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부에 쁘허 태경 종규 찬수 민우가 모여 귀신을 잡는내용이다.
귀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해결을 위해서 힘쓰는 퇴마부원들이 나온다.
이런 이야기들이 다 그렇듯 문제 해결되는건 더 스르륵 풀리듯하다.
시리즈물이라서 다음권들도 재밌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