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워낙 기차를 좋아해서, 좀 종합적인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
발행된지는 좀 몇년 지났지만, 그래도 내용은 아주 충실하고, 설명도 설렁 설렁 넘어가지 않아서 좋다.
자동차만 하더라도 조금 세세하게 자동차의 종류도 나누었고, 그 동안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군함등의 사진도 아주 맘에 든다.
덕분에 아이의 지식이 많이 확장된 느낌이다.
제본도 튼튼하여서 아주 오랫동안 볼 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