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네요아 그리고 유머러스한 내용도 많아서 부모가 보면서도 웃음이 나오네요아이가 듣기에도 재밌는지 아직 글을 모르지만 자기 전에 자꾸 읽어달라고 조릅니다4세 여아인데 아이 웃음소리 들으니, 책읽어주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읽어주는 보람이 있네요
아이가 좋아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있네요 아 그리고 유머러스한 내용도 많아서 부모가 보면서도 웃음이 나오네요 아이가 듣기에도 재밌는지 아직 글을 모르지만 자기 전에 자꾸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4세 여아인데 아이 웃음소리 들으니, 책읽어주는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읽어주는 보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