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우연히 케이블에서 '화와이 파이브-오'라는 미드를 보게 되었다. 화와이를 무대로 한 형사물인데 이 드라마를 보노라니 화와이에 정말 가고 싶어졌다. 드라마에 비치는 화와이의 풍광이 너무나 멋졌기 때문이다. 드마라의 진정한 목적이 화와이 관광 홍보를 위해서가 아닌가 생각될만큼... 아무튼 화와이에 가고픈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었다. 하여 결국 이 책까지 보게 되었다. ![]()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그동안 RHK에서 나온 여행 안내책을 많이 봐왔는데 실제 여행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두번째는 지은이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이진영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화와이에 대한 여행책을 쓴 사람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화와이 여행이 본격적으로 하게 된 것이 이 저자 덕분이라고 한다. 더우기 그는 지금 화와이에서 오래도록 살고 있다. 무엇보다 화와이를 먼저 소개했고 오래도록 현지에 있었던만큼 화와이에 대한 정보 또한 그 누구보다 많고 정확할 것 같아서 믿고 보게 되었다. ![]() 사진은 책의 표지를 넘기자마자 나오는 화와이 지도다. 호놀룰루 지도가 저렇게 폴더식으로 들어가 있다. 책은 크게 여섯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첫 파트엔 '화와이와 인사하기'로 신이 머무는 섬이라는 뜻의 화와이 전체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와 진짜 화와이를 만나는 10가지 방법에 놓쳐서는 안될 화와이 축제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다. 두번째 파트는 '화와이와 친해지기'로 화와이에 대한 이런 저런 오해(이를테면 비싼 비용이나 패키지 여행이 더 좋다고 하는 것이나 운전을 못하면 화와이 여행을 포기해야 하는 것 등등)를 바로 잡아 주거나(오해를 씻어줌과 동시에 실제 도움이 되는 깨알같은 정보도 있어 좋다.) 화와이 여행을 함에 있어 좋은 시기나 자신에게 알맞는 일정 짜기 법을 알려준다. 본격적은 화와이 지역 소개는 세번째 파트부터 시작된다. 화와이 중 가장 많은 이들이 찾는다는 오아후를 시작으로 네번째 파트에서는 마우이, 빅아일랜드 그리고 카우아이가 소개된다. 그 뒤 다섯번째 파트에서는 화와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법과 렌트하는 법을 소개해놓고 있으며 마지막에선 화와이 여행을 잘 준비하는 법을 소개해 놓고 있다. 훑어본 결과 처음 가는 사람도, 몇 번 가는 사람도 도움이 될만한 알찬 여행 안내책이었다. ![]() 사진은 오하우를 소개하는 파트의 첫 시작 부분이다. 이렇게 오하우의 간략한 소개와 지도가 나와 있다. ![]() RHK 여행책만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라고 한다면 맞춤별 여행이 가능하도록 일정을 짜놓는다는 데 있을 것이다. '원 위크 화와이'도 마찬가지다. 오하우의 대략적인 소개를 넘어가면 오하우의 추천 루트가 나오는데 일주일을 기준으로 성인들끼리 왔을 때와 어린이를 동반했을 때를 달리하여 각각 루트를 짜 놓았다. 요런 면이 이 책의 유용성을 높여주는 듯 하다. ![]() 그 다음 저자가 추천하는 오하우에서 꼭 가볼 곳 여덟 장소가 소개된다. 으음, 이 부분을 보니 화와이에 가고 싶은 마음이 더욱 굴뚝 같아졌다. 뭣보다 스노쿨링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화와이 대표 스노쿨링 명소라는 하나우마 베이를 놓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 화와이 해변에서 가장 수중 생물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으로 하나우마 베이는 하루 평균 300명이 다녀가는 명소라고 한다. 운이 좋으면 바다 거북이나 바다 사자도 볼 수 있다고 한다. 바다 사자는 꼭 한 번 보고 싶은데 아무리 그대로 일주일 여정으로는 안 되겠지... ![]() 꼭 가고 싶은 한군데가 더 있다면 바로 여기. 와이메아 베어 비치 파크. '화와이 파이브-오'에서도 나왔던 곳이다. 주로 서퍼들이 많이 즐기는 곳으로 수영하기에는 적당하지 않다. 드라마에서 한국계 여배우인 그레이스 박이 서핑을 하면서 처음 등장할 때 나온 곳이 바로 여기였다. 수영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으나 보고 즐기기엔 그만인 해변이라고 한다. 사진처럼 저렇게 한 번 뛰어내릴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 그리고 오하우의 최고 맛집이라는 이 새우 트럭. 이런 곳은 현지인이 아니면 사실 잘 알 수 없는 정보같다. 오하우 북쪽 해안가에는 모두 15개의 새우 트럭이 있는데 그 중 사진의 지오반니 새우 트럭이 원조라고 한다. 저자는 여기서 버터 갈릭 새우 구이에 반했다고 한다. 나도 새우를 좋아하는지라 한번 가서 먹고 싶다. 책이 대략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오하우를 중심으로 한 번 소개해봤다. 이렇게 책은 한 지역의 볼 거리와 먹을 거리 그리고 즐길 거리들을 베스트를 선정해 빼곡히 씯고 있다. 너무나 많은 정보가 있어 일주일에 이걸 다 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다. 아무튼 정보의 양와 정확성에 있어서만큼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 같다. 화와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마땅한 안내서가 없었다면 이 책을 벗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RHK 여행책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면 그건 역시 마지막의 부록일 것이다. 물론 '원 위크 인 화와이'에도 이렇게 부록이 있다. 화와이 맵북과 현지에서 쓸 수 있는 쿠폰들이다. 아무튼 읽어보니 화와이에 드라마에서 보던 것 이상으로 멋지고 재밌는 곳들이 많아 더욱 가고 싶어진다. 왜 저자가 화와이에 취재차 들렀다가 그대로 머물러 버렸는지 이해가 될 정도이다. 정말 이러다가 올 여름에 오하우의 하나우마에서 스노쿨링을 하고 있는 나를 문득 깨닫게 될 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화와이 여행을 더욱 알차게 하게 줄 책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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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눈부신 일주일을 선물하다!' 딱 일주일만 하와이에서 꿈같은 휴가를 보내는 상상을 해본다. 생각만해도 낭만적이다. 꽃목걸이를 걸고 춤을 추는 여인의 모습도 떠오르고, 야자수가 펼쳐진 바닷가에서 느긋하게 석양을 바라보는 이미지가 머릿속을 맴돈다. 하지만 사실 하와이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하나 하나 알아가고 싶어진다. 이 책『원 위크 인 하와이』를 보며 하와이 여행의 진수를 파악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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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와이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며 체크! 하와이는 폴리네시아 말로 '신이 있는 장소'를 뜻한다고 한다. 공식 언어는 하와이 고유어. 실생활에 통용되는 것은 영어. 인구 약 125만 명. 한국보다 19시간 느리다. 전력 110V. 지도를 보니 하와이는 생각보다 넓고, 갈 곳도 많고 할 일도 다양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하와이 섬은 카우아이, 오아후, 몰로카이, 라나이, 마우이, 빅아일랜드로 각 섬마다 공항도 있고, 배로 30~40여분 운항하며 이동할 수 있다. 카우아이는 영화 <타잔>, <쥬라기 공원>등 수많은 영화의 배경이 된 곳, 마우이는 하와이 섬 중에 신혼여행지로 가장 인기가 많은 아기자기하고 예쁜 섬, 오아후는 와이키키 비치가 있는 곳, 빅아일랜드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활화산이 있는 곳으로 하와이 섬 중 가장 덩치가 큰 섬이다.
생각보다 꼼꼼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하와이에 관한 흔한 오해를 불식시키는 책이었다. 나또한 하와이 여행은 패키지 여행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고, 괌이나 사이판과 비슷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며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하와이 축제의 현장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유용하다.
이 책에서 하와이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만날 수 있다. 햇살 좋은 날, 한낮의 바닷가를 찾기 좋다는 점이 하와이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큰 장점. 혼자 시간 보내기 좋은 하와이 바닷가 BEST 3 곳도 살짝 공개한다. 목에 건 꽃목걸이는 '레이'라고 하는데, 하와이에서 장신구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로맨틱한 하와이 여행을 위한 아이디어도 알려주고, 하와이 슈퍼마켓에서 쇼핑할 만한 기념품도 일러준다.
하와이 연중 이벤트 캘린더도 있으니, 이왕이면 하와이 여행을 계획할 때 참고하여 원하는 축제를 보는 것도 재미! 즐거움의 기본 옵션이 될 것이다.
하와이의 숨은 맛집과 해변, 핵심 명소, 쇼핑 등 원하는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꼭 가볼 곳, 함께 방문하면 좋은 곳 등 다양한 정보를 보다보면 특히 마음에 들어오는 곳이 있다. 그런 곳은 표시해두고 여행지 선정에 기본적으로 염두해두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오하우에서 커피투어. 하와이에서 생산되는 먹거리 중 가장 많은 관광 수입을 올리는 것은 파인애플, 그리고 커피다. 커피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하와이 코나 커피의 은은한 향을 한번 맡이면 그 부드러운 향에 매혹되고 만다. (161쪽) 대부분은 빅아일랜드 코나에 몰려있지만 오아후에도 제대로 된 투어를 진행하는 곳이 한 곳 있다고 하니, 오아후에 가게 되면 커피투어도 해보고 싶어진다.
이 책의 마지막 선물, 하와이 맵&쿠폰북이다. 실제로 여행을 하게 되면 뜯어가지고 다니기에 정말 좋고, 쿠폰을 사용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마지막까지 알차고 아기자기한 정보가 가득 담겨있는 책이다.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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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은 한번뿐인 긴 여행 기회!
그래서 유럽으로 그중에서도 스위스+이탈리아 선택해서 정말 알차게 발바닥이 터질정도로 돌아다녔는데
이 책을 보면서 또 한번. 아 하와이도 괜찮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언제 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고싶은 곳 리스트에 일단 올려놔보기로.
여행책을 떠올리면 보통 '누구와 함께가는지', '며칠로 가는지', '목적이 무엇인지' 등등 유명한 곳을 죽 나열하고 일정표를 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잡지책을 보는 것처럼 하와이의 여기저기를 소개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일정을 잡는데 좀 난해한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신혼여행지 선택에 갈팡질팡 하고 있다면 나는 자신있게 유럽or하와이라고 말해주고싶다. (하와이 비행시간이 짧지 않기에... 동남아처럼 휴가 며칠로 갈수 있는 곳이 아니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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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3인 저의 핸드폰과 비교한 사이즈 인증샷~ ㅎ 여행책자는 너무 큰 사이즈 비추라..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것이 적당하네요~ 핸드백이나 여행용 손가방에 넣고 다니기 적당해서, 들고다니면서 읽기에도 무리없네요.. (두께감은 살짝 있어요~)
먼저 정말 내용이 풍부한 것 같아요. 현지인들이 찾는 장소나, 여행 팁을 정리해 놓은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자 개인적인 느낌을 밝혀 내용속에 녹여놓은 점도 좋았구요, 사진칼럼들도 전문성이 느껴지는... 사진 작가분이 따로 계신거겠죠? ㅎ 다만, 아쉬웠던 점은 사진마다 작게나마 설명이 붙여져 있었음 했어요` 편집은 설명없는 상태가 깔끔해보였는데, 그렇담 부록형식으로 설명을 넣어놓는 건 어떨까요? ㅋ 아..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간단한 코멘트라도 있었음 하는 바램에서...ㅎ
하와이를 제2의 허니문으로 계획한 우리에게,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여행을 하면서 여행책자들을 많이 봤었고, 여행의 길잡이로는.. 뭔가 2%(혹은 그 이상..ㅋ) 부족한 책의 내용이나 구성을 보면서 매번 나만의 여행 책자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하와이를 다녀오진 못한 상태에서 원 위크 인 하와이를 읽었을땐 제가 생각했던 여행 책자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데요~ 한발자국 한발자국 저자가 모두 가보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이전 책자들의 형식화 된 안내와는 구별되는 진실이 담겨져 있는 책이랄까... 하와이를 다녀와서 한번 더 서평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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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꿈꾸는 하와이 여행의 모든 것"
어렸을 때는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해외하면 당연히 "하와이"였고, "하와이"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마음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하와이는 노년에 즐기는 휴양지라는 이미지가 깊이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외여행 우선순위에서 하와이는 계속 뒤로 밀리고 있었는데, 저자의 한마디가 저의 가슴을 몹시 울렁이게 합니다. "만약 제게 단 일주일의 자유가 허락된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하와이의 눈부신 바닷가로 떠날 것입니다"(4).
하와이의 강렬한 매력에 끌려 아예 삶의 터전을 옮겨버렸고 그곳에서 10년째 살고 있다는 저자! 이 책은 하와이와 사랑에 빠진 저자가 하와이 여행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특별히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고 하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알찬 정보를 깐깐하게 선별"했다고 자신합니다. 매우 친절한 가이드 북 <원 위크 인 하와이>로 꿈같은 하와이 여행을 계획해보세요.
책을 펴면 맨 앞장에 호놀룰루 폴더지도(뒷몃에는 와이키키 상세지도)가 절취 가능하도록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행에 관한 세부 정보를 찾아보기 전에 지도를 펴놓고 여행지를 미리 둘러보는 습관을 가진 저에게는 참 반가운 지도입니다. 이렇게 하면 세부적인 계획을 짜기 전에 대략적인 동선을 미리 머릿속에 그릴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해외로 떠나는 자유여행이라면 지도를 머릿속에 그려두면 참 편하겠지요.
하와이 여행 가이드 북으로서 이 책이 가장 강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여행에 필요한 상세 정보도 중요하지만, 하와이를 진짜 즐길 수 있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와이 생활 10년 차 저자가 소개하는 진짜 하와이를 즐기는 10가지 노하우"만 잘 숙지하고 가도 평생 잊지 못할 하와이 여행이 될 듯합니다. 서핑 도전하기처럼 액티비티한 체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한가로운 오후 같은 분위기가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여유와 편안한 쉼을 주는 듯합니다.
저자를 즐기운 하와이 여행을 위해 "하와이에 관한 흔한 오해들"도 풀어줍니다. 특별히 패키지 여행이 아니라, 자유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정보가 가득합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하와이를 제대로 여행하기 위해서는 '일주일' 정도의 일정을 추천하는데, "렌터카와 내비게이션, 그리고 여행 책 한 권만 있으면 자신의 입맛에 꼭 맞는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60)다고 약속합니다. 또 "운전을 하지 않고도 대중교통만으로도 충분히 하와이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61)다고 하니 자유여행에 한 번 도전을 해봐도 좋을 듯합니다.
하와이는 주요 섬 네 곳이 "각각 성격도, 분위기도 다르고 풍광이나 볼거리, 할거리가 모두 달라 각각 독립된 여행지처럼 느껴질 정도"(69)라고 합니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카우아이 섬을 최고의 섬으로 꼽았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저자의 별점을 보면 전체적으로는 오아후 섬이 가장 무난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라면 빅아일랜드나 카우아이 섬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 위크 인 하와이>에서 추천하는 여행 일정은 "오아후"를 중심으로 일주일에 맞춰져 있습니다. 추천 루트를 따라 저자가 선정한 "꼭 가볼 곳"을 중심으로 여행을 계획하면 다른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충분할 듯합니다. 세부 정보 사이사이에 꼼꼼하게 적혀 있는 여행 팁은 나에게 맞는 일정을 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나에게 가장 눈부신 일주일을 선물하다."
지난 번 북경에서 너무 영악한(?) 가이드를 만나 여행의 뒷맛이 좋지 않았는데, <원 위크 인 하와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참 친절한 가이드 북입니다.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하와이 여행, 걱정할 것 없을 듯합니다. 곳곳에 하와이에 대한 사랑이 진하게 매여 있는 것을 느끼며, 나도 살면서 이렇게 푹 빠져들만한 곳을 만나고 싶다는 소원도 생깁니다.
이 책을 열심히 살펴보는 내내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고 했던 한 광고의 카피처럼, 저에게 하와이 여행을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노년에 하와이에서 살겠다는 꿈을 가진 후배가 있는데, 그때가 되면 젊어서 와보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될 것 같다고 말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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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에메랄드 빛 바다와 화이트 비치가 펼쳐지는 바닷가. 야자수 그늘에 앉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휴식을 꿈꾸는 곳 하와이 여행을 했다. 이곳에서는 일상의 피로와 도심의 소음이 아련하게 사라진다. 이 책은 하와이의 아름다운 매력에 빠져 10년째 하와이에 거주하며 방송인, 에디터로 활동 중인 저자 이진영이 일주일의 휴가기간 동안 시간과 비용의 낭비 없이 제대로 하와이를 즐길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모아 담았다.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와이키키해변과 다이아몬드 헤드 언덕, 유적지인 진주만, 와이메아 공원 등 세계적인 관광 명소는 물론, 하와이에 갔다면 꼭 도전해봐야 할 액티비티와 쇼핑 정보,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과 해변 등 하와이의 숨은 매력과 하와이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소박하고 정겨운 하와이의 면면까지도 담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모두 여섯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PART1에서는 진짜 하와이를 만나는 10가지 새로운 방법을 설명한다. PART2에서는 하와이에 관한 오해들에 대해 바른 정보를 제시해주고 하와이 여행은 언제하면 좋은지, 일정을 짜는 법과 즐거운 여행을 위해 기억할 것들을 알려준다. PART3에서는 오아후의 랜드마크와 다양한 액티비티, 쇼핑 정보를 집중해서 소개한다. PART4에서는 사랑이 피어나는 섬 마우이, 대자연을 가득 품은 큰 섬 빅아일랜드, 하늘 높은 정원 카우아이에 대해서 설명한다. PART5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하와이를 알뜰하게 둘러보고자 하는 자유여행자를 위해 각 섬의 대중교통과 그 외 교통수단에 대해 주요 노선과 배차 간격까지 꼼꼼하게 안내한다. PART6에서는 하와이 여행을 위해 저가 항공권 확보하기, 똑소리나게 짐 싸기, 현명하게 돈 쓰기, 중장기 여행자를 위한 숙소 찾기, 알아두면 요긴한 하와이 말에 대해서 알려준다. 저자가 추천하는 귀족들의 놀이터, 하나우마 베이는 관광객들과 하와이 주민들에게 스노클링과 피크닉 장소로 오랫동안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하나우마 베이 앞바다에 널려진 암초들은 바다에서 밀려드는 파도와 해류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서 해안 가까운 곳에서 수영하기 안전하게 만들어 준다. 바로 눈앞에서 각양각색의 열대어와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이유로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커플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섬인 마우이. 이곳에서 렌터카를 통해 즐기는 드라이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드라이브 길로 안내해 준다고 한다. 파이아 마을에서 시작해서 하나까지 이어지는 ‘하나로 가는 길’ 가는 길 자체가 굉장히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드라이브 코스라고 한다. 가장 하와이다운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 저자는 하와이에 둥지를 튼지 10년이 가까워지는 지금도 하와이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철저한 취재를 바탕으로 하와이 구석구석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가지고 떠난다면 시행착오 없이 하와이를 제대로 즐기고 돌아오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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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많은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지로 가고 싶은 곳을 꼽으라면 단연 하와이가 1등이 아닐까 싶다. 지상 최고의 낙원이라는 찬사가 어울리는 세계적인 휴양지 하와이는 빅아일랜드섬, 마우이섬, 오아후섬 등 137개 섬으로 이뤄져 있다. 나는 동남아를 비롯하여 유럽, 미국, 카나다, 남아공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아직 하와이에는 가지를 못했다. 언제 기회가 되면 꼭 하와이 여행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던 차에 이 책 <원 위크 인 하와이>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월간지 ‘얼루어’의 피처 에디터로 활약하던 중 우연히 방문한 하와이의 매력에 빠져 둥지를 튼지 10년 동안 방송인과 에디터로 활동 중인 저자 이진영이 일주일 동안 누구든지 시간과 비용의 낭비 없이 제대로 하와이를 즐길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모은 것이다. 하와이를 상징하는 와이키키해변과 다이아몬드 헤드 언덕은 관광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여 유명인들의 별장들이 모여 있다. 노을 지는 해변과 원주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폴리네시안 민속촌,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하나우마베이 해양공원, 2차 대전 유적지인 진주만, 와이메아 공원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이 책은 하와이 여행의 중심인 오아후 섬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되, 이웃섬까지 알차게 둘러볼 수 모두 6장으로 구성했다. 1장 ‘하와이와 인사하기’에서는 진짜 하와이를 만나는 10가지 새로운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2장 ‘하와이와 친해지기’에서는 하와이에 관한 오해들을 풀어주고, 하와이 여행은 언제 해야 좋은지, 나에게 맞는 일정 짜기, 하와이 여행을 위해 기억할 것들을 소개한다. 3장 ‘하와이 여행의 중심, 오하우 즐기기’에서는 오아후의 랜드마크와 다양한 액티비티, 쇼핑 정보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4장 ‘오하우에서 이웃섬 놀러 가기’에서는 사랑이 피어나는 섬 마우이, 대자연을 가득 품은 큰 섬 빅아일랜드, 하늘 높은 정원 카우아이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5장 ‘하와이의 대중교통 & 운전의 모든 것’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하와이를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도록 각 섬의 대중교통과 그 외 교통수단에 대해 주요 노선과 배차 간격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6장 ‘하와이 여행 준비하기’에서는 하와이 여행을 위해 저가 항공권 확보하기, 똑소리 나게 짐 싸기, 현명하게 돈 쓰기, 중장기 여행자를 위한 숙소 찾는 법에 대해 안내한다. 저자가 추천하는 세계 최대의 휴화산인 마우이 섬의 할레아칼라에서 일출을 보면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하와이 섬 중 가장 큰 빅 아이랜드는 아직도 화산 분출이 진행 중이다. 수도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 섬은 볼거리와 맛 집 등이 많고 와이키키 비치가 있어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하와이 여행을 한다면 ‘하나우마 베이’에 꼭 가보고 싶다. 그곳은 관광객들과 하와이 주민들에게 스노클링과 피크닉 장소로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일주일의 짧은 시간동안 휴양을 즐기며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기에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은 하와이, 이 책 한권을 가지고 떠난다면 어려움 없이 하와이 여행을 제대호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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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스포츠의 천국 , 어느 축제분위기의 바닷가.. 시원한 옷을 입고 꽃으로 장식된 머리띠를 한채 전통음악에 맞추어 훌랄라 춤을 추는 현지의 여인들이 상상되는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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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인상만이 박혀 있던 여행지 이였던 하와이를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살펴보고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알아보니 어마무시 하더라구요^^ 그것도 하와이에서 10년동안 살다시피했던 하와이 선수가 알려주는 하와이의 이곳저곳을 통해서~
이 여행지에 대한 선견지명이 있던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 영화 <친구>에 등장하시는 큰형님 유오성.. 그는 절친인 장동건을 위해서 말씀하시죠... 다 준비해놨으니 하와이에 가있으라고.. 이에 그 절친인 친구는 이야기합니다 " 니가 가라 ~~~ 하.와.이 .."
역쉬.. 친구를 위해서 지상 최고의 낙원이자 여행지인 하와이를 세팅해 놓으신 큰행님과 하와이가 그렇게 좋다는 것을 알고 친구에게 다시 양보한 장동건 행님의 우애깊은 배려를 엿볼 수 있는 영화 였습니다. " 니가 가라 ~~ 하.와.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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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여행지인 하와이를 소개하는 이 책은, 우연히 하와이를 방문하였다가 결국에 그곳에 둥지를 틀게 된 이진영작가께서 10여년동안 하와이에서 생활하며 직접 맞닿았던 그 숨은매력 하나하나 까지도 이 책에 담아 소개하고 있지요. 다 알려진 신혼여행 코스뿐만 아니라 진정한 로컬의 느낌을 전해주고 있는 하와이 선수의 여행안내서라 할 수 있지요.
저자는 진정으로 하와이를 느낄려면,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을 추천하고 있지요. 그리고 하와이는 크게 여행지기준으로 오하우,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이로 나뉘게 되는데 시간이 허락하거나, 다양한 매력을 느끼려면 배행기를 이용하여 각 섬을 다니며 여러 매력을 확인 해 보는 것이 활기찬 여행이 됨과 동시에 기억에 남겠지요^^
하와이의 대표 국제공항, 와이키키 해변, 대형 쇼핑몰, 그리고 축제의 온상지라 할 수 있는 오하우섬 짜릿한 모험, 드라이브, 평화로운 휴식 및 전체적인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해주는 마우이섬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활화산,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빅아일랜드 아름답고 살아 숨쉬는 자연, 영화<타잔><쥬라기공원>의 배경이자 우거진 수풀을 만끽하는 카우아이
이렇듯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는 하와이이기에, 오하우를 필두로 하여 주변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들과 명소, 꼭 즐겨야하는 코스들, 맛집, 숙소 까지 로컬의 느낌으로 생생하게 설명되고 있지요.
먼저, 하와이의 대표섬인 오하우 입니다. 와이키키 해변과 다이아몬드 헤드같은 관광명소와 더불어 쇼핑과 서핑, 나이트라이프가 일품이어서 해리스필튼, 드류 베리모어는 매년 오아후 섬을 찾는다고 하지요.
저자가 강추하는 하와이 최고의 관광명소인 하나우마 베이입니다. 풍광이 수려함과 동시에 전연령대 가 즐길 수 있으며, 편리한 접근성까지 지니고 있다고 하지요. 거대한 브로콜리 모양의 산호초와 다양한 바다생물 (운이 좋으면 거북과 바다사자도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과 함께 할 수 있는 스노쿨링 산호초 주변의 열대어와 어울려 놀 수 있는 이 스노쿨링.. 상상만 해도 흐뭇해지네요^^
관광명소, 쇼핑센터와 더불어 여행의 또한가지 즐거움이라 할 수 있는 식도락.. 미국에서 즐기는 수제햄버거 와 베트남쌀국수.. 최고의 후회없는 선택이 될 수 있지요^^ 이 지역 최고의 맛집들을 보면서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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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섬인 마우이. 이 곳에서 렌터카를 통해 즐기는 드라이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드라이브길로 안내해 준다고 합니다. 바로 하나로 가는 길 (Road to hana) 드라이브 코스이지요. 하와이 해안드라이브의 진수라 불리우는 이 길은 가는 그 코스가 매우 특별 하다고 하는데요. 드라이브 하는 동안 드리워진 나무들 사이로 구름 차있는 하늘을 만끽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중반을 넘어 서면 가슴넓은 태평양 바다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중간중간 산속의 폭포를 만나 기도 하며 식물원을 지나 국립공원에 있는 맑은 물이 흐르는 동굴 또한 조우할 수 있게 되지요.
저자가 이야기하는 마우이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캠핑 낯선 곳에서 즐기는 캠핑.. 그것도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 할레아칼라 는 원시적이고 환상적인 곳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미드 "워킹데드"가 떠오르는 데요^^ 약간 으시시하긴해도 외국사람들, 아름다운 대자연, 원시 이런것들이 모여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캠핑이 될것만 같지요^^
대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하와이의 가장 큰섬 빅아일랜드입니다.
붉은 용암을 즐길 수 있으며, 휴화산에서 장엄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는 지역이자 드라마틱한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는 섬이지요^^
위 사진처럼 이글거리는 용암과 채 식지않아 붉은 빛을 띠고 있는 용암, 그리고 그것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대자연을 만끽하는 헬리곱터 투어, 그리고 초원을 가로질르는 승마
화산이 있는 빅아일랜드에서 즐기는 헬리곱터 투어는 화산과 마그마를 내려다 보게되는데, 흙빛
화산과 새빨간 용암, 녹색의 계곡과 새파란 바다가 어우러져 마치 창조자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요.
또 광활하게 펼쳐진 녹색의 평야와 언덕,산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빅아일랜드를 말을 타고 달리게
되면 너무나도 드라마틱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인 별지로 구성된 하와이 지도를 휴대하고 , 책의 여행코스와 쇼핑, 명소를 찾아
서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하와이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코스를 하와이선수가 제대로 안내해 주는
책 <원 위크 인 하와이> 였으며, 그 어느 여행지보다 대채로운 매력 ( 휴양지,바다, 쇼핑플레이스,자연
관광,드라이브,각종 해양스포츠,헬리곱터투어,승마 등 ) 을 지니고 있는 곳임을 알게 되었죠.
큰일이네요.. 또 떠나요 병이 꿈틀거립니다^^ 이번 여름은 하와이에서~ 보내고 싶어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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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환상의 섬, 하와이, 미국의 50개 주 마지막 주인 하와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와이 여행을 꿈꾼다. 특히, 90년대까지 신혼여행지의 최고였던 하와이, 지금은 휴양지로 더욱 알려져 있다. 하와이는 4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져있다. 각각의 섬마다 독특한 문화와 자연 경치를 느낄수 있는 매력을 가졌다. 미국이면서도 미국 같지 않은, 특히, 인구 비율을 보게되면 어느 한쪽의 인종으로 치우져져 있지 않고,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나라의 사람이 존재하면서도 조화롭게 문화를 이루는 곳이다. 그런 하와이를 제대로 즐길려면 하와이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일주일의 시간동안 하와이를 제대로 즐기기에 꼭 필요한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와이 여행을 갈때 패키지 여행을 많이 가게 된다. 다른 여행코스와 달리 자유여행이 쉽지가 않기 때문일것이다. 비행기 삯도 비싸고, 쉽게 가볼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패키지 여행을 가게 되면 안전하고 평범한 여행은 가능하지만, 다채로운 경험을 하기 힘들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가지고 간다면 시행착오도 적게 겪으면서도 하와이의 여러 문화와 맛집, 자연 풍경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을거라고 자부한다. 하와이는 아열대성 기후와 함께 화산이 아직도 꺼지지 않고 있는 곳이다. 그러기에 다른 섬 지역에서 볼수 없는 자연 풍경과 함께 화산이 활동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특히, 4개의 섬은 섬 나름의 특색이 있다. 환상과 현실이 공존하는 섬, 오하우, 사랑이 피어나는 섬, 마우이, 대자연을 가득 품은 큰 섬, 빅아일랜드, 하늘 높은 정원으로의 초대, 카우아이, 각각의 섬은 각각의 색을 가지면서 하와이의 독특한 색을 보여준다. 특히, 미국의 50개의 주가 되기전에는 각각의 섬은 독립되어 존재했고, 지금은 미국의 하나의 주로 존재한다. 각각의 섬마다 다른 자연 풍경과 다채로운 음식은 하와이를 더욱 아름답고 풍성하게 한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하와이의 독특한 매력에 빠져, 하와이에 정착한것을 보면 하와의 매력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제대로 느끼기 힘들거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당장 하와이로 떠나지는 못하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하와이에 온 느낌을 받은것은 이 책에 소개되어진 하와이 곳곳의 풍경과 맛집등을 통해 하와이로 꼭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일주일의 짧은 시간동안 휴양을 즐길수도, 골프를 칠수도, 자연을 맘껏 느낄수 있기에 가족과 함께 떠나도 좋은 하와이, 이 책을 가지고 떠난다면 시행착오 없이 하와이를 제대로 즐기고 돌아 올거라고 자부한다. 현실에 찌들어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하와이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삶의 활력을 느끼고, 에너지를 다시금 충전하고 돌아올거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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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여행지로 꼭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 중 한 곳인 하와이. 하필 내가 결혼하던 때 피크였는지.. 왕복 천만원인 티켓만 남아있었더랬다. (다 매진되고 일등석 왕복 티켓만 남았었다능.. ㅜ0ㅜ) 그래서 포기해야만 했던 곳이라 가끔씩 하와이를 보면 그때가 떠오른다. 그런데 만일 지금 신혼 여행지를 선택한다면.. 스페인을 선택할 것 같다.ㅋㅋ 자꾸자꾸 바뀌는 마음.. 여자의 마음을 갈대라 했지.. 흠흠. 암튼, 그랬던 하와이. 언젠가 여행으로라도 가겠다고 마음먹은 곳이다. 물론 만만치 않은 비용과 길게 낼 수 없는 휴가 걱정에 쉬이 가게될 것 같진 않지만 말이다. 어쨌든 책으로나마 먼저 하와이를 가보자 하고 퇴근길에 펼쳤다.
맨 앞쪽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지도!
그리고 다른 여행책들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여행책의 활용법이 먼저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하와이는 어떤 곳인지에 대한 간략한 정보! ^^*
진짜 하와이를 만나는 10가지 방법 새로운 방법 중 제일 맘에 들었던 7번째!! >0< 동물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여유와 넓은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왠지 기분이 좋아졌다.
두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슈퍼마켓 쇼핑 노아우!! 사실 나도 해외를 여행하면 꼭 그곳의 슈퍼마켓을 들린다. 정말로 일반적인 기념품이나 비슷한 선물보다 더 독특하고 알찬 선물들이 슈퍼마켓에 더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 그곳에선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물건들이 신기하면서도 재미난 볼거리가 된다.
오오!! 정말 하와이를 간다면 꼭 해보고 싶었던 해외에서 웨딩촬영하기!!! 그에 관한 정보가 여기에도 있었다. 그것도 아주 자세하게.. 꺄~ 이건 신랑 보여주며 평생의 소원 중 하나로 설명해줘야겠다!!! ㅋㅋㅋ 그곳에서 혼인증명서 발급받는 것도 왠지 색다른 느낌일 듯.. ^^*
소개되어 있는 놓치기 싫은 하와이 축제의 현장 Best 5 중에서 내가 가보고 싶은 2가지!! 온갖 맛난 먹거리가 가득할 것 같은 축제와 한번쯤 제대로 된 할로윈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축제!
여행 가기 전에 알아두고 체크해두면 좋을 것 같은 축제 일정. ^^*
'하와이에 관한 흔한 오해들'에 관해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 또 느낀건.. '또 내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던 건가' 라는 점이다. 역시 여행은 직접 알아보고 움직이기 나름인가?ㅋ
'하와이는 언제 여행하는 게 좋을까?'에서 체크해둔 부분!!! 역시 성수기엔 하와이도 숙박 비용이 커지는구나.. 무엇보다 관심이 간건 '블랙 프라이데이'에 관한 정보!! 이때만큼은 이곳을 여행하는게 쉽지 않겠구나;;
오오! 요 부분도 체크! 여행은 역시 아는게 힘이니까!!!
'즐거운 하와이 여행을 위해 기억할 몇 가지'에서 체크! 하와이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부분인 것 같다. 왠지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도 좀 여유를 즐기고 느긋해지면 좋으련만..
오아후에 관한 여행 정보 중 '오아후에서 꼭 해볼 것'에서 찜해 놓은 것! 특히 돌고래와 수영하기라니.. 정말 생각만해도 짜릿하다!!!
유후!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은 숨어있는 브랜드들!!! 요것도 체크!!
완전 부럽다.. 우리도 이런 대형 서점이 있었으면.. ㅜ0ㅜ 책을 사지 않아도 한가롭게 서점에 가서 마음껏 책을 읽으며 커피한잔 하고 올 수 있다니.. 내게는 정말 천국과 같은 곳일 것 같다.
또 다른 쇼핑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슈퍼마켓에 관한 정보!!!! 아.. 정말.. 이 책 보면서 나도 저자처럼 하와이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마구 헤집었다. 살기 좋고, 평화롭고, 여유로워 보이는 이곳.. 진짜 천국 같은 곳으로 비춰진다. 하와이는 신혼 여행지로 짧게 다녀올 곳이 아니라 좀더 기간을 잡고 다녀와야할만한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여유를 잡고 둘러보며 찬찬히 둘러봐야할 곳이랄까? 그래야 진정한 하와이를 만날 수 있을 것만 같다. 진짜 알찬 정보가 가득! 이 책 한권이면 하와이 여행은 충분할 것 같다. 완전 맘에 드는 여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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