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안내를 보고 바로 구매한 책입니다. 우리말은 쉽지만 어렵습니다. 29년 경력의 교열전문기자라는 저자의 이력은 신뢰감을 줍니다. 아리송한 우리말부터 아끼고 싶은 우리말까지 다양한 '말 지식'을 배웠어요. 가족이 함께 읽으며 우리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
| 말 지식이란 말이 너무 좋음. 도서관에서 빌려봤다가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 구매한책. 가끔씩 아니 자주 자주 들여다보며 내 미천한 단어세상을 넓히고 싶은 욕망이 바락바락 일어나게 만든책. 아름다운 우리말들이 이렇게 많은데 활용하긴 커넝 알지도 못한다는게 부끄러움 |
![]() 8월초 무더위에 휴가지에서, 4시간 정도면 읽을 수 있는 책인데.. 독자들 눈높이에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4장의 '소리내어 읽고싶은 우리말'부터 바로 펼쳐보아도 무리없는 책이다. 약어와 비속어가 난무하는 혼탁한 이 시대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신간. 모처럼만에 청량한 느낌의 책을 발견한 느낌이다. |
| 단순히 맞춤법 능력을 높이려고 구매했는데 제가 모르는 순우리말을 더 잘 알 수 있었어요. 평소에 헷갈리거나 모르는 말도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말도 많아서 저장해두고 나중에 글을 쓰거나, 사업을 할 때나,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싶은 말도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