고 지하세계 검은 안개 군대를 물리치고 도착한 서천꽃밭. 새봄이와 친구들의 모험, 우정 이야기...... 제목만으로는 엄마의 죽음의 슬픈 스토리라는 유추만으로 읽기 시작했다. 엄마를 살리고픈 새봄이... 친구들과 모험하는 여정이 마치 불교 얘기를 비유한 느낌과 전래동화의 한 장면 같았지만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웃게 만든 책이다. 마지막 반전의 스토리... 엄마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었지만 사실 새봄이가 생사를 오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정말 서천꽃밭이 있다면... 희망을 걸어보는 순간이었으며 그렇다면 나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소재의 창작동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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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엄마죽지마 #이창숙창작동화 그림_김순영 #현북스 고맙습니다♥ ??바리데기 설화로 알고있던 서천꽃밭.서천꽃밭을 배경으로 엄마를 구하기 위한 새봄이의 모험과 여정을 함께 한다. 구렁덩덩 신선비 이야기,아귀괴물,삼족오,한락궁이. 우리나라 신화와 전설 속 인물들이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해서 더 반갑다. 급정거하는 트럭에 사고가 난 새봄이와 새봄이엄마. 땅에 쓰러진 엄마를 본 새봄이가 한결이,지후와 함께 엄마를 구하러 떠난다. 서천꽃밭 지킴이 뱀을 만나고, 인간은 갈 수 없는 서천꽃밭을 향해 출발한다. 말을 하는 새봄이의 고양이 사자양, 구렁덩덩 신선비, 학교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 말자, 드래곤 스나이퍼 게임을 하고 서천꽃밭 지도를 가지고 있는 남자 사익호. 신기한 인연들과 함께 초록색 구슬처럼 생긴 생명도 구하고, 배고픈 삼족오를 돕고, 거인괴물의 아이를 도와준다. 새봄이에게 "건강해서 행복하게 살아야 돼."하는 거인. 서천꽃밭을 검은 안개 병사들로부터 지켜내고 환생꽃을 가져갈 수 있을까? 새봄이를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모두 고유의 자기 꽃이 있다는 한락궁이가 도와주기를, 엄마를 살리려는 새봄이의 간절함이 이뤄지길. 여정내내 남을 도운 아이들과 여의주를 갖게 된 신선비의 착한마음까지. 스포가 될 수 있는 사익호(싸이코)의 이름에 초반부터 눈치챘는데, 그럼에도 하나하나 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더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엄마를 구하려는 마음이, 자신을 구하게 된다. 나를 구하는 건 결국 나라는 작가님의 말에 감동이고 울림이 온다. 모험이야기,가족이야기,우정이야기 초등 중학년부터 추천하는 햇살어린이 동화. 감동과 즐거움이 있다. ??현북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도서협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육아 #책추천 #신간책 #동화책 #엄마 #저승 #서천꽃밭 #삼족오 #한락궁이 #책과일상 #독서맛집 #그림책전도사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