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넌 항상 아름다운 것은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고 말했잖아. 아름다운 것 그대로 보라고 말이야. 미운 마음이 가득하면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어. 미운 마음을 지우려면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해" 세이두르는 손수자 작가님이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어 집필한 판타지 동화에요. 아르고 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 선정작 으로 뽑히기도 했고, 초등교과 연계 도서이기도 해요 특히 교과목 3,4,5학년 의 국어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 세이두르 한권이면 책을 읽어 보고 느낌을 나누는 활동도 할 수 있네요.그런데 세이두르가 무슨 뜻일까요? 아름답고 신비한 얼음 나라 이야기 인 세이두르 세이두르의 서두는 혜윤의 외삼촌 동길산 교수가 마법으로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이야기를 꺼내는 걸로 시작해요. 아이슬란드의 여행이야기를 조카 혜윤에게 여행모험담을 이야기 해주는데요. 첫번째 부터 마법이 나오네요. 21세기에 축지법같은 마법이라니. 어메이징 하죠? 마법이 아니면 무엇으로 설명할까요? 공간이동이라니요! 아이슬란드에 있다가 눈감고 뜨니 교수실로 공간이동한 외삼촌. 특히 아이슬란드는 최근 재미있게 봤던 식당 예능으로 각광 받은 < ** 이네 2 > 의 공간이어서, 더 반가웠어요. 동길산 교수가 아이슬란드에서 마법과 환상의 여행을 하게 되는데, 그 여정도 너무 재미있었고, 중간 중간 만나는 트롤과 티나 와의 유쾌한 대화도 재미있었어요. 특히 색깔있는 알사탕을 통해 마법을 부리고, 파랑, 빨강, 노랑 구슬을 통해 더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되요. 그리고 그 모험에는 구슬을 잃어버리는 위험도 있었지만, 남자 인어의 도움으로 구슬을 되찾기도 해요. 책에서 나오는 환상의 마법과 오로라가 멋진 아이슬란드의 조합은 생각만 으로도 너무 멋지지 않나요? 책제목인 세이두르는 모두들 예상했던대로 마법의 주문 이었어요. 마법의 주문 세이두르를 통해 "세이두르 ~ 주문을 외자!" 꿈과 환상의 나라 아이슬란드로 마법여행을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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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판타지 동화 『세이두르』는 40년간 아이들과 함께 살아온 손수자 선생님이 쓴 동화집으로서, 얼음과 불이 공존하는 신비한 나라 아이슬란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아이슬란드는 그린란드와 노르웨이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레이캬비크가 수도였고,인구 37만에 불과하다. 하지만, 아이슬란드는 바이킹이라 부르는 무시무시한 해적에 관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다.
빙하와 화산으로 이루어진 곳, 깎아지른 절벽에 사는 퍼핀이 존재하고 있다. 화산재로 덮여 있는 땅위에도 생명은 살아가고 있으며, 괴물 트롤 이야기까지,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수 있는 신기한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있다. 대서양의 따듯한 기운과 북극의 찬공기가 공존하는 아이슬란드에 대한 동경, 혜윤은 외삼촌 동길산을 통해서,아이슬란드가 어떤 곳인지 상상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절벽 곳곳에 퍼핀이 무리지어 살아가고 있으며, 길산이 마치 퍼핀이 된 기분이 들었다.퍼핀 티나가 길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장면, 아이슬란드 나라꽃 담자리 꽃이 있으며, 티나 엄마는 티나가 악마의 섬을 다녀오는 것에 대해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유라시아 협곡에 있는 천 개의 서랍, 그리고 알록달록한 앵무조개, 티나는 퍼핀이 된 길산과 여행하면서, 마법의 구슬을 찾으러 함께 하였다.전세계에 분포하는 퍼핀 중 60퍼센트가 아이스란드에 살고 있다. 대한민국 전래동화 속에 까치 이야기가 많은 것처럼, 아이스란드에 퍼핀 관련 이야기,지혜가 많은 것은 이상하다 할 수 없으며, 선과 악, 사랑, 그리고 지혜를 함축하고 있는 신비로운 동화집 『세이두르』 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아름다운 판타지 동화 세이두르입니다세이두르의 이야기는 저자가 아이슬라드를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어 쓴 판타지 작품입니다 얼마전까지 아이슬란드에서 식당을 열어서 운영하는 예능프로로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보며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요 아름다운 곳을 여행하며 생각한 스토리라니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아이슬란드에서 한국으로 오기 전 날 조교가 추천해 준 카페로 가다가 눈에 들어 온 서점에서 그림책과 사탕이 들어간 요술 카드를 산 동길산 삼촌이 겪은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작이 됩니다 삼촌은 상상의 나라로 가는 파랑 사탕을 먹자 그림책 속의 퍼핀 티나가 말을 걸어 오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삼촌 동길산은 퍼핀으로 변신해 티나와 함께 날아 올라 낯선 곳으로 여행을 하게 되죠 ![]() 트롤 브로와 만나 게임도 하고 돌아오기도 하고 고래뱃속에 들어갔다가 인어 왕자의 도움으로 빠져나오기도 하는 등 위기가 여러번 생기죠 티나와 브로 사이에 안타까운 일도 있었구요 트롤 브로에게 괴롭힘을 당하지만 브로에겐 이유가 있었기에 결국엔 브로를 돕기 위해 황금항아리의 뜸부기 깃털을 가지러 모험을 떠나기도 했는데요 나를 힘들고 슬프게 한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 얼마나 대한한 건지 진정한 용서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 중간중간 나오는 삽화들이 예뻐서 읽으면서 아름다움을 눈에 많이 담았어요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워하는 동길산에게 티나가 계속해서 했던 말이었지요 우리는 요즘 뭐든 증거처럼 내가 경험하는 것을 인증해서 남기는 것에 치우쳐 정작 그 순간을 누리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더 많잖아요 ![]()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 그대로 보아야 한다는 말, 잠깐 멈춰서 숨을 죽이고 아무것도 하지 말고 마음으로 보아야지요 그리고 미운 마음을 지우려면 진정한 용서에서 비롯되는 거라는 말, 정말 쉽지 않은 일이기에 미운 마음을 지운 사람이 있다면 정말 그 노력과 마음 그 자체를 인정해 줘야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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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북유럽 동화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저는 서평코너에서 [좋은꿈]의 [세이두르]를 발견한 순간부터 이 책의 제목과 표지에 그려진 트롤이 눈 앞에 아른거려 신청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습니다. 어릴 때 본의 아니게 북유럽 동화나 영화를 자주 접했는데 그래서인지 일부러 찾아 읽지는 않지만 눈에 들어오면 너무 궁금해진다고나 할까요? [좋은꿈]에서 출판한 [세이두르]는 작가님께서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며 영감을 받아 쓴 판타지 동화입니다. 대서양 퍼핀 중 60%가 아이슬란드에 살고 있다지요? 선명한 부리가 예쁜 퍼핀은 새를 무서워해서 쳐다보지 못하는 저도 넋을 놓고 바라볼 만큼 예쁜 새랍니다. 절벽에 사는 퍼핀과 화산재로 덮인 삭막한 땅에 자란 이끼, 잔디, 물을 뿜는 고래, 팔딱거리는 대구, 햇빛을 받으면 돌로 변하는 트롤 이 문장 만으로도 판타지의 세계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 ![]() ![]() [세이두르]는 먼 옛날 바이킹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주문입니다. 구슬에 대고 세이두르 라고 주문을 외우면 위험한 곳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에 간 외삼촌은 조교 선생님이 말해 준 카페 '파란 주전자'에 갔다가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상상의 나라로 갈 수 있다는 알사탕을 먹고 그림책을 보는데 그림책 속 트롤 머리 위에 있던 퍼핀이 포르르 날아 그림책 밖으로 나온 것입니다. 저라면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을 것 같은데 외삼촌은 퍼핀 티나에게 그동안 다녔던 곳에 대해 신나게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는 외삼촌은 빨간 알사탕을 먹고 퍼핀이 되어 티나와 함께 티나의 집으로 날아갑니다. 자,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이 책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책입니다. 읽는 내내 페이지가 넘어가는 것이 아쉬울 만큼 동화 속 세상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부디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아름다운 동화 속 세상을 여행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너무나 아름다운 책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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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두르'는 아이슬란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랍니다. '세이두르'라는 제목이 참 생소하더라구요. 대체 이 말은 무슨 뜻일까 궁금증이 밀려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생소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요즘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한식당을 열었던 프로그램이 있었죠.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이슬란드에 가보고 싶어졌어요. 웅장하고 멋진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tv로 보며 신비한 대자연을 품은 나라라고 생각했거든요. 이 이야기가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이야기가 좀 더 환상적으로 느껴졌답니다. 작가님은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어 이 판타지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해요. 제가 tv를 보면서 아이슬란드에 대해 느낀 것처럼 작가님에게도 아이슬란드는 아름다움과 놀라움 그 자체였다고 해요. 주변의 아름다운 것을 만나면 그 속에서 멋진 상상력이 샘솟을 수 있다고 해요.
교수로 일하는 외삼촌이 조카에게 자신이 아이슬란드에서 겪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외삼촌은 우연히 아이슬란드에서 서점에 들어갔다가 요술 카드와 마법 사탕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마법 사탕을 먹고 상상의 나라에 가게 됩니다. '티나'라는 이름을 가진 퍼핀 새를 만나게 친구가 됩니다. 퍼핀이라는 새는 너무 생소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어요. 얼핏 보면 펭귄같은 느낌도 있는 새인데 여름에 주로 볼 수 있고 주황색 구두를 신은 모습이라고 하네요. 티나에게 외삼촌은 아이슬란드에서 본 여러 풍광에 대해 이야기를 해요. 아름다운 것을 보면 사진부터 찍는다고요. 우리가 이런 말을 하잖아요.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 그래서 여행지에 가면 아주 열심히 사진을 찍어대죠. 저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티나는 외삼촌에게 이런 말을 하죠.
티나가 외삼촌에게 하는 말이 마치 저에게 하는 말처럼 느껴져서 저는 참 부끄러웠답니다. 저 역시도 외삼촌과 같았으니까요... 사진만 찍다가 그곳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느끼지 못한건 아니었는지 생각해봤어요. ![]() 외삼촌 역시 퍼핀이 되고 티나와 함께 트롤도 만나지요. 모두가 탐을 내던 '구슬' 때문에 여러 가지 일이 벌어지고 위기도 많이 겪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욕심'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더라구요. 좀 더 젊어지고 싶은 욕심, 좀 더 남보다 더 가지고 싶은 욕심...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구요. 마음 속에 미운 마음이 가득하면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다고 해요. 미운 마음을 지우려면 먼저 용서해야 한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지만.. 그래도 노력해 봐야겠지요. ![]() 외삼촌은 잠시 잠깐 환상의 나라, 상상의 나라로 여행을 다녀왔지만 그 속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중간 중간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이 많이 소개되었는데 이 책을 보니 꼭 아이와 함께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이두르 #좋은꿈출판사 #아이슬란드 #초등동화 #판타지동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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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좋은꿈의 동시를 많이 읽어봐서 이 책도 동시인줄 알았는데요.. 동시가 아닌 동화였네요.. 그런데 , 세이두르란 무슨 뜻일까요?
목차를 보면 마법이란게 보이는데요.. 아.. 마법에 관한 이야기 겠구나 생각이 들지요. 아이스란드에서 한국으로 오기전에 길산은 조교선생님이 예기한 <파란주전자>라는 카페를 찾다가 별마당 도서관과 비슷한 서점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트롤과 퍼핀이 그려진 그림책, 그리고 알사탕을 사고 나니 <파란 주전자>라는 카페에 들어가게 되지요.
하루를 일주일로 만들어 준다는 퍼핀 티나의 이야기에 알사탕을 먹고 퍼핀이 되어서 퍼핀의 나라에가서 모험을 시작하게된 길산. 또 마법의 구슬 찾기에 도전해 유라시아 협곡 천 개의 서랍 속에서 파랑 구슬만 가지고 오다가 고래때를 만나 구슬을 잃지만 남자 인어 플랑의 도움으로 구슬을 되찾게 되지요.
한편, 트롤 브로 엄마는 황금사과를 너무 먹어 아기가 되었는데 엄마를 되돌리려면 비프로스트 무지개 다리를 건너 뜸부기 깃털을 가지러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트롤에게 괴롭힘을 당하지만 트롤의 딱한 사정을 듣고 그를 용서하고 헤어지면서 티나가 준 노랑 구슬 공간으로 이동을 하지요.
여행을 좋아해서 여기 저기 많이 놀러 다녔었는데요.. 사진으로 남기자고 아름다음 풍경을 거의 휴대폰 화면으로만 봤지요. 그런데... 그렇게 찍은 사진, 몇번 더 봤을까요? 차라리 눈으로 직접 보는게 더 낳았을듯요. 아름다운것은 마음으로 봐야 하지요. 미운 마음이 있으면 아름다움을 볼수 없어요. 남의 잘못을 탓하면 미워하지 말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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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사탕을 먹고 훨훨 날아다니며 여기저기 예쁜것들을 구경하는 일! 누구나 어렸을때 한번은 꿈꿔봤던 상상속의 이야기일텐데요~ 이런 예쁜 이야기를 담은 아름답고 신비한 얼음나라 이야기 책 세이두르^^ 오늘은 어린이 판타지 동화 좋은꿈 출판 세이두르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 선정작 아름답고 신비한 얼음 나라 이야기 세이두르 책입니다^^ 어렸을때 새처럼 훨훨 날아봤으면 하고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텐데요! 바로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책이 나왔네요 ㅎㅎ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마음 미운 마음이 가득하면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어. 미운 마음을 지우려면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해. 우리 삶에 있어서 꼭 필요한 용기가 용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행을 다녀온 삼촌은 내게 마법의 알사탕과 그림책을 선물로 줬는데요~ 사실 선물은 별로였지만 삼촌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했답니다! 꿈인지 현실인지 아직도 헷갈리는 삼촌의 이야기~~
조교 선생님이 추천해준 카페를 찾아 방문했는데 정말 특별한 곳이었다. 여기서 만난 새는 나에게 인사도 하고 질문도 했어! 나는 내일 떠나야 하는게 너무 아쉬웠는데........ 새 티나는 여기에서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마법 사탕이 있으니 그걸 먹으라고 했지!
그렇게 나는 티나와 함께 새가 되었어^^ 티나와 함께 티나엄마새에게도 찾아갔고 엄마가 찾아오라는 마법사탕을 찾기위해 나랑 티나는 협곡사이까지도 열심히 찾아 헤맸지~ 그렇게 우리에게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고 엄마가 찾아오라는 파랑구슬을 손으로 살살 닦으니 하얀 글자가 또렷하게 나타났는데 바로 세이두르....... 구슬에 대고 세이두르 하고 주문을 외면 위험한 곳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했어! 우리에게는 오~ 신이시여!! 이런 느낌인걸까?!?!ㅎㅎ 정말 동화나라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있었지~~~
그렇게 티나는 내게 마지막으로 선물을 줬는데요! 그건 바로 노랑 구슬~~ 엄마는 파랑 구슬만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티나는 나를 위해 노랑 구슬까지 가지고 와서 선물을 해주고는 그렇게 현실로 돌아오는데....... 삼촌은 그 노란사탕과 그림책을 해윤이에게 선물한 것이다 ㅎㅎㅎ 현실과 상상의 나라 현실로의 구성이 너무 재미있었던 오늘의 책! 오늘은 어린이 판타지 동화 좋은꿈 출판 세이두르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좋은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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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이두르 도서는 작가님이 직접 쓴 저의 이름과 사인를 함께 받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작자님이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면서 쓴 동화랍니다. 빙하와 화산으로 이루어진 장업한 폭포에서 핀 무지개, 깎아지른 절벽에 사는 예쁜 새 퍼핀, 화산재로 덮인 삭막한 땅에 자란 이끼와 잔디, 멋지게 물을 뿜는 고래와 펄떡거리는 대구 떼, 그리고 햇빛을 받으면 돌로 변하는 괴물 트롤 이야기까지 환상의 동화 속으로 들어 볼까요 해윤(초등 6학년)이는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고 돌아온 외삼촌(길산)에게 퍼핀 그림책을 선물 받고, 이상하고 신비한 얼음 나라 이야기를 듣게 된다.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에 간다고 하니 조교 선생님이 파란 주전자 카페에 들렀다고 오라고 해서 들르러 갔는데 찾을 수가 없었다 길산은 우연히 들어간 서점에서 트롤과 퍼핀이 그려진 그림책과 함께 알사탕이 든 카드(석 장 퍼핀과 황금 폭포 그리고 오로라가 찍힌 카드) 을 사서 나오는 길에 카페 ‘파란 주전자’가 보여 들렸지. 파란 주전자에서 그림책을 보다 티나를 만나는데 아름다운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한다고 길산은 마법의 알사탕을 먹고 퍼핀이 되어 판타지 세계로 들어간다.
눈화장이 짙은 멋쟁이 티나 엄마는 은은한 허브 냄새때문에 길간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지, 심술궂고 장난이 심한 트롤은 착한 척하지기도 하지만 뒤통수를 칠때가 많으며 섬을 마음대로 옮겨다 놓는다고 한다. 악마의 손가락이라는 섬에 갔다가 트롤를 만나는데 거기서 게임을 시작한다. 트롤은 길산과 티나를 가두고 게임을 하는데 길산이 이기면 바위를 열어준다고 하는데 문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은?
마법의 구슬 찾기에 도전해 유라시아 협곡 천 개의 서랍 속에서 파랑 구슬를 가지고 오다 말을 하는 바람에 바랑 구슬을 떨어 뜨리고 고래 배속에 들어갔다 남자 인어 플랑의 도움으로 구슬을 되찾는다. 브로가 친구라고 생각 했는데 힘들게 가져온 마법구슬을 가져가 버리고 트롤 브로 엄마는 황금사과를 너무 먹어 아기가 되었는데 엄마를 되돌리려고 했다는데 파랑구슬의 힘을로는 트롤 엄마를 어른으로 돌리기는 부족하다고 한다. 그래서 비프로스트 무지개다리를 건너 뜸부기 깃털을 구해 와야 하는 모험를 떠나려고 하는데 티나는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있따 길산의 이야기를 들은 티나는 겨우 마음을 돌린다. 늘 티나 가족들을 괴롭히던 브로를 용서하고 헤어지면서 티나가 준 노랑 구슬로 공간 이동으로 한국으로 돌아올수 있었다 삼촌이 가지고 온 노랑 구슬은 서점에서 산 마법의 알사탕이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잘해주었는데 트롤처럼 뒤통수를 치는 경우도 있고 나의 진면목을 알아보고 몇달 만나지도 않는데 나를 적극적으로 믿어주는 사람들도 있는가하면 몇 년을 사귄 찬한 사람이 나의 흉을 제일 많이 본다는 사실을 알았을때는 정말..용서가 안되고 복수를 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아름다운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미운 마음이 있으면 아름다운것을 볼수 었다는것을..용서하는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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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창작동화 판타지동화 동화향기 초등도서 > 좋은꿈 / 세이두르 어린이를 위한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동화향기 20번째 도서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 선정작 판타지 창작동화 세이두르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어른들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세이두르예요 공연을 즐기지 못하고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고 강연을 즐기지 못하고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고.... 정작 이렇게 찍은 사진과 영상 몇번이나 보고 계신가요? 뜬금없이 무슨소리냐구요? 판타지 창작동화 세이두르에서 전하는 메세지가 아름다운건 그대로 보라는 거거든요 조금 모자라도 부족한 것이 좋을 때가 있고 아름다운 것 역시 기록으로 남기는게 아니라 그냥 눈으로 마음으로 담아도 충분하다고... 다소 어려운 이 메세지를 초등4학년 아들래미는 이해했으려나요? ^^ 엄마가 재미있게 읽는 것을 보고 자기도 읽겠다고 펼쳐든 책 세이두르 엄마엄마 이거 제목이 뭐야?? 무슨 뜻이냐고 묻는거지? ^^ 음.. 엄마가 말해주면 재미가 반감될텐데.. 이야기해줘도 되려나??? 수리수리 마수리~~ 같은 주문 정도라고 생각해~~~ 라고 살포시 힌트를 주며 아이에게 책을 추천했어요 다 읽고 나니 중학교 1학년 딸한테도 살포시 추천하고 싶더라구요~~ 2학기는 자유학기제라... 학습에 부담이 없는터~~ 중학생이 읽기에 큼지막한 글자에~~ 150장이 안되는 얇은 두께 중학교 가면 책한권 제대로 읽기 힘든데.. 이런 교훈주는 짧은 창작동화도 괜츈지요? 애미도 읽었는데 뭐~~ 나이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자신의 몸이 다른 것으로 변하는 상상 내가 순간 생판 모르는 곳으로 이동하는 상상 어른이 되어서 상상력이 부족해진터라 이런 상상들은 접은지 오래인데 공간을 이동하고~~ 변신을 하는 판타지동화였지만 유치함을 느낄 틈은 없었어요~~ 이야기가 나이든 나를 어릴적 기억이 떠오르게 해줬거든요 우리 어릴때는 이런 상상 곧잘하잖아요. 우리엄마는 새엄마일거야.. 우리엄마는 어딘가에 있을거야.. 나는 다른 공간에서 살다가 내려온걸거야.. 뭐 이런 상상 ㅋㅋㅋ 경험한 만큼 보이는 세상~~ 저자는 아이슬란드에서의 여행 후 그 신비로움을 세이두르라는 판타지 동화에 녹여냈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한국으로 오기 하루전 조교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찻집으로 들어간 길산이 동화나라의 퍼핀을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하루를 일주일로 만들어준다는 퍼핀 티나의 이야기에 마법의 알사탕을 먹은 후 퍼핀이 되어버린 길산 마치 아바타의 주인공이 미지의 섬으로 갈때 그곳의 종족이 되었던 것처럼.... 변한 모습이 그저 신기~^^ 트롤에게 괴롭힘을 당하지만 트롤의 딱한 사정을 듣고 티나와 함께 황금항아리의 뜸부기 깃털을 가지러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요 생판 모르는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나에게 악감정을 남긴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진정한 용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동화 판타지를 글로 만나니 아바타나 겨울왕국 영화와 오버랩되면서 세세하게 표현된 아름다운 글들이 머릿속에서 영상으로 그려지네요~^^ 미운 마음이 가득하면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으니까 아름다운 것을 보기 위해 용서를 통해 미운마음을 지워야 된다는 철학적인 이야기 판타지에 푹 빠지고~~ 이야기에 푹 빠지고~~~ 아들과 엄마의 꽂힌 부분은 달랐지만 아이도 어른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아름답고 신비한 얼음나라로의 초대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하며 함께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