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라는 도시는 언제나 변화의 중심에 있다. 빠르게 변하는 모든것들의 중심에서의 우리들 최신 가이드북인 클로즈업 도쿄 2024-2025를 읽어보았습니다. 정해진 기간동안 여행을 하고 돌아와야하는 우리의 입장에서 (파워 J인 저...) 미리 여행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인터넷 속 범람하는 정보들을 참고하다보면 머리가 터질것 같은 순간이나 길을 잃는 순간이 종종 있습니다. 이 책은 에디터들이 추천한 최신 정보와 그 문화에 대한 정확한 설명까지 한번에 얻어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여행은 우리의 삶을 채우고 환기 시키기 위한것인데, 여행 계획에 미리 스트레스 받거나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 않고 고품질의 정보를 쏙쏙 얻어갈 수 있다는것,,, 너무나도 효율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클로즈업 도쿄 2024-25"의 또 다른 매력은 QR 코드의 활용이라고 생각해요. 이 작은 코드들은 손쉽게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열어볼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구글맵과 연동되어 목적지까지의 길을 안내받고 홈페이지부터 예약, 리뷰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쿄는 빠르게 변하는 도시입니다. 어제의 핫스팟이 오늘은 사라지고, 새로운 명소가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클로즈업 도쿄 2024-25"는 이러한 변화를 놓치지 않고 담아내고 있습니다. 최신의 정보가 반영된 이 책은 도쿄를 여행하는 이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되어주며 새로운 식당, 변화하는 명소, 그리고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들까지, 이 책을 통해 도쿄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어요! 특히 다른 여행책들과 비교했을때 차별화 되었던 점은 도쿄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것 입니다. 유명한 관광지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들까지, 도쿄의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기쁨들을 볼 수 있어요. 이번 여행 계획을 효율적으로 간편하게 세워보고 싶다면 따끈따끈한 최신 가이드북인 "클로즈업 도쿄 2024-25"를 가볍게 들고 일본을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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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가지 못했던 여행을 마음껏 다니고 있다. 유럽, 동남아, 오세아니아 등 많은 여행지가 각광받고 있지만 엔화약세, 가까운 이동거리, 다양한 맛집과 아기자기한 문화 등으로 단연 일본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같다. 최근 지진과 태풍 등으로 여러 우려가 있기도 하지만 당분간 인기 여행지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할 것 같다. 일본도 지역에 따라 다채로운 매력이 있지만 수도이자 다채로운 볼거리, 먹을거리로 유명한 도쿄를 빼놓을 수 없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도 도쿄에 관광 및 업무차 여러번 방문했지만 갈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으로 롯폰기 힐즈와 아자부다이 힐즈 등 새로운 랜드마크를 아직 가보지 못해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욕망도 있다. 이번에 읽은 클로즈업 도쿄는 그런면에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안내서이다. 도쿄에 여러번 갔던 만큼 여러 여행가이드를 참고했었고 클로즈업 도쿄도 과거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었었다. 이번에도 역시나 꽉찬 여행정보와 새로운 핫스팟들에 대한 정보들로 가득해 여행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24-25년판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로즈업도쿄 #일본 #일본여행 #도쿄 #여행가이드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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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당장 국내여행을 계획할때 어려움이 있는데 가보지도 경험해보지도 못한 해외의 여행계획을 세우리란 더 어렵게 느껴졌다. 인터넷 정보 활용이 용이하지 않던 시절에는 책을 많이 활용했던 기억이 있다. 서점에 들러 여행 지침서를 훑어보는 등 그때의 추억에 젖어 책을 읽기 시작했다. 표지를 보기만해도 설렌다.마치 여행자의 마음이 된 듯 여행에서 쓰기 편리한 미니 맵북과 간단한 회화와 노선도가 있다.도쿄여행시 반드시 지참하여 갈 예정 ![]() 저자가 계획해주는 여행계획(2박3일, 4박5일)부터 다양한 must 들 너무나 매력적이게 담겨있다! 파워 J인들도 환호할 수 밖에 없는.. 계획이 시간대별로 작성되어있다 이 책의 요약집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 지역별로 상세페이지로 넘어가 그 지역에 스며들었다. 여행의 목적이 저마다 다를 것이다. 식도락, 쇼핑, 관광, 역사, 휴양 등등 그 모두의 니즈를 채울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도쿄에 '도'자도 감이 안오고 막막하다면 읽어볼 도서이자 읽으면서 정말 도쿄를 책으로 들여다 보는 시간이었다. 정말 세밀하고 꼼꼼한 요령들이 군데군데 있어 알짜배기같아 좋았다. 그만큼 저자의 피땀이 와닿는 도서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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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알차고 즐거운 해외여행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막상 여행 준비를 하다 보면 여행 기간부터 구경할 명소, 동선, 비행기 티켓, 숙소, 여행 경비 등 고려하고 고민해야 될 사항이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그러한 점들 때문에 사람들은 그냥 정해진 대로 명소 몇 군데를 우르르 '찍고 찍고 또 찍는' 스케줄의 패키지여행을 선택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억에 남는 자신만의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도쿄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바로 그 해답을 『클로즈업 도쿄』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표지를 펼치면 책에서 뜯어내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얇게 만든 맵북(MAP BOOK)이 붙어 있다. 맵북에는 도쿄 지하철 노선도와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한 도쿄 시내 지도 및 도쿄 근교 지도, 상황에 따른 기본적인 일본어 회화가 수록되어 있다. 덧붙여 이 책에는 하네다와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들어갈 수 있는 여러 교통수단 이용 방법이 사진과 함께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따라 하면 버벅대거나 헤매지 않고 쉽게 도쿄 시내로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면 합리적인 도쿄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는 팁과 여행 일정의 예시가 나온다. 여기에 나온 팁과 예시를 참고하면 자신만의 여행 계획을 세우기 훨씬 수월할 것이다. 하지만 참고해도 계획을 세우기 정말 막막하다면 그냥 책에 제시된 일정을 따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뿐만 아니라 책에는 도쿄와 근교 도시에서 열리는 오랜 전통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간직한 축제들과 먹거리, 쇼핑 명소와 쇼핑 아이템, 온천 등의 정보들이 요약정리되어 나와있다. 여행 중 그 나라 고유의 축제를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 본문에는 하라주쿠, 시부야, 오다이바, 롯폰기, 키치죠지, 우에노 등 각 구역의 랜드마크와 명소들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선명하고 다양한 컬러 사진에 곁들여진 중요한 핵심 위주의 짧은 설명으로 된 페이지 구성은 시각적 자극에 익숙한 현대인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인터넷상의 두서없는 정보를 보고 정리해가며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이 책의 일목요연한 정리를 참고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훨씬 합리적일 것이라 생각된다. ![]() 도쿄 시내 관광 명소의 소개 뒤에는 도쿄에서 도쿄 인근의 요코하마, 하코네, 닛코, 카마쿠라로 가는 방법과 그곳의 관광 명소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다음 도쿄 여행 때에는 기간을 좀 더 넉넉하게 잡아 여기서 소개된 도쿄 인근 도시의 관광도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 이 외에도 책에는 여권 발급부터 일본에 대한 기초 정보, 도쿄로 여행 가기에 좋은 시기, 대략적 여행 경비 산출, 저렴한 항공권 구매하는 법, 여행 중 사고가 났을 때 대처하는 법 등에 이르기까지 일본 여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가 상세하게 담겨 있다. 이렇게 유용하고 자세한 여행정보를 담고 있으니 2007년에 첫 출간된 이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2024년 개정증보 9판을 낼 수 있지 않았을까? 일본 도쿄 여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 인터넷상의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고 여행 계획을 세우길 추천하다. 이 책을 참고하여 여행 계획을 세운다면 비록 처음 가는 도쿄 여행일지라도 100% 아니 10,000%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마일리지도 소비할 겸 자유여행지로 도쿄를 선택한후, 어떻게 여행루트를 짤지 생각해본다. 사실 이때부터가 여행의 시작이 아닌가. ㅎㅎ <클로즈업 도쿄 2024-25 > 는 2007년 초판이후로 9번째 개정증포판이라고 한다. 유투브나 인터넷 카페 등으로 유명여행지의 여행정보는 많이 접하지만, 그래도 선택한 여행지나 국가에 대한 집약적?인것은 여행가이드 책만큼은 따라올수가 없다. 이 책도 책의 목차만 보더라도 다년간 축적된 여행가이드 노하우로, 여행준비자가 뭘 원하는지 먼저 알려주는 센스가 있다. 보통 여행가이드책에는, 여권만들기등이 먼저 나온다. 이 책은 이런 기초적 기본적 정보는 책 제일 끝에 나온다. 책의 첫장을 열면 도쿄 MAP BOOK이 나온다. 도쿄는 교통비가 비싸기에, 한정된 기간에 많은곳을 여행하려면, 여행루트를 경제적 효율성을 감안하여 계획하는것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이 MAP은 별도의 책속의 책으로 분리하여 가지고 다닐수 있게 되어 있다. 그다음이 여행자가 본론으로 원하는것, 바로 필히 볼만한것, 먹을것, 쇼핑할것등을 소개한다. 이런 대강의 명소소개를 받고, 여행자는 교통편과 여행동선을 감안하여, 역에 따라 가고싶은 곳을 마음에 정하면, 각 명소소개 끝에 있는 페이지로 각 명소의 Best course에 대한 구체적인 여행정보를 얻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여행정보마다, 해당지점의 간략한 문구, 특히 음식메뉴의 경우 가격등 여행중 펼쳐보았을때 가독성이 높도록 형광펜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 중요정보에 대한 별도의 밑줄치기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 이번 도쿄 여행에서 오차노미즈역 악기상가를 들러 일렉기타를 사려고 한다. 외국산 일렉기타는 국내구입보다 20%이상 저렴하다고 하니 추가로 기대된다. 엔고현상이 나타나면, 토스 외화통장 이용해서 엔화를 미리 사두는것도 좋을것같다. 본의 아니게 기간은 넉넉히 잡았으니, 이제 잘 즐겨보도록 이 책을 꼼꼼히 탐독해 보련다. 도쿄로 떠나보자. 아니 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이미 여행은 시작되었다. 이 글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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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을 다녀온지 1년 너무 좋았던 여행이라 다음에 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제가 가본 도쿄에서 놓친 부분은 없는지, 또 가보고 싶은 지역은 없는지 궁금하여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먼저 책을 읽다보니 놀랬습니다. 생각 보다 너무 상세합니다. 마치 현미경으로 도쿄를 들여다보는 느낌이랄까요? 여느 다른 여행가이드 책들과 달리 전문성이 굉장히 뛰어나게 여겨졌습니다. 여행가이드 책의 기본인 각 도쿄의 유명한 지역들, 맛집들, 쇼핑용품들, 그 지역의 축제 및 포인트들이 굉장히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책 서문에 코로나로 인한 변화를 반영하고자 기존의 책들을 절판 시키고 새로운 각오로 업데이트 하였다고 되어 있던데 매년 업데이트로 축적 되어온 그 정보력과 정성이 제대로 돋보였습니다. 그래서 다녀온 여행지를 보면서 추억에 젖기도 하고, 그 여행에서 놓친 부분도 살펴볼 수 있었으며, 또 새롭게 가보고 싶은 곳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작에 이 책을 들고 갔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길 만큼 책의 내용이나 구성이 좋았습니다. 또 이 책의 한가지 독특한 점은 커피 맛집의 나열입니다. 요즘 여행지에서 식당만 이용하는 경우는 없죠. 대부분 디저트와 카페도 함께 이용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커피에 진심인 저자였기에 맛 좋은 카페들을 함께 추천해두었습니다. 여행하면서 목 마를 때 시원하게 커피 한 잔 들이키고 싶을 때가 있을텐데, 이 책은 그러한 부분도 충분히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너무 칭찬 일색인가 싶어 기어코 아쉬운 점을 하나 찾아 떠올린 점은 숙소 입니다. 호텔이나 도미토리 같은 부분에 대한 추천이 없어 그 부분은 다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점들이 너무 뛰어나 아쉬움은 그냥 작게 여겨집니다. 개인적으로 다시 도쿄 여행을 간다면 이 책을 꼭 들고 갈 예정입니다. "도쿄를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것 같은 여행 책" 클로즈업 도쿄! (2024-25년 최신 개정판) 추천 드립니다. 위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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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컴팩트 하면서도 핵심 정보는 다 담고 있어서 여행할때 휴대하기 좋다. 또한 맵북이 있어서 오려서 가지고다니기 좋다. 맵북에 간단한 일본어회화가있는 점도 좋다. 여행지 정보는 시시각각 변한다. 가이드북을 보고 간 장소가없어진 경험이 나도 몇 번 있었다. 이 책에는 각 장소별 큐알코드를 삽입해 변하는 여행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독자를배려한 점이 눈에 띄었다. 도쿄는 정말 크고 명소가 정말 다양하다. 그러다보니 가이드북에 모든 명소를 다 담을수는 없다. 다른 책에는 있지만 이 책에 없는 장소도 있고, 다른 책 보다 설명이 덜 자세한 장소도 있다. 하지만 두꺼운 가이드북이 부담스럽거나 도쿄의 여행지를 빠르게 검색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에도 웬만한 주요 여행지는 다 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이 책으로 도쿄에 뭐가 있는 지 파악한 다음 본인이 마음에 드는 여행지에 대해 더 알아보는 거시 효과적이라 생각한다.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도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그 때 이 책이 유용하게 활용되길 기대해 본다.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