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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주제에 여러작가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채진님의 내용을 더 알고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밸류에이션의 목적과 방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상당히 좋았다. 무언가 공부를 할 수 있는 느낌도 좋았고 책에서 소개한 부분을 공부해 봐야겠다. 특히 백전백승보다 백전불태의 태도로 투자하라는 말은 가슴깊이 새기며... 다음의 5가지 조언은 이 책의 몇배의 값어치 이상이다. 적어놓고 기억하고 명심해야 할 투자 기준이다.
또한 앞으로 3년 안에 확실히 실적과 가치를 증대시킬 요인이 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고... 샘표식품의 밸류에이션 사례를 들어주었는데 상당히 좋았다. 기업분석의 예를 보여준... 이채원대표의 인터뷰도 좋았는데 모두가 안심하고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할 때 위기가 올 수 있고 향후 몇 년안에 올 수 있다고...이책은 2021년에 나왔으니 조심할 때가 온거 같기도 하다. 또한 ESG가 개선될 가능성이 큰 기업과 함께 고배당 기업에 관심을 그리고 지주사에 대한 관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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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시각을 한번에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중에 기억하고 싶은 몇 구절을 옮긴다. P65 밸류에이션은 기업의 내재가치를 정확히 구하려는 수단이라고 보기보다는, 불확실한 미래에 매수하기에 얼마나 안전한 가격인지, 틀렸을 때 손실을 볼 위험은 얼마나 되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다. 이 과정을 통해 틀려도 조금밖에 잃지 않고, 맞으면 크게 벌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에만 투자해야 한다. P112 주식이라는 자산의 가장 큰 특징은 '스스로 가치를 창출한다'라는 것이다. 채권, 부동산, 미술품, 암호화폐 등 다른 어떤 자산도 스스로 '행위의 주체'가 되지 못한다. 주식이란느 녀석은 기업이라는 실체를 표상한다. 기업의 경영진에게 '내 돈을 가져가서 알아서 사업에 쓰고, 남는 돈은 알아서 돌려주시오'라면서 돈을 맡긴 것이다. 경영진은 투자자에게 위임받은 돈을 가지고 가치를 창출할 수도, 파괴할 수도 있다. 사람이 안될 수도 있고, 사업이 잘 되더라도 기거서 남은 돈을 투자자에게 돌려주지 않을 수도 있다. 사업이 성공하기도 어려운데, 그렇게 성공한 이후 정직하게 투자자에게 돈을 돌려주기도 무척 어렵다. P241 [전략적 가치투자]에서 이렇게 말할 적이 있다. "기본적 분석에 집중하는 가치투자자와 기술적 분석에 의조한느 차티스트 간에 투자 방법론에 댛나 논쟁이 벌어지곧 하는 데 유익하지 못하고 소모적인 일이다. 원칙적으로 기본적 분석에 근거하되, 간과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기술적 분석을 통하여 보완하는 태도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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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년째 찾아보는 책입니다. 매년 벌어지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주주총회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나마 경험할 수 있고, 그곳에서 어떤말이 오갔으며, 전문가들의 추가적인 설명까지 곁들여져서 좋은 안내서인듯 합니다. 더불어 매년 여러 필자들의 주식 트렌드와 부동산이야기도 나오고 올해 같은 경우 투자서적 35종의 경우 특히 책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듯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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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주식시장의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서 주식이란 무엇이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봐야할지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 정채진님의 밸루에이션 하는법을 읽으면서 가장 기본이 되는법을 쉽게 예시를 들어서 설명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주식에 투자하면서도 밸루에이션 즉 주식의 가치를 얼마로 볼것이냐에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 심플한 방법을 제시해주네요. 물론 이것은 밸루에이션하는 하나의 방법일뿐이지만 기초가되는 내용인것같아 초보자들에게 적합한 방법인것같습니다. 홍진채님의 가치평가방법론에 대한 심층분석도 금리인상 예상되는 지금시점에 무엇을 고려하고 고민해야하는지 알려주시네요 지금 읽고있는중이지만 가치투자의 기본서라고 해도 손색없을정도로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투자를 지향하시는 분이라면 일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