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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명도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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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우러지는 귀여운 책 이번책은 아이와 나에게 더 특별하게 와 닿았다. 책속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이야기이기도 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반려동물, 곤충을 한번쯤은 키워보지 않았을까?애벌래나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한번 쯤 나눠주기도 한다. 주변의 지인들만 보아도 학교에서 도둑게를 받아오거나, 올챙이, 달팽이를 받아와서 키우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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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우러지는 귀여운 책 

이번책은 아이와 나에게 더 특별하게 와 닿았다. 

책속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이야기이기도 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반려동물, 곤충을 한번쯤은 키워보지 않았을까?

애벌래나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한번 쯤 나눠주기도 한다. 

주변의 지인들만 보아도 학교에서 도둑게를 받아오거나, 올챙이, 달팽이를 

받아와서 키우는 경우도 많이 보았다. 

책속에서는 4종의 곤충, 동물들이 등장한다. 

아이와 나는 3년전 크리스티드 게코를 키운적이 있다. 

나름 좋은 환경에서 키우고 싶어 높이가 높은 집을 마련해주고 

물도 자주 교체해주고, 주기적으로 청소도 해주었는데 내가 부족해서인지 

크리별로 떠나 버렸다. 일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이야기 속의 럭키를 떠나보래주려고 고분군투 하는 시우의 모습이 

너무 예쁘면서도 안쓰럽다. 아이와 나도 같은 고민을 했던 터라 더 공감이 가던 이야기. 

책의 뒷표지에 나온 문구처럼 반려견과는 공감도 많이 하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그날 까지 함께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작은 생명들에 대한 무책임?함에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늘 아이의 책에서 교훈을 함께 배우는 나..;;



#안녕작은별손님 #그린북 #한유진글 #젤리이모그림
#책육아 #책추천 #초등책추천 #초등책 #어린이책
#독서 #독서후기 #초등독서 #일상 #책육아 #초등창작 #초등책육아 





8*****d 2024.08.24.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동물과의 교감,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1~4학년 동화
"반려동물과의 교감,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1~4학년 동화" 내용보기
<안녕, 작은 별 손님>초등 중저학년 학생들이 즐겁게 읽은 『맘대로 피구 규칙』 동화책의 한유진 작가님이 반려동물 이야기를 담은 재밌는 동화책을 출간하셨어요!파란 바탕에 귀여운 동물들이 바로 이야기속 주인공들입니다.흔히 반려동물이라고 하면 강아지, 고양이가 떠올라요.이 책에는 작은 반려동물인 거북이, 도마뱀, 장수풍뎅이, 햄스터에 관한 4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반려동물과의 교감,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1~4학년 동화" 내용보기
 <안녕, 작은 별 손님>

초등 중저학년 학생들이 즐겁게 읽은 『맘대로 피구 규칙』 동화책의 한유진 작가님이 반려동물 이야기를 담은 재밌는 동화책을 출간하셨어요!

파란 바탕에 귀여운 동물들이 바로 이야기속 주인공들입니다.

흔히 반려동물이라고 하면 강아지, 고양이가 떠올라요.
이 책에는 작은 반려동물인 거북이, 도마뱀, 장수풍뎅이, 햄스터에 관한 4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각 스토리마다 아이들은 이 작은 반려동물과 친구가 되고 가족이 되기도 하며
깊은 정을 나누어요.

요즘에는 반려식물, 반려돌멩이, 반려인형 등
사람들이 애정을 쏟는 대상이 점점 더 확대되고 있어요.
4번째 이야기에도 다소 낯선, 하지만 바로 다가올 미래의 반려동물이 등장해요.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반려동물이란 어떤 의미인지, 
반려동물을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동물을 참 좋아하는 어린이들,
작고 귀여운 것도 참 좋아하지요.
겉으로 보여지는 예쁘고 귀여운 모습뿐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생명이 있는 대상과 교감을 나누며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찾아가는 네 아이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전해 주어요.

작은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초등학생 아이들을 위한 참 좋은 동화집,
중저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
p*****o 2024.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생명과의 교감을 통해 책임과 이별, 사랑과 공존을 배워요.
"작은 생명과의 교감을 통해 책임과 이별, 사랑과 공존을 배워요. " 내용보기
한유진 작가님의 사랑 가득한 이야기 '안녕, 작은 별 손님' 책을 함께 읽으며 어릴 적 함께 했던 작은 생명들을 추억해 보고 우리 아이들에게 언젠가 찾아올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안녕, 작은 별 손님' 에는 4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거북이 부기를 키우는 하은이. 동물 체험 카페에서 느끼는 하은이의 마음을 공감해 봅니다. 이야기를 읽을수록 동물
"작은 생명과의 교감을 통해 책임과 이별, 사랑과 공존을 배워요. " 내용보기
한유진 작가님의 사랑 가득한 이야기 '안녕, 작은 별 손님' 책을 함께 읽으며 어릴 적 함께 했던 작은 생명들을 추억해 보고 우리 아이들에게 언젠가 찾아올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안녕, 작은 별 손님' 에는 4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거북이 부기를 키우는 하은이. 동물 체험 카페에서 느끼는 하은이의 마음을 공감해 봅니다. 
이야기를 읽을수록 동물 체험 카페가 그 작은 생명들에게 얼마나 위협적이고 힘들까도 생각해 보았어요. 하지만 그들이 함께 모여 사는 것이 더 나은지, 집 안에서 홀로 사는 게 나은지를 고민해 볼 때는 생각이 참 많아졌습니다. 
도마뱀 럭키를 키우는 시우.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에 어린 시우는 속상한 마음이 한가득이죠.
예정되어 있지 않은 이별이란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럭키를 잘 묻어주려는 시우의 마음에 두 번 세 번 상처가 어른들로 인해 더 생기게 됩니다.
마음 편하게 묻어주기도 힘든 작은 생명들. 비록 그들의 육체는 쓰레기봉투에 담기지만 그들의 영혼은 멋진 별이 되어 하늘에, 우리의 마음 속에 영원히 남겠죠.
장수풍뎅이 장풍이를 키우는 준수.내가 좋아서, 호기심이 있어서 키우게 되는 반려 곤충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아요. 
그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주는 게 좋을지 말입니다.
자연 속으로 돌아가게 되는 작은 생명들의 행복을 우리는 알 수 있을까요? 
햄스터 토리를 키우는 은종이. 동네에 새로 생긴 프렌 전문점에서 만들어진 동물들을 보게 됩니다. 살아있는 진짜 동물들과 유사한 프렌들. 진짜를 키우기 힘든 부모들의 선택이 되는 곳이기도 했어요.얼마 전 저희도 로봇 강아지를 구입할까 망설였었어요. 아이들이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 하는데 상황이 안돼서 계속 거절하는 상황이거든요. 그 때 로봇 강아지 펀딩이 떴고 아직도 고민 중이긴 해요. 고민 중인 이슈가 이야기 책에 나오니 아이들도 신기해하면서 더 열심히 읽어봅니다. 
책을 읽고 나니 엄마가 늘 말씀하시는 반려동물을 함께하기로 결심할 때는 많이 신중해야 한다는 표현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해 주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더 느끼고 함께 키우는 데 필요한 책임감, 이별이 다가올 때 감당해야 할 마음가짐들을 배우게 되는 그린북의 안녕, 작은 별 손님. 
마음 따뜻한 글을 써주시는 한유진 작가님이 선물해 주신 이 책과 함께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사랑을 배웁니다. 


YES마니아 : 골드 e****0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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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작은 별 손님
"안녕, 작은 별 손님" 내용보기
#협찬도서작은 동물도 가족처럼 대해주세요♡  ●요즘은 앵무새카페, 실내동물체험 등아이들에게 동물&곤충 체험하고 분양하는 곳이많아졌지만 대부분 관리는 부모님들이 하시죠..그러다보니 가족보다는 관상용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많을거예요~  ●거북이 고아원으로 가게 된 거북이 부기》마지막 등껍질 허물을 남기고 하늘의 별이 된 도마뱀 럭키》캠핑장에서 친구들에게 보내 준 장수
"안녕, 작은 별 손님" 내용보기
#협찬도서
작은 동물도 가족처럼 대해주세요♡


 

 

●요즘은 앵무새카페, 실내동물체험 등
아이들에게 동물&곤충 체험하고 분양하는 곳이
많아졌지만 대부분 관리는 부모님들이 하시죠..
그러다보니 가족보다는 관상용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많을거예요~

 


 

●거북이 고아원으로 가게 된 거북이 부기
》마지막 등껍질 허물을 남기고 하늘의 별이 된 도마뱀 럭키
》캠핑장에서 친구들에게 보내 준 장수풍뎅이 장풍이
》밤만되면 쳇바퀴를 돌고 해바라기씨를 좋아하는 햄스터 토리를 키우는 4명의 어린이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키우기 위해 집으로 데려옵니다.

그리고 함께시간을 보내지만 너무 작고 어려서
아이들의 품에서 빠르게 별이 되기도하고 케이지를
탈출해 더 넓은 곳으로 가고 싶어하지요!



 


 


●우리가 우리집을 제일 좋아하듯 작은 동물들도 그렇지않을까요?
하늘의 별이 되든 자연으로 돌아가든 이별은 아이들에게는 무척이나 힘든일이지만 그것을 통해 아이들은 또 단단해지고 더 큰 책임감을 배우게 됩니다!


 


 

●그림책으로 얻을 수 있어요.
》동물&곤충을 키우 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어요.
》입양 후 책임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요.
》잘 키우는 방법을 찾아보고 생각해보게 해요.
》죽은 후 생명을 정리하는 방법을 알게되요.

 

 

 

●이런 친구들에게 권해요!
》동물&곤충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
》지금 키우고 있는 친구들
》막연하게 키우고 싶다 생각하는 친구들

 

 

#안녕작은별손님 #한유진 #젤리이모 #그린북출판사 #레드문고 #반려동물 #교과연계 #초등그림책소개 #초등개정교과 #반려동물과안전하게 #그림책추천하는사람 #그림책스타그램 #협찬 

 

#그린북(@greenbook1993 ) 출판사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g**********a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린북 ▶ 안녕, 작은 별 손님
"그린북 ▶ 안녕, 작은 별 손님 " 내용보기
아이와 그림책을 보는 재미에 푹 빠진 요즘인데요.그린북의 안녕, 작은 별 소님은 아이와 여러나라의 국기를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아직 아이와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기에너무 기대되고 설레는데요.  코로나도 있고, 어린 아이가 태어나서 큰아이는 여러번의 해외여행 기회를 놓쳐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안녕, 작은 별 손님은 좀 더 의미있게 다
"그린북 ▶ 안녕, 작은 별 손님 " 내용보기

아이와 그림책을 보는 재미에 푹 빠진 요즘인데요.

그린북의 안녕, 작은 별 소님은 아이와 

여러나라의 국기를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아직 아이와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기에

너무 기대되고 설레는데요.


 
 

코로나도 있고, 어린 아이가 태어나서 

큰아이는 여러번의 해외여행 기회를 놓쳐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안녕, 작은 별 손님은 좀 더 의미있게 다가왔는데요.

귀여운 주인공이 표지부터 아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더라고요.

그렇게 아이는 요즘 재미난 동화책속에 푹빠져 있는데요.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작은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지구라는 행성밖에 모르지만 말이이에요.

아이의 생각은 좀 더 넓게 해줄 수 있었던 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아이도 점점 세상을 향해 나아갈 것이고 

자신만의 꿈을 펼쳐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늘 엄마로서 응원하고요!



 

아이도 얼마전까지 반려동물을 키운 경험이 있기에 

작은 생명과의 교감을 통해 

책임과 이별을 알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다양한 반려동물중  햄스터 토리를 만나게 된 

좋은 시간이었네요, 아이에게도 마음을 나누는 작고 소중한 동물 친구를 

누구로 생각하는지 물어봐야 겠어요.


이달의 사락 r*****i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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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작은 별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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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모든 동물들과 사람, 곤충들이 모두 잘 살게 되어 다행이다. 이 책 덕분에 모든 동물 즉 모든 생물은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오늘의 책은 #한유진작가님 과 #젤리이모 의 #안녕작은별손님 입니다 :)우리 아이들 참 동물 좋아하죠.귀염이와 또또 역시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등 키우고 싶다고 조릅니다.씻겨주고 재워주고, 먹이도 주고 다 돌볼 수 있다
"안녕, 작은 별 손님" 내용보기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동물들과 사람, 곤충들이 모두 잘 살게 되어 다행이다. 이 책 덕분에 모든 동물 즉 모든 생물은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오늘의 책은 #한유진작가님 과 #젤리이모 의 #안녕작은별손님 입니다 :)

우리 아이들 참 동물 좋아하죠.
귀염이와 또또 역시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등 키우고 싶다고 조릅니다.
씻겨주고 재워주고, 먹이도 주고 다 돌볼 수 있다구요.
하지만, 반려동물과 함께 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아이들은 잘 모릅니다.

이 책은 하은이와 부기, 시우와 럭키, 준수와 장풍이 그리고 은종이와 토리, 이렇게 4명의 아이들과 귀여운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특히 하은이와 부기의 이야기에서는, 한때 유행했던 체험 할 수 있는 작은 실내 동물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볼 수 있었어요.지금은 동물학대 문제로 많이 없어지고 있지만, 동물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동물원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 보았지요.

반려동물과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함께 하는 동물들과가족처럼 진심을 다해 마음을 나눠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며 이야기 나눠 보셨으면 좋겠어요 :)

이 책은 #그린북 으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8******m 2024.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안녕 작은 별 손님'
"작은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안녕 작은 별 손님'"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의 '손님'은 작고 아름다운 별에서 찾아온 동물 손님이라는 의미와 동물들에게는 지구별 어린이들이 작고 어린 손님이라는 두 가지 뜻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사람들은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은 가족처럼 생각해둬 이렇게 작은 동물은 체험하듯 키우는 경우가 많으니까.글과 그림이 자연스러워서, 아이의 부모님들이 읽어도 순식간에 빠져들어 읽을 수 있습니다.아이를
"작은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안녕 작은 별 손님'"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의 '손님'은 작고 아름다운 별에서 찾아온 동물 손님이라는 의미와 동물들에게는 지구별 어린이들이 작고 어린 손님이라는 두 가지 뜻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은 가족처럼 생각해둬 이렇게 작은 동물은 체험하듯 키우는 경우가 많으니까.

글과 그림이 자연스러워서, 아이의 부모님들이 읽어도 순식간에 빠져들어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반려동물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물고기나 곤충 등을 키운 경험들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4마리의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 거북이 고아원 (거북이)
?? 크리별로 간 럭키 (크리스티드게코 도마뱀)
?? 장풍이 오줌 맞은 날 (장수풍뎅이)
?? 진짜 토리 소리 (햄스터)

이 책을 보면서, 테트라와 같은 작은 물고기를 거의 2년 가까이 키웠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잘 키워보겠다면서 예쁜 어항과 장식구도 사고, 물도 자주 교체해 주고, 박테리아 활성제와 같은 용품도 구매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처음 친구들을 데리고 올 때의 마음과는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와 제 마음속에서는 귀찮은 존재가 되어 버리게 되었습니다.

물고기 친구들은 결국 저희 곁을 떠나버렸죠. 문득 그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지인들 중에서 저희에게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울 생각 없냐고 누군가가 물어보면, 항상 이렇게 이야기했던 기억도 납니다.

요즘에 반려동물은 가족이라는데, 저희는 가족처럼 키울 자신이 없어요.

TV 프로그램에서 반려동물들을 내다 버리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 안타까워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작은 동물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라고 이곳 블로그에서 수차례 했던 말. 이 작은 동물 친구들에게도 해당되었던 해당되었던 거죠.

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팔던 병아리에서부터, 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많은 분들을 키우는 여러 동물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작은 동물들과 함께하며 살아갑니다. 심지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창문에 매미가 붙어 울고 있는...

작은 생명의 가치와 마음을 나눈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아이와 이야기 나눠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b*****2 202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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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작은 별 손님
"안녕, 작은 별 손님"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도서 ‘안녕, 작은 별 손님’에서는 작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거북이 고아원크리별로 간 럭키장풍이 오줌 맞은 날진짜 토리 소리이렇게 총 네 마리의 동물 친구들과의 우정을 나눈 단편동화를 만나 볼 수 있는데 모두 읽고 나면 작은 동물들을 체험하든 키우는 가벼운 마음에서 좀 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될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모
"안녕, 작은 별 손님"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도서 ‘안녕작은  손님에서는 작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거북이 고아원

크리별로  럭키

장풍이 오줌 맞은 

진짜 토리 소리


이렇게   마리의 동물 친구들과의 우정을 나눈 단편동화를 만나   있는데 모두 읽고 나면 작은 동물들을 체험하든 키우는 가벼운 마음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모든 아이들이 그리고 많은 부모님께서 보시고 반려동물을 원하는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신중한선택을   있길 바라요.


  편의 이야기를  읽고 나니 아이도 많은 깨달음을 얻은  같아요

한동안 작아서 재미없는 달팽이 말고 강아지를 키우자고 졸라댔었는데 이번 기회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있어 신중한선택을 요한다는  간접적으로나마 느낀  같아요.


도서 ’안녕작은  손님 어려서부터 작은 동물이라도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책임감과 함께  어우러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배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생각이 드는 동화였어요.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YES마니아 : 로얄 j*******5 202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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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작은 별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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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동화책 #소중한마음#안녕작은별손님 #한유진_글 #젤리이모_그림 #그린북 #레드문고#초등저학년 #신간동화 #추천동화 #반려동물#교감 #책임 #이별 #사랑 #공존 반려동물 1500만 시대에 우리에게 작은 생명과의 교감을 통해 책임과 이별, 사랑과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가 출간되었다.개나 고양이같은 동물은 반려동물이라며 가족처럼 여기지만 작은 동물은 체험용, 장난감
"안녕, 작은 별 손님 " 내용보기
#선물동화책 #소중한마음
#안녕작은별손님 #한유진_글 #젤리이모_그림 #그린북 #레드문고
#초등저학년 #신간동화 #추천동화 #반려동물
#교감 #책임 #이별 #사랑 #공존 

반려동물 1500만 시대에 우리에게 작은 생명과의 교감을 통해 책임과 이별, 사랑과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가 출간되었다.
개나 고양이같은 동물은 반려동물이라며 가족처럼 여기지만 작은 동물은 체험용, 장난감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작은 동물도 소중한 생명임을 기억하며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다.

그린북출판사의 초등저학년을 위한 동화책 시리즈 '그린이네 동화책장'이 '레드문고'로 새롭게 선보이며 빨간 색상의 강렬하고 열정적인 느낌처럼 활기차고 생기 넘치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을 한 권 한 권 정성스럽게 담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초등 저학년을 휘한 동화 시리즈 '레드문고'의 첫이야기 <안녕, 작은 별 손님>은 그래서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맘대로 피구규칙>의  한유진 작가님의 글과  <달빛 청소부>의 젤리이모 작가님의 그림이다.  아이들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표지부터 마음에 든다.

네 편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안녕, 작은 별 손님》
*거북이 고아원
하은이는 거북이 부기가 처음에는 오백원 동전만큼 작고 귀여웠지만 2년이 지나자 어른 손바닥만큼 커지고 냄새까지 나니 이제는 같이 놀지도 않고 잘 돌보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동물을 보려고 동물 체험 카페를 찾는다. 체험장에서 버려진 거북이들이 모여있는 고아원을 보게되고, 다음날 부기도 고아원에 보내진 것을 알게 된다. 부기를 데려오려고 다시 체험 카페에 들어서자 마법이 일어난듯 동물들이 하은이를 쳐다보면서 음식도 먹여주고, 하은이가  체험동물처럼 체험어린이가 되고만다. 인간과 동물의 역할이 바뀐 어린이 체험 카페. 하은이는 무사히 체험 카페를 벗어날 수 있을까?

*크리별로 간 럭키
시우의 소중한 친구였던 크리스티드게코 도마뱀 럭키가 죽었다. 도마뱀이 죽으면 쓰레기처럼 버려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럭키를 잘 묻어주고 싶지만 사람들은 반대하고 마땅한 장소를 찾을 수 없다.  하지만 시우는 럭키와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보내게 되는데.....아이는 도마뱀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장풍이 오줌 맞은 날
가족과 함께 캠핑을 온 준수는 장풍이가 기절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숲 속 곤충들이 장풍이 집으로 찾아와 에워싸며 무엇인가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채집통을 사이에 두고  노는 모습을 보게된다.  장풍이와 곤충 친구들이 자유롭게 노는 모습을 보면서 장풍이를 숲 속에 풀어주기로 마음먹게 되는데.....

*진짜 토리 소리
가까운 미래 아이들은 살아있는 반려동물이 아닌 AI 동물을 키우는 것이 당연한 일상이다. 은종이는 AI동물보다 진짜 햄스터 토리를 키운다. 은종이는 가끔 말을 듣지 않는 토리를 보면서 친구들이 키우는 최첨단 AI동물 프렌을 부러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갑자기 사라진 토리를 찾으면서 토리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데....

요즘 우리 아이는 
"엄마, 햄스터 사주세요. 제가 잘 돌볼게요." 노래를 부른다.
하지만 나는 절대 안된다고 고개를 흔든다.
유치원다닐 때는 강아지를 , 그 다음에는 고양이를 키우자고 했지만 모두 안된다니 이제는 햄스터다. 
아이들은 그냥 예쁘니까 쉽게 키우자고 한다. 쉽게 사고 버리는 장난감처럼 말이다. 하지만 생명이 있는 동물을 키우는 문제는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님을 새삼 생각하게 된다.
<안녕, 작은 별 손님>의 네 명의 주인공들은 참 사랑스럽고 따뜻한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쉽게 싫증낼 수 도 있지만 자신이 돌보지 않아 거북이 고아원에 보내진 부기를 찾으러 가는 하은이의 모습을 보면서 어른들은 반성을 하면 좋겠다. 가벼운 마음으로 강아지를 데려오고는 싫증나고 귀찮으면 또 쉽게 버리고 죄책감도 갖지 않는다. 
내가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도 아이들은 스스로 위로할 힘을 가지고 있구나 싶어 새삼 어린이들이 존경스럽다.  죽어서 떠나는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기억하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마음이 아이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까?
작은 곤충이 어디에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할까를 먼저 생각할 줄 아는 준수의 따뜻하고 사랑스런 마음이나 나를 귀찮게 해도 살아있으면서 교감하는 토리를 사랑할 줄 아는 은종이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에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된다.
솔직히 나는 AI동물이 나온다면 제일 먼저 구매할 사람일지도 모른다. 동물들을 보살피고 키우는 일이 버거우니 간단히 기계로 대체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질문을 던져보는 시간이었다.

작은 생명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교감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  나와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동물 친구들과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을 꿈꿔본다.

동물과 상황이 바뀌어 어린이 체험의 주인공이 된 하은이가 어떻게 변하게 될까? 럭키를 떠나보낸 시우는 다시 새로운 반려동물을 만나게 될까? 준수는 장풍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해하며 찾아가볼까? 귀찮고 말썽피우는 토리와 은종이는 투닥거리면서 잘 지내고 있을까?
아이들의 다음 모습도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


이달의 사락 p*******r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 안녕 작은 별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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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 중 하나가 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것인데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누구든 한번쯤 동물 키우는것에 대한 생각을 해봤을거에요행동에 옮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요아직 저희집엔 동물을 키우지 않고 있어요 동물을 키우는것엔 많은 책임감이 따르는데요 아이들에게 동물을 키우는것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 ![안녕 , 작은 별 손님] 입니다 이 책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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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 중 하나가 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것인데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누구든 한번쯤 동물 키우는것에 대한 생각을 해봤을거에요

행동에 옮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요

아직 저희집엔 동물을 키우지 않고 있어요 

동물을 키우는것엔 많은 책임감이 따르는데요 

아이들에게 동물을 키우는것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 !

[안녕 , 작은 별 손님] 입니다 

이 책은 4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4가지 모두 작은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이 책에 나오는 동물인 거북이, 도마뱀, 장수풍뎅이, 햄스터 모두 작은 동물이고 , 이러한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진 울아이들 입니다 

이러한 작은 동물들을 보며 "도대체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라는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안녕 , 작은 별 손님" 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울땐 좋지만 , 언젠가는 떠나보내야할텐데요 

이러한 아픔도 감당할 수 있어야 동물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4가지 이야기는 모두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4편으로 나뉜 책이라 한편 길이가 길지 않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줄글책 처음 접할때 읽기 좋은 책 입니다 

중간중간 알록달록한 색깔의 그림이 있어 책장이 잘 넘어 갑니다 


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주면 좋은 책이에요

울아이도 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지만 , 집안 사정상 키우지 못하게 하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동물을 키울때 가져야하는 책임감에 대해 한번 더 이야기해줄수 있는 책입니다

[안녕 , 작은 별 손님] 책 추천합니다 



c*******y 2024.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