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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은 비밀 2권 책을 읽고 말하고 싶은 비밀2권 책을 구입해서 잼나게 읽고 있어요 일본 학교에서 두 소녀들이 사랑 얘기로 고백한 이야기 담았듯이 재미 있어요 꼭 순정 만화 보는 듯이. 순수한 마음 쌓인 사랑 고백 이야기 하는 거 같아요.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 없이 진심으로 사랑 고백 한 거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2권도 나름대로 재미 있고 힐링 한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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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요렇게 잼있고 풋풋하며 일본학교 학생들의 아기자기한 연애스토리를 담은 이야기는 첨으로 진지하게 읽어보게 된거 같습니다ㅎ 갑자기 초등학생때의 첫사랑의 추억이 확 떠오르기도 했고, 고등학생때의 초등 동창 남고의 축제의 초대받아서 간 기억들도 새록새록 났네요ㅎㅎ 어릴때로 잠시 돌아간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댜:) 2권도 잼있게 읽으며 풋풋함을 즐겨봐야 겠네요ㅎㅅㅎ 나중에 1권에서 나온 여동생의 이야기 3권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댜!! 작가님! 아프시 마시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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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들 한테 요즘 핫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은 비밀 1.2 를 어린이날 선물로 사줬네요.다 읽으면 말하고 싶은 비밀 3도 사려고 합니다.읽는 순간부터 마음이 설레인다네요. ‘몇번을 헤여져도 내답은 너야’ 흠... 설레이네요. 심장저격 대망의 소설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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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유투브 쇼츠만 보느라, 활자를 잊어버린 딸에게 책의 표지만으로도 흠뻑 빠져들게 만드는 책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긴 호흡으로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게 되어서, 여러모로 좋은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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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숨겨둔 말들이 관계와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등장인물들은 상처받을까 두려워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침묵을 선택하지만, 그 침묵은 오해와 외로움을 키워 결국 더 큰 아픔으로 돌아온다. 특히 친구와 가족 사이에서 생기는 미묘한 거리감과 감정의 흔들림이 현실적으로 표현되어 깊은 공감을 준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비밀을 지키는 것이 꼭 상대를 위한 선택은 아닐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난다. 서툴더라도 진심을 전하려는 용기가 관계를 회복시키고, 자신을 성장하게 만든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다. 이 책을 읽으며 나 또한 말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솔직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표현이 서투른 여주인공에게 남자 주인공은 다정하게 해답을 제시한다. 이부분은 너무너무 설렘의 포인트였고, 행복한 장면이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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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에 흥미를 느끼는 딸아이가 요즈음은 부쩍 로맨스물 도서를 찾아 보며 구매 요청을 한다. 말하고 싶은 비밀은 그 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첫사랑 생각도 살풋나고 어린아이들의 귀여운 러브스토리가 흥미 진진한 느낌임 로맨스 소설 좋아하는 아이들에겐 재밌게 읽힐듯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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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주인공의 이야기라면 2는 주인공의 친구의 연애사에요!! 여주친구와 2남주는 잃어버린 노트로 시작돼요!! 저는 1보다 2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 남주 성격이 제 취향이라 엄청 재밌게 봤어요 ㅠㅠ 능글남 최고…!! |
| 1권만 읽었었는데 뒷권 부터는 아직 다 못 읽긴 했거든요 1권 너무 재밌게 봤어서..!!!! 엄청 기대 중입니다 표지도 너무 예쁘고 맨 뒷장에 일러스트도 정말 이뻤어요ㅠㅠ 뜯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건 조금 아쉽네요ㅠㅠ 로맨스는 이 책이 탑입니다 |
| 딸 아이가 좋아하는 부류의 책입니다. 아이가 시켜달라고해서 시켜줬어요. 몰입감 있고 재미있다며 하루만에 완독하더라고요. 청소년 애들이 좋아할만한 로맨스 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주인공들에대한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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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부수 68만 부 돌파, 동명의 영화 흥행까지 더해져 하이틴 로맨스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말하고 싶은 비밀》이 더 설레는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까칠한 완벽주의 여고생과 자유분방한 훈남 남고생, 정반대의 세계에 살던 두 사람이 또 한 번 ‘교환 일기’로 특별한 교집합을 만들어내는 두 번째 책 《말하고 싶은 비밀 vol.2》는 서툴지만 그래서 더 풋풋하고 애틋한 첫사랑을 세밀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여주인공 에리노는 우연히 주운 노트를 통해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려고 노래를 만든다는 한 남자를 알게 된다. 호기심이 일지만, 그 남자가 자신과는 정반대 성향의 세이란 사실을 안 순간 어떻게 해서든 엮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처럼 오히려 세이와 더 가까워지는데…. 에리노가 고민하고 울고 싶을 때마다 창문에서, 복도에서 불쑥불쑥 튀어나와 때로는 장난으로, 때로는 달콤한 간식으로, 때로는 어른스러운 조언으로 자기만의 위로를 건네는 세이. 그의 말과 행동 곳곳에 숨겨진 심쿵 포인트와 세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번외편, ‘고백송 프로젝트’에 관한 깜짝 놀랄 반전까지…. 1권을 재미있게 본 독자라면 더욱 풍성해진 재미에 몰입될 것이고, 이유 없이 설레며 왈칵 눈물이 터질 듯한 첫사랑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가슴을 훅 치고 들어오는 심장 폭격 로맨스’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