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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수박 책과 달리 점점이들이 색도 칠하고 안에도 채워 나가면서 다채롭게 수박을 보여주는 모습이라 인상깊었던 책이에요! 안 쪽 책장이 양 옆으로 펼쳐질 때 아이가 엄청 재밌어했답니다! 수박 자주 먹는 요즘, 수박과 관련한 재미있는 책으로 즐겁게 독서시간 보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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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자마자 "우와!" 하고 감탄이 먼저 나왔어요. 책장을 활짝 펼치는 순간 커다란 수박이 나타나는 연출이 정말 인상적이더라고요.💚 빨강, 노랑, 파랑, 초록, 깜장 점점이들이 힘을 모아 씨앗 하나로 커다란 수박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아이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주기에 충분했어요. 읽는 내내 "다음엔 어떻게 될까?" 하며 집중해서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무엇보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점점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하나의 수박을 완성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협동과 도전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것 같았어요. 책을 덮고 나서는 점점이를 그려보고, 수박도 색칠하며 독후 활동까지 이어졌답니다.🎨🍉 여름의 시원함과 신나는 상상력이 가득 담긴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웃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여름 추천 도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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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이라는 캐릭터들로 수박 씨앗에서 수박을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 어떻게보면 수박 씨앗에서 점점 자라서 수박이 되는 모습이 보여지고 또 다르게보면 점점이들의 호기심을 보여주는 행동들이 아이들의 모습에 빗대어 보여지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 같습니다. 이 책을 보고나서 수박도 먹는다면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올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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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접할수 있는 수박이라는 주제로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 같아요 다섯 점점이들처럼 힘을 모아 멋진 수박을 만들어 낸것처럼 여섯살 아이도 나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모아 세상을 멋지게 탐험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독후활동도 즐겁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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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은 아이들 모두 대부분 다 좋아하는 과일이라 이런 수박이라는 주제로 수박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 같은 수박이더라도 다같은 수박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개개인의 개성을 지니고 있다 라는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색채감이 알록달록하고 수박이라는 매개를 통해서 독서 전, 후 활동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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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과 함께 읽은 「점점이 수박」은 여름에 딱 어울리는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수박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고 나니 다양성과 자존감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책 속에는 빨강, 노랑, 하양, 초록, 깜장 점점이들이 등장해 힘을 모아 특별한 수박을 만들어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수박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서 더 특별하고 멋진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사람도 모두 다르게 생기고 잘하는 것도 다르다"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실제 수박을 먹으며 수박씨로 이름 만들기 독후활동도 해봤어요. 아이가 씨앗을 하나하나 옮기며 자기 이름을 만드는 모습을 보니 책 속 점점이들이 떠오르더라고요. 재미있게 놀이를 하면서 책의 메시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남과 다른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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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 하나가 점점 늘어나며 만들어내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전개 덕분에 아이들이 끝까지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씨앗이 자라고 퍼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어 수박의 성장도 함께 배울 수 있었어요. 읽고 나면 수박을 먹을 때마다 씨앗을 다시 보게 되는, 재미와 배움이 함께 담긴 여름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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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이 수박》은 줄무늬 대신 온몸에 까만 점이 박힌 수박의 당당한 여정을 담은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남들과 다른 모습 속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내는 주인공을 통해, 아이에게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다양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해줍니다. 다채로운 색감과 책장을 활짝 펼치는 반전 요소를 갖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교과 연계 및 자존감을 높여주는 독후활동 팁도 알차 여름철 필독서로 제격입니다. 남과 달라도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단단한 자존감을 선물해 주는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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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알록달록한 점점이들이 모여 수박이 완성되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었어요. 단순한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색깔을 관찰하고 상상력을 펼쳐볼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더라고요. 책을 읽은 뒤에는 나만의 수박을 그려보고, 내 얼굴의 특별한 매력도 찾아보며 독후활동까지 즐겁게 이어갈 수 있었답니다. 모두가 똑같을 필요는 없고 저마다의 특별함이 있다는 메시지를 아이와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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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어렵지 않은 말들로 즐겁게 읽다보면 끝으로 갈수록 편견을 돌아보고 나 자신의 개성을 찾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예요. 세상에 똑같은 모양의 수박이 없듯, 사람도 저마다의 무늬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점. 거기에 작고 작은 존재들이 자신만의 특징을 살려 힘을 합치면 새로운 큰일을 해낼 수 있다는 점 등 책을 다 읽고나면 아이와 이야기 나눌게 정말 많은 책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