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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늦게 아이를 가지면서 세대차이가 넘어선 아이와의 대화에 힘들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대화와 정보를 많이 얻을수 있었어요. 또 읽고나서도 막상 실전에서는 가물가물 생각이 안나서 난처할때는 금방 실전부분를 읽고 바로 활용할수 있을것같아 보이는곳에 두고 활용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들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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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을 사랑하고,주체적 인간으로서 나를 수용해야 하고 우리는 존중 받아야 한다고 시작하는 서문이 인상적인 책이다. 뻔한 얘기들이 아니라,많은 강의와 실전. 상당한 교감없이는 나올 수 없는 글들이고 막연히 아닐거야..라고 세뇌시키던 뇌를 깨우쳐주는 책이다. 이게 현실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바로 알고,제대로 가르치길 원한다면 꼭 읽어볼 도서. 아이와의 대화법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나와 아이의 대화분위기에 맞춰 살짝 변형시켜가며 읽어봐도 좋을듯 하고 따로 읽어도 큰 도움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