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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램프의 지니가 나타난다면? 나는 무슨 소원을 당할까? ㅡㅡ ●마법의 태블릿이라는 제목과 그림은 태블릿만 있으면 마법을 쓸 수 있을것같다는 강력한 끌림이 있었는데 아이와 지니의 표정을 보면 왠지 수상하다... 수상해.... 태블릿 테두리에는 쿠키, 음표, 사진 등 여러개의 아이콘까지...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봅니다! ●장난꾸러기 고타로는 태블릿으로 사진 찍는 수업 중 친구에게 장난감 거미로 장난을 치며 친구가 놀라는 모습을 찍어서 숨어있어요. 》하.... 왜 남자친구들은 똑같은 장난을 치는건지^^;; 》여자친구 좋아하나? (주니맘은 로맨스 좋아해요^^;;) 그렇게 친구들과 쫓고 쫓기다 한적한 곳의 벤치에 앉다가 태블릿을 콕 하고 부딪혔네요.. 한 쪽 모서리가 벗겨져서 문지르니 더 벗겨지고 그 자리에는 램프가 나타났어요. 램프를 누르니.......... 요정이 아니.. 뱀같은 친구가 나타났어요! ●이 때 느낌이 딱! 왔어요~ 뱀요정의 눈빛은 고타로를 속일것 같기도 하고 보라빛 몸은 오묘한 분위기까지 나타내니 이거이거 사고 치겠구나 했어요! 뱀요정은 태블릿의 요정 타부! 타부는 친절하게 마법의 앱을 설명해주고 실행해보는 고타로는 눈이 휘둥그레 ㅇㆍㅇ 주문이 있어야죠? 주문은 ~아브라카태블릿~ 아브라카타브라 노래 생각난 주니맘은 옛날사람~~ ㅎㅎ 마법을 쓰면 소원을 소원막대가 채워지고 다 채워지면 마법을 쓴 상으로 어떤 소원이든 한개를 들어준다~라는데 안쓸사람이 어딨냐구요~~~ ●또 이상하죠? 마법은 고타로가 쓰는데 상도 고타로에게? 수상한느낌 또 왔어요~ 고타로는 신이나서 소원막대를 채우고 타부는 신이나서 소원을 이루게 해주고 드디어 막대기가 다 채워진 순간~~~~~~ ● 이럴 줄 알았다니까요ㅎㅎ 장난꾸러기 고타로와 태블릿의 요정 타부의 티키타키 이야기 너무 궁금하시죠? 뒷이야기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ㅎㅎ ●저는 거짓말 하는 타부를 나쁘게만 생각했는데 고타로는 태블릿 속에만 있는 타부를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신 독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도 궁금하네요^^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읽기독립하는 아이 》받침있는 글씨도 읽을 수 있다하는 초등 저학년 》'책은 지루해' 라고 생각하는 초등 어린이 》'책 좀 읽었으면'하는 남자아이 학부모님 #마법의태블릿 #기사라기가즈사 #이시야마아즈사 #이구름 #바나나북 #크레용하우스 #초등그림책추천 #재미있는그림책 #읽기독립그림책 #아브라카태블릿 #협찬 #크레용하우스(@crayonhouse.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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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오장칠부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우리 아이들에게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미디어 기기는 매우 영향력 높은 존재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기기 하나만 있으면 검색, 학습, 영화, 촬영, 쇼핑 등등 모든것을 해결 할 수 있으니 영 틀린말도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혁신적인 현대 사회의 산물 태블릿으로 온갖 장난을 치는 고타로가 있습니다. 고타로는 태블릿을 이용해 친구들을 괴롭히고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아이이고,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들을 골탕먹이고 도망 중이였습니다. 학교 뒤뜰 벤츠에 앉아 겨우 친구들을 따돌린 고타로는 실수로 태블릿을 벤치에 부딪히게 되고 화면 모서리가 살짝 벗겨진 태블릿에서 이상한 금색 램프 앱을 발견하게 됩니다. 마치 그림그리기 앱과 비슷하게 생긴 이 앱은 '아브라카태블릿!'이라는 소리와 함께 보라색 뱀이 등장하게 되고 곧 그 뱀이 램프 안에서 튀어 나온것도 알게 되지요.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연상케 하는 이 보라색 뱀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더 박진감 넘치기 시작하는데요, 더 신기한건, 이 앱으로 사진을 찍고 그 피사체를 그림 도구들을 이용해 꾸미면 현실에서도 똑같이 변하는 기적과도 같은 앱이였다는 겁니다!! 세상에, 누구나 한번 쯤 상상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난 고타로, 저희 딸아이는 그 앱을 만나게 된다면 본인을 찍고 장원영얼굴로 바꿔 놓을거라 하더라구요. 하지만 고타로는 아이돌이 아니라, 그만 보라색 뱀 타부로 변하게 되고, 몸이 뒤 바뀐 고타루가 된 타부와, 타부가 된 고타루의 이야기로 절정에 다다릅니다. 과연 고타루는 본인의 몸을 되 찾을 수 있을까요~? 매일 장난만 치는 고타루때문에 속상해 하는 친구들, 친구들은 고타루를 알아 볼 수 있을까요~? 미디어 기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경각심도 주고, 또 친구 관계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게 해주는 도서, 수세에 몰린 고타루를 도와주는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우정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크레용하우스 출판사의 '마법의 태블릿'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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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나에게 마법의 태블릿이 있다면? 표지를 보면 태블릿과 더불어 그림 아이콘들이 많이 있는데 이 모든 것이 동화책 속 중요한 아이템이 되었다. 초저친구들에게 딱! 알맞은 글밥과 개구진 내용들이 맘에 든다. 주인공 고타로는 개구장이다. 태블릿으로 사진 찍는 수업 중에도 친구를 놀리는 ^^; 그런 고타로에게 한쪽 모서리가 벗겨졌는데 그곳에 보이는 금색램프! 앱을 누르니 갑자기 그림 앱이 시작되었다. "아브라카태블릿!" 주문이 참 재밌다! 주문과 함 께 나타난 태블릿 요정 '타부' 이 마법 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새삼 아이들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했던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너무 섣불리 믿!고 설치된 앱을 실행하는 것 역시 조심해야 할 부분이리라. 물론 이것이 어린 아이들의 특징이기는 하지만.. 그로인해 재미있게 그림도 그리고 마법처럼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지만. 결과는.. 태블릿 속에 갖히게된 고타로! 어떻게 나올 수 있을지! 나오는 과정 속에서 상대방의 마음도 알게 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적당함과 조절력! 어떤 것도 조절하지 못할 때 생기는 문제점들을 대신해줄 수 없다. 온전히 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말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앱이 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피해를 주기도 하는 다양한 앱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과 조절하는 힘까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동화책이다. #마법의태블릿 #기사라기가즈사글 #이시야마아즈사그림 #바나나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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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이랑 주제에 그것도 마법의 태블릿이라니! 아이가 쏙~ 흠뻑~ 빠지게 하는 테마! 아이가 스스로 읽게하는 동기를 줍니다 중간중간 주인공친구의 익살스러운 장난에 한번 웃고 재미난 그림에 한번 더 웃어요~ 꼭 읽어보세요~ 저학년이 읽기에 알맞은 글씨 크기와 페이지양도 한몫 합니다♡ |
![]()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 ! [마법의 태블릿] 소개합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요 최근 트랜드를 반영한 마법의 태블릿 이야기 입니다 태블릿에서 못보던 새로운 앱을 발견하는데요 아브라카태블릿이라고 소개한 이 앱은 마법을 일으키는 앱 입니다 이 앱은 현실에서 사진을 찍인 후 앱에서 바꾸면 현실에서도 상황이 바뀌는 신기한 앱 입니다 흰색 꽃을 찍어서 파란색으로 바꾸면 현실에서도 흰색 꽃이 파란색으로 변합니다 꽃에 쿠키 스탬프를 찍으면 쿠기로 변합니다 마법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고타로는 타로에서 속아서 고타로가 태블릿 속에 갇히게 됩니다 고타로는 태블릿 속에 갇혀 타로가 되고 , 타로가 고타로가 된거에요 고타로는 다시 현실 세계로 나올 수 있을까요? ![]() [마법의 태블릿] 은 글밥이 적은편이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책입니다 책 길이도 길지 않아 30분 정도면 충분히 읽을 수 있어요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있지만 , 책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 그림 보는 재미도 있어요 흑백 그림과 컬러 그림이 적절하게 섞여 있는데 , 다음장에 어떤 그림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코타로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정에 대해서도 한번 더 느낄 수 있는데요 내 주변을 둘러보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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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초등2학년아이와 읽어본 책이예요. 다행히 아이도 저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 마법의 태블릿 기사라기 가즈사 글 / 이시야마 아즈사 그림 / 이구름 옮김 바나나BOOK 요즘 아이들중에 태블릿을 안 쓰는 아이들은 없을것 같아요.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죠. 아이는 표지를 쓱 보더니 한국작가님이 쓴줄 알았데요. 그림체가 꼭 한국느낌이라나요. 태블릿이란 말보다 패드란 말이 더 좋다고도 했어요.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지만요. ![]()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고타로. 친구들은 그런 고타로가 얄밉기만 해요. 사진찍기 수업 날. 친구들에게 장난을 치고 도망을 치던 고타로는 아무도 없는 곳으로 뛰어가다가 벤치에 태블릿을 부딪치게 되요. ![]() 고타로는 태블릿에서 우연히 '아브라카태블릿'이라는 앱을 발견해요. 앱을 키자 요술램프같은 아이콘에서 나온 태블릿의 요정 '타부'를 만나게 되죠. ![]() '아브라카라태블릿'은 마법의 앱! 사진을 찍고 현실 속 세상의 색을 바꾸거나 스탬프를 이용해서 물건의 모습을 바꾸기도 하죠. 고타로는 신이 나서 마법을 사용해요. 그러다 발견한 '소원 지수' 막대. 가득차면 많은 마법을 쓴 상으로 어떤 소원이든 딱 하나를 들어준다고 해요. ![]() 고타로는 더욱더 신이 나서 앱을 마구마구 사용합니다. 물론 친구들에게 장난을 치기도 했지요. 친구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자 놀란 고타로는 지우개스탬프를 써서 친구들을 원래대로 돌려놔요. 그 순간 소원지수가 가득차게 되었죠. 그런데 소원을 비는건 고타로가 아닌 타로. 타로는 자신과 고타로의 모습을 바꾸어 버립니다. ![]() 타로의 모습으로 태블릿안에 갇혀 버린 고타로. 고타로는 타부에게 몸을 돌려달라고 하지만 타로는 오히려 소리를 꺼 버려요. 그때 친구들이 타로를 찾아내 장난친것을 따졌어요 고타로는 태블릿안에서 열심히 소리쳐보지만 친구들에게 들릴리가 없었지요. ![]() 고타로는 다시 소원지수를 높여서 소원을 빌기위해 친구들의 모습을 다시 바꾸기 시작해요. 태블릿밖에서는 소동이 일어나고 말았지요. 타로는 더이상 고타로가 장난을 못치게 앱을 꺼야겠다고 했어요. 그 모습을 본 친구들은 타로가 진짜 고타로가 아닌 것을 눈치채고 태블릿을 빼앗아요. 그리고 둘의 몸이 바뀐것을 알게되지요. ![]()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자신의 몸을 되찾은 고타로. 타로는 분해서 태블릿속에서 소리를 질러요. 친구들은 앱을 삭제하자고 하지만 잠시라도 타로와 몸이 바뀌었던 고타로는 망설여요. ![]() 타부는 앱속으로 숨어버리고 고타로는 타로와 친해져서 재밌는 장난을 생각을 하며 즐거워하죠. 그렇게 마법의 앱이야기는 끝이 나요. ![]() 요즘 책들이 너무 잘 나와서 올 컬러인쇄가 된 책만 보다가 흑백그림을 보니 새롭더라고요. 중간중간 컬러인쇄를 보는 재미도 있었구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태블릿이란 물건으로 작가님의 상상력이 더해지니 멋진 이야기가 되었네요. 아이도 재밌는지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더라고요. 읽고나서도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어요. 저흰 이런 앱을 만난다면 어떤 소원을 빌건지 친구들에게 재밌다고 장난을 치는 행동이 맞는건지 등등등의 대화를 했어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주관적 서평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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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태블릿 기라라기 가즈사 글 이시야마 아즈사 그림 이구름 옮김 바나나북 오늘은 태블릿으로 사진찍기 수업을 하는 날,고타로는 요술 램프가 그려진 앱을 발견했어요.궁금해서 앱을 눌렸더니 태블릿 요정 타부가 나타났어요.!"당신이 절 부르셨나요?저는 '아프라카태블릿의'의 안내자입니디." 아브리가태블릿!하고 주문을 외운 다응 마법 스탬프를 사진에 사용하면 현실 속 세계가 사진과 똑같이 변해요!신비로운 마법을 태블릿을 만나볼까요? 아이가 폰이나 태블릿을 많이 봐서 제목이 우리 아이가 보면 좋을 것 같아 신청하였어요.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흥미가 있었는지 읽었어요 페이지도 길지가 않아서 아이가 편하게 보기가 좋았어요. 태블릿에 요술램프 어플이 나타나 하고 싶은 것을 이루게 한다면 어떤 소원을 빌건지 생각보았지요?우리 아이는 소원을 애기하더라구요.ㅎ 고타처럼 진심을 알아주고 도와줄 수 있는 친구가 있는지 책을 읽으면 다양한 질문과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심한 당난을 하지 말아야하고 친구와 우정상대의 입장까지 생각하는 타부..초등저학년 친구들부터 고학년까지 우리 모두 읽고 이야기해본다면 친구의 관계가 더욱 좋아져서 우정을 유지할 있을 것 같아요.여러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법의 태블릿#기사라기 가즈사 #태블릿#초등독서#바나나북#동화책#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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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대로 모든 걸 바꿀 수 있다면 이 세상에서 무서울 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이럴 땐 이 책! 마법의 태블릿, 기사라기 가즈사 글 이시야마 아즈사 그림 이구름 옮긴이 책입니다. ![]() 기사라기 가즈사 작가님은 일본 군마현 기류시에 거주하며, 지은 책으로는 <내 친구 흡혈귀 노라 노라> 시리즈, <밋치의 길가 수집품> 시리즈, <오늘의 급식>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이시야마 아즈사 작가님은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며 코믹 에세이와 도서 표지, 동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수고했으니까 오늘도 야식>, <몰래 먹는 도시락>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먹보 아기 돼지 구구>, <열한 살의 버스데이>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이구름 옮긴이님은 대학에서 일본학을 공부했고 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도서연구회 정회원이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법의 태블릿 소개를 시작합니다. 태블릿으로 사진 찍는 수업을 받고 있던 고타로는 자신을 쫓는 라라를 피해 숨어 있었습니다. 자신의 장난에 당한 친구들이 쫓아오는 걸 피하던 고타로는 실수로 태블릿을 벤치에 부딪히고 맙니다. 태블릿은 멀쩡했지만, 모서리 부분이 벗겨져 있었고, 문지르자, 그 부분에 금색 램프 그림이 보였습니다. ![]() 램프 그림을 클릭하자, 태블릿의 요정이라 주장하는 "타부"가 나타났습니다. 타부는 고타로에게 아브리카태블릿은 마법 앱이며, 마법의 주문 "아브라카태블릿" 주문을 외치면 마법이 펼쳐진다고 사용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태블릿의 주문은 실제로 통했고 요정 타부는 고타로에게 주문을 마음껏 사용하라고 합니다. 고타로가 마법을 사용할수록 소원 지수가 쌓이게 되고, 어떤 소원이든 한 가지 이뤄준다는 말에 신이 난 고타로는 마법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소원 지수가 풀로 채워지자 요정 타부는 소원을 외칩니다.
요정 타부는 소원을 외쳤고, 고타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마법의 태블릿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법의 태블릿에서는 원하는 대로 소원을 들어주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태블릿이 나옵니다. 고타로는 신이 나서 의심도 하지 않았고, 마법의 태블릿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았기에 함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눈앞에 달콤한 사탕이 있을 때,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집어 든다면 울타리에 갇히게 될 수 있습니다. 너무도 매력적인 조건으로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고 다가온다면, 합리적인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다는 교훈을 느끼게 해줍니다. 고타로는 처음 본 요정을 너무도 쉽게 믿었습니다. 실제로, 처음 보는 낯선 사람을 쉽게 믿고 따라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엄마가 기다리고 있어" "엄마가 데리고 오라고 했어" "맛있는 거 사줄게, 누나랑 같이 가자" 낯선 사람이 유인하는 상황에서 뿌리칠 수 있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 의지 또한 강해야 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친구들에게 장난을 치는 것 또한 강도가 심해진다면 장난이 아닌 괴롭힘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친구의 기분을 살피며 노는 고타로였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여러 교훈을 느낄 수 있었던 마법의 태블릿이었습니다. 이상, 마법의 태블릿 출판사 바나나북 서평 후감을 마감합니다. |
태블릿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가 보면 좋은 책이다. 마법의 태블릿 책은 절제에 대해 알려주는 것 같다. 그리고 친구들이 위험할 때 서로 도와주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마법의 태블릿처럼 사진을 찍어 세상도 사진처럼 바꿀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질까? 기발한 아이디어가 눈에 띄는 책이다.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아이들이 보기에 공감 가는 재미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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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마법의 태블릿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원하는 마법은 얼마든지 쓸 수 있다면 말이죠. 전...... 저희집 애완동물을 되살리는 마법?! 생명을 돌려주는 마법은 없겠지만 잠시 생각해보았어요. 장난하는 것을 좋아하는 고타로. 기분을 나쁘게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재미있을 것 같은 장난은 참을 수가 없어요. 오늘도 고타로의 장난은 쉬지 않아요. 약오른 아이들은 고타로를 좇지요. 태블릿을 들고 달리던 고타로는 앉다가 태블릿을 벤치에 부딪칩니다. 태블릿끝 모서리에 무언가 발견해요. 숨겨진 곳에는 요술램프 어플을 발견해요. "아브라카태블릿! " 우렁찬 목소리가 들리더니 램프에서 보라색 뱀 같은 녀석이 나와 소개를 합니다. 타부라고 자기를 소개한 태블릿 요정과 고타로는 무슨 마법을 시작할까요? 이 책은 장난이 심한 고타로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고타로의 장난을 당하면서도 도와주는 진심어린 친구들, 태블릿에 있던 타부가 있었어요. 위기에서 벗어난 고타로는 어떻게 바뀔까 기대가 되기도 하는 동화책이었어요. 뒷 이야기가 너무 궁궁한 동화책이에요. 태블릿에 요술램프 어플이 나타나 하고 싶은 것들을 하게 해준다면 무슨 소원을 빌건지 생각해본적이 있나요? 고타로처럼 나의 진심을 알아주고 도와줄수 있는 친구들이 있나요?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질문들이 끊임없이 나와, 아이와 이야기 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심한 장난은 자제해야 하는것과 친구와의 우정,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게 했던 타부까지.. 초등 저학년 친구들부터 고학년 친구들까지, 우리 아이들 모두가 읽고 이야기해본다면 친구관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마법의태블릿 #기사라기가즈사 #바나나북 #크레용하우스 #초등동화 #초등저학년도서 #추천동화 #신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