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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좋아하고 읽어 본 책의 작가들(박완서, 이기호, 김금희, 최은영, 김혜진, 정용준)이 한꺼번에 있어서 좋았다. 짧은 분량의 글들이지만 글마다 재미있고 정성스럽게 씌어졌으면 느낄 수 있었다. 20개의 글 중에서 박완서(세가지 소원), 최은영(데비챙), 이유리(가꾸는 이의 즐거움)이 좋았고 김초엽 소설은 역시나 끝까지 읽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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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20색의 특별한 서사가 좋았다. 어떤 소설은 내 마음속으로 훅 들어갔고 어떤 소설은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았다. 매일 한 편씩 읽다보니 다음날은 어떤 서사가 펼쳐지는 설레이기도 하였다. 어쩌면 우리는 소설같은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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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낮 읽고 스무 밤 느끼다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 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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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각각 참여하여 20개의 단편 소실 및 수필을 담은 책이다. 읽다 보면 이해가 잘 안되는 것들도 많고, 편안하게 읽히는 것도 있고,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들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짧게 각 작품이 머리에 잘 들어오는 편은 아니라서 아쉬웠다. 나의 문해력의 문제일 가능성.. 각 작품에서 주제를 느끼고, 생각해 볼 거리를 찾아내기는 쉽지 않았으나, 작가님들 개개인의 특유의 문체나 표현들에 대해서는 또 소설에서만 접할 수 있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