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가 나는 아기의 이야기 그림책변정원의 아야 첫 이가 나요 입니다 오늘은 왠지 기분이 조금 안 좋아요 쪽쪽이도 물기 싫어요 엄마의 까꿍도 시시해요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아기예요 평소에 좋아하던 쪽쪽이도 물기 싫고 엄마의 까꿍에도 웃질 않습니다 아기는 왜 기분이 안 좋을까요?
우유도 먹기 싫고 밤에 잠도 안 와요 다 싫어! 혼자 있고 싶어! 온몸에 짜증이 가득한 우리 아기예요 배도 고프고 잠도 푹 자지 못하고 고된 하루를 보낸 아기가 간신히 잠이 들었습니다 아기가 잠이 들자 까치 요정이 뾱뾱뾱 조심조심 다가오더니 선물을 주고 갔어요
우리 아이가 첫 이가 나면서 이앓이 하던 때가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바로 첫 이에요! 첫 이가 나려고 이렇게 힘들었던 거였어요 첫 이가 난 아기는 드디어 웃음을 찾았어요 우리 아이도 요즘 어금니와 송곳니가 나고 있어 이가 아픈지 기분이 안 좋고 힘들어하는데 아기의 모습과 우리 아이의 모습이 겹쳐져서 더 재밌고 생생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힘들면 엄마 아빠도 너무 힘든데 첫 이가 나와서 웃음을 되찾은 아기처럼 우리 아이도 나머지 이들이 얼른 나와서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 아야 첫 이가 나요 입니다 [보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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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이앓이 시절이 떠오르는 그림책 '아야-첫 이가 나요' 아이가 이유 없이 울고 보채고.. 초보맘이라 몰랐던 아이의 속사정. 바로 첫 이가 날 때였죠. 이 그림책은 아이의 시점에서 첫 이가 나기 전 이앓이를 하는 여러 모습이 담겨있어요. 엄마의 까꿍놀이도 시시하고, 좋아하던 쪽쪽이도 물기 싫고, 밤에 잠도 오지 않고ㅠㅠ 그러다 살금살금 누군가 다가오는데? 바로 첫 이를 배달하러 온 까치. 첫 이가 나면서 아이가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귀엽게 담아낸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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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가 나오는 시기에는 아기도 처음 느껴보는 다양한 감정들 불편한 감정들을 느끼며 뾰로통해져 있고 짜증도 내고 귀여운 그림으로 아기의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아기와 17개월 아기와 함께 읽었는데 그림체가 마음에 드는지 단번에 책을 안아들고 스스로 한 장 한 장 넘기며 책을 살펴보네요. 첫 이는 벌써 나왔지만 그때 왜 힘들고 아팠는지 아이와 한번 도 당시 감정, 상황을 복기하며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자신의 이를 만져보고 두드려보기도 하고~ 소중한 첫 이라서 치카치카 양치질을 열심히 해야된다고 알려주니 치카치카 흉내도 냅니다. 가장 좋아했던 장면은 첫 이 축하 파티 장면 ! “파티~ 파티~”를 외치며 춤까지 추더라구요 ^^ 지나칠 수 있던 아기의 ‘첫 이’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엄마아빠와 이앓이를 하는 아기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고 아기의 감정 읽기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첫 성장통’을 보내는 아기들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가족들이 그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기 위해 변정원 작가의 <아야 첫 이가 나요> 어떠신가요?
변정원 작가님의 귀여운 작품이 하나 더 탄생했네요 ^^ 표지부터 우리 아기 복잡하고 불편한 감정이 담겨있는 모습을 이렇게 귀여운 그림체로 표현하시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작품 활동을 바라며! 사랑스러운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야첫이가나요 #변정원 #보림출판사 #아기그램책 #그림책추천 #보림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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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가 나려는지 모든걸 물고, 빨고, 씹고 있는아이와 함께 읽었어요.책표지도 너무 귀엽고, 일러스트, 글밥도 너무 눈에 쏙쏙 들어와요. 아이가 커서 책을 혼자 읽을때쯤에 이책을 보면 엄마도 이렇게 기분이 좋았다고 많이 축하해줬다고 다시 보여주고 싶어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두고두고 보여줄 수 있는 책이에요. 엄마도 응원을 받고 아이도 응원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변정원 작가님의 응원의 메세지가 가득해 엄마도 힘을 얻었어요. -책 사이즈가 적당해서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볼 수 있어요. -아이의 힘든 감정을 엄마가 더 잘 이해 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요 주인공 아기가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요 -둥근모서리로 아이가 다치지 않아요 -오래두고두고 읽어줄 수 있어요 -보드북으로 아이가 물고 빨아도 양장본 보다 좋아요 #아야#첫이가나요#변정원#그림책추천#보림#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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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는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입으로 가져가는 구강기의 절정에 다달았다. 아직 첫니가 나기 전이지만, 잇몸이 간질간질 거리고 무언가 불편한듯 입에 가져가는 것들을 열심히 물고 빤다. 그런 아이와 함께 읽으면 너무 좋은 책이 보림출판사에서 나왔다. 막 이앓이를 시작하는 아기들이나, 또는 그 이후라도 자기 몸을 탐색하는 아가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너무 귀여운 똥그란 아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책을 읽어줄 때 우리 아기를 대입해서 읽어주니 좋아했다. 물론 아직 너무 어려서 집중을 잘 하진 못했지만, 앞으로 첫니가 나고, 모든 이가 나올 때 까지 두고두고 곁에서 읽어주면서 우리 아이의 아픔을 공감해주고 위로해주고 싶다.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위로를 주는 책이다. 육아하랴 하루하루 삶을 살아내느라 힘든 엄마들도 일단 귀여운 그림체에 미소짓게 되고, 첫니가 나는 과정을 육아에 대입해 엄마들도 힘내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아서 공감이 갔다. 또 이 책의 저자인 ‘변정원‘ 작가님의 전작인 <해님의 휴가>도 매우 재밌게 보았다. 특히 요즘같은 장마철에 아기에게 “해님이 휴가를 갔나봐~” 하며 읽어주면 참 좋아한다. 작가님의 동화는 아기와 엄마의 마음을 참 잘 헤아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들인 것 같다. 첫 니가 나는 모든 아가들, 그리고 엄마들이 이 책을 보면서 힘을 냈으면 좋겠다. #아야 #첫이가나요 #변정원 #그림책추천 #보림 #협찬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