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비즈니스 1496호 - 해리스 vs 트럼프를 읽었습니다. 미국대선이 다가오는 와중 갑작스럽게 발생한 피격사건으로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은 트럼프입니다.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한다는 주장은 수용하지만 그를 위해 다른 나라들을 적대시하는 제도가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
| 이 기사가 작성되어 있을 때는 몰랐지만, 결국 트럼프가 승리했다. 우리는 한국에서 트럼프에 대해 편향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문제만 가지고 있다면, 재선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이미 승자를 아는 입장에서 다시 한 번 기사를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