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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한 달 살기를 계획하는 분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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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치앙마이한달살기 #발리한달살기 #호이안한달살기#끄라비한달살기 #루앙프라방한달살기 #트빌리시한달살기#포르투한달살기 #토스카나베로나한달살기 #그라나다한달살기알람소리가 아닌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눈을 떠서 맞는 새로운 아침, 여유로움을 선사하기에 “외국에서의 한 달 살기”는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담기고 있다.나의 경우, 어디로 떠날 것인가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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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치앙마이한달살기 #발리한달살기 #호이안한달살기
#끄라비한달살기 #루앙프라방한달살기 #트빌리시한달살기
#포르투한달살기 #토스카나베로나한달살기 #그라나다한달살기


알람소리가 아닌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눈을 떠서 맞는 새로운 아침, 여유로움을 선사하기에 “외국에서의 한 달 살기”는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담기고 있다.

나의 경우, 어디로 떠날 것인가를 놓고 가장 많은 시간을 고민했고, 리스트에 있었지만 선택하지 못한 곳은, 간 곳의 단점이 부각될 때마다 떠오르곤 했다.

어떤 나라, 어떤 도시가 나와 나의 가족이 한 달을 지내기에 좋을 지 공부해서 미리 알 수 있다면, 지내면서 겪을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여유로운 맘으로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직접 그 나라의 도시에서 머무르면서 생활한 노련한 여행자의 경험담이자, 날씨, 여행지, 맛집 등의 정보를 담고 있어서, 한 달 살기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한 달 살기에 꼭 필요한 정보와 비용들도 나와 있어서, 내가 가고 싶은 곳의 대략적인 예산을 짜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제주도, 동남아시아의 치앙마이, 발리, 끄라비, 루앙프라방 뿐만 아니라 유럽으로 넘어가서 조지아의 트빌리시, 포르투갈의 포르투,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의 그라나다까지 다루고 있다.

여러나라의 장,단점을 한 권의 책으로 비교할 수 있으니, 한 달 살기 지역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n 2024.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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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의 모든 것,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한 달 살기의 모든 것,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보기
한 달 살기 가이드북우리는 한 달 살기를 한다고 내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하지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없다면 언젠가는 다시 걸음을 멈추고 인생을 생각해야 하는 시간은 반드시 돌아온다. 한 달 살기로 너무 넉넉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면 외로운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소중하다. 20p이번에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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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가이드북




우리는 한 달 살기를 한다고 내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없다면 

언젠가는 다시 걸음을 멈추고 인생을 생각해야 하는 시간은 반드시 돌아온다. 

한 달 살기로 너무 넉넉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면 

외로운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은 소중하다. 

20p


이번에 해시태그 출판사의 여행책들을 우연히 5권을 읽게 되었다. 4권은 각각 지역에 충실한 가이드북이었는데 그중에서도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은 가장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개인적인 취향인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는 일반 가이드 책보다는 한 달 살기에 대한 저자의 철학이 많이 담겨 있었고, 한국의 제주부터 아시아, 유럽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한 달 살기의 장소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한 달 살이란 막연하게 나와는 동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당장 짐을 싸서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는 게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 것 같다. 



1. 받아들이기

2. 명확한 선 긋기

3. 느슨한 한 달 살기 생활의 목표를 세우자.

4. 방해 요소의 초소화

5. 도움을 구하라

6. 충분한 식사와 수면시간을 확보하라

7. 되돌아보는 시간 가지기

한 달 살기의 마음가짐 

이 책에서는 다양한 한 달 살기의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제주도, 치앙마이, 발리, 호이안, 끄라비, 라오스 루앙프라방, 조지아 트빌리시,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 그라나다를 추천하고,  그 외에도 몰타, 헝가리 부다페스트, 체코 프라하, 폴란드 크라쿠프를 추가로 추천하고 있다.

한 달 살기 하면 동남아를 주로 생각했는데 평소에 가고 싶었던 코카서스 3국의 하나인 조지아와 동유럽 국가들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1. 관리비와 전기세, 수도세를 확인한다

2. 침구 제공 여부를 확인한다. 

3. 옷거리, 문 파손, 못 박힌 개수를 확인한다. 

4. 보증금 환급

5. 체크아웃을 정확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6. 숙소 인근의 소음에 대해 확인한다. 

숙소 확인 사항



태국 치앙마이 vs 인도네시아 발리


한 달 저렴한 숙소비로 따지자면 치앙마이가 조금 싼 편이라고는 하지만 비행기로 이동하는 데 있어 거리와 금액은 발리가 비싸기 때문에 좀 더 든다. 

치앙마이는 아주 오래전이긴 하지만 여러 해 동안 일주일 이상 머물렀던 곳이고 발리도 몇 년 전 1주일 일정으로 짧게 둘러보았기 때문에 대략 느낌은 알고 있다. 

굳이 비교한다면 고산지대와 섬의 차이기 때문에 좀 더 고즈넉하고 조용한 느낌을 바란다면 치앙마이가, 아이와 함께 가거나 바다를 좋아한다면 발리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싶다. 둘 다 워낙 한 달 살기의 성지니 어디든 갈 수만 있다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 



호이안


호이안은 다낭 갔을 때 잠시 투어로 갔던 곳인데 이곳이 유럽인들에게 인기 있는 한 달 살기의 성지라고 한다. 저자의 다른 책에서 달랏을 추천받았는데 바다가 휴양지를 좋아한다면 달랏, 베트남의 전통적인 느낌을 좋아한다면 호이안이라고 이야기해서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호이안은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의 건물들이 즐비하고 밤에는 연등을 늘 띄워 아름다운 도시였다. 개인적으로 동남아에서 선택을 한다면 호이안 보다는 발리나 치앙마이를 선호한다 



조지아 트리빌시


오래전부터 조지아를 비롯한 코카서스 3국 트래킹에 관심이 있었는데 유럽 한 달 살기의 성지로 조지아 트리빌시가 꼽히다니... 당장 떠나고 싶은 곳 중 하나다. 

조지아는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있고 산맥에 자리해 '동유럽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곳이다. 선선한 날씨와 조지아 정교회의 분위기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유럽 국가들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인데 물가도 저렴하고 경관도 아름다워 한 달 살기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고 한다. 



포르투갈 포르투


스페인은 2주간 다녀왔는데 아직 포르투갈을 다녀오지 못했다. 리스본과 포르투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어 언젠가 포르투갈을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한 달 살기로 추천이 되어 있어 상당히 반가웠다.

포르투갈은 스페인보다 해산물 음식이 더 많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다고 하고, 물가도 더 저렴하다. 

대신 스페인보다는 혼잡한 곳에서는 소매치기 등 잔 범죄가 많다고 하니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그 외 유럽에서는 내가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인 토스카나 지역과 스페인 그라나다를 추천하고 있는데 내 경우는 오히려 앞에서 잠시 언급만 한 폴란드와 헝가리가 더 흥미로운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한 달 살기에 대한 개념과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주요 한 달 살기 성지들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 문화에 대한 정보도 함께 있는 것은 물론이니 한 달 살기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한 번 정독해 볼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다. 






해시태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달살기 #한달살기가이드북 #해시태그출판사 #발리한달살기 #치앙마이한달살기 #조지아한달살기 
m*****e 2024.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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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여행]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보기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지금까지 했던 여행을 돌아보면 패키지여행이나 자유여행이나12일 이상 넘은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늘 돌아올 때가 되면 남는 아쉬움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한 달 정도 여유가 생긴다면 이런 아쉬움이 남지 않을 것 같은데요!그렇다고 무작정 떠날 수는 없고 어느 정도 계획과 준비가 필요합니다.여기 여행 전문가의 한 달 살기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
"[여행]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보기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지금까지 했던 여행을 돌아보면 패키지여행이나 자유여행이나

12일 이상 넘은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늘 돌아올 때가 되면 남는 아쉬움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한 달 정도 여유가 생긴다면 이런 아쉬움이 남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무작정 떠날 수는 없고 어느 정도 계획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여기 여행 전문가의 한 달 살기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 있습니다.

책 한 권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이 책을 기본으로 계획을 잡고 그 때 그 때 예약 정보는 인터넷으로

다시 확인하면서 알찬 여행을 꾸려가면 좋겠습니다.

“한 달 살기를 즐기는 주체인 자신이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핵심”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사람마다 여행의 목적이 다를 수 있지만,

내가 가장 행복한 여행이 최고라는 것은 저도 동감입니다.

한 달 살기를 계획하는데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의 여행 목적이 무엇인지, 목표는 너무 욕심내지 않기,

여행지와 시기 정하기, 예산 정하기 등등 곰곰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계획하기로 들어가면 숙소를 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처럼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점들을 잘 짚어줍니다.

준비물 체크리스트처럼 누가 이런 거 정리해주면 너무 편하고 좋잖아요~

혼자 챙기다보면 아차! 하고 빠뜨리는 부분이 있는데

책을 참고하면 그럴 염려가 없어서 참 좋습니다.

한 달 살기 준비하는 방법 외에 지역정보도 제공합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가 소개되어 있고,

동남아, 유럽 도시 중 한 달 살기 좋은 곳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익숙한 태국의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발리부터 조지아의 트빌리시,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의 그라나다 등 다소 생소한 곳도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담겨 있는 정보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치앙마이와 발리는 두 지역의 특성을 꼼꼼히 비교해놓았습니다.

이동시간과 비용, 숙소, 물가, 카페, 치안, 볼거리 등 상세한 비교와

여행 시 장단점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 역시 한 달 살기에 참고하면 좋을 여행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한 달 살기는 더 이상 꿈에 그치지 않습니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을 활용하여 알찬 여행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해시태그한달살기가이드북 #한달살기노하우 #해시태그 #여행가이드북 #동남아한달살기 #유럽한달살기 #제주한달살기 #해외여행

h****1 2024.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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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가이드북,출판사 해시태그 서평
"한 달 살기 가이드북,출판사 해시태그 서평" 내용보기
요즘 휴가철이기 때문에다들 여행 한 번쯤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이럴 땐 이 책!한 달 살기 가이드북여행책 소개시작합니다여행지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한 번쯤 도전해 보고 싶은 과제입니다.이 책에서는 크게아시아, 동남아시아,유럽을 다룹니다.그중에서도 몇 개의 국가들을세세히 다루고 있습니다.여행지에서 한 달 동안 지낼 때가장 의지할 존재는 나 자신이기에아프지 않도록 몸 관
"한 달 살기 가이드북,출판사 해시태그 서평" 내용보기

요즘 휴가철이기 때문에

다들 여행 한 번쯤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



이럴 땐 이 책!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여행책 소개

시작합니다





여행지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한 번쯤 도전해 보고 싶은 

과제입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아시아, 동남아시아,

유럽을 다룹니다.


그중에서도 몇 개의 국가들을

세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한 달 동안 지낼 때

가장 의지할 존재는 나 자신이기에

아프지 않도록 몸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한 달이라는 시간은 길기에

무료한 시간이 생긴다면

책을 읽는 시간으로 

활용해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 달을 지내기 위해서는

숙소 선정이 무척 중요합니다.


저렴한 비용만을 고려하기보단

후기와 내부 사진을 참고하여

불편함이 없어 보이는 숙소로

선정하는 걸 우선순위로 둬야 합니다.


한 달 살기를 하게 된다면

여행 계획도 중요하지만

마음가짐 또한 중요하기에

한 달 살기를 계획한 목적을

잊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단순한 목적 없는 여행은

여행이 끝났을 때

변화를 느끼긴 어렵습니다.


동남아시아 국가 중

치앙마이는 90일 무비자,

발리는 30일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각 여행지를 투어할 때는

교통편, 먹거리, 숙소 등

고려해야 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한 달을 사는 걸 생각하게 된다면

장기전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여행지를 고르는 것 또한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 한 달 살기를 계획한다면

해외여행지 말고 제주도로

한 달 살기를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은 고려 대상이 될 것입니다.


타지에서 한 달 사는 건

쉽게 생각하면 쉽지만

곰곰이 따져보면 쉽게

 결정할 문제는 아닙니다.


여행지 선정에 고민이 된다면

2박 3일 또는 3박 4일 여행지로

계획해 본 후, 한 달 살기로

확장해 보는 것 또한

괜찮은 선택지로 보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린 책들은 

모두 여행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 책들이었습니다.


한 달 살기와 동유럽 여행을,

가까운 일본 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삼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상,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출판사 해시태그 Hashtag


서평 후감을 마감합니다.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g******5 2024.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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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한달살기
"버킷리스트 한달살기" 내용보기
‘사람들은 살면서 많은 후회를 하고, 그때로 돌아간다면 달라졌을까?’트랜디한 여행서 해시태그에서 2024년 최신판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을 펼치면 이렇게 묻는다. 나도 스스로에게 잠시 물어봤다. 하지 않으면 후회할 일이 무엇일까?이태리 토스카나, 조지아의 소도시, 폴란드 바르샤바 한 달 살기!이것은 내가 늘 꿈꾸던 버킷리스트였다.이 책은 여행서에서 느낄 수 없는 문학적
"버킷리스트 한달살기" 내용보기

‘사람들은 살면서 많은 후회를 하고, 그때로 돌아간다면 달라졌을까?’

트랜디한 여행서 해시태그에서 2024년 최신판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을 펼치면 이렇게 묻는다. 나도 스스로에게 잠시 물어봤다. 하지 않으면 후회할 일이 무엇일까?

이태리 토스카나, 조지아의 소도시, 폴란드 바르샤바 한 달 살기!

이것은 내가 늘 꿈꾸던 버킷리스트였다.

이 책은 여행서에서 느낄 수 없는 문학적 향기가 있다.

저자의 글 한줄 한줄이 마음에 닿았다. 독자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불러일으킨다.

한 달 살기는 삶의 미니멀리즘이다.

실제로 장기간 여행을 떠나보면 우리가 집에 쌓아두던 많은 것들이 생각보다 필요치 않음을 깨닫게 된다. 몇 장의 셔츠와 진바지 두 개로도 이주일을 충분히 지낸다.

저자가 궁금해진 여행서는 처음이었다. ‘프랑수와 사강’에 매혹되어 무작정 프랑스로 갔다는 신영아 여행작가는 직접 살아본 경험과 감상을 담았다.

저자는 한 달 살기 여행에 마음가짐으로 이런 것들을 당부한다.

준비한 만큼 느낀다.

마음속으로 당당하자.

만남은 소중히

아프면 서럽다.

편하게 입고 다니자.

책읽는 한 달 살기

긍정적인 마인드

하고싶은 테마를 정하자.

추억을 남기자.

그리고 한 달 살기 적합한 도시를 골라 세심하게 소개해 주고 있다.

‘나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 단조로운 일상에서 나에게 물어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왔다. 누군가 한 달 살기를 한다면 자신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져볼 것을 권한다.’

만일 ‘~살아보기’가 버킷리스트에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도 든든한 책이다.

r******u 2024.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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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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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책입니다.해시태그 제주도부터 동남아시아 유럽까자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책 추천조대현 작가의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년 최신판은 현대 여행자들에게 '한 달 살기'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소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안내서입니다한 달 살기의 의미와 준비 과정이 책은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책입니다.해시태그 제주도부터 동남아시아 유럽까자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책 추천조대현 작가의 '해시태그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년 최신판은 현대 여행자들에게 '한 달 살기'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소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안내서입니다한 달 살기의 의미와 준비 과정

이 책은 한 달 살기를 단순한 여행이 아닌 '삶의 미니멀리즘'과 '경험의 시대'에 부응하는 생활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여행을 통해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현대인의 가치관을 반영하며, 장기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 준비 사항, 비용 계획 등을 상세히 안내합니다.다양한 지역별 한 달 살기 정보

책은 대한민국 제주도를 비롯하여 태국 치앙마이,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호이안, 태국 끄라비, 라오스 루앙프라방, 조지아 트빌리시,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토스카나와 베로나, 스페인 그라나다 등 다양한 도시에서의 한 달 살기 경험을 다룹니다. 각 도시의 라이프스타일, 문화, 주요 관광지, 맛집, 숙소, 교통, 생활비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https://m.blog.naver.com/sybookcafe/223701811258
y*****i 2025.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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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가이드북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보기
#한달살기가이드북 #해시태그 #조대현 #신영아여행에 관한 관심 더 늘어가고 팬데믹 이후 여행을 가려는 이들이 줄을 서 있는 현실에서,짧은 여행이 아니라 한 달 살기를 통해 그 지역의 많은 것들을 속속들이 알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한 달 살기가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을 다가온다.해시태그의 여행 가이드북은 언제나 독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여행을 알려준다.이 책은 한 달
"한 달 살기 가이드북" 내용보기
#한달살기가이드북 #해시태그 #조대현 #신영아



여행에 관한 관심 더 늘어가고 팬데믹 이후 여행을 가려는 이들이 줄을 서 있는 현실에서,

짧은 여행이 아니라 한 달 살기를 통해 그 지역의 많은 것들을 속속들이 알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한 달 살기가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을 다가온다.

해시태그의 여행 가이드북은 언제나 독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여행을 알려준다.




이 책은 한 달 살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상세하게 알려준다.

ABOUT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한 달 살기에 꼭 필요한 INFO,

뉴노멀, 여행, 한 달 살기 각 도시를 아주 상세하게 안내한다.

한 달 살기에 좋은 아시아-대한민국, 제주도.

동남아시아-태국, 치앙마이 vs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호이안, 태국, 끄라비, 라오스, 루앙프라방.

유럽-조지아, 트리리시, 포르투칼, 포르투, 이탈리아,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 그라나다.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한 달 살기 밑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하며, 한 달 살기가 어디가 좋을 것인지 알려준다.

유럽 VS 동남 아시아의 여행지 비교도 보여준다.

또한 한 달 살기를 할 때 준비해야 할 사항들, 여행준비물 등등

이러한 뉴노멀의 시대에 꼭 맞는 한 달 살기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려준다.

한 달 살기의 디지털 노마드, 한 달 살기의 대중화, 또 하나의 공간,

새로운 삶을 향한 한 달 살기, 저자가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배려는 놀랍다.




저자는 한 달 살기의 도시들을 아시아, 동남아시아, 유럽으로 구분하여 소개한다.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의 제주도, 제주도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설명한다.

제주도에 대한 한 달 살기의 정보는 생각보다는 많은 양의 지면을 할애하지는 않는다.

제주도를 다들 많이 알고 있다는 생각에서였을까? 간략하게 그러나 전반적으로 소개한다.

제숲 트레킹, 오름, 재래시장, 다양한 색의 해변, 박물관 & 미술관,

다양한 건축, 골목 속의 벽화들, 자전거 & 스쿠터, 녹차 & 커피

한 달 살기의 부분들에 대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에 감탄한다.

동남아시아를 소개하면서 먼저 태국 치앙마이 VS 인도네시아 발리를 소개한다.




베트남의 호이안, 태국의 끄라비, 라오스의 루앙프라방.

동남 아시아의 여행지는 다섯 군데를 소개한다.

특히 루앙프라방은 전 세계의 음식을 모두 접해 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다고 하니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동남아시아든 한국의 제주도 든 어느 곳이든 여행은 즐겁다.

저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여행지들을 선별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자신의 판단에 따라 한 달 살기가 좋은 곳으로 떠날 수 있도록 이 책은 소개한다.




유럽의 조지아는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다.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준다고 하니

새로운 여행지에 대한 설렘을 유발하는 곳이다.

포르투갈의 포르투, 이탈리아의 토스카나와 베로나,

특히 스페인의 그라나다는 국내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더욱 유명하기에 더욱 많은 이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다.

해시태그의 여행가이드 북들은 모두가 알차다.

저자의 노력과 수고가 많이 들어가 있는 책들임에는 틀림이 없다.

특히 사진과 여행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설명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새로운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그리고 여행지에서 꼭 한 달은 아니더라도

장기간 살고자 한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알찬 정보가 가득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c*****9 202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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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단] 한 달 살기 가이드북_조대현,신영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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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도시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일상생활에서 체험하듯이 한달 살기에서 느낄 수 있다. 전시,박물관 체험등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는 도시 마다 다른 테마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누가 처음으로 만든 여행이 아니고 바쁘게 보고 돌아다니는 관광에 지친 사람들이 원하는 여행이 ‘한 달 살기’라는 이름의 여행으로 나타나게 되었다.”...여행을 꽤 즐겨하는 저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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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도시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일상생활에서 체험하듯이 한달 살기에서 느낄 수 있다. 전시,박물관 체험등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는 도시 마다 다른 테마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누가 처음으로 만든 여행이 아니고 바쁘게 보고 돌아다니는 관광에 지친 사람들이 원하는 여행이 ‘한 달 살기’라는 이름의 여행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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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꽤 즐겨하는 저로써 해시태그_한 달 살기 가이드북은 저에게 여행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준 책이였습니다. 그동안 여행을 가성비(?)있게 하는 편으로 단기간에 많이 보자! 라는 목표로 여유없이 몸을 혹사하며 했던지라 한국에 돌아와 사진을 보면 ‘어?이런것도 했었네? 왜 힘든 기억밖에 없지?’할 절도인데 한 달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 어떻게 여유롭고 현명하게 그 나라들을 잘 즐기 수 있는 지 제시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저자가 방문한 모든 지역은 실제 독자인 제가 방문 했던 나라들이여서 반가움과 동시에, 내가 갖고 있던 여행지에 대한 데이터와 작가님이 가지고 계신 데이터가 정말 많은 차이가 난다 생각하며 여행의 끝은 데이터를 잘 쌓는 거라 여기던 저에게 크게 한방 얻어맞으며 반성 했던 책이였습니다.

앞으로 저 또한 그저 누군가 만들어준 여행에 저의 추억을 담지말고 내가 만들 추억을 위해 여행계획도 제가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서 여유롭고 그 나라에 여유를 즐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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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행을 찾다보면 빛나는 순간을 발견한다. 잠깐 시간을 좀 멈춰봐. 잠깐 일상을 떠나 인생의 추억을 남겨보자. 후회없는 여행이 되도록 순간이 영원하도록 Dreams come true, Right here, 세상 저 끝까지 가보게”

#한달살기가이드북
#해시태그한달살기가이드북
이달의 사락 s*******8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주도, 유럽,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어떻게 준비할까?
"제주도, 유럽, 동남아시아 한 달 살기 어떻게 준비할까? " 내용보기
한 달 살기 좋은 여행지는 어디일까?우리나라 제주도처럼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는  어떤 지역들이 한 달 살기에 좋을까?('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표지)'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는 한 달 살기에 좋은 여행지들을 몇 군데 소개하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여행하면 좋을지 안내하고 있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를 통해 본 한 달 살기 '성지들'('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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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기 좋은 여행지는 어디일까?

우리나라 제주도처럼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는  어떤 지역들이 한 달 살기에 좋을까?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표지)



'한 달 살기 가이드북'에서는 한 달 살기에 좋은 여행지들을 몇 군데 소개하고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여행하면 좋을지 안내하고 있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차례를 통해 본 한 달 살기 '성지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차례)

우리나라 : 제주도,

태국 :  치앙마이, 끄라비

인도네시아 : 발리

베트남 : 호이안 

라오스 : 루앙프라방 


조지아 : 트빌리시

포르투갈 : 포르투

이탈리아 ;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 : 그라나다 

'한 달 살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까?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내용 일부)



어떤 여행지들이 한 달 살기에 좋을까? 

저자는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 달 살기 나라와 도시들을 소개하면서 어떤 점에서 이들이 사랑받는지 말하고 있다. 


대체로 자연 풍광이 아름답고 

유명 관광지는 아니지만, 이국적인 볼거리와 문화가 있고 

여행객들이 그리 많지 않으면서, 안전하고 

친절한 현지인들과 깨끗한 시설들이 많은 곳.

또 꼭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인 저렴한 물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일단은, 마음! 

왜 무엇 때문에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 

목적이 없다면 선택이 중요하다. 목적은 한 달 살기를 준비하면서 만들어지기도 하니까. 


먼저, 나 자신을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달 살기는 좋다. 

나를 잘 모른다면, 오히려 한 달 살기 여행을 준비하고 직접 살아보면서 

몰랐던 나의 마음, 취향들을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다음, 실제 여행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것들은 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된다. 


숙소만 잘 정한다면, 여행 일정 정하기, 예산 짤 때 고려해야 할 것들, 도난과 분실 시 대비하는 법, 인터넷과 교통편 알아보기 등등은 다른 일반 여행 준비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왜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하는지가 중요하다. 

마음먹기에 따라 한 달 살기 여행 스타일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여행 가이드북'을 참조해서 

자신만의 한 달 살기 여행을 계획해 보면 좋겠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표지와 내용 일부)

저자가 꼽은 여행지들은 누구나 좋아할 여행지들이면서, 

지금 당장 떠나도 좋을 곳들이다. 

제주도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내용 일부)


저자는 제주도를 '양파'같다.(p162) 고 말한다. 

트레킹을 할 수 있는 멋진 자연과 아름다운 해변,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 다양한 체험 여행, 제주도만의 먹을거리 등.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품고 있기 때문인가 보다. 


또 계절에 따라 제주도 여행은 다르다. 

겨울 한라산은 제주도를 겨울 여행지로 놓칠 수 없게 한다. 



동남아시아  ; 

태국 치앙마이와 끄라비, 인도네시아 발리, 

베트남 라오스, 라오스 루앙프라방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내용 일부)


동남아시아에서 한 달 살기로 꼽은 여행지는 네 개국 다섯 여행지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장기 여행자들이 머물렀던 두 곳은 태국 치앙마이와 인도네시아 발리였다. 


옛적 장기 여행이 오늘날 '한 달 살기' 여행으로 유행하고 있는 셈이다. 


저자는 치앙마이와 발리 여행을 비교하면서 장단점을 설명하고 있다. 

숙소, 이동 시간, 물가, 안전함 등등을 포함해서.


비교가 끝나면 각 여행지마다 한 달 살기에 대한 특징적인 정보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호이안과 끄라비, 루앙프라방에 대한 소개는 좀 더 자세하다. 

여행지들과 식당, 어떤 여행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들을 실었다. 

이 세 곳 모두 한적하고 물가 저렴하고 조용하고 현지인들이 친절한 곳이다. 

저자가 엄선한 동남아 여행지 5군데 모두 한 달 살기에 정말 좋은 곳들이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동의할 듯하다. 


유럽  ;

조지아 트빌리시,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토스카나 베로나, 스페인 그라나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내용 일부)


저자는 '한 달 살기' 좋은 유럽의 네 나라도 소개하고 있다. 

모두 물가 저렴하고 여행객 적고 다양하고 이국적인 문화도 즐길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안전하고 친절한 나라들이다. 


먼저, 스탈린의 고향 조지아는 와인으로도 유명한 나라이다. 

스탈린도 자신의 고향 와인을 좋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캔커피 이름으로 익숙하다. )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는 옛 페르시아의 흔적들도 많이 남아 있고 성당들도 오랜 세월을 지나 많이 남아 있다. 

트빌리시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들도 소개하고 있고 근교 여행까지 정리하고 있다. 

트빌리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한다면 무엇을 볼 수 있고 경험하고 느낄 수 있을지 대강 짐작할 수 있다. 

포르투갈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여행지이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p367)

특히, 여유로운 한 달 살기를 기대하는 여행자들에게 완전히 만족스러운 여행지가 될 것이라고 한다. 

도우르 강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중세 시대 이국적 풍경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경제 성장이 느리게 이루어져서 선진 유럽국에 비해 옛 유럽 문화를 아직 간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낡고 오래된 도시가 오히려 색다르게 다가오는 여행지이다. 


책은 수도 리스본이 아닌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면서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래되었지만 보존이 잘 된  '포르투'를 소개하면서 한 달 살기 도시로 권하고 있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내용 일부)

이탈리아에서 한 달 살기 좋은 도시는 어디일까?

저자는 '토스카나'와 '베로나'를 꼽고 있다. 

토스카나에서는 르네상스 미술과 목가적 전원 풍경을 느낄 수 있고 

베로나는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가 된 도시이다. 이곳은 풍부한 문화와 아름다운 건축물,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하다. 

베로나에 직접 가 보면, 왜 셰익스피어가 이곳을 작품 배경으로 썼을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셰익스피어가 된 마음으로 이곳에서 한 달 살기도 좋을 것 같다. 


스페인에서 한 달 살기로 '그라나다'를 소개하고 있다. 

그라나다는 공항이 있어 비행기로 스페인 다른 도시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알람브라 궁전 산책을 하고 아랍풍 카페에서 다양한 아랍 차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알람브라는 '붉은색'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네이버 검색으로 스페인을 검색하면 74%가 가톨릭이라고 한다. 이런 나라에서 이슬람 궁전이라니! 

가톨릭교도들에게 이 궁전을 넘겨주고 떠나야 했던 500여 년 전의 왕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알람브라 궁전을 매일 볼 수 있는 '그라나다'에서 

한 달 살기는 또 어떨까? 


이렇게 저자가 권하는 한 달 살기 도시들을 모두 살펴보았다. 

대체로 조용하고 한적하면서 안전한, 독특한 문화가 있는 곳을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소개한 곳 모두 '한 달 살기'를 꼭 해보고 싶은 도시들이다. 


한 달씩 살면서 그 경험들을 소소하게 에세이로 남겨보는 일은 또 어떨까.

여행이 끝난 후 남는 것은 결국 기록이기 때문이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를 통해 

저자가 엄선한 한 달 살기 도시들을 둘러 보고 

내가 살고 싶은 도시를 미리 정해 보고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다.


('한 달 살기 가이드북 2024'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