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마부에 쁘허 태경 종규 찬수 민우가 모여 귀신을 잡는내용이다. 귀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해결을 위해서 힘쓰는 퇴마부원들이 나온다. 이런 이야기들이 다 그렇듯 문제 해결되는건 더 스르륵 풀리듯하다. 시리즈물이라서 다음권들도 재밌을것 같다. |
|
아들이 읽고싶다고 해서 사준 책이다. 시리즈로 돼 있고 1, 2권을 서점에서 구입해서 읽었다. 너무 재밌다고 하더니 동생에게도 빌려주었다. 무서운걸 싫어하는 귀신이 무서운 딸도 재미있다며 며칠에 걸쳐 읽고 있다. 아마도 초등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내용인 것 같다. 이런 통속 소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가끔은 이런 책도 읽을 필요가 있겠지 하며 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