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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학습, 시사상식에 논술대비까지
할 수 있는 통합교과학습서에요.
오늘 살펴볼 책은
시리즈 37권 [재미있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에요.
초등학생들이 알면 좋을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쉽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외교와 외교관, 국제기구의 모든 것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에요.
아직 어리지만 어린이 한명 한명이
민간외교활동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기회도 된답니다.
저자는 미래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정부의 외교활동 뿐만 아니라 국제기구를 통한
다양한 외교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요즘 처럼 디지털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세계가
이미 하나로 연결된 현실에서 외교는 특정 외교관들의
활동에 국한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사실 외교활동이나 국제 기구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기회에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신문과 뉴스를 통해 알 수 있는 현재 이슈가 되는 사회문제들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뉴스와 신문과 친해질 수 있는 징검다리도 될 수 있겠어요.
사실 아이들에게 뉴스와 신문을 함께 보자고하기에는
너무 방대한 내용들과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운 내용들도 있어서 힘들었거든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이슈사건들을 바라보는 눈을 기를 수도 있고
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하겠어요.
거기에 요즘 서술형 문제들이 많아지고 있는 학교 현장 분위기에도
맞는 배경지식을 쌓을 수도 있고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이에요.
외교와 국제기구는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그림이나 사진, 만화, 생생인터뷰,
실제 활약하고 있는 인물들 역사속 관련 사건들, 나도 외교관 코너등을
통해 다양하게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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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7. 재미있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가 꽤 많으네요. 이번 책이 37번인데 계속 출간된다는 시리즈 모으는 재미도 솔솔 할 듯 해요.
아이가 5학년인데요. 제법 이젠 시사적인 내용에 관심도 많고 뉴스도 함께 보고 하면서 질문도 많아지고 종이신문을 받아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거든요. 그러던 찰나 만난 책인데요. 아니나 다를까 아이가 정말 진지하게 잘 보네요. 엄마가 얘기해 주는 것에 부족함이 많으니 결국엔 책으로 해결을 볼 수 밖에요.
작가님이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단장이신 박기태님이랍니다. 그렇다보니 정말 요즘 이슈화 되는 것에 대한 설명들이 아주 쉽게 잘 담겨져 있네요. 반크 말은 종종 들었지만 실상 들어가서 직접 활동해 보지는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아이랑 한 번 사이트 방문해 보았어요.
우물 안 개구리라고 그냥 우리 사는 세상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세계인들이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도 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정말 얼마나 편협하게 살았나 싶더라구요.
외교와 외교관 이야기 외교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외교 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디지털 외교 이야기 행복한 지구촌을 꿈꾸는 국제기구 이야기 세계를 변화시키는 국제 활동가가 되고 싶어요 국제 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빛낸 영웅들 이야기 우리나라 역사 속 최고의 외교관 이야기 이제는 우리 모두가 국가 대표 외교관
이렇게 총 8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외교 상황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져 있어서 일련의 일들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게 해 주어서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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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37.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 가나출판사 >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37번째 이야기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를 소개해요~
저자 박기태님은 민간 외교관 조직인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단장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반크라는 단체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
외교와 관련된 내용은 엄마도 잘 설명해 주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아이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적합한 책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는 민간 외교를 펼치며 쌓아 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정부의 외교 활동과 국제기구를 통한 다양한 외교 활동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1장 외교와 외교관 이야기
'외교', '외교부', '외교행사(국가의전)',
'대사관', '영사관', '외교관'의 개념과
상세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를 해 주고 있어요.
저도 아들냄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대사관과 영사관의 업무 구분을 정확하게 인지했고,
대사, 공사, 총영사, 영사의 직책과 지위를
제대로 구분할 수 있었네요.
2장 외교관이 들려주느 생생한 외교이야기
외국에서 재외 국민을 보호하고 돕는 영사외교~
국내에 머무르는 다른 나라 외교관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를 제대로 알리는 문화외교~
한국에 대한 위협 요인을 막고 국제 사회에
한국이 평화로운 나라라는 이미지를 심는 안보 및 통일 외교~
경제 개발이 뒤처진 개발 도상국 등
다른 나라를 돕는 나눔 외교~
외국에 기술 이전이나 문화 활동을 통해
가랑비에 옷 젖듯 꾸준히 다가서는 가랑비 외교~
외교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또 최근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힘을 빌려
디지털 외교까지 가능해 졌어요.
특히 디지털 강국인 우리나라의 디지털 외교관들은
우리 문화(음식,관광지,문화유산,역사,음악 등)를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퍼뜨리고 있어요.
4장에서는 국제기구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국제연합, 유니세프, 유네스코, 세계보건기구, 유럽연합,
국제올림픽위원회, 세계무역기구, 석유수출국기구, 월드비전 등의
대표적인 국제기구들도 정리해 볼 수 있었어요.
5장에서는 국제기구의 직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국제기구에서 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국제회의전문가, 동시 통역사, 다자 협력 전문가,
국제 앰네스티 조사관(민간 인권 운동단체), 해외 봉사단원,
긴급 구호요원, 국제기구 친선 대사 등
국제기구각 다양한만큼 그 안에서 일하는
전문가들도 다양하네요.
그런데 아쉽게도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한국사람의 수는 매우 적다고 하네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에서는 국제기구의 직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고, '나도 외교관' 코너를 통해서는 모의 유엔 회의 참가 내용과 필수 영어 표현도 배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6장의 현대시대에 국제 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빛낸 6명의 영웅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외교와 관련된 꿈을 꾸고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해외 유명 웹 사이트나 외국의 교과서에 우리 역사가 잘못 소개되고 있다는 사실이
뉴스와 신문을 통해서 계속 알려지고 있는 요즘이에요.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사실과
우리나라 동쪽 바다는 일본해가 아닌 동해라는 사실,
한국 역사가 중국의 속국이라는 왜곡된 사실 등을
세계인들에게 바로 알리기 위해서는
한국사를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에요.
요즘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 아들냄도
제대로 된 한국사를 알아가면서
방송에서 나오는 왜곡된 사실들을 접할 때면
화를 내면서 제대로 된 역사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이 한국사를 정확하게 공부해야겠죠~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른도 어렵고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내용을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들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접하면서 부담스럽지 않게 외교라는 큰 숲에 들어 갈 수 있었네요. 또, 막연하게 계획만 세우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 외교와 관련된 직업체험도 조만간 진행하려고 생각중이랍니다. 이런 좋은 책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더 넓은 무대를 배경으로 꿈을 꾸고 펼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아들냄을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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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 박기태 이 책은 세계를 누비며 대한민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 전문가 박기태 반크 단장이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외교와 국제기구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외교와 외교관 이야기 외교란? 다른 나라와 관계를 맺으며 이루어지는 대외적 활동입니다. 외교관이란? 외교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 들어가기 전 외교와 외교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외교권이 없으면 큰일 난나고요? 외교권이란? 한 나라와 외부 간섭 없이 다른 나라와 외교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하지만 이런 외교권 업이 강제로 나라를 빼앗은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이지요. 1905년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아 1910년 강제로 대한 제국을 식민지로 만들었습니다. 외교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 아들 이 부분을 읽더니 일본은 독도도 자기 땅이라 우리고, 마음대로 나라도 빼앗고 그러면서도 뉘우칠 줄 모르니 엉망진창이 나라네.. 근데 그 나라가 잘 사는 이유가 뭐지? 나쁜 사람들은 벌을 받아햐 하는데 하면서 ..절 쳐다 보네요.. 아이에게 딱히 해줄 말이 없어서요.. 언젠가 일본도 벌을 받겠지요...
아프리카 짐바브웨 있는 류광철 대사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외교관도 있지만, 다른 나라에 가서 우리 나라를 알리고 다른 나라를 도와주는 외교관도 있습니다. 요즘은 아프리카가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 아프리카에 가서 여러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 졌습니다. 외교관이 되고 싶은 어린이라면 지구촌을 변화시키려는 위대한 꿈을 가져야 합니다. 류광철 대사 처럼 미래를 보고 높은 꿈을 꾸며 꿈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세계에는 여러 국제 기구들이 있습니다. 유니세프, 유네스코, 세계 보건기구, 세계 무역기구 , 월드비전 등 많은 기구들이 있습니다.
유엔회의에서는 세계 공통어 영어가 사용됩니다. 세계 여러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다면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주요 내용부터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시사상식까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모두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학교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이슈화되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재 초,중,고등학교에서 확대하고 있는 서술형 시험 문제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쌓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이 책은
전,현직 대사와 국제 전문가 6명이 추천한 어린이 외교책이며,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 등 국제 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빛낸 외교 영웅들 소개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외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다영하게 접근하였습니다. 외교가 왜 중요한지, 외교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국제기구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의 외교 지식이 담겨 있어, 이 책을 읽으면 외교가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볼 수 있는, 정치가나 외교관만이 하는 활동이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일반 국민들도 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를 통해 외국 교과서에 실린 우리 역사 오류를 바로잡는 방법,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배울 수 있어, 외교와 관련된 꿈을 꾸고 있는 어린이들이 지금부터 차근차근 디지털 외교관으로 활동할 수 있도로 도와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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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 외교를 알고 실천하는 그 첫 걸음이 되는데 도움을 주는 책 * 저 : 박기태
영화 '광해'를 보면 거의 마지막 부분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외교 (外交)
다른 나라와 관계를 맺는 일입니다.
외국에서 귀한 손임이 오면 '국가 의전'이라고 해서 행사를 진행합니다.
(다양한 그림들과 자료들이 시각적으로도 너무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제무대에서 우리 나라를 위해 일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롤모델로서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게 독서록도 기록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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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외교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외교의 개념에서 부터 외교관, 국제기구에 관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지식을 한층 키워주고, 국제화시대에 발맞춰 우리아이들의 꿈도 키워볼수 있는 책이네요. 요즘에는 모든 국민이 사이버 외교관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개개인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라의 이미지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요. 우리친구들이 디지털 외교관으로 활동할수 있는 방법과 앞으로 미래에 정식 외교관이 될수 있는 방법까지 배워볼수 있어요. ㅅ
전에 지원이 어렸을때 외교관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었던 적이 있었는데.. 외국에 나가 우리나라를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한다고 간단히 대답해주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말을 못해줬었는데 이 책 한권이면 외교, 외교관, 대사관,외교부, 외교권, 국가의전,다양한 외교활동, 디지털 외교, 국제기구, 국제연합등에 대해 배울수 있지요. 반기문 사무총장님덕분에 지구촌 인재들이 모인 국제 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국제기구에서 활동하는 한국 사람은 분담금 대비 2.2%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과 포부, 열정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도전해볼만 하겠어요. 책을 읽으며 엄마인 저도 국제기구를 상상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는데 국제기구에의 꿈을 가진 우리아이들은 어떻겠어요..ㅎ 한국 정부 소속 공무원이 된다음 국제기구에 파견되어 일하는 각 정부 파견공무원과 국제기구 직원과의 차이도 살펴보고,미국대통령을 인터뷰한 초등학생의 이야기도 만날수 있었네요. 국제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빛낸 반기문 사무총장님, 세계 보건기구의 이종욱 전 사무총장님, 송상현 국제 형사재판소장님,김용 세계은행 총재님, 박병선 박사와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도 만날수 있었고 우리 역사속에서 뛰어난 외교능력을 보여주신 선조들의 이야기도 살펴볼수 있었네요. 우리 친구들에게 외교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 주고, 외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국제무대의 꿈을 가진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고,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이 책을 통해 국제무대로의 꿈을 꾸어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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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수업이 어려워져서 교과서 만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체험활동이나 과외활동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지만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점점 어려운 내용이 많아집니다. 교과서로 부족한 부분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데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역할을 해주는 책이 있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출판사 - 가나출판사 책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이 책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내용과 함께 어린이 외교책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 현직 대사와 국제 전문가 6명이 추천한 책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반기문 국제연합 사무총장, 잘은 몰랐지만 김용 세계은행 총재,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 등 국제 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빛낸 외교영웅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외교 대사와 국제기구 직원이 들려주는 외교 현장 이야기가 생생 인터뷰로 실립니다. 외교관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디지털 외교관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외교관이라고는 반기문 밖에 몰랐는데 세계 여러나라에 외교관들이 나가서 활동하고 있내요. 외교는 한자로 밖과 사귄다는 뜻입니다. 광해군은 폭군이었지만 외교 솜씨는 뛰어났다고 합니다. 명나라를 도우면서도 강한 쪽을 몰래따르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안으로는 나라를 안정시키고, 밖으로는 우리나라가 세계 여러 나라의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남아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가지 조건을 유리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후로 외국을 순방하는 내용을 보면서 나라마다 행사와 관습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외교부에서 어린이 외교관 학교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양재동에 있는 외교사료관에서 4주간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경쟁은 치열하겠지만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또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트에서도 어린이 사이버 외교관 양성 학교를 운영한다고 하니 외교관이 되는 것이 그리 먼 나라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반기문이 잘 알려지면서 외교관을 꿈꾸는 아이들이 많고 제 아이도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도 소개해주고 일찍부터 체험해 보고 해주고 싶습니다.
요즘은 디지털 시대라서 세계 젊은이들의 UN으로 불리는 테이킹 아이티 글로벌이라는 웹 사이트를 통해서도 미래 지구촌 세상의 주인공이 디지털 외교관이 되어서 스스로 지혜도 모으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제 아이는 어려서 아직은 실천하기 힘들겠지만 잘 알아두었다가 알려주어야겠습니다. 주요국제기구들 중 유니세프는 기금 활동을 통해서 잘 알려져 있고 유치원때부터 저금통 모으기를 통해서 알고 있어서 인지 아이에게 알려주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월드비전은 지구촌 아이들을 돕는 곳이어서 난민 아이들이 소개되는 것을 아이와 유심히 본 적이 있어서 낯설지 않았습니다. 역시 생생인터뷰 부분이 재미있었는데 아이는 인터뷰를 따라해 보며 엄마에게 대답하라고 웃기도 합니다. 어려울 줄만 알았던 외교이야기였는데 책이 쉽게 알려줍니다.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도 알려주고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알려주니 아이도 덩달아 신납니다. 외교고시를 통해서만 외교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이버상에서 활동도 할 수 있다고 하니 나라를 알리고 애국하는 일이 멀지만은 않습니다. 아이와 외교관이라는 거창한 직업은 아니더라도 생활속에서 국익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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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와 남편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 이 시리즈를 만나게 됐을때 와우 이책 넘 좋다,,,, 시리즈가 나오면 사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책중의 하나였죠... 오늘 만나본 책은 벌써 37번....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7 "재미있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 by 가나출판사
초등학생... 아니 중학생까지 보아도 정말 내용이 부족함이 없고 사실 외교... 이런쪽으로 무외한인 내가 보아도 쉽고 재미있게 외교와 그 어렵다고 이야기 하는 국제기구들도 쉽게 알수있게 내용이 쉽게 재미있게 풀이가 되어있는 책이네요 제목위에 보면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죠... 아이들이 정말 이책을 읽고 나면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뉴스나 신문에서 보면 "이거 봤어요,,, 하고 자신감 있게 관심을 갖고 뉴스를 보게 되더라구요... " 전혀 몰랐을때는 관심없이 그냥 소음처럼 느껴지다고 알고나니까 귀가 열리는 경험.... 그래서 책을 읽고 배우는 것이 그 만큼 소중하다는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외교와 외교관이 하는 일.... 직접 외교관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외교가 어떤 일인지 들려주고 있고 발로 뛰는 외교만이 아니라 디지털 외교에 대해서도 뉴스에서 많이 나오는 국제기구에 대해서도 우리나라를 빛낸 영웅들의 이야기와 나도 외교관이 되어서 나라를 빛낼수있다는 이야기 까지 나와있어요
특히 우리나라의 역사속에서 외교권을 잃었을때의 일까지.... 가슴아픈 역사이지만 정확하게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하는 것...도 보여주고 있어요
세대가 변하면서 문화외교.... 에 대해서도 만화형식의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해주고 있는 책이네요
요즈음 우리 아이들은 디지털을 빼고나면 뭐가 남겠어요... 외교도 요즈음은 디지털로 하는 시기가 도래했지요...
독도 알리미나 우리나라를 알리는 "반크"..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땅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우리 국민 모두가 민간 외교관이 되어야 하는데
이렇때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임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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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권의 책으로 외교란 왜 필요한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내가 우리 나라의 작은 한사람의 민간외교관으로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런지 알게된 좋은 책 한권!!
멋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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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7.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내용을 수록하고 있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이번에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알려 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실전 외교 교과서입니다.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는 외교와 외교관 이야기, 외교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외교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디지털 외교 이야기, 행복한 지구촌을 꿈꾸는 국제기구 이야기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자세하고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하여서 책을 읽으면서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필요하고 읽어보면 나중에 외교관이 되는 데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생인터뷰라는 코너를 통해서 현재 외교관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과 국제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는 사람등을 자세히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등도 같이 포함시키기때문에 이야기를 읽는 내내 흥미롭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어렵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을 소개하겠습니다. 1. 전·현직 대사와 국제 전문가 6명이 추천한 어린이 외교책 주 그리스 대사인 신길수님과, 류관철 주 짐바브웨 대사, 조병제 주 말레이시아 대사, 장동희 주 핀란드 대사, 전남진 한국국제교류제단 경영 이사, 손미향 한국뉴욕주립대학교 국제 개발 연구원장및 겸임 교수께서 추천한 어린이 외교책이라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2. 교과서 속 외교와 국제기구 지식을 쉽게 배우는 간결한 Q&A구성 이 책은 질문에 대답을 하는 형식이어서 간결하고 읽기 편합니다. 책에 있는 여러 가지 질문들을 보면서 어 나도 저런 것이 궁금하였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책이 친숙하게 느껴지고 그 질문에 대한 자세하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을 보면서 읽기 편하다고 느끼고 재미있고 요점이 딱딱 정리되어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어 참 좋습니다. 3. 반기문 국제연합 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 등 국제 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빛낸 외교 영웅들 소개 우리나라를 빛낸 외교 영웅들 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의 휼룡한 외교관들도 기록되어있습니다. 반기문 국제연합 사무총장님과 김용세계은행 총재, 송상현 국제 형사재판소장님외에도 이태석 신부님과 박병선 박사님등이 있습니다. 그 분들의 업적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사이 휼룡한 외교관으로는 뛰어난 외교 협상가, 서희와 조선의 최고의 외교관 이예, 세종대왕님등이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이런 휼룡하신 분들을 보면서 본받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4. 외교 대사 및 국제 기구 직원들이 들려주는 외교 현장 이야기, 생생 인터뷰 앞에서도 말햇듯이 생생인터뷰에서는 여러 사람들과 인터뷰를 합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연구소와 여러 휼룡하신 분들을 보면서 조금 더 그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고 관심을 가지게 해주는 그런 코너입니다. 5. 초등학생이 디지털 외교관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나도 외교관 이 부분에서는 우리 초등학생이 디지털 외교관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과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토론에 필요한 외교 영어까지 다양한 분야와 생생한 방법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코너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외교관의 꿈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이런 5가지 장점들이 들어있는 책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잇는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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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권
외교와 국제기구 이야기
차례 구성을 볼까요?
아이들이 외교나 국제기구는 단어자체부터 어려워 합니다.
엄마가 알려주기에도 단어설명이나 기본지식에서 딸리기도 하지요. 책의 제목을 읽어보고 어떻게 구성이 이루어졌는지 알아보았어요. 첫장이자 기본... 외교와 외교관이란 무엇인가? 기본을 이해하고 외교의전이란 무엇인지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책의 구성은 그림과 설명이잘 풀이된 글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삼화 글풀이가 이해하기 쉽다고 아들이 이야기 하더라고요.
외교는 두뇌싸움이라고 아들이 이야기하며...두주먹 불끈~
저희는 잘 알지 못하는 반크라는 단체와 활동까지 나와있어
우물안 개구리를 다시 한번 느껴다네요.
아이에게 알려주기 힘든부분인데 책을 통해 이해하고 아이의사고도 확장되는 좋은 책입니다. 시리즈라 아이가 원하는 부분을 구입해 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