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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속도 보다, AI 변화가 빠름을 느꼈다.
"시간의 속도 보다, AI 변화가 빠름을 느꼈다." 내용보기
?대표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시간의 속도 보다, AI 변화가 빠름을 느꼈다.안녕하세요, 애셋대디 입니다. AI 관련된 책을 오랜만에 리뷰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AI 관련된 책은 경기도 사이버도서관에서 한적하게 이북으로 신간 뜨면 보고 있었는데요,대표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AI 예감 이 책은, 아직 들어와 있지 않았던 차에, 베가북스에서 먼저 제안해주셔서 이렇
"시간의 속도 보다, AI 변화가 빠름을 느꼈다."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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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속도 보다, 

AI 변화가 빠름을 느꼈다.



안녕하세요, 애셋대디 입니다. 

AI 관련된 책을 오랜만에 리뷰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AI 관련된 책은 경기도 사이버도서관에서 한적하게 이북으로 신간 뜨면 보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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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감 이 책은, 아직 들어와 있지 않았던 차에, 


베가북스에서 먼저 제안해주셔서 이렇게 살펴보고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AI 책을 읽는 텀이 조금 길었는데, 차분하게, 읽어봤네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작가에 대하여 살펴보죠.


권기대 작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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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모건은행에서 비즈니스 커리어를 시작해 1980년대 초 뉴욕 월스트리트 본사에서 근무했다. 이후 금융계를 떠나 호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홍콩 등지를 무대로 원자재-제조-무역-영화 산업에 몸담고 경제 활동의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뛰었다. 


덕분에 그는 국제적인 감각과 균형 잡힌 식견을 쌓아온 경제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홍콩에서 직접 영화 평론과 배급을 하는 등 문화 콘텐트 교류에 이바지하기도 했던 그는 2005년 귀국해 지금까지 출판사 베가북스를 이끌면서 저술과 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 『2024 비즈니스 트렌드』(2023), 『챗GPT 혁명』(2023), 『트렌드 경제용어 2023』(2022), 『명쾌하고 야무진 최신 경제용어 해설』(2021) 등이 있으며, 50여 종의 영어, 독어, 프랑스어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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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권 도서로는 『덩샤오핑 평전』, 『헨리 키신저의 중국 이야기』, 『화이트 타이거』, 『부와 빈곤의 역사』, 『우주 전쟁』, 『살아있는 신』,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 『아이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등을, 독어권 도서로는 『돈 후안』, 『항상 옳을 순 없어도 항상 이길 수는 있습니다』, 『신비주의자가 신발끈을 묶는 방법』 등을, 프랑스어 도서로는 『샬로테』, 『코리동』, 『어바웃 타임』 등을 번역해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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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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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책의 전반적인 부분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이 책은 383p 입니다. 

책의 목적은 정확한 정보전달 이구요.


정보전달의 목적으로는 평이한 쪽수 입니다.


다른 책들과 차별성으로는,  그 끝에 부록이 있는게 다른 책과는 다른 부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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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롤로그


[PART ONE] 생성 AI 혁명 2년째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가


제1장 백가쟁명을 방불케 하는 거대언어모델 LLM

[1] 오픈AI, 챗GPT 혁명 그 이후 [2] 구글, ‘제미나이’로 생태계 일원화

[3] 메타, ‘추론하는 AI’ 공개 [4] 미스트랄, 챗GPT의 유럽 버전?

[5] 아마존, 좀 늦었지만 ‘올림푸스’를 향해 [6] 풍운아 머스크도 AI 선전포고

[7] 애플 왕국, 영원할 줄 알았는데


제2장 언어모델의 치열한 다이어트: 맞춤형으로 진화하는 sLLM


제3장 다양한 ‘모드’를 넘나드는 멀티모덜 AI의 놀라운 신세계


제4장 기기 하나하나가 곧 AI 세상: 온디바이스 AI

[1] 온디바이스 AI, '내 손안의 인공지능' [2] 생성 AI를 품은 스마트폰

[3] 온디바이스 AI 제품군의 확장


제5장 문을 활짝 열고 누구나 다 함께: 오픈소스 AI


제6장 개발도 좋지만, 이익도 내가면서: ‘실리 추구’ AI

[1] 보여줘, 돈은 어디 있냐고? [2] 돈 벌려면 장터를 열어야지

[3] 반도체 시장보다 3배나 큰 AI 시장


제7장 고개 드는 AI 민족주의: AI 생태계의 각자도생

[1] 중국, ‘레드 테크’의 역습 [2] 유럽, AI에는 공격적인 구대륙

[3] 중동, 석유 각축장에서 ‘AI 격전장’으로 [4] 한국, 10조 원은 도대체 어디에 쓴 걸까?


제8장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AI를 향해: 종착지는 AGI


[PART TWO] AI 예감: 주요 산업과 각 분야 경쟁자들


제1장 반도체: 경쟁이 아니라 전쟁이다

[1] 반도체와 AI 반도체 [2] ‘엔비디아’라는 이름의 괴물

[3] ‘HBM’이란 이름의 기적 [4] AI 반도체, 비즈니스에서 전쟁으로


제2장 클라우드/통신/모빌리티: AI로 ‘초연결’된 사회

[1] 900조 원 시장의 클라우드 3강 [2] 통신과 모빌리티


제3장 로봇/제조업: 자타공인의 Next Big Thing

[1] 로봇, AI를 입고 인간을 닮아가다 [2] 세계가 주목하는 휴머노이드

[3] 미국 저리 비켜, 로봇 시장은 중국 거야 [4] 스마트 공장에서 핵융합까지


제4장 바이오/헬스케어: AI 전사들의 질병 퇴치 무용담

[1] 신약 개발 [2] 암 치료, AI가 책임지나?

[3] 고혈압·당뇨·비만, AI가 관리 돕는다 [4] 병원 밖으로 나온 메디컬 서비스

[5] AI가 고치는 마음의 병들


제5장 유통/물류: 패션 코디부터 미들 마일까지

[1] AI 기술을 품은 유통 [2] 물류에도 어김없이 AI 열풍


제6장 미디어/광고/예술: 인간의 고유영역이라니, 천만의 말씀

[1] AI 몫이 된 미디어 콘텐트 [2] 광고 업그레이드는 AI에 맡겨

[3] AI, 창작과 예술까지 넘보다


제7장 게임/콘텐트/메타버스: AI 덕분에 죽다 살지도 모릅니다


제8장 금융업/법조계: AI가 헤집어놓은 보수와 근엄의 상징

[1] 금융업 [2] 법률산업


제9장 낙수효과: 이런 분야도 AI 덕을 톡톡히 봅니다

[1] AI 반도체 소·부·장 [2] 게걸스러운 AI의 전력 소모

[3] AI를 살리려면 열을 잡아라! [4] AI 열풍에 20년 만의 구리 강세장


제10장 네거티브 요인들: AI 혁명의 발목을 잡게 놔둘 건가

[1] 진짜 vs 가짜, 구분조차 어려워 [2] AI, 양날의 칼

[3] AI, ‘전기 먹는 하마’ [4] 누가 내 재산을 함부로 이용하는가

[5] AI에 도둑맞은 주의력·기억력 [6] 디지털 디바이드와 AI 빈익빈부익부

[7] 야금야금 노동시장 점령하는 AI


[AI 인사이트] AI 전문가와 석학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에필로그

책의 목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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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페이지로 보면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는 모습이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책의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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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은 파트 원투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원투의 개념보다 시간적 요소를 더한, 현재와 미래로 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파트원에서는 제가 책을 읽은 시점이 출판한지, 1달이란 시간이 지나서 일지도 모르겠으나, 워낙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대부분의 내용을 알고 있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AI 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처음부터 읽기를 추천 드리지만,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시면, 저는 


제 6장과 제 8장을 읽기를 추천 드립니다.


특히 제 8장, 범용인공지능은 요즘 빈번하게 나온 내용이 아니므로, 생소하고 어색할 수 있으나, 이 파트 원에서 꼭 얻어야할 지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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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투자자 관점으로, 범용인공지능에 대한 시장을 누가 선점할지, 흔히 말하는 M7 , AI 각축을 벌이고 있는 기업, 마소, 구글 중국 화웨이, 기타, 아마존이 투자한 엔트로픽, 등 선점을 종착지로 향하고 갈것이라는 힌트를 알게 되게 말 것입니다. 


투자자라면 말이죠.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에서도 이야기 하지만, 이렇게 강국들이 치고 나가는 동안, 우리의 AI 투자에 대한 부분이 결과로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그 금액이 적은 것인지, 방향이 틀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쉬움이 한켠 남았습니다. 


그럼, 이제 파트 투를 살펴 볼까요? 


파트 투에서는 이 책 제목이 파트 투의 소제목으로 쓰여집니다.


파트원에서는 마지막 장을 꼭 읽기를 추천 드리지만, 


파트 투에서는 저는 꼭 1장을 읽기를 추천 드립니다.

가장 기반이 되기 때문이죠. 


제가 반도체 부품 회사에 근무하고 있어서 더욱 그 개념에 대해 명확히 인지 해야 함의 중요성을 알기에 더욱 그렇게 느낄 수도 있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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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투가 시작되는 시점이, 143페이지 인데,, 그렇게 시작해서 앞쪽에는 엔비디아 SK 하이닉스의 거물급 기업명이 나열되지만, 결국 쿠다(CUDA)와 HBM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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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투는 파트 원에 비해, 오히려 투자자 들에게 좋은 정보가 많이 담겨져 있다.


왜 HBM으로 한미반도체 SK 하이닉스가 오르는지, 기타 , AI 로 인해서 성장할 산업과 기업을 소개해주기 떄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부분은 대부분 시장에서 열거되는 정보라는 부분이다.


그 배경을 제대로 설명하고 내러티브적 접근한 부분은 너무나 좋으나, 


예감이라는 단어가 주는 기대감에 비해서는 생각보다 아쉬움이 조금 있었던 부분이었다. 


하지만, 전 산업을 걸쳐서 정리된 정보 만큼은 이해하기 쉬웠고, 투자의 파이를 키우는 데는 충분한 도움이 되었다. 




내가 배운 것,  그리고  마무리...

출처 입력

그럼 이제 마무리를 지어 볼까 한다. 


장점:


최신 AI 기술 동향에 대한 포괄적인 정보 제공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

쉽고 재미있는 문체


아쉬운 점:


깊이 있는 분석 부족

예감 부족


추천 독자

AI 시대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AI 관련 투자를 고려하는 사람

최신 AI 기술 동향에 관심 있는 사람


이렇게 요약할까 하는데 이 책이 잘 흥행 하였다면, 좋겠지만, 


만약 기대 이하라면, 난 이 책의 제목에서 그 근거를 찾을 번 하다. 


예감 이라는 단어는 약간의 미래를 바라볼 때, 추상적 단어 이다. 


예측, 전망, 추정 이러한 단어를 책의 표지에 쓰기에는 적절치 않다보니, 


그 중에 예감이라고 쓴건 알겠지만, 그럼에도, 임팩트는 조금 약하게 느껴졌다. 


이 정도의 내용이면, 조금 더 강한 단어를 써도 될법했으니 말이다. 


마무리를 하면서 겉 표지를 보니, 책의 표지에 그려져 있는게 트랜지스터 라는것을 이제야 눈치 챘다. 


21세기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고 칭하는 트랜지스터,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하면 한도 끝도 없지만.


이 책이 AI 그 근간에 반도체, 그 시작이 트랜지스터에서 시작됨을 암시하는 이미지는,,


탁월한 선택으로 보인다.


그럼, 마지막 한줄을 끝으로 이번 책의 서평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AI 책은 출판하자 마자 읽자.

AI 시간은 

인간의 시간과 다름으로....

출처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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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감AI 예감
저자
권기대
출판
베가북스
발매
2024.06.17.

교보문고 : https://m.site.naver.com/1ogAF

YES24 : https://m.site.naver.com/1ogzY

알라딘 : https://m.site.naver.com/1ogB0




이 책은 베가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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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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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archer1123/223430976211

[독서기록 #24-06]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탄생『버핏에게 떠나는 시간여행』(제이컵 맥도너 2024.04.15)[독서기록 #24-06]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탄생『버핏에게 떠나는 시간여행』(제이컵 맥도너 2024.04.15)버핏에게 떠나는 시간여행 제이컵 맥도너 에 대하여. 맥도너인베스트먼트(McDonough Investments)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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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성공적인 투자활동을 응원합니다.

애셋대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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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2024.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생태계 살아갈길
"Ai생태계 살아갈길" 내용보기
AI가 너무 빠른 속도로 우리 생활에 와 있다.그들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명령 그 이상을 뛰어너믄 무엇인가로 구서구석을 점령하고 있다. 금융, 의료업계에서는 너무나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각 나라마다 놀라운 금액으로 인재영입 기술 개발을 참여하고 있어 우위를 차지하려고 하고 있다. 두려워하기엔 지체할 시간이 없고 내가하는 업에 있어 그들을 어떻게 내 비즈니스에 연결
"Ai생태계 살아갈길" 내용보기
 AI가 너무 빠른 속도로 우리 생활에 와 있다.
그들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명령 그 이상을 뛰어너믄 무엇인가로 구서구석을 점령하고 있다. 금융, 의료업계에서는 너무나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각 나라마다 놀라운 금액으로 인재영입 기술 개발을 참여하고 있어 우위를 차지하려고 하고 있다. 두려워하기엔 지체할 시간이 없고 내가하는 업에 있어 그들을 어떻게 내 비즈니스에 연결해야하는지 고민하면 이책을 파헤쳐 본다. 교육과 서비스 그 사이의 AI로 고 부가가치 창출을 ......쾌감을 주며 갈길을 열어주는 시원한 책!!!!
이달의 사락 y********h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심을 갖고 애정을 준다면 나도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관심을 갖고 애정을 준다면 나도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내용보기
트렌드를 읽어주는 것으로 유명한 저자라서 요즘들어 익숙해진 작가이다. 그 작가의 전문분야인 비즈니스 커리어를 AI와 관련지어 어느 분야에 자본의 흐름이 움직일지를 정리해주었다.<엔비디아>나 <테슬라>를 미리 사두지 못한것을 많이들 후회한다. 그럼에도 다음은 무엇일지 예상이 어려워 차선책의 투자는 쉽지 않다.  귀동냥으로 들었던 정보에 쉽사리 투자하는 것은 더욱 어렵
"관심을 갖고 애정을 준다면 나도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내용보기
트렌드를 읽어주는 것으로 유명한 저자라서 요즘들어 익숙해진 작가이다. 그 작가의 전문분야인 비즈니스 커리어를 AI와 관련지어 어느 분야에 자본의 흐름이 움직일지를 정리해주었다.


<엔비디아>나 <테슬라>를 미리 사두지 못한것을 많이들 후회한다. 그럼에도 다음은 무엇일지 예상이 어려워 차선책의 투자는 쉽지 않다.  귀동냥으로 들었던 정보에 쉽사리 투자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 책 2부에서는 주요 산업과 각 분야별 경쟁자들을 제시해줌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볼 안목을 기르게 해준다. 이젠 놓치지 않을테닷!!


<멀티모덜>이라는 키워드가 새로운 AI모델이 나오면서 자주 언급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AI의 사용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 AI의 활동이 더욱 풍부해질거라 생각한다.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워서 제대로 표현을 못했던 사람이 키오스크가 궁예의 관심법을 씀으로 표현의 제약이 사라짐을 비유하고 싶다.


<온디바이스 AI> 아들에게 동시통역해주는 버즈가 나오면 그걸로 바꿔준다 약속했는데 언제쯤 나오는 것일까? 디바이스들이 AI를 품게 되면 사람은 기억이라는 기능이 퇴화되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당신은 전화번호 몇 개 외우세요???


빠르게 변하고 있는 요즘의 기술을 관심을 갖고 애정을 준다면 나도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w******9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예감
"AI 예감" 내용보기
?요즘 주식도 코인도 핫한 아이~ 대세인 아이 AI AI가 도대체 어떤걸까? 궁금했습니다.대충은 알아도~ 정확히는 몰랐기 때문이죠.이 책은 AI산업전망과, AI산업 주요업체 정밀분석, AI투자수첩이 이 책 한권에 있어요.part 1. 생선 AI 혁명 2년째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가part 2. AI 예감 : 주요 산업과 각 분야 경쟁자들 이렇게 두가지가 있네요.21세기는 비즈니스의 중심 , 단연 AI 생태
"AI 예감"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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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도 코인도 핫한 아이~ 

대세인 아이 AI 

AI가 도대체 어떤걸까? 궁금했습니다.

대충은 알아도~ 정확히는 몰랐기 때문이죠.


이 책은 AI산업전망과, AI산업 주요업체 정밀분석, AI투자수첩이 이 책 한권에 있어요.


part 1. 생선 AI 혁명 2년째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가

part 2. AI 예감 : 주요 산업과 각 분야 경쟁자들 


이렇게 두가지가 있네요.


21세기는 비즈니스의 중심 , 단연 AI 생태계입니다.

AI는 많은 생태계가 있습니다.

거대 언어모델 LLM, 언어모델의 치열한 다이어트 맞춤형으로 진화하는 sLLM, 다양한 모드를 넘나드는 멀티모델 AI, 온디바이스 AI, 오픈소스 AI, 실리추구 AI, 민족주의 AI, 인간의 능력을 뛰어는 AI향해 종착지는 AGI



우리나라도 큰 기업은 이미 AI산업에 많이 뛰어들었다.

폰은 물론 노트북조차도 AI제품군으로 확장되고있다.



미국은 당연, 유럽도 물론 중동까지 AI가 중심적으로 돌아가고있다. 



AI기술의 구현은 최첨단 AI반도체 없이는 말짱 헛일이다.

AI반도체의 세계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다.

지금으로 부터 2030년 반도체 시장규모는 두자릿수 이상으로 성장해 3,050억 달러 이상으로 육박할것으로 예상된다.

그의미는 시장 규모가 엄청 커진다는게 맞다. 


AI의 산업은

반도체, 클라우드 통신 모빌리티 등 AI로 초연결된 사회, 로봇 제조업~ 바이오 헬스케어, 유통물류, 미디어 광고, 게임 콘텐트 메타버스 , 금융법조계 등 많은 분야가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진짜 전체적으로 이제 AI가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새로운 혁명이 일어날꺼같네요. 


AI하면 장점만 있다?

아니다. AI의 제일 단점은 전기먹는하마이다.

전기없이는 AI도없다. 고로 AI는 에너지 위기를 부를 수있다.


그렇기에 미래에 AI가 활성화 되면서, 

에너지 위기를 부르는것을 막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하는게 우선인거같다~


마지막에는 투자수첩에 AI투자에 주목해야하는 모든 이유가 적혀있다.

이렇게 AI투자관련 공부를 또 하게된다. 


AI는 현재인 동시에 미래이다.

세상은 AI를 쓰는 자와 못 쓰는자로 나뉜다고 한다.


그냥 AI하면 엔비디아~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지금 현재! AI가 우리 생활에 많이 접해 있다는걸 알았다.

그렇다면 지금보다 더 미래엔 AI 없이는 안될꺼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거기에 맞춰 투자공부도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대에 맞춰가야~ 돈을번다~~ㅎㅎ

다들 AI가 궁금하다면 이책 꼭 한번 읽어보고 투자를 하기 바랍니다~



k********0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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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감』
"『AI 예감』 " 내용보기
AI는 어디까지 진화했을까?내가 알던 AI 기술은 그저 오류 많던, A를 물었는데 관련된 답이 아닌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해서 잉? 스럽던 모습이었다. 그런데 현재의 AI 기술은 텍스트는 물론이고, 청각과 시각으로도 추론하고 이를 말할 수 있다.삼성은 2024년을 시작으로 모든 가전제품에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하겠다고 선언했다.그리고 올해 세상에 내놓은 '갤럭시 S24'는 AI를 탑재한 스
"『AI 예감』 " 내용보기

AI는 어디까지 진화했을까?

내가 알던 AI 기술은 그저 오류 많던, A를 물었는데 관련된 답이 아닌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해서 잉? 스럽던 모습이었다. 

그런데 현재의 AI 기술은 텍스트는 물론이고, 청각과 시각으로도 추론하고 이를 말할 수 있다.


성은 2024년을 시작으로 모든 가전제품에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올해 세상에 내놓은 '갤럭시 S24'는 AI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통역, 번역, 요약 기능이 있고 회의시 사용하면 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구분해서(!) 스크립트를 만들어준다. 





또 사람들 간에 화제가 된 기능 중 하나는 뉴스 기사를 보다가 어떤 사진을 보고 특정 옷이 궁금하면, 동그라미만 그려주면 브랜드와 가격 등이 바로 나온다고 한다.

기술의 발전을 끝이 없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전세계 각국의 정부들부터 나서서 개발 기업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을 보고, 이 시장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공감되었던 점은,

튜브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영상 시청 패턴에 맞춰 연관된 영상들을 보여주듯이,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이 한 인간이 좋아하는 것, 선호하는 것만 골라서 보여주기에, 그에게 자기도 모르게 확증편향이 강해지게 하기도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정치를 예를 들면, 한쪽의 의견과 주장을 주로 보는 사람은 자연스레 그쪽 내용이 담긴 영상, 자료만 접하게 되고, 다른쪽의 의견이나 상황은 접하지도 못한 채 어느새 외골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를 인지하고, 보다 다양하게 이쪽 저쪽 둘러보며 세상을 바라보고, 경청하고, 사랑으로 바라보는 게 필요한 시점이다.




AI 칩은 막대한 전기를 필요로 하고,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데이터센터가 필수라고 한다.

막대한 부지를 필요로 하는 데이터센터도 그렇지만, 니콜라 테슬라가 말한 무無한限 동動력力 에너지를 활용하는 곳은 없나? 하는 궁금점이 생겼다. 능력많은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 이 나라에서 어서 빨리 프리공짜! 에너지가 상용화되어야할텐데 말이다. ^^



새삼 새로운 정보들을 계속해서 접하면서, '세상 참 빠르게 변하는데, 우리의 인식 정도는 어느 정도 진전이 되었는지?'도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보게 되었다.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 인간의 정신적이고 영적인 성숙도도 잘 나아가고 있는 걸까?



보다 성숙하고 숭고한 인간성, 영혼의 성숙성이 필요해지는 시기라고 본다.



ai의 발전도 발전이지만, 그와 더불어

우리 자신과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지구상에 함께 살고 있는 뭇생명들을 더 잘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서평을 마무리한다.

k*****4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