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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0 구매) 여주의 캠핑은 결국 잘 끝났다. 서로의 소중함을 제대로 깨달은 에피소드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겨울에서 봄으로 변하는 계절을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조연 커플은 순조롭게 진도를 나아가고 있고, 주인공 커플도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모치즈키가 오랜만에 나오는데, 남주의 요리 사랑은 여기서도 잘 발휘된다. 꼬치튀김을 직접 만드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
| 굽고 있는 두 사람 12권. 어느덧 두 사람이 결혼하고 벌써 12권까지 이야기가 흘러 왔다.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 말고 두 사람만 계속 보고 있어도 계속 흐뭇하고 처음의 그 분위기가 계속 이어져오는게 좋은 만화다. 거기다 고기도 맛있어 보이니까 금상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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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1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굽고 있는 두 사람 12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이번 12권도 재미있었네요. 이번 권은 특히 음식들이 맛있어 보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13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