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해력이란 개념이나 용어에 대한 어휘의 이해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문제다. 현대 사회의 발전이 급속화 되면서 모든 인프라가 구축 된 공간에서 빠른 속도의 인터넷과 핸드폰 사용에 노출이 될 수 밖에 없다. 그 안에서 독서 시간을 늘리기란 하늘의 별따기가 되버렸다.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는 모든 교과목, 모의 고사 독서 영역, 논술 고사 등에서 다뤄지는 개념어들의 사례로 정의를 살펴 보고,이해하며, 배울 수 있는 도서다. ![]() 문학보다 어려운 비문학! 문학은 스토리가 있지만, 비문학은 스토리가 없는 정보성의 글이다. 비문학 지문을 사례의 예로 보여준다. 비문학은 독해력을 갖추어야 풀 수 있는 문제들로 독서가 필수다.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선별 된 제시어를 출제 지문상에서 어떻게 보여 지며, 어떤 원리로 이해해야 하는지 파악하고, 해석해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는 정확한 문법 개념을 공부하지 않으면 분석 능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었다. 세부적인 문법 요소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이해할 수 있는 개념어 도서이다. ![]()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 개념어는 어디서 한번쯤 보았을 것이다. 교과서,독서,논술 영역에서 접할 수 없었던 폭넓은 개념어 정리로 지문 해석 능력을 높일 수 있고, 문법 개념과 함께 비교해보고,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다. ![]() 학교에서 배우는 어휘 중 90%는 한자어로 되어있다. 어려운 내용을 설명하고, 요약하기 위한 개념어가 대부분이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이해 할수 없기에 단원별 어휘를 정리해 보고,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 도서를 함께 연계해서 학습하면 국어시험 및 논술, 독서 영역에서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비문학 도서의 중요성을 배웠고, 연계 지문의 사례가 생각의 차이를 만들고, 핵심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는 학습 도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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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봄책방]의 책은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출판사의 이름이 너무 예쁜데다 읽는 책마다 만족도가 높아서 신뢰가 가는 출판사입니다. 중학생인 아이가 비문학이 어렵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사실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학교에서는 교과서 위주의 수업을 받고 시험도 교과서 지문으로 보는데다 비문학이라고 해봐야 학원에서 고교생 대상의 교재로 수업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서평 코너에서 [초봄책방]의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를 보는 순간 저희 아이도 어휘력이 문제일 수 있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 ![]() ![]() ![]() 제 짧은 소견으로는 어휘력 책이라고 하면 중요한 어휘가 나오고 그 어휘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예문이 따라나오는 정도를 예상했는데 [초봄책방]의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는 제 예상을 완전히 뒤집는 책이었습니다. 딜레마. 신드롬,효과, 법칙 네 파트로 나누어 설명을 해주는데 각각의 뜻과 관련어에 관해 제 예상보다 훨씬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실제 학력고사나 논술 시험에 출제되었던 비문학 이 예문으로 실려 실려 공부한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단순히 아이가 어려서 비문학을 어려워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한 번 보거나 듣는 것만으로 풀기에는 어려웠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차근차근 준비시켜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너무나 좋은 책 기획하시고 출판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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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청소년 자녀를 두고 있다면 요즘 어휘력과 문해력의 문제로 골치라는 점을 이미 알고 계실텐데요. 국어가 모든 과목에 영향을 미칠만큼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기에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을 용어들로 만나보는 책 시험에 잘 나오는 개념어로 정리된 책 만나보게 해주면 책을 만나봤네요. ?? ![]() 요즘 국어는 예전같지 않아 정말 어렵죠. 게다가 학생들은 책을 더 안 읽는 상황이 벌어져 어휘력은 더 떨어지고 있는데요. 어릴 때부터 무조건 많이 읽어두면 좋다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 핵심적인 거라도 알게끔 도와주는 게 중요하다 싶어요. 청소년책 제목부터 눈길을 끌었는데요. 학생들이 시험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이 나온 이유 시험 문제를 읽으면서 뜻을 모르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읽다가 시간이 부족해지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반복해서 읽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결국 낯선 용어 앞에서 발목이 또 잡히는데요. 수업이나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어의 의미를 알려주면서 실제 시험에 어떻게 출제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책이기에 단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까지도 파악하게끔 해준다는 게 정말 친절한 책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 딜레마, 신드롬, 효과, 법칙 네 카테고리로 구분하면서 다양한 개념어를 담아주고 있어 사회현상 등 다양한 분야의 확장도 함께 해볼 수 있어서 읽는만큼 도움이 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단어별로 내용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섹션별로 하나씩만 읽어도 되고,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고 읽어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는 점이 책을 활용하기에 더욱 좋다는 걸 알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 ?개념어의 의미에 대한 설명만 읽어도 정보가 많이 생기게 되고, 마지막에 비문한 지문으로 출제가 된 예시도 보게 되니깐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에게는 짧고 강렬한 자극이 익숙하다보니깐 책을 읽는 건 지루하고 고문이 될 수 있어요. 어릴 때부터 재미난 책들을 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이에 맞게, 수준에 맞게 단계적인 독서가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는 걸 또 다시 느끼게 되는데요. ? ?수업이나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어 긴 지문이 나오면 읽기를 두려워하고 거부하는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결국은 많이 보고 읽어야 한다는 걸 아이들이 알아야 하고 아는만큼 보인다는 걸, 어려운 것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청소년 책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깨닫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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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의 교육 과정에서나 일정한 시험 대비 공부를 하는 입장에서도 국어라는 과목과 의미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다가올 것이다. 아무래도 이를 잘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휘력이나 문해력 등으로 인해 매우 어렵게, 혹은 지루하게 느끼는 이들도 공존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가 현실적인 도움을 줄 것이며 우리가 단면적으로 알았던 국어 공부법이나 시험대비법 외에도 어떤 형태로 해당 과목을 접하며 더 나은 성장과 결과를 남기기 위한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충분히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 또한 이 책은 단순히 국어 공부나 시험을 위한 가이드북으로도 볼 수 있지만 기본적인 독서 및 작문, 어휘력과 문해력 등에 대해 더 나은 형태로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며 이를 채우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딜레마와 효과, 법칙과 신드롬 등의 파트별 구성을 통해 더 나은 공부법과 접근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마다 다른 방식이나 수준 등을 고려하면서도 실질적인 공부를 어떤 형태로 해야 하는지도 일정한 형태로 배울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 또한 국어 시험의 경우 긴 지문과 문장, 그리고 어려운 표현 등으로 인해 문제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 많을 것이며 특히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당장의 대입이나 수능, 혹은 입시 관련한 각종 시험 등에서도 이런 형태에 대해 자주 접할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에 잘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려워 하거나 어떻게 공부하며 시간관리를 하거나 핵심가치를 위주로 한 공부법이 가능한지, 이에 대한 궁금증 또한 많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지문을 읽고 독해하는 능력에 대한 조언을 비롯해 부족한 문해력과 어휘력은 어떤 형태로 배우며 채워야 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일 것이다.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 주로 청소년을 위한 현실 조언서로 볼 수도 있는 이 책은 다양한 분들이 함께 배우며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이며 상대적으로 국어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의 경우에는 더 쉬운 판단과 배움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과 결과를 남기는 공부법 등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배울 수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의 활용도 가능할 것이다. 딜레마와 신드롬, 효과와 법칙 등을 통한 구성이나 문해력과 어휘력이 왜 절대적이며 중요하다고도 계속해서 말하고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는 현실적인 공부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접하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함께 활용해 보자. ![]() |
요즘 10대, 20대의 문해력 문제가 자주 언급되고 있어요.어린이집 외부 활동 계획표에 중식제공이란 문구를 보고 아이에게 짜장면을 주면 어떡하나란 항의글이나 구직 게시판에 구인 0명이라고 올렸더니 한 명도 안 뽑을 거 왜 올리냐고 항의했다는 뉴스를 보면 진짜 문해력,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걸 느껴요. 요즘 수능에서 영어시험이 더 쉽고 국어 시험이 한글인데 읽어도 이해가 안 간다고 해요. 개념이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건 당연해요. 이 책은 딜레마, 효과, 신드롬, 알아두면 쓸모 있는 개념어 이렇게 네 개의 파트로 개념어를 정리해두었어요. 첫 번째 파트 딜레마는 두 가지 이상의 선택지를 두고 갈등을 일으키는 상황을 말해요. 들어본 적이 있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나 트롤리 딜레마도 있는 반면 몬티 홀 딜레마나 하인츠 딜레마는 생소한 단어였어요. 두 번째 파트 효과는 현상이 가져온 결과를 말해요. 나비효과, 링겔만 효과, 넛지효과 등은 알고 있었지만 맥거핀 효과, 파파게노 효과 같은 몇몇 단어들은 모르고 있었어요. 세 번째 파트 신드롬은 이유 있는 아픔을 말해요. 그래서 뚜렛이나 번아웃, 서번트 신드롬 같은 단어들은 의학 드라마에서 들어봐서 알고 있었어요. 네 번째 파트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개념어들을 정리해두었어요. 머피의 법칙, 엥겔 법칙, 깨진 유리 이론 많은 개념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언뜻 들어본 단어들도 있었지만 모르고 있던 단어들도 꽤 많았어요. 이런 단어들은 일상생활에서 쓰기보다 뉴스나 논픽션 같은 글을 읽을 때나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이에요. 중1 아이와 책 목차를 보여 서로 아는 것도 얘기해 보고 모르는 건 찾아서 읽어보기도 했어요. 엄마가 모르는 걸 알고 있는 경우도 있었고 당연히 알 줄 알았는데 모르는 것도 있더라고요. 수능에 나왔던 개념어들도 있던데 이 단어 뜻을 모르고 시험에 나왔다면 이해를 못 했을 것 같아요. 중학생 아이들이 읽기에도 쉽게 이해되는 책이었어요. ![]() #시간이부족해국어시험망친십대에게 #초봄책방 #지식벽돌 #이윤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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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봄책방에서 출간한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는 오늘날 청소년들이 국어 시험에서 마주하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인 어휘력 부족 문제를 정확히 짚어낸 책이다. 이 책은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헷갈리기 쉬운 어휘와 개념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학생들이 더 이상 시험에서 시간 부족으로 인해 실수하지 않도록 돕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판된 책인듯하다. 저자는 학생들이 시험에서 흔히 접하는 어휘들이 사실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 않는 용어들이라 정확히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는데 동의한다. 이 책은 그러한 어휘들을 모아 학생들이 언제든지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아주 실용적이며 이는 단순히 시험 대비를 넘어서, 전반적인 사고력과 어휘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책의 또 다른 매력은,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찾기 어려운 깊이 있는 설명과 실제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들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알려준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시험에서 혼란을 겪지 않고 자신 있게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국어 시험뿐만 아니라 통합 교과 시대의 다양한 과목에서도 필요한 어휘력을 강화시켜 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같은 책! 독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영어 학습을 위해서도 교재 옆에 두고 자주 활용하기에 적합한 책이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초등을 졸업하고 중등에 입학하자마자 나온다는 국어에 대한 이슈들.. 우리나라 말이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어휘와 잘 읽히지 않는 비문학 글을 보면서 국어에 대한 고민이 우리도 시작이구나! 싶은 순간이 온답니다. 중등, 고등학생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문해력에 대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들리는데요. 문단과 문단의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핵심을 놓치거나 시간이 부족해 시험지를 다 풀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문해력이 공부뿐만 아니라 일상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 필요한 원동력은 바로 어휘력일 텐데요.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을 망친 십대에게' 은 유튜브, 영상에 노출이 되어 글 읽기가 습관화되지 않거나 어휘 공부를 많이 못했던 아이들에게 독서 영역, 논술 등에 필요한 개념어들을 익히고 학습의 효율을 높일 수 있게 ![]() 고슴도치 딜레마, 슈뢰딩거의 고양이 등 글에서 많이 접하게 되는 개념어들은 비교하며 한 번에 이해하면 좋겠지요.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을 망친 십대에게'는 교과 연계, 모의고사 독서 영역의 개념어를 바탕으로 하여 비문학 지문의 예를 통해 개념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시험을 대비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어 준답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많은 개념어들이 등장하지만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필수 개념어들은 시험뿐만 아니라 상식의 폭도 넓혀 주는데요. 책 안에 실린 내용을 읽다 보니 알아두면 두고두고 쓸모 있을 개념어가 실려 있어서 성인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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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 문제는 바로 어휘력 국어시험시간 부족하지 않게 해주는마법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무슨뜻인지 이해하기 어려워 오답을내기도하고 무슨뜻인지 몰라 한참 문제를 다시 읽어보기도한다. 어휘력이 풍부한 아이는 시간이 부족하지 않다는것.. 독서시간을 확보해줘야한다. 하지만 영상에 빠진 아이들은 학습만화마저도 뒷전으로 미루고 공부를 해야할때면 그때서야 공부대신 책을 읽겠다 한다. 아이에게 제일중요한 독서시간을 확보해주는것 나중에 국어시험 시간에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지 않게 도와줄수있다. 쉽다면 쉬운 한글이지만 어렵기도하다. 같은 말이라도 어려운 말로 버물어진 문제를 보면 이해하는데 한참이 걸린다. 이제는 국어보다 영어의 평균점수가 높다는 대한민국 실정 놓치기 쉬웠던 딜레마, 신드롬, 효과, 법칙에대해 정리할수있는 좋은시간이 될것같다. 시간이 부족해 국어 시험 망친 십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책이다. 시간날때마다 꺼내서 읽어보다 보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 같다. 각 용어들에 대해 배워보고 마지막에는 비문학 지문 출제를 예로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몇학년도 어떤 문제에서 나왔는지도 참고할수있도록 삽입되어있다. 국어란 과목이 제일 중요한 과목이 아닐까 싶다. 텍스트로만 보지않고 텍스트를 읽고 이해하고 텍스트를 거부하지않는 10대가 되길 정보를 찾아볼때도 영상으로 찾아본다는 아이들 한글과 더 친하게 생활을 하면 좋을것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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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시험 시간을 되찾아 주는 마법 같은 책은 시험에 자주 나오는 개념어들의 의미를 살펴보고, 실제로 시험에서 어떻게 출현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활용도를 높이려 노력한 책이다. 아울러 실제 사회현상들을 규정하는 개념어들을 이해함으로써 사회를 보는 사고력과 이해력까지 높일 수 있다. 크게 딜레마, 효과, 신드롬, 알아두면 쓸모있는 개념어 이렇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교과서나 시험에서 다룬 내용을 위주로 양단논법으로서의 딜레마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으며 2장은 보편성을 갖는 사회현상이 사회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효과들을 모았다 3장 '신드롬'은 정식화된 개념어들을 수록하였다.. 4장은 앞에서 다루지 못했던 법칙과 정식화되지는 않았지만 중요 사회현상, 어려울수 있는 경제 개념어들을 소개하였다. 꼭 알아두면 좋은 것들로 꽉 채운 이 책은, 자칫하면 지루할수 있는 개념의 뜻이 한눈에 잘 들어오고 설명또한 자세히 잘 되어있다. 특히 시험 지문 출제 예를 실제로 보면서 내가 잘 이해한것이 맞는지 확인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든 책이다.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이기위해 책을 많이 읽어보는 것이 좋지만 학교, 학원 다니고 숙제에 치이는 십대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표지또한 귀여워서 십대들의 손이 편히 갈 것만 같다. |
![]() 국어과목은 그야말로 신의 영역이다. 나 같은 경우는 딱히 공부를 안해도 항상 2등급 초반은 맞았기에 언어 공부할 시간에 다른데에 매진할 수 있었던 반면에 어떤 친구는 하루 종일 언어 영역에만 매달려 있는데도 6등급을 벗어나질 못했다. 그런걸 보면 노력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는 과목이 언어영역인듯 하다...그러면 독서를 많이 하면 점수가 잘 나오느냐 그 또한 아닌것 같은게, 유년시절 나는 책과는 담을 쌓고 살았기 때문이다. 아마 유년시절 책과 친하게 지냈다면 점수는 더 좋았겠지만 그렇지 않았어도 쓸만한 점수를 늘 받았다는 사실을 보면 꼭 독서만이 답은 아닌 것 같다. 저자도 책 앞머리에 밝혔지만 문해력과 어휘력은 당연히 기본이 되어야 하고 내 생각에는 집중력과 센스, 유추와 추리 능력까지 겸하면 더 좋다. 내가 모르는 내용이 나와도 자신감 있게 부딪혀야하고 또 주어진 내용으로 답을 끌어내야하기 때문에 센스가 꼭 필요한 과목인듯하다. 사실상 이런 부분은 타고 나는 부분이라 어쩔 도리가 없다고 치고, 그렇다면 노력으로 가능한 부분을 건들여 줘야하는데 그 부분이 문학, 어휘력, 문법, 이 책에서 제시한 상식류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접하고 본다고 해서 언어영역 점수가 갑자기 수직상승 될 것 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책을 본다고해서 국어시험 시간이 단축된다고 단언 할 수도 없다. 절대로. 그렇다면 이 책은 왜 봐야하는가? 볼만한 가치가 있는가? 나의 답은 절대적으로 예스이다. 고슴도치 딜레마 공공재의 딜레마 몬티 홀 딜레마 죄수의 딜레마 슈뢰딩거의 고양이 트롤리 딜레마 트리핀 딜레마 하인츠 딜레마 가스등효과 공개 선언효과 기저효과 나비효과 낙수효과 단순 노출 효과 레밍효과 등등등 우리가 살면서 들어봄직한 각종 딜레마와 효과들을 정리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시험에 이와 관련한 문제가 나온다면 더할 나위없이 럭키이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논술시험을 볼 때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리라 장담하겠고, 또 살아가며 다방면으로 쓰여지고 도움이 될 지식들이라 알아두면 무조건 이득이라고 볼 수 있겠다. 에이 이런걸 왜봐 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알아두면 나의 피가되고 살이 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지식들 이번기회에 싹 정리해서 머릿속에 넣어두면 어디가서 유식한 척하며 말하는데도 도움될 것이고 각종 면접이며 스피치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이리라 믿는다. 이 책은 수험생 뿐만아니라 성인들도 꼭 한번씩 접하면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해서 꼭 제목을 시험에만 국한하지 말고 여러 사람이 접할 수 있게 바꾸어 보는 것도 고려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시간이부족해국어시험망친십대에게#초봄책방 #이윤옥지음 #신드롬백과사전 #신드롬 #컬쳐블룸 서평단 #컬쳐블룸 이 포스팅은 컬쳐블룸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