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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팔리듯 이상한 소문에 휩싸인 어린남주에게 시집을 가게되고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남주를 열심히 보살피면서 그가 제대로 성장할 수있도록 도와주게되고 이제는 자신이 할 일을 끝났다는 생각에 그의 곁을 떠나려고 하지만 그런 그녀의 생각과는 다르게 자신에게 집착을 보이는 그로 인해 당황해하면서 어떻게든 그를 벗어날 생각을 하는 그녀와 자신의 구원인 여주를 잃고 싶지 않기에 그녀앞에서 내숭을 떠는 남주를 보면서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따뜻한 눈으로 보는 시부모님을 보면서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봤고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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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저, 아기 남편의 흑막 아내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책 속에 빙의한 여주, 내성적이면서 말더듬이에 어린 남편의 아내가 됩니다. 남편은 여주에게 잘 보이려고 하고, 여주도 남편을 잘 키워볼 생각인데요, 남녀 주인공 모두 성장하는 소설 같아요. 2권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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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저, 아기 남편의 흑막 아내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에도 이끌리고 작가님의 필명에도 이끌렸어요. 코로나라니, 소설 속에 빙의하게 된 여주, 말더듬이 소공자의 부아내가 되는데요, 생각보다 잔잔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여주는 원작에서 언니를 질투하다 집에서 쫓겨나는 동생으로 태어나는데요 알고보니 부모가 돈을 받고 원작 악역의 집에 팔아버린 것으로 여주는 어린 남주를 만나 함께 지내게 됩니다 소설로 알고 있으나 나오지 않았던 상황에 의문을 가지고 정보를 얻어가며 조금씩 바꿔가기 시작하고요 뭔가 귀엽고 안쓰럽네요 |
| 체리아는 사이다패스 성녀의 동생으로 빙의합니다. 성격 안 좋은 언니와 사이가 안 좋은 동생은 공작가로 팔려가고, 거기서 말 더듬이에 저주 받은 소공자를 만납니다. 태어날 때부터 저주 받아 신전의 간섭을 받는 유폐된 소공자와 부부가 된 체리아는 차차 공작가에 적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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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저, 아기 남편의 흑막 아내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소설 속 말더듬이 소년의 아내로 빙의하게 되었는데요, 1권이라 그런지 소개와 남주가 어리다보니 매우 혼란스러웠어요. 키우는 것인가, 사랑하는 것인가? 그럭저럭 볼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