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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있는 엄마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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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삼시세끼 가족들을 위해 밥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정성스러운 일인지 결혼해서야 알게 되었다. 아이들을 위해 남편을 위해 이른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밥을차리는 것, 매일 다른 반찬으로 밥을 차리는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내가 받았던 밥상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사랑이었다는 걸 깨닫는 날이 올 수도 있구요. 그럼 엄마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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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삼시세끼 가족들을 위해 밥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정성스러운 일인지 결혼해서야 알게 되었다. 아이들을 위해 남편을 위해 이른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밥을차리는 것, 매일 다른 반찬으로 밥을 차리는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내가 받았던 밥상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사랑이었다는 걸 깨닫는 날이 올 수도 있구요. 그럼 엄마네 식당이 몹시 그리워지겠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따뜻한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에 주름진 엄마아빠가 밥상을 차려진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이다. 
벽에 낙서한 그림이나 가족들과 행복했던 시간들을 표현한 그림들이 현실반영 100%이다. 아이와 엄마가 해준 음식중 어떤 음식이 가장 맛있었는지, 언제 기억에 남는지 이야기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좋아하는 엄마의 음식 그리기활동도 하면 좋을 듯 하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감사한 엄마의 밥상을, 어른들에게는 늘 그리운 엄마의 밥상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그림책. 
읽는 내내 따뜻한 느낌으로 행복한 시간들은 늘 가족이 함께 맛있는 걸 먹는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a******s 2024.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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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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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한 책이었습니다.작가님의 인사말이 와닿아요. 오늘도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엄마는 항상 그렇게 소중한 밥상을 차리셨어요. 엄마가 되고 보니 그게 보통 일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엄마 감사하고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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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한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인사말이 와닿아요. 오늘도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엄마는 항상 그렇게 소중한 밥상을 차리셨어요. 엄마가 되고 보니 그게 보통 일이 아니라는걸 깨닫습니다. 엄마 감사하고 존경해요!
c*****7 202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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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말..."배고프겠다, 얼릉 밥 먹자."
"그리운 말..."배고프겠다, 얼릉 밥 먹자."" 내용보기
친정엄마가 해주셨던 음식들, 그 냄새, 지금 나와 식사하고 있는 식구들과의 시간들... 이 추억들이 따뜻한 그림들에 버무려져 책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엄마라면 공감가는 내용들도 재밌었고,음식 그림들 보며 오늘 식사메뉴도 정해봅니다ㅎㅎ
"그리운 말..."배고프겠다, 얼릉 밥 먹자."" 내용보기
친정엄마가 해주셨던 음식들, 그 냄새, 지금 나와 식사하고 있는 식구들과의 시간들... 
이 추억들이 따뜻한 그림들에 버무려져 책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엄마라면 공감가는 내용들도 재밌었고,
음식 그림들 보며 오늘 식사메뉴도 정해봅니다ㅎㅎ
p******2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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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곳, 엄마네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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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엄마네 식당은 분주합니다. 아직 찾아 오는 손님은 꿈나라 속 여행 중이고, 엄마는 사랑을 조리중입니다. 이불 밖 나오기 싫어 침대가 한 몸이 되는 이른 시간에도어두운 곳 항상 밝게 불커진 곳에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우리집 부엌은 상시 오픈 중입니다. "배고프겠다. 얼른 밥 먹자"라는 한마디에는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이라는 것을, 엄마네 식당 주인이 되서야 온전히
"엄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곳, 엄마네 식당 " 내용보기
 
이른 아침부터 엄마네 식당은 분주합니다. 아직 찾아 오는 손님은 꿈나라 속 여행 중이고, 엄마는 사랑을 조리중입니다. 

이불 밖 나오기 싫어 침대가 한 몸이 되는 이른 시간에도
어두운 곳 항상 밝게 불커진 곳에는 사랑이 있었습니다. 
우리집 부엌은 상시 오픈 중입니다. 

"배고프겠다. 얼른 밥 먹자"라는 한마디에는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이라는 것을, 
엄마네 식당 주인이 되서야 온전히 알게됩니다. 
든든한 한끼에는 말하지 않아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존재합니다. 

그림책 "엄마네 식당"은  우리들 엄마의 마음을 가득 담은 따뜻한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그리운 엄마를, 사랑스러운 엄마를, 

따뜻한 밥한끼로 전하고 싶었던 엄마의 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얼마나 따뜻한 선물이었는지, 
엄마를 떠올릴 때마다 펄쳐보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엄마네 식당은 '사랑' 그 자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밥은 먹었니?" 
엄마네 식당의 온기를 전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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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네식당 #양선영그림책 #월천상회 
#엄마의밥상 #엄마그림책 #따뜻한그림책 
YES마니아 : 로얄 h*****3 2024.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