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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클럽은 무크지 형태로 출간되는 책으로 어느덧 다섯 권째가 나오게 되었다. 버핏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높게 산다. 하지만 권수가 늘수록 퀄리티는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 아쉽다. 매번 버핏클럽의 출간소식을 들으면 필진을 확인하는데 점점 가치투자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떨어지는 인물들이 늘고 있어 안타깝다. 초심으로 돌아가 출간 뿐만 아니라 내용까지도 이슈가 되는 책이 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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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버핏클럽 이슈 1부터 4까지 모두 읽어보았고, 그래서 5도 바로 구매를 하였다. 그런데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읽을 거리가 좀 기대에 못 미친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 이런 식이면 다음 6권도 구매하기가 좀 머뭇거려진다. 버핏에 대한 책은 많이 읽었고, 이 책이 차별성을 가지려면 그런 버핏의 투자법을 한국의 상황에 맞게 변형한다거나 아니면 버핏의 최근 투자를 상세히 해설하는 식의 내용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