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가장 유명하고 독특한 피아니스트였던 글렌굴드의 인터뷰에 대한 책입니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했던 음악에 대한 이야기와 그외의 대화를 기록한 책입니다. 인터뷰어의 능력이 돋보이는 책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글렌 굴드에 대한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