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대마도, 출판사 해시태그 서평
"대마도, 출판사 해시태그 서평" 내용보기
요즘 휴가철이기 때문에다들 여행 한 번쯤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이럴 땐 이 책!대마도, 여행책 소개시작합니다.해외여행지 중에서간편하게 여행 가능한 곳으로대마도는 손꼽힙니다.대마도에 한국인 관광객이증가하는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이며자전거 여행으로 탁월하기 때문입니다.이 책에서는 대마도 여행지 필수 꿀팁,대마도 특산물, 쇼핑 등을 알려주
"대마도, 출판사 해시태그 서평" 내용보기

요즘 휴가철이기 때문에

다들 여행 한 번쯤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



이럴 땐 이 책!




대마도, 

여행책 소개

시작합니다.



해외여행지 중에서

간편하게 여행 가능한 곳으로

대마도는 손꼽힙니다.


대마도에 한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이며

자전거 여행으로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대마도 여행지 필수 꿀팁,

대마도 특산물, 쇼핑 등을 알려주고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에 대해서도

비교해서 설명해 주기에

여행 코스 결정할 때 참고용이 됩니다.


대마도는 히타카츠와 이즈하라

2곳의 항구를 번갈아 운항하기에

항구를 선택할 때 있어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자본으로 여행하고 싶다면

대마도 여행을 추천합니다.


또한 대마도를 처음 가본다면

여행 일정 짜기가 쉽지 않기에,

책에서는 2박 3일 일정,

대마도 일주 자전거 여행 일정 등을

예시로 들어놓은 내용이 있어

이것 또한 참고용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마도를 가본 적이 없다면

가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할 것입니다.


대마도에 가면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할 텐데

그중 버스 노선표도 

책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제 눈길을 끌었던 것은

대마도 여행 잘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가 적힌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일본은 에티켓을 중시하는 곳으로

일본 현지인과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서 여행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마도는 비교적 가까운 여행지이기에

시간에 쫓기듯 둘러보기보다는

여유롭게 둘러봐야 더 다양한 것들이

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대마도에 여행 가게 된다면

이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g******5 2024.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일본의 소도시 대마도 여행을 쉽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에요. 부산에서 단 1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마도, 말만 들었지 저도 이렇게 가까운 줄은 몰랐네요. 최근 일본의 엔저 현상과 함께 일본 여행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소도시 여행을 계획한다면 고려해 볼 만한 여행지입니다. 대마도의 천혜의 자연, 아기자기한 마을, 그리고 소박한 사
"서평" 내용보기

일본의 소도시 대마도 여행을 쉽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에요. 부산에서 단 1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마도, 말만 들었지 저도 이렇게 가까운 줄은 몰랐네요. 최근 일본의 엔저 현상과 함께 일본 여행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소도시 여행을 계획한다면 고려해 볼 만한 여행지입니다. 


대마도의 천혜의 자연, 아기자기한 마을, 그리고 소박한 사람들의 매력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대마도의 사계절, 지도,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들이 체계적으로 실려있어요. 특히 이즈하라, 미쓰시마, 히타카츠 등 대마도의 주요 지역별로 다양한 테마 여행을 제시합니다. 자신만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지역마다 역시 핵심 도보 코스와 자전거 여행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마도의 렌터카 여행을 비롯해 자전거 여행, 낚시, 캠핑 등 다양한 여행 스타일을 고려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현지 음식과 쇼핑 트렌드에 대한 설명 부분도 참고하기 좋습니다. 또한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한 대처법도 있어서 유용합니다.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지를 찾고 계신 분께 추천합니다.

z*********a 2024.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주도 보다 가까운 대마도 우리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제주도 보다 가까운 대마도 우리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내용보기
사실, 역사적으로 대마도는 우리 땅이었다고 주장하는 자료들이 많다.일본이 서구화에 성공하고 1800년대 중반쯤에 대마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네 영토로 지도에 표시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즈음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혼란한 시기였다. 안타깝다. 실제 거리도 우리나라에 더 가까운 섬이다. 혹시 모른다. 일본 경제가 폭망해서 대마도를 우리나라에 팔아버릴지 말이다.지리적
"제주도 보다 가까운 대마도 우리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내용보기

사실, 역사적으로 대마도는 우리 땅이었다고 주장하는 자료들이 많다.

일본이 서구화에 성공하고 1800년대 중반쯤에 

대마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기네 영토로 지도에 표시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즈음 우리나라는 국내외적으로 혼란한 시기였다. 

안타깝다. 


실제 거리도 우리나라에 더 가까운 섬이다. 

혹시 모른다. 

일본 경제가 폭망해서 대마도를 우리나라에 팔아버릴지 말이다.


지리적으로 부산과 일본 그 사이에 끼어있는 섬! 

대마도를 해시태그와 함께 여행해 보자. 


('대마도' 표지 )



이름에서 드러난 증거! 

(책 p24 정리)

대마도가 우리나라 라는 증거는 바로 '대마도'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다. 

일본에는 말이 없다. 그러나 '대마도'란 이름 뜻은 '말 두 마리가 마주 보고 있는 것 같은 모양의 섬'이다. 이런 지명이 2세기 때부터 생겼다는 데서 고대부터 말을 키우던 우리나라가 이름 붙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마도를 뜻하는 다른 이름 '쓰시마' 라는 이름도 '두 섬'이라는 한국어 발음이 변형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알수록 아깝다. 대마도를 일본에 뺏기지 않았다면...... 

일본이 대마도를 넘봤던 세월이 불과 150여 년 전이었고,  그전 수천 년 역사에서 우리 조상의 흔적들이 남아 있던 우리 땅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더 아깝다. 


혹시 되찾게 될지 모를 대마도! 

지금 대마도에 가면 어딘가에서 우리 옛 조상들의 흔적들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해시태그 대마도'  차례 



('대마도' 차례)


책을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대마도에 대한 정보와 대마도 여행에 꼭 필요한 기본 정보들 소개

2.  대마도 중심지인 이즈하라와 그 근교 여행 소개

3.  미쓰시마, 가미쓰리, 히타카츠, 가미아가타, 미네, 도요타마 등 

대마도 각 지역들 소개

4. 간략하지만 부산에서 당일 치기 여행을 하기 좋은 코스 두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하와이는 미국 땅! 대마도는 조선 땅! 


('대마도' 내용 일부)



꼭 일본의 축소판 처럼 생긴 대마도는 두 개의 섬이 만관교로 연결되어 있다. 

그 옛날 '대마도는 조선 통신사가 반드시 거치는 기항지였다'(p25)


대마도는 일본에서 배를 타고 1시간 1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섬이다. 

이 정도면 제주도보다 더 가깝다.

실제로 대마도에서 부산까지 거리는 49.5 킬로미터 밖에 안되지만, 후쿠오카까지는 142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다! 

이건 뭔가! 이 정도 거리면 대마도는 우리나라 맞는데! 

(일본이 은근슬쩍 대마도를 먹은 거네~~~)


 그 어떤 후손이 나타나서 일본과 관계에서 대마도를 되찾아 오거나 대마도 주민들이 투표를 해서 다시 우리나라를 선택한다던가 등 이런 일이 있으면 좋겠다. 



대마도 여행객의 95%는 한국인!


대마도를 가면 온통 한국어 간판이라고 한다. 

호텔과 식당 직원들 중 한국어를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이런 점은 좋다. 

심지어 작은 커피 트럭은 한국 돈으로 값을 치를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여행객도 본토 일본인은 거의 없다고 한다. 부산에서 훨씬 더 가까운 지리적 위치만 봐도 이해된다. 

일본에서 굳이 몇 시간씩 배를 타고 올 이유가 없어 보인다.

그래서 부산에서는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한 대마도라니 납득된다. 


이 정도면 제2의 한국인데 싶다. 그냥 한국 땅이면 좋겠다. 


대마도 여행의 모든 것 



('대마도' 내용 일부)


요즈음은 각 나라마다 '쇼핑 목록'이 있다. 

그 나라에 가면 사 와야 할 목록들이다. 책은 친절하게 대마도에 가면 사 올 '마트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 여행 갈 때 사 올 목록들과 비슷했다. 

곤약 젤리와 인절미 과자, 시세이도 클렌징 폼 등. 


숙박비가 의외로 비싸다. 

우리는 한 방에 얼마 이렇게 계산하는데 대마도는 인당 가격을 받는다. 그 인당 가격이 싸지 않다. 둘이서 여행한다면 하루 숙박비로 10만 원가량 든다는 말이다. 가족끼리 간다면 하루 숙박비로 4인 가족 20만 원쯤 들겠다. 

당일치기 여행해야겠다. 


이외에도 대마도 교통, 자동차 여행객들을 위한 정보, 자전거를 이용하는 여행, 대마도 추천 일정 등 대마도 여행에 도움 될 수 있게 정보를 실었다. 


참!  대마도를 갈 때는 어떤 방법을 이용할까? 

바로 '배'이다. 

'해시태그 대마도'는 배를 통해 대마도를 가는 방법과 입국 심사는 어떻게 하는지 등도 알려준다.  



대마도에 남은 우리나라 흔적들

< 비운의 황녀 - 덕혜 옹주 >



('대마도' 내용 일부)


조선의 덕혜 옹주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슬펐다. 

불과 13살 때 일본 도쿄로 강제 유학을 떠나게 되어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정말 어린 나이에 온갖 고통을 당하고 살았다. 슬픈 역사를 온몸으로 살아냈던 조선의 마지막 공주 이야기가 정말 온 마음을 슬프게 했다. 


대마도 중심 도시 ; 이즈하라 


('대마도' 내용 일부)


'이즈하라' 여행을 어디서 시작할까?

이즈하라는 대마도 시청이 있는 곳이다. 

하루 정도 머물며 관광지를 둘러보고 쇼핑할 수 있는 곳들을 안내하고 있다. 

대마도에서 스마트폰 이용하는 법, 도시 지도, 자전거 여행을 위한 여행자들을 코스 안내, 음식점과 호텔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실렸다. 



대마도 다른 도시들 

; 미쓰시마, 가미쓰리, 히타카츠, 가미아가타, 

미네, 도요타마,



('대마도' 내용 일부)


중심지 이외 지역에 대한 정보들도 여행지와 음식점, 호텔 등 여정을 위한 정보를 잘 싣고 있다. 


책의 좋았던 점은 이외 정보들을 따로 묶은 점이다. 

저자가 따로 테마를 정해 여행 정보를 안내하고 있는데  책 중간중간에 잘 설명되어 있다. 

6가지 테마별 여행 정보인데 어떤 것인지 예를 들면,

테마 5는 대마도 캠핑에 대해, 테마 6은 우리나라와 관련된 역사의 흔적들을 정리했다.

또, 온천 여행에 대한 테마도 있다. 


대마도는 사진으로 봐도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한적해 보인다. 

건물들이 대체로 1층이어서 그런 느낌을 주는 거지도 모르겠다. 

자연과 어우러진 각 마을들 풍경이 인상적이다. 



부산 당일치기 여행

책 마지막에 부산 당일치기 여행에 대한 안내도 잘 되어 있다. 

대마도를 가기 위한 배를 타기 위해 부산을 방문하면서 부산 여행도 같이 계획해 보면 좋겠다. 


저자는 '부산 시티 투어' 코스를 자세히 지도와 함께 안내하고 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다! 

그냥 어물정 시간을 보내도 좋지만, 짧은 도시 여행을 해 보는 것도 좋다. 


이외, 태종대와 해운대 코스도 소개하고 있다. 



'해시태그' 대마도를 읽으면서 


대마도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부산에서 이렇게나 가깝다는 사실도 놀랍다. 부산 여행을 하면서 왜 지금껏 이 생각을 못 했을까?

부산 여행을 하다가 하루 정도 대마도 여행을 다녀와도 되겠다. 산책처럼. 

갑자기 떠나는 대마도 여행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을 듯하다. 

'해시태그 대마도'가 그런 갑작스러운 여행도 알차게 만들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 준비 없어도 이 책 한 권만 들고 가면 된다. 단 여권은 챙기자. 



('해시태그 대마도'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대마도 2024 - 조대현
"해시태그 대마도 2024 - 조대현" 내용보기
우리 나라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외국인 일본 대마도를 책으로 여행한다.항구도시 부산에서 배로 떠나는 일정이다.이즈하라항과 히타카츠항으로 가는 배가 하루에도 여러 편 있기에 편리하다.[대마도는 리아스식 해변으로 해안선이 길고 굴곡이 있고 산림이 울창한 곳이다.당일로 다녀올 수도 있고, 1박2일, 2박3일 등 다양하게 볼거리가 많다. 자전거 여행으로 다니려면 언덕이 많아 좀
"해시태그 대마도 2024 - 조대현" 내용보기

우리 나라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외국인 일본 대마도를 책으로 여행한다.

항구도시 부산에서 배로 떠나는 일정이다.

이즈하라항과 히타카츠항으로 가는 배가 하루에도 여러 편 있기에 편리하다.[


대마도는 리아스식 해변으로 해안선이 길고 굴곡이 있고 산림이 울창한 곳이다.

당일로 다녀올 수도 있고, 1박2일, 2박3일 등 다양하게 볼거리가 많다. 

자전거 여행으로 다니려면 언덕이 많아 좀 강한 체력을 요구한다.

렌트카로 자동차 여행을 하기에도 좋다.

다만 운전석이 반대편이라 주의를 요한다.

네비게이션으로 정확한 지역을 찾으려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맵코드를 입력하고 가는 것이 편리하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 있으니 참고해야 한다.


예전 우리나라와는 조선 통신사가 가장 먼저 다녀가는 곳이기도 하고 교역을 많이 하기도 했다.

대마도주와 결혼한 조선의 마지막 덕혜옹주의 결혼기념비도 이즈하라 주변에 있으니 방문해 보자.

히타카츠는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워서 1시간 10분 정도 걸리는 곳이다.

한적한 시골 마을 같은 풍경이라 주변을 구경하면서 이즈하라로 이동하면 된다.

한국전망대와 미우다해수욕장, 이팝나무 자생지가 이 근처에 있으니 둘러보자.

최초의 운하인 만관교를 지나 에보사다케 전망대는 파노라마로 아소만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리아스식 해안과 산과 바다 위의 수 많은 섬을 살펴 볼 수 있다.

대마도에서 가장 큰 도시인 이즈하라항은 부산에서 2시간 10분 정도 걸린다.

이즈하라항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우리나라와 관련있는 볼거리가 주변에 있기도 하고 쇼핑몰도 여러 곳이 있다.

그 중에서 티아라 쇼핑몰이 가장 크고 이용하기도 편리한 위치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마트에서 여러 상품을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곤약젤리나 킷캣 녹차, 인절미 과자, 호로요이 등 여러 인기 상품이 있다.

대마도에서는 숙소가 넉넉하지 않기에 방문 전 제일 먼저 숙박을 예약해야 한다.

잘 계획하여 보다 알찬 여행을 하도록 한다.

서울에서 ktx를 타고 출발한다면 부산에서 여유시간을 보내는 시티투어 노선을 소개하고 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해시태그대마도2024 #조대현 #해시태그

h*****1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시태그 대마도> 일본 대마도 여행책 추천
"<해시태그 대마도> 일본 대마도 여행책 추천"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은 어디일까?정답은 대마도! 일본에서는 쓰시마라고 부르지만 우리나라사람에겐 대마도, 부산에서 배를 타고 1시간 10분이면 갈 수 있다. 대마도는 일본 나가사키 현에 속한 곳으로 부산까지는 49.5km이고 후쿠오카까지는 142km이기 때문에 일본 본토보다 한국에 훨씬 가깝다고 한다.대마도 여행의 모든 것, 속속들이 나와 있는 정보대마도 여행을 계획하고
"<해시태그 대마도> 일본 대마도 여행책 추천"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은 어디일까?


정답은 대마도! 일본에서는 쓰시마라고 부르지만 우리나라사람에겐 대마도, 부산에서 배를 타고 1시간 10분이면 갈 수 있다. 대마도는 일본 나가사키 현에 속한 곳으로 부산까지는 49.5km이고 후쿠오카까지는 142km이기 때문에 일본 본토보다 한국에 훨씬 가깝다고 한다.


대마도 여행의 모든 것, 속속들이 나와 있는 정보

대마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해시태그 대마도> 한 권만 준비하면 된다. 이 책에 대마도 날씨, 지리, 쇼핑, 숙박, 자연환경, 특산물 등의 정보가 모두 들어있다. 얼마나 샅샅이 나와 있냐면 대마도 지역 별로 숙박할 수 있는 곳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가 다 나와 있을 정도이다. 덧붙여 주요 관광지의 이름과 주소, 맵코드, 주차요금 등까지 나와 있다. 얼마나 대마도 여행정보가 세세하게 나와 있는지 예상 가능할 것이다.물론 카페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서 여행정보를 찾아봐도 되지만 깔끔하게 한방에 정리된 여행정보를 원한다면 여행가이드 책을 한 권 사는 것이 좋다.


대마도는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으로 해안 길이가 무려 915km에 달한다고 한다. 섬의 89퍼센트가 산림지형으로 가파르오 울창한 산림이 이어져 있으며 쓰시마 난류가 흐르는 해양성 기후이다. <해시태그 대마도>를 펼치면 간단한 소개와 함께 깔끔하게 색칠된 지도가 눈에 띈다. 행정구역을 다른 색으로 표시하고 아소만, 아유모도시자연공원, 쓰쓰자키, 오후나에, 만관교 등 대마도의 주요 관광지를 표시해 놓아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다. 

대마도의 사계절 날씨는?

대마도는 한국의 부산과 비슷한 기후이다. 봄에는 대마도에도 아름다운 벚꽃이 활짝 피어 꽃구경을 가는 관광객들도 많다. 여름에는 미우다 해변에서 여름 해수욕과 캠핑을 즐기고,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다. 겨울엔 바람이 불어서 춥게 느껴지지만 눈은 거의 내리지 않는다고 한다.


대마도에는 곳곳에 한국 문화의 영향이 남아 있다. 덕혜옹주 결혼 봉축 기념비, 최익현 순국 기념비 등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일부를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으며 과거 조선통신사가 반드시 거치는 기항지였다. 또한 자급자족이 부족한 섬이었기 때문에 조선과의 교류는 필수적이었다고 한다. 대마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외국이며, 부산-대마도 직항이 운영되고 있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면세 쇼핑의 기회가 있다!!!

대마도 당일 면세쇼핑 여행 일정은?

부산항 여객 터미널에 가면 양손에 바리바리 쇼핑백을 든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데, 부산 사람들은 면세 쇼핑을 위한 대마도 당일치기 여행도 자주 한다고 한다. 이런 꿀팁이, 대마도 여행 정보를 보면서 처음으로 알게된 사실이다. 대마도 페리 비용은 주중 6만원, 주말 13~18만원 전후라고 한다. 당일치기 면세 쇼핑을 위해 대마도를 가는 사람들은 보통 주중 페리를 타고 일본 땅에 오전 10~11시에 내려 자유여행을 한 다음 다시 부산항으로 저녁5시에 컴백할 수 있다고 한다.


대마도 여행 꿀팁들!

<해시태그 대마도>에서는 일본 여행에서 알아둬야 할 에티켓과 함께 대마도 여행에 꼭 필요한 꿀팁들을 알려준다. 페리를 타기 때문에 꼭 멀미약을 챙겨야 하며, 페리 이용객의 대부분은 한국인이라고 한다. 또한 페리에서 내리는 문은 가운데가 가장 빠르고, 늦게 내리게 되면 입국 심사 시간이 1시간도 넘게 소요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 입국심사를 마치려면 페리에서 빨리 내리는 것으 좋다. 빨리 입국심사를 끝내면 식당도 쉽게 들어갈 수 있다. 입국 심사 후 다들 점심을 먹기 때문에 식당이 붐빈다고 한다. 이 외에도 대마도 여행을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알 수 없는 꿀팁들을 알려준다.


대마도 이즈하라에는 대형마트가 여러 곳 있어서 여기서 쇼핑을 즐기는데, 가장 인기 있는 곳은 티아라 쇼핑몰이라고 한다. 일본 본토에서 만날 수 있는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여기저기서 일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판기들을 만날 수 있다. 음료수 자판기도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자판기!도 대마도에 있다. 자전거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이 아이스크림 자판기를 곳곳에서 볼 수 있으므로 간간히 이용하면 좋다. 우리나라엔 흔치 않은 이 아이스크림 자판기, 자판기라서 별로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는데 맛있다. 그 외에도 대마도의 대표마트 밸류 다케스에, 밸류 사이키가 있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직구하는 곤약젤리, 호로요이, 라면 등을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드러그 스토어 아이템도 살 수 있다.


대마도 페리를 타는 것은 쉽지만 의외로 숙소를 구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잘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호텔 시설도 우리나라 여관정도 수준이므로 룸 내부의 사진을 꼭 확인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 개장한 도요코인 호텔이 저렴하고 시설이 좋아 인기라고 한다. 이즈하라를 제외하면 호텔보다는 개인이 운영하는 민박, 펜션 형태가 많으며 호텔 안에 침대가 아니라 다다미방에 이불이 있는 경우도 많다.


이 외에도 <해시태그 대마도>에는 왕복 승선료를 포함한 숙박비, 식사 비용, 교통비 등 현지 물가가 상세히 나와 있으며 추천하는 대마도 당일치기 여행일정, 1박 2일 여행일정 , 2박 3일 여행일정, 일주 자전거 여행 코스 등을 예시로 들어준다. 대마도 교통수단, 자연환경, 동물과 식물들, 주요관광지, 버스 시간표 등등 그야말로 없는 정보가 없을 정도이다. 대마도 여행을 계획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모른다면, 또는 간편하게 정리된 정보를 보고 싶다면 <해시태그 대마도>를 참고하길 바란다.



o****c 202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