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를 좋아한다면. 그 흑백 세상을 말풍선과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끝날 것 같지 않다가도 끝나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내 생 안에는 끝나주었으면 하는 그 연재에대한 애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웃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감사하다 스위밍꿀. |
| 김해인 작가님의 에세이 <펀치> 리뷰입니다. 만화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고개 끄덕이면서 읽을 책입니다. 저도 많이 공감하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김해인 작가님 덕분에 만화편집자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당 참 매력적인 직업인 듯 덕업일치 부러워요 |
| 정신 없이 읽었습니다. 근데 이제 작가님도 정신이 없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이리 튀고 저리 튀는 내용에 저도 모르게 홀리는 그런 책이었어요. 내 취향 분명히 아닌 것 같은데 글에서 느껴지는 이 활력은 뭐지? 결국 산 책 중에 가장 먼저 끝까지 읽었답니다. 묘한 매력이 있어요. 이건 주제에 대한 작가의 솔직한 애정이 제게 먹힌 걸까요??? 알 수가 없네요. 부럽다 이 마성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