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조직신학 도서를 소장하고 있지만 최근 가장 손에 자주 잡히는 도서가 개혁파 조직신학입니다. 저자의 명성에 맞게 실망시키지 않네요. 우선 가독성이 좋고 내용이 알찹니다. 비전문가가 읽어도 이해가 쉽습니다. 여러 견해를 비교해 주는 것도 좋고 무엇보다도 현대적이며 깊은 적용과 질문이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마지막 7, 8권도 곧 나오겠지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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