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궁선영 박사의 역자 후기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다. 역자 후기 먼저 읽고 본문을 읽어 나가고 있는데 모든 문장 하나 하나가 흥미롭다. 자본주의도 생산자 시대도 아닌, 소비주의의 시대가 되었다는 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심지어 경영 및 마케팅 실무자에게 필수적이다. 한국의 사례들이 초반부터 나온다는 점도 흥미롭다.
역자 궁선영 박사의 역자 후기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다. 역자 후기 먼저 읽고 본문을 읽어 나가고 있는데 모든 문장 하나 하나가 흥미롭다. 자본주의도 생산자 시대도 아닌, 소비주의의 시대가 되었다는 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심지어 경영 및 마케팅 실무자에게 필수적이다. 한국의 사례들이 초반부터 나온다는 점도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