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지배구조 분야의 연구에 있어서 권위자인 린 스타우트 교수는 기업의 목적이 주주가치의 극대화에 있다는 명제의 허구성에 대해서 치밀하게 논증한다. 주주가 기업을 소유한다는 생각, 주주가 기업의 이익에 대해서 유일한 잔여 청구권을 지닌다는 생각, 주주가 주인으로서 경영인을 대리인으로 둔다는 생각은 모두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주류 경제학과 경영학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
기업 지배구조 분야의 연구에 있어서 권위자인 린 스타우트 교수는 기업의 목적이 주주가치의 극대화에 있다는 명제의 허구성에 대해서 치밀하게 논증한다. 주주가 기업을 소유한다는 생각, 주주가 기업의 이익에 대해서 유일한 잔여 청구권을 지닌다는 생각, 주주가 주인으로서 경영인을 대리인으로 둔다는 생각은 모두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주류 경제학과 경영학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해왔던 주주 자본주의의 논리들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