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는 지구와 환경을 고민한 디자인을 동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 디자인이나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어 물건을 아끼도록 디자인한 물건들을 보여주고 있지요. 한 가지 쓰임을 다하고 나면 다른 쓰임으로 두 번째 생을 사는 물건도 있어요. 또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생각을 일깨우는 디자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지구와 환경을 고민한 디자인을 동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 디자인이나 일부러 불편하게 만들어 물건을 아끼도록 디자인한 물건들을 보여주고 있지요. 한 가지 쓰임을 다하고 나면 다른 쓰임으로 두 번째 생을 사는 물건도 있어요. 또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생각을 일깨우는 디자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도 소개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