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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의 샐러드 볼 2 후기 입니다. 1권을 보았는데 너무 만족해서 이번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치고 일러스트도 제 개인적으로 취향이어서 저는 만족하며 보았습니다. 다음 3권이 기다려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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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년 2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라이트 노벨 <괴짜의 샐러드 볼> 시리즈 제2권이 오는 7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라이트 노벨 1권이 2024년 4월을 맞아 발매되었으니, 약 3개월만에 2권이 발매된 셈으로― 2권에서는 리비아가 노아의 집에 얹혀살게 되면서 볼 수 있는 이야기와 함께 사라가 소스케의 딸이 되는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어?'라며 갑작스러운 사건 변화에 따라가지 못할 것 같지만, <괴짜의 샐러드 볼 2권>은 그 중간 과정에 있는 이야기를 확실하게 잘 정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읽어볼 수 있는 리비아가 노아의 집에서 3D 스캐너에 들어가는 모습도 재미있고, 사라가 경마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두면서 돈을 버는 모습은 애니메이션과 크게 다른 점 없이 잘 그려졌다. 애니메이션을 본 이후 라이트 노벨 <괴짜의 샐러드 볼 2권>을 읽은 덕분에 좀 더 빠르게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일부 묘사는 라이트 노벨이 더 섬세한 부분도 있었고, 노아가 리비아의 신체를 스캔하면서 보여주는 그 모습은 애니메이션이 훨씬 더 묘사가 좋았다. 자세한 건 직접 책을 읽어보고 판단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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