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한빛미디어]편집디자인강의+인디자인
"[한빛미디어]편집디자인강의+인디자인" 내용보기
책에서 모서리에서 이런 문구를 넣어두었다.디자이너의 디자인너에 의한디자이너를 위한 맛있는 디자인이라는 문구처럼 디자이너가 하는 일은 무궁무진한데 좋은 디자인을 위해 기획부터 설계,편집으로 구성이 된 모든 공정들을 무시할수 없다,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서 본연의 인쇄물의 깊이를 갈리 하는 기획부터 튼튼히 잡아가야 하는데이책은 실무를 담당한 집합체의 느낌이 든다.첫
"[한빛미디어]편집디자인강의+인디자인" 내용보기

책에서 모서리에서 이런 문구를 넣어두었다.

디자이너의 디자인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맛있는 디자인이라는 문구처럼 디자이너가 하는 일은 무궁무진한데 좋은 디자인을 위해 기획부터 설계,편집으로 구성이 된 모든 공정들을 무시할수 없다,

보기 좋은 디자인을 넘어서 본연의 인쇄물의 깊이를 갈리 하는 기획부터 튼튼히 잡아가야 하는데

이책은 실무를 담당한 집합체의 느낌이 든다.

첫장부터 실력자의 선배의 노하우들을 막 풀어내고 있다.

잠깐 찬찬히 살펴보는 내용도 직접 출판이 되어진 책들의 디자인부터

샘플의 종이를 앞에서 먼저 제공을 하여 실 인쇄의 상태를 파악하도록 기능 제공을 먼저 한다.

 

1:1로 배우는 컨셉처럼 실무에 접합한 기초부터 기획부터 잡아가는 과정이 등장하니 기본툴을 배워가면서 현장투입이 바로 될수 있도록 실수를 줄이게 만들어 가는 책이다,

그래서 선배들의 노하우가 그대로 등장하는 것에 많이 분할 하고 있다.

이책한 권이 다 끝나면 빈손으로 가는 것이 아닌 많은 선배의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다.

 

인디자인 CC 사용툴에 대한 이야기 하는데 아무리 최신 버전을 사용하더라도 사용할줄 모르거나 어느 버전을 사용함으로써 손에 익숙한지 혹은 단순한 반복적인 일들을 높은 버전에서 해결할수 있는 툴을 사용하면서 시간 단축을 하여 손의 빠르기를 느끼게 된다면 상관없다고 한다.

 

복잡한 소스를 나와도 천천히 그림을 보아가면서 따라가도록 제시하고 있다.

어렵지 않게 큰 사진에 들어가는 과정들을 순서대로 제공하고 있어서 스스로 해결하는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인디자인이라는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색상부터 종이 질 그리고 출력에 대한 세세한 기준을 제공하기 때문에 좀 더 신중할수 있는 포인트를 구석에 보여줍니다.

노하우는 곳곳에 배치해두었기에

하다보면 왜 그것이 노하우가 되었는지 알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 이미지도 만들어서 인디자인에 얹어 사용하다보면 체크해야 할 상황들을 기준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체크 포인트를 정리하듯이 잡아서 정리해줍니다

 

눈으로 읽힌 실습이 아닌

1:1 멘토링의 느낌으로 구성된 박스안에서 보다보면

어렵지 않게 나만의 실습 예제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과저으로 설명하다보니 잘 따라 만들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실무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어

종이 접지까지 계산해 가면서 구성과 디자인을 하도록 세세히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인쇄의 주요 특징들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기에

편집 디자인에 조금은 익숙한 상태가 될수 있다.

하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단축적인 시간 압축을 늘리기 위해 시간을 벌어주는 선배 노하우를 부록으로 실어서

시간에 대한 절대적인 팁이 제데로이다.

 

디자이너를 위한 앱부터...본문 조판의 속도를 올려주는 작업 노하루를 제고 하는 스타일도 알려주고 있다.

 

모르면 고생하는 것을

노하우 전달을 위해 좋은 선배를 만나서 실무를 배울수 있는 세세한 책이다.

 

j********1 2016.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집디자인강의 리뷰!
"편집디자인강의 리뷰!" 내용보기
디자인에 도움이될까 구매했었던 책!생각보다 잘읽히고 글들도 공감이가서 사길 잘했다 생각이들어요     용지및 인쇄부분도 자세히 적혀있어요 하지만 설명이너무 부족해요알려주지도않고 해라~~~이런게 은근 많아서 햇갈렷어요 ㅠㅠㅠㅠ        사진도많고 설명도 많아서 열심히 설명하려던것 같앗어요!     그리고 표지디자인도 괜찮고 일단 디자이너 인터뷰도있고 좋더라구요      한
"편집디자인강의 리뷰!" 내용보기
디자인에 도움이될까 구매했었던 책!

생각보다 잘읽히고 글들도 공감이가서 사길 잘했다 생각이들어요 

 

 

 

용지및 인쇄부분도 자세히 적혀있어요 하지만 설명이너무 부족해요

알려주지도않고 해라~~~이런게 은근 많아서 햇갈렷어요 ㅠㅠㅠㅠ

 

 

 

 

 

 

 

사진도많고 설명도 많아서 열심히 설명하려던것 같앗어요!

 

 

 

 

 

그리고 표지디자인도 괜찮고 일단 디자이너 인터뷰도있고 좋더라구요

 

 

 

 

 

한번쯤 사서 읽어봐도 괜찮을책 ! 일하면서 펴고있으면 좋더라구요

 

 

 

 

s*******e 201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편집디자인 + 인디자인을 읽으며..
"[서평] 편집디자인 + 인디자인을 읽으며.." 내용보기
[서평] 편집디자인 + 인디자인을 읽으며..편집 디자인 업무는 대부분 동시에 복합적으로 진행된다. 실무에서 워크플로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흐름이 꼬이면 담당 디자이너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없고 먼 산으로 갈 수 밖에 없다.클라이언트, 편집자 제작등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실무의 흐름을 파악하고 장악해야 하며, 실무의 흐름을 명확하게 알기 쉽게 정리
"[서평] 편집디자인 + 인디자인을 읽으며.." 내용보기

[서평] 편집디자인 + 인디자인을 읽으며..

편집 디자인 업무는 대부분 동시에 복합적으로 진행된다실무에서 워크플로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흐름이 꼬이면 담당 디자이너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없고 먼 산으로 갈 수 밖에 없다.

클라이언트편집자 제작등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실무의 흐름을 파악하고 장악해야 하며실무의 흐름을 명확하게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이 나왔다.

'편집디자인 강의 인디자인(한빛미디어)'의 저자 황지완은 작업할때마다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 뜯어도 보고 포기하여 잠들어 꿈속에서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하며포스트 브로슈어를 비롯해 소소하게 아이덴티티 디자인도 하는 디자이너이다.

 

그가 쓴 저서로는 '맛있는 디자인 인디자인', '경기도 미술관 아트상품 디자인', '프로이트', '카이스트 40주년 사진집등이 있다.

 

이 책은 현직 편집 디자이너전공 대학생 등 편집 디자이너에 관련 되어 있는 독자에게 편집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실무에서 일어나는 문제의 대응력을 키워주는 것에 목적을 둔 책이다.

 

대표적 실무 워크플로우를 보면 작업환경설정 > 아이디어 기획 > 종이 선정 > 그리드 설정 > 타이포 그래피 > 표 > 색상 > 사진과 일러스트레이터 > 제작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통해서 편집디자인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 설명과 실제 프로젝트에 담아져 있어서 실무를 파악하는 부분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다양한 아이디어는 쉽게 동료들과 나눌 수 있지만 바쁜 일정에 쫓겨 차마 묻지 못한 어려움은 누구나 있을 것이며황금비율을 이용한 디자인 가이드부터 타이포그래피 완성도를 높이는 비법발주서와 바코드를 만드는 실무 지식클라이언트와의 소통법제작 시 놓치지 말아야 할 체크리스트까지 10년차 선배의 탄탄한 실전 비결을 통해 실력을 성장 할 수 있다.

 

한편편집 실무에서 자주 쓰는 후가공은 비용 제작상의 어려움 때문에 실물을 비교하기가 업렵다별색과 UV, 에폭시형압타공(오시미싱등으로 후가공한 샘플이 수록 되어 있으며, 10년차 디자이너 6명의 인터뷰에서는 각 디자인 분야의 노하우와 포토폴리오가 실어져 있어 앞으로의 디자인 분야의 전망과 현실을 맛 볼 수 있다.

w******m 201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집 디자인 강의+인디자인
"편집 디자인 강의+인디자인" 내용보기
요새들어 작업을 하면서 그리드나 글줄, 전체적인 배치나 편집디자인적인 부분에 신경이 많이 쓰이면서이쪽 분야 책들도 많이 찾아보고 하던차에 알게된 한빛미디어의 새로운책!"편집 디자인 강의 + 인디자인"서적리뷰  Let it go?!!표지는 얼마전 내가 요새 아이콘과 픽토그램을 좋아한다고 밝혔 던 것처럼~아이콘과 픽토그램으로 대부분이 되어있는데,편집디자인 책이라는걸 이 아이콘
"편집 디자인 강의+인디자인" 내용보기


요새들어 작업을 하면서 그리드나 글줄, 전체적인 배치나 편집디자인적인 부분에 신경이 많이 쓰이면서
이쪽 분야 책들도 많이 찾아보고 하던차에 알게된 한빛미디어의 새로운책!
"편집 디자인 강의 + 인디자인"
서적리뷰  Let it go?!!




표지는 얼마전 내가 요새 아이콘과 픽토그램을 좋아한다고 밝혔 던 것처럼~
아이콘과 픽토그램으로 대부분이 되어있는데,
편집디자인 책이라는걸 이 아이콘만 봐도 알 수 있도록 책 본문에 설명과 함꼐 실릴만한 그림들로 되어있다.
편집디자인 책이니만큼 짚어보자면, (빼먹거나 정확하지 않을 수 도 있다;;) 형광핑크 별색과 흰색 넓은 면 에폭시?가 되어있다.
색상도 그렇고 괜찮군!ㅎㅎ

책을 펼치면 내지표지 다음장부터 5장동안 후가공샘플들이 나오는데,
꼭 한가지 지질샘플책자를 보면 나오는 것과 비슷하게 후가공을 많이 사용한! 샘플들이 있다.
역시 후가공은 두꺼운 종이가 제맛!
요 사진은  uv코팅과 에폭시샘플!

요런 후가공은 책표지에서 주로 많이 봤을거라 생각한다.


이 샘플은 형압샘플이라고 나와있는데, 금색도 별색을 사용한 것 같다.





요 페이지는 박샘플들!
금박과 은박, 홀로그램박, 컬러박을 했는데
초보자들을 위해서 한곳이라도 표시를 하고 요부분은 금박, 요기는 홀로그램박
이런식으로 표시를 해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컬러박은 청박, 먹박, 적박등 색이 다양하다.
하지만 이번 포스팅은 편집디자인강의 + 인디자인 서적리뷰 이지,

후가공에 대한 설명 포스팅이 아니기에 이만!







요 페이지는 다양한 별색을 이용한 페이지!
이게 도대체 몇도야??





이 페이지는 어린아이들 만들기 책자에 나올만한 후가공들로~

동그란 타공과, 뜯기쉬운 미싱, 접기쉬운 오시까지~

인쇄용어들이 일본말이 많은데 한국말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힘들겠지만..

 

 

또한가지 샘플?!

인터뷰페이지중에 핸드폰번호를 라벨지로 가려놓은 것이 있었는데,

인쇄물중 단가가 높거나, 납기가 촉박한경우 오타가 있을 때 이런 스티커 작업도 한다는 것을 보여준 샘플이 있다.

이 스티커 작업하느라 고생하신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moon_and_james-12




책의 목차가 42페이지?정도부터 시작할만큼,
요번 리뷰에서는 빼놓았지만 앞부분에 있는 실무디자이너들의 인터뷰도 쏠쏠하다.
얼마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며 고민하는 동생을 보았는데,
그래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때는? 과 같은 현업 디자이너들의 만성고충에 대한 질문도 있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이 편집디자인강의 + 인디자인 서적리뷰 에는 목차는 찍지않고, 10년차 디자이너의 노하우 목차만 올렸지만

알아보자!, 익혀라!, 누가 다 끝났대? 등과 같은 말하는 듯한 제목도 소소한 재미!




이 사진은 편집디자인강의 + 인디자인 책에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 중 한가지인 2도별색.
요즘엔 2도 인쇄가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이 쓰이고 있고.
어떻게 보면 컬러디자인보다 2도 디자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디자이너의 무엇도 판단된다고
어떤 분이 그러시더던데..
흑백과 듀오톤, 2도채색을 일러스트를 통해 알려준다.
그런데 이런 일러스트 말고, 사진으로 2도 작업한 것도 올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도 일러스트 채색방법페이지도 들어있는데,
인디자인에서는 색상들을 만들어두고 사용하지만 포토샵에서도 이렇게 만들어두고 사용한다니!
다음에는 이렇게 한 번 해봐야겠다.
이렇게 컬러팔레트 미리 만들어두고 작업하는건 컬러 맞출때나 썼었는데
요런 응용방법도 편하고 좋을듯!





그리고 많은 디자이너들이 잘 모르는 스크린각도까지!
블랙 45도, 마젠타 75도, 사이언 105도, 옐로 90도.
그래서 2도 인쇄의 경우 블랙과 마젠타를 주로 사용한다.





디자인 작업을 할 때,
이렇게 먼저 스케치를 해보고 작업을 하면 좋지만
대부분 그냥 작업을 하는데 요런 스케치도 좋다!
나만 생각하며 스케치 한 것과 실제 화면으로 만드는게 다른줄.. 알았는데

저자도 스케치와 실제가 다르다니.. 살짝 위안이 된다..





이 사진은 종이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 페이지!
평량과 광택, 질감 등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편집디자이너들에게 한 번씩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페이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보시라고 요렇게 맛보기만!





편집디자인강의 + 인디자인 서적리뷰를 마치며..
도움이 되는 좋은 내용도 많고,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초보 디자이너부터 1, 2년차 디자이너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 마치고 나에영도 다시 자세히 꼼꼼히 읽어보려한다.


x****h 201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