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도 배불려 준 “이토록 따뜻한 밥”
"마음도 배불려 준 “이토록 따뜻한 밥”" 내용보기
#이토록따뜻한밥 #만만한책방 #밥상에차려진어린이인문학모든 쉽게 먹어주지 않는 아들덕에밥만이라도 잘 먹어주길 바라는 엄마이다.그러던 중 믿었던 쌀밥에 비소 함량이 높다는 말을 듣고,비싸더라도 건강한 쌀을 찾고 좀더 영양가 있게 먹이려 노력중이다.’이토록 따뜻한 밥‘은 9개의 에피소드로 채워져 있다.1인칭 주인공 시점의 전개로 펼쳐지는 밥 이야기가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마음도 배불려 준 “이토록 따뜻한 밥”" 내용보기
#이토록따뜻한밥 #만만한책방 #밥상에차려진어린이인문학

모든 쉽게 먹어주지 않는 아들덕에
밥만이라도 잘 먹어주길 바라는 엄마이다.
그러던 중 믿었던 쌀밥에 비소 함량이 높다는 말을 듣고,
비싸더라도 건강한 쌀을 찾고 좀더 영양가 있게 먹이려 노력중이다.

’이토록 따뜻한 밥‘은 9개의 에피소드로 채워져 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전개로 펼쳐지는 밥 이야기가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누구인지 유추해 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삼시세끼 꼬박 챙겨먹는 밥 이야기가 이토록 재미나고 심오할 줄이야…! 밥이 술술 넘어가듯 책도 술술 읽혔다.

남녀유별사상이 팽배했던 조선 시대에, 나도 담가보지 못한 고추장을 손수 담고 맛있는 쇠고기 장볶음을 만들어 가족을 먹였던 조선의 실학자 박지원의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었다.그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4남매를 위해 쇠고기 고추장을 볶아주셨던 친정아버지가 떠올랐다. 단순한 소고기장볶음이 아닌 아빠의 사랑으로 맛의 깊이가 더해져, 늘 그리운 행복의 순간들로 기억할 수 있음에 눈물이 핑돌정도로 감사했다.^^

오랜만에 아빠표 쇠고기고추장 먹고 싶다고 이번 추석에 꼭 말씀 드려야겠다.ㅎㅎㅎ
더할나위 없는 따뜻하고 특별한 만찬이 될 것 같다.

다양한 에피소드에 생각의 깊이를 더한 “이토록 따뜻한 밥”
읽는 내내 재미있고, 마음도 배부른 시간이었다.ㅎㅎ
따뜻하고 소중한 밥 한끼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 소중한 책을 선물받아 나의 글로 기록합니다. >

#ThanksGod:)
c******5 2024.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보다 소중한 밥
"무엇보다 소중한 밥" 내용보기
삼시세끼 먹는 우리의 밥감사함은 고사하고 밥하기 힘들기만 했던 나에게밥이 이렇게 순고하고 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처음 느꼈다아이들도 매일 먹는 밥이 뭐 그리 대단할까 싶었는데책을 읽고 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인문학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할 시간을 준다어린이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인문학 시리즈!!꼭 추천하고 싶다다
"무엇보다 소중한 밥" 내용보기
삼시세끼 먹는 우리의 밥
감사함은 고사하고 밥하기 힘들기만 했던 나에게
밥이 이렇게 순고하고 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

아이들도 매일 먹는 밥이 뭐 그리 대단할까 싶었는데
책을 읽고 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인문학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할 시간을 준다
어린이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인문학 시리즈!!
꼭 추천하고 싶다다
YES마니아 : 골드 b********7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 한그릇에 펼쳐지는 세상
"밥 한그릇에 펼쳐지는 세상" 내용보기
소복하게 담긴 밥 한릇에서 배우는 지혜선조들의 밥상을 대하는 태도에서사람의 됨됨이부터주변을 생각하는 마음세상을 대하는 마음까지 엿볼 수 있어요.이익, 정조, 김만덕, 정약용, 정약전,정학유, 박제가, 박지원, 허균 의 밥상을 들어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요.각 인물의 밥상에 밥을 한줄로 표헌해주고 있는데요,밥은 - 기억의 창고 - 부모의 사
"밥 한그릇에 펼쳐지는 세상" 내용보기
소복하게 담긴 밥 한릇에서 배우는 지혜
선조들의 밥상을 대하는 태도에서
사람의 됨됨이부터
주변을 생각하는 마음
세상을 대하는 마음까지 엿볼 수 있어요.

이익, 정조, 김만덕, 정약용, 정약전,
정학유, 박제가, 박지원, 허균 의 
밥상을 들어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를요.

각 인물의 밥상에 밥을 한줄로 표헌해주고 있는데요,
밥은
 - 기억의 창고
 - 부모의 사랑
 - 우정
 - 겸손
 - 안녕하는 인사
 - 정직함
 - 나눔
 - 백성이고 하늘
 - 떳떳하게 실게 하는 힘
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매일 삼시세끼 밥상을 받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그저 당연히  매일 반복해서 받아 먹기만 하던 밥상에서
수많은 세상이 펼쳐지고 있네요.

이런 선조들의 빕상에서의 교훈?을 한번쯤은 
마음 깊숙히 들여와 생긱하고 몸소 실천까지 간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도서지원?? #도서협찬?? 
#이토록따뜻한밥
#김주현_글
#홍선주_그림
#만만한책방
@manmani0401
#어린이인문학#청소년추천
#초등추천도서
#선조들의밥상을대하는태도
#밥상머리교육
#밥상에차려진어린이인문학
YES마니아 : 플래티넘 d******7 202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