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이란 이름으로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을 맞기 전에 꼭 봐야할 책이다.사람과 사람 이 만나는 길과 수단을 차단하고 목적과 수단만이 존재하는 현대. 이래서야 인간소외로 인한 우울과 고독 자살을 막을 수 없다. 방법은 사람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가능해? 싶을 정도의 선진 생태교통 현장의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우리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
발전이란 이름으로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우리가 4차 산업혁명을 맞기 전에 꼭 봐야할 책이다. 사람과 사람 이 만나는 길과 수단을 차단하고 목적과 수단만이 존재하는 현대. 이래서야 인간소외로 인한 우울과 고독 자살을 막을 수 없다. 방법은 사람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가능해? 싶을 정도의 선진 생태교통 현장의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우리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