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음식과 영양 이야기 >
1장 음식, 왜 먹어야 할까요?
알고 먹으면 더 맛있고 건강해지는 음식 이야기~ 제일 첫장에는 음식은 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음식을 먹어야하는 이유부터 음식 속 흡수와 이용을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서는 우리 아이가 음식이 맛이있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참 재미있었던 것은 제가 학창시절에 배웠던 맛지도인 단맛은 혀끝에서 짠맛은 혀 가운데 신맛은 혀의 양옆에서 느낀다고 저 위에처럼 그림을 그리면서 배운적이 있었는데 이 예전에 교과서에 실린 이것이 틀린것이라 하네요^^;; 하나의 맛봉오리안에 단맛, 짠맛, 신맛, 쓴맛등을 느끼는 세포가 모두 있답니다. 다만 혀의 각 부분마다 그 수가 달라 더 민감하게 느낀다고 하네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에서는 우리가 습관처럼 무심코 먹는 여러가지 식품과 음식이 어떻게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고 또 키로 쑥쑥 자라게 하는지 차근차근 재미있게 알려주어 맘에 들었습니다.
이 책은 알록달록한 색감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우리 아이들의 눈을 자극해 주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네요~ 제가 보아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새로움을 느끼게 되어 지루함이 없네요.
그리고 그림 뿐 아니라 생생한 사진으로 더욱더 생생한 정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음식과 영양이야기>를 보고 우리아이는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해 더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고 건강해지는 음식 이야기~ 아침부터 잠을 자는 순간까지 우리는 많은 음식을 먹고 있죠. 이렇게 우리는 음식을 먹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음식 속의 영양소는 우리 몸을 만드는 성분이고 우리 몸을 움직이는 에너지원이죠. 그리고 우리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맛이 좋다고 모두 몸에 좋은건 아니죠. 우리 아이들의 몸을 건강하게 하는음식 또 우리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나쁜음식이 있죠. 우리 아이와 함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음식과 영양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음식을 고르고 먹을 때 맛뿐만아닌 더 많은것을 기를 수 있는 힘을 생기는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속에 영양은 골고루 있는지 건강한 몸을 위해서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그리고 너무나 중요한 좋은 모양과 맛으로 우리 아이들 가까이 있는 불량식품을 가려낼 수 있는 힘이 길러졌으면 합니다.
|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집 아이가 참 좋아한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 이 책은 시리즈의 38번째 책이고 교과과목에서 배우는 부분이 나와서 교과 연계로 읽고 있는 중이다. 음식과 질병과 관계가 깊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울 아이는 건강을 위해서 우리가 곡 섭취해야 할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습관처럼 자리잡은 편식을 쉽게 고치기는 힘들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조금씩 야채도 먹으려고 노력하기도 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 이 책에서는 음식을 왜 먹어야 하는지, 우리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야기, 음식을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는 지, 건강하게 음식을 골라 먹는 방법등 평소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던 파트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매 단원마다 등장하는 '냠냠쩝쩝 음식 이야기'는 호기심 많은 울 아들에게 즐거운 코너로 더 알고 싶은 욕구를 층족시켜 주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 이렇게 다섯가지 맛 이외에도 지방맛이라는 제 6의 맛도 있다고 한다. 그것은 혀에 분포하는 'CD36'이라는 유전자가 지방맛을 잘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 읽으면서도 놀라운 지식이 쏘옥 머릿속으로 잘 들어온다. 편식과 식사 장애 테스트도 해보면서 식생활 습관도 점검 해보는 것도 좋다. 흔하게 접하는 가공식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도 할 수 있었는데 , 가공식품의 보관을 용이 하게 하기 위해서 넣는 화학물질에 대한 인식을 하게 되면서 되도록이면 적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무의식 중에 너무 많이 먹게 되는 나트륨, 나쁜 지방인 트랜스 지방, 스트레스가 생기면 계속 단것만 찾게 되면서 알게 모르게 설탕 중독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 이 책에서는 유익한 지식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부분은 메모하면서 공부 해도 좋을거같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교과학습은 물론이고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한권으로 해결하는 2014년 개정판으로 다시 만나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시리즈 ^^ -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 -
삼시세끼 우리가 매일 먹어야 할 음식을 알고 먹으면 더 맛있고 건강해지는 음식이야기~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지만 엄마인 저에겐 정말 유익한 정보가 가득해서 좋았어요.^^ 우리 삶에 아주 많은 부분으르 차지하고 있는 음식! 내 몸의 건강은 내가 무엇을 먹는지에 아주 많은 영향을 받지요. 맛있고 안전한 음식을 고르는 방법까지 공개해주고 있어요 ^^
우리 아이들에게 물어봤어요. 음식은 왜 먹는거지?? 건강해지라고!, 맛있으니까, 우리 몸에 필요하니까!! 하지만 아이들만큼 초딩입맛인 엄마... 늘 아이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해주려고 노력은하지만 참.. 쉽지가 않아요. 너무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주변 간식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은 빼놓을 수 없죠 ^^
느끼는 세포때문에 각 부분마다 더 민감하게 느낄수 있는 맛이 있대요 ^^ 음식을 씹는 순간부터 식도, 위, 큰장자, 작은창자, 항문까지~ 소화기분에서부터 소화흡수를 돕는 각 기관에서 분해해주는 소화효소라는것도 알아보았어요.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은 영양소를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 남은 양은 저장을 한대요. 결국 우리가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느냐에 따라 몸속 영양소는 돌고 도는 순환을 한답니다.
그뿐만아니에요. 음식을 요리해서 먹게 되면서 인류는 더 영리하고 빠른 인류로 한단계 잔화했다는 사실!!!
음식속 영양소가 없으면 살수 없는 사람들~ 더욱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3대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 지방과 비타민 무기질 물을 더한 6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어야해요. 탄수화물을 왜 먹어야하는지, 단백질은 우리 몸속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단백질도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이 있다는 사실 ^^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 그 지방이 지나치면 해가되지요. 그리고 새콤달콤한 비타민!!! 우리 꼬마들 과일 많이 먹을거라네요 ^^
하지만 모든 영양소가 다 좋은건만은 아니에요. 지나친 영양소는 독이된다고 해요. 하지만 하루 얼마만큼 먹어야 적당한건지 잘 가늠하기란.. 쉽지않네요. 늘 부족할 것만 같은걸요. ㅎㅎ
결국 적당한 음식과 적당한 운동으로 적당한 열량을 유지하는것 쉽지않아요. 너무 복잡하고 귀찮다고 생각하면 이것남 꼭 기억하라고 합니다. 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치할 수 있는 채소류를 많이 먹고, 비만을 불러오는 기름과 당류는 조금만 먹기!!! 그리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균형있게 ~~ 사실... 너무 잘 알고있지만 실천하기란 쉽지않잖아요 ^^;;
우리 아이를 위한 어린이 식생활 지침!!
<음식은 다양하게 골고루> *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기 * 끼니마다 다양한 채소 반찬먹기 * 생산, 살코기, 콩제품등 단백질 식품을 한번이상 먹기 * 우유는 매일 두 컵정도
그 외에도 많이 움직이고, 먹는 양은 알맞게, 식사는 제때 싱겁게~ 아이들이 유혹에 빠직 쉬운 간식은 안전하고 슬기롭게 ^^ 가장 좋은 식사는 가족과 함께 , 예의바르게 ^^ 입맛은 지금도 변하고 있어서~ ^^; 하지만 아이들이 골고루 음식을 접할 수 있게 해주어야 편식도 생기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
언제부터 인류는 음식을 해먹었을까요?? 확실하진 않지만 약 160만년전이랍니다.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살고 있는 이 시대에 태어난건 정말 축복이에요^^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 전자렌지!!! 사실 전자파로인해 음식의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알고 있어서 많이 사용하지 않는편인데 오히려 전자레인지로 익혔을때가 항산화물질이 가장 많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 이제부터는 꺼리지말고 당당히 조리해야겠네요. ㅋㅋㅋ
우리 큰아이가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 정말 종류도 다양하지요^^ 자랑스런 우리 김치를 더 잘알고 바르게 먹자구요^^ 정말 재밌었어요. 새로운 사실도 정말 많이 알았답니다^^
특히나!!! 기생충이 알레르기를 억제한다고 해요. 기생충 감염률이 떨어지면서 아토피 피부염이나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이 늘었다고 보고 있답니다. 우리 꼬마들은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지 않는데..... -.-;; 비염같은 알레르기 질환은 요즘 주변에 없는 사람들이 드물정도니까 정말 심각한것 같아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알아야할 음식과 영양의 모든것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있어요!!!
우리 아이들과 틈틈히 읽어보면서 아이들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도와줄 부분도 있고 엄마로서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신경써야 할게 많은것 같아요 ^^ 우리 꼬마들과 함께 읽으며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계속 찾아보게 될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추천합니다^^
|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린다는 말이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확 가슴에 와 닿았던 것 같아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면 세상 보는 눈과 귀를 가진다는 거잖아요? 저를 돌이켜보면 글쎄요.. 대학에 가서야 5.18 이니 10.26 이니 하는 걸 처음 들었으니뭐...거의 문외한이나 다름없는.. 어른이라고 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제대로 된 눈과 귀를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런 의미에게 어릴 때 부터라도 조금씩 시사를 바라보는 시선을 가질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 들어요. 세월호 참사이후 부쩍 뉴스에 관심이 많은 아들녀석이 이 책을 보는데요. 아무래도 뭘 좀 알아야 들리기도 제대로 들리잖아요? 그런 의미에게 엄마 아빠보다 더 상세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건 역시 책이 아닌가 싶으네요. 시리즈별로 다 보고 싶다고 하는데 벌써 38번에 계속 출간된다니 좀 더 기다리면 혹 세트구성으로 살 수 있을려나요?
주제는 음식과 영양에 관한 이야기 랍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고 건강해지는 이야기. 이미지가 워낙 많이 들어있고 다양해서 뭐랄까 책을 읽다보면 그 이미지가 머리에 확 각인된다는 느낌? 훨씬 더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졌어요. 책이 그리 두껍지 않아서 받는 첫 느낌이 부담없어 좋은데 막상 책을 펼치면 그 속에 담긴 내용이 방대해서 어쩜 이렇게 알차게 만들었나 싶을 정도랍니다.
학습만화에 많이 노출되어서 요즘 걱정들 많잖아요? 아무래도 흥미를 쫓아가다 보니 그런 것 같은데 아이들 또 제대로 맛난 책 만나면 글밥이 많아도, 두꺼워도 잘 보더라구요. 아이가 보고파 하는 책도 물론 보여주고 봐서 좋은 책은 엄마들이 슬쩍 슬쩍 넣어주고 균형잡힌 식사만큼 균형잡힌 독서도 함께 하자구요^^
|
|
요즘 큰아이 사자소학 배우러 용산까지 매주일요일 오후 가는데요 교회갔다 바로가야한답니다. 작은아이도 어쩔수없이 같이가게되고^^ 시간에 쫒기다 보니 주말마다 점심을 햄버거로 먹을수 있어 좋다는 큰아이^^ 책을읽더니 조금 생각이 바뀐것 같아요^^ 햄버거 사달라는 말이 당분간 일지 몰라도 쏘~옥 들어갔네요^^ 작은아이도 이번에 얼집에서 몸에 좋은음식 나쁜음식을 배웠거든요 그러더니 몸에 안좋은건 절대 안먹을 거예요 하며... 어제도 과자 선물이 들어왔는데... 한봉지를 쪼금 먹더니 "이제 그만먹을거예요" 하네요 ㅋㅋ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제가 새롭게 알게된것도 많답니다.
저 초등시절에 배웠을 때는 단맛, 짠맛, 신맛, 쓴맛, 매운맛 이었던것 같은데.... 감칠맛도 있고 매운맛은 맛이 아니라 아픈 느낌이라고 하네요^^ 아이들 약먹일때 일부러 목구멍 가까이 넣으며 쓴것을 최소화 하겠다고 했던것이... 혀의 맛지도도 우리가 알고 있던 것 하고는 많이 달라졌어요 혀의 각 부분마다 그 수가 약간씩 달라서 더 민감하게 느낄수 있는 맛이 있다네요~
알록 달록한 음식을 먹는데, 똥은 왜 똥색일까요? 달팽이는 주황색 당근을 먹으면 주황색 똥을 누고, 초록색 상추를 먹으면 초록색 똥을 누는데 왜 사람은 알록달록 음식을 먹어도 똥색 똥을 누는 걸까요? 그건 노란 '쓸개즙' 때문이라네요 음식이 쓸개즙과 섞이면 똥색이 된다고... 만약 작은창자, 큰창자에 피가 난다면 빨간똥을, 간에 병이 있다면 회색똥을 눌 수도 있답니다.
탄수화물은 당의 수에 따라 단당류와 이당류, 다당류로 나눈데요 단당류로는 포도당, 과당, 젖당 이당류는 단당류 두개가 결합하여 만든 설탕, 맥아당 다당류는 단맛이 나지 않아요^^
냉장고에서 꺼낸 시원한 사과가 더욱 달다고 하네요^^ 온도에 따라 달콤정도가 바뀐다는 사실^^ 책보고 알았답니다.
생명체의 에너지원 탄수화물은 근육과 뇌는 물론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움직이게 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이니 꼭 밥을 먹어야 겠죠?
내일 작은아이 어린이집에서 나들이를 간답니다. 점심도시락과 간식 그리고 물 정도 준비물이 있는데요 작은아이 요렇게 생긴 어린이 음료수 사지 않았답니다. 왜냐구요?
귀여운 캐릭터에 아이들이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어리이를 위한 음료수는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어린이 음료가 탄산음료 못지않게 산성도가 강해서 치아의 보호막인 에나멜 층에 상처를 내서 충치가 생기기 쉽워 마신후 콜라처럼 30분이 지난 뒤 양치를 해야한답니다.
한가지 더 - 편하게 되어있는 '피피캡' 뚜껑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침이 들어간 상태로 상온(25도)에서 4시간 이상 보관하면 세균이 크게 번식해 부패 상태가 된답니다. 꼭 마시고 남은 음료는 냉자고 보관 잊지 마세요^^ 너무나 유익한 정보가 책한권속에 쏘~옥 들어가 있네요^^ 가공우유 딸기, 커피, 바나나, 초코등이 있잖아요 저는 초코우유는 색소가 아니고 초코렛을 넣으니 낳겠거니 해서 항상 딸기, 바나나 보다 초코우유를 사주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그거이 아니네요^^ 이제 어떤우유로 손이 가냐고 묻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음식이야기로 벌써 건강해 진것 같아요^^
|
|
책 표지예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8 - 음식과 영양 이야기랍니다..
차례랍니다.. 음식과 영양소에 대한 내용을 알아볼수 있답니다... 특히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왜 먹으면 안되는지도 알수있어서 좋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이 봐도 좋은 내용들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엄마의 잔소리보다 훨씬 효과가 크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밥도 잘 안먹을려고 하고 군것질만 할려고 하는데 책 읽으면서 집밥을 먹어야하는 이유를 아이도 조금씩은 깨닫게되는것 같아요..
특히나,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비만에 대해서 생각이 많았는데, 신체 질량 지수도 나와있고, 비만 해결의 열쇠, 간식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앞으로 간식 먹을때 참고할것 같아요..
골라 먹어요, 음식에서는 식품 첨가물의 종류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요즘 색소에 대한 책을 읽어서 그런지 유독 열심히 보더라구요.. 어린이 음료수도 자꾸만 먹을려고 하는데, 엄마가 안좋다고 할때는 그런가보네...하더니 앞으로는 먹지 말아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 책을 통해서 알아가는건 머리속에 쏙쏙 잘 들어오는것 같아요.. 이 책속에는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한 예가 나와있어서 앞으로 아이가 책속 좋은 음식들 잘 챙겨먹을것 같아요..
편식이 있거나, 몸에 안좋은 간식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네요.. 아이들이 음식에 대해서 그리고 영양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
|
하루 세끼는 꼭꼭 먹어야 하는 식사. 그리고 그외 부수적인 간식들...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고서는 살수가 없죠.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의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하지만, 세끼 식사 먹이는데에 급급해서 영양면은 잘 생각못했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편찬된 책이지만, 엄마도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모르고 음식을 주는 것보다 음식과 영양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되니, 음식을 준비할때 참고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8 :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 이야기]
글 : 현수랑, 그림 : 박재현 감수 : 김초일 출판사 : 가나출판사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라, 아이에게 조금 어려운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엄마인 제가 먼저 다 읽어봤네요. 뭐랄까.. 중학교 시절 생물과 가정 시간에 배웠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느낌? 아~ 맞아. 그런 영양소도 있었지. 그런 역할을 한다고 했지... 몸의 이 부분이 그런 역할을 하는구나... 책을 읽으며 기억을 더듬어가니, 그동안 아이들에게 몹쓸짓 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너무 개념없이 아무거나 막 먹인건 아닌가 하는...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부분이 꽤 많아서, 흥미를 갖는 부분을 위주로 읽혀주는 것이 더 좋더군요. 물론,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은 스스로 재미있게 읽겠지만요..
이 책은 총 5장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 음식, 왜 먹어야 할까요? 2장 꼭꼭 씹어 읽는 영양소 3장 음식,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4장 알고 먹어요, 음식 5장 골라 먹어요, 음식
제목은 참 단순하지만, 그 속에 품고 있는 내용은 방대합니다.
저는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줄 때 아이가 듣기만 해도 꺄르륵 웃는, 똥에 관련된 얘기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음식에 관련된 책인데 똥으로 시작한다는게 더 재미있지 않나요? 음식을 먹어 궁극적으로 배설이 되는것이니.. 역시나 좋아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눈을 반짝입니다. 실로 오랜만에 읽어보는 소화 효소, 작은 창자, 모세혈관... 아이는 그런 세세한 정보들보다, 작은 상자로 되어 있는 내용들을 더 좋아하더군요. 예를 들어 "알록달록한 음식을 먹는데, 똥은 왜 똥색일까요?"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이 있는 상자들을 골라 보기 시작합니다. 사실, 저도 왜 똥이 똥색인지 몰랐는데, 책을 보고 알게되었네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비타민은 그나마 비타민 약들을 통해 아는척을 합니다. 과일에 비타민이 풍부하단 말에 과일을 내놓으라 난리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햄버거, 아이스크림등이 별로 좋지 못하다는 것을 읽고, 그래서 조금만 먹는거라고 합니다. 영양소에 관련된 이야기부터 식생활 습관을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음식의 종류 이야기, 가공식품 등의 과학 이야기, 심지어 음식 섭취 후 양치질까지... 두루두루 음식과 영양에 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보고 음식 잘 골라 먹자 얘기했는데, 제가 즐겨먹는 커피우유 이야기도 있네요. 흰우유 vs 색우유. ... 어떤 우유가 나을까요? 뭐... 답은 다들 아시겠죠.. 수입산 커피 파우다가 1%도 안들어 있고, 커피향의 합성착향료가 대부분이라는 걸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이 유혹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먹이려면 엄마인 저도 노력해야겠지요. 틈틈이 잊어먹을 때마다 한번씩 들춰보고 아이에게 바른 먹거리를 먹일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네요. |
|
현수랑 글 / 박재현 그림
김초일(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항노화사업단장) 감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제38권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 이야기" 편입니다.
그저 음식은 맛있게 먹는 걸로만 알았던 아이들..이번 책을 읽으면서 영양은 물론 건강까지도
배울 수 있어 아주 유익했네요. ^^ 저또한 예전 학교 수업 가산가 가정인가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만나 그때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몰랐던 상식까지도 넓힐 수 있어 아주 좋았는데요. 아이들 교과와도 연계가 되니 그 유익성은 뭐 두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ㅎㅎ 배고파서..먹고 싶어서 먹었던 음식들에 대해 이번 책을 통해 아이들 하나하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음식이고, 또 아이들과 가까워도 너무 가까운..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라 책에 흥미를 더 갖고 읽게 되었다지요. 읽을수록 그 재미는 물론 신기한 사실들에 놀라기도 했구요. 이번 책을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에너지로 바뀌어 우리가 움직이게 되고,
우리가 건강하려면 어떤 음식들을 많이 먹어야하고, 또, 얼만큼 어떻게 먹어야하는지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어요. 가끔씩 TV에서 영양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비타민A가 어쩌고, 비타민D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 큰아이 이번 책을 통해 수많은 비타민의 종류와 기능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지방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 물에 녹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누는 것도 배우고,
비타민이 부족하면 어떤 병에 걸리는지. 전체적으로 채소나 과일, 우유에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네요.
둘째에 비해 편식이 심한 큰아이 이번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골고루 왜 먹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었어요. 또, 본인 또래의 아이들에 해당되는 식품군별 대표 식품의 종류와 하루에 먹는
횟수도 보면서 뭘 더 먹어야하고, 뭘 좀 덜 먹어야하는지에 대해 저와 함께 얘기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지요. 신체 질량 지수를 통해 정상임도 체크하고, 동생도 체크해주고.. 궁금해요 음식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궁금했었던..그리고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되고, 뉴스 속 용어 알기를 통해 상식도 쌓을 수 있었어요. 어른들 신체 질량 지수 표는 없어서 엄마, 아빠는 못 해 주어 아쉬워하기도 했네요. ㅎㅎ
내가 사는 지역에서 나는 먹을거리를 소비하는 "로컬 푸드", 남은 음식이나 유통 기한이 가까운 음식을
이웃과 나누는 "푸드 뱅크" 제가 꼭 따지는 트랜스 지방, 식품 첨가물등 주의에서 쉽게 듣고 보는 것들도 책으로 자세히 배워볼 수 있었네요.
흰우유를 많이 마시기로 했다지요. ^^
맛있게 먹을 줄만 알았던 다양한 음식들이 우리 몸에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음을 알게 되고,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얻기 위해 필요한 양만큼 꼭 음식을 섭취하고, 건강을 위해 단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나 과자는 되도록 덜 먹어야함을 배울 수 있었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음식과 영양을 실사와 더불어 재미있는 그림들과 표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
아이들 지루해하지 않고 흥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 이야기" 두고두고 읽다보면 영양학 박사가 될 것 같아요. ^^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서른 여덟번째 이야기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음식과 영양과 관련된 최신 시사상식과 논술대비 폭넓은 지식과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통합 교과 학습서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비타민, 무기질, 물의 6대 영양소를 왜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는데 영양소마다 몸속에서 어떤일들을 하는지 영양소에 대한 모든것들을 세세하게 설명해주면서 배경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네요. 궁금해요 음식이야기와 뉴스 속 용어알기에서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개념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우리가 나쁘다고 알고있던 콜레스테롤 하지만 혈관을 돌아 다니면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간으로 보내는 좋은 콜레스테롤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기존에 알고있던 오해와 편견을 깨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아이도 음식과 영양소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네요. 다양한 음식과 영양정보를 한눈에볼 수 있도록 생생한 사진 자료와 도표들도 비교해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다양한 식품 첨가물에 대한 유해성 뿐만 아니라 우리의 먹거리에 대한 진실과 거짓들에 대해 알아보면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높여나갈 수 있어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할 음식과 영양이야기.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되어서 유익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
|
|
지인이는 어렸을 때부터 음식에 관심이 적었다. 먹는 것을 싫어해서 식사 시간은 전쟁이었다. 제 때 잘 먹지 않으니 몸이 약하고 자주 피곤해하고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힘든 시간이었다. 그렇게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어가면서 이젠 먹는 것을 거부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체중은 적게 나가고 키도 작은 편이라 아쉽다.
'가나출판사'에서 출판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8권 재미있는 음식과 영양이야기'를 만났을 때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지인이를 위한 책이 아닐까? 잠시 이런 생각도 들었다. 주홍색의 표지는 화려하고 식욕마저 돋우게 한다. 지인이에게 권해주니 받아 읽기 시작한다.
"엄마 엄마~~인간을 인간으로 만든 게 음식이래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식물을 먹어서 소화가 잘 안되서 창자가 컸대요. 하하하 그런데 고기를 먹으면서 뇌가 30퍼센트 커졌대요. 헐~~그래서 엄마가 매일 고기를 먹으라고 하는 거에요? 뇌가 커지라고?"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식물에 비해서 고기가 좀 더 단백질도 많고 너처럼 성장기 아이들이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되거든,,,뇌가 커진다는 말은 엄마도 처음 알았는데 신기하다." "그래요? 고기를 더 많이 먹으면 뇌가 더 커지고 소화기관도 작아진다는데요?" "엄마 생명체의 에너지원이 탄수화물이래요. 밥이 탄수화물이죠? 그럼 열심히 먹어야 겠네..." 아이는 스스로 열심히 밥을 먹고 고기도 먹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엄마 말처럼 섬유소는 정말 소화가 안된대요.ㅋㅋㅋ" "그런데 지방도 꼭 먹어야 하는 지방이 있대요.견과류나 푸른 생선? 헐,,다 내가 싫어하는 음식들이네" 아이는 몸에 좋다고 하니 먹고는 싶지만 평소 좋아하지 않던 음식들이라 그런지 이마를 찌뿌린다. "정말 키 크려면 우유를 하루에 두 세컵 먹어야 한대요. 난 우유가 싫은데" 아이와 우유 마시기 전쟁중이라 엄마 역시 한 숨이 나온다. "우와 여기 식사 장애 테스트가 있다. 지인아 한 번 해보자.." 아이와 체크 리스트에 체크를 하다보니 다행히 우리는 식사 장애는 없다. ㅋ 식습관을 점검해 보는 표, 그리고 열량별 음식, 나쁜 음식들,좋은 음식들. 저농약과 무농약의 차이점..채식주의에 대한 내용들,,컬러푸드, 올바른 양치질, 첨가물, 어린이 음료, 색우유, 몸에 좋은 간식을 고르는 법,음식 알레르기, 그릇의 중요성 등등.. 가정을 책임지는 주부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 담뿍 담겨있다. 아이뿐 아니라 엄마인 내게도 필수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