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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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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이책은 그냥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책이 알려주는 방식대로 낙서를 하고 생각을 하는 것이 이책을 읽게 하는 가장 큰 힘인거 같아요     발명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헌데 생각보다 가까이 발명이란게 우리 주변에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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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이책은 그냥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책이 알려주는 방식대로 낙서를 하고

생각을 하는 것이

이책을 읽게 하는 가장 큰 힘인거 같아요

 

 

발명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헌데 생각보다 가까이 발명이란게 우리 주변에 있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교내 발명대회라는 것 때문에..발명에 관심을 갖게 되었거든요

아이 상장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와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하나의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 책의 지은이가 이 책에 대해..

아주 간단히 적었더라구요

누구나 아이디어를 쉽게 만들수 있는 방법 소개서..

자..그럼 책속의 방법 소개서를 한번 봐야겠죠?

 

 

그전에 아이디어란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실수 있나요?

책속에 아이디어에 대해 너무 이해하기 쉽게 적어논것이..

제가 주부라서..더 확~~ 와닿았나봐요*^^*

 

 

 

이 책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바로

아이디어 노트사용방법이랍니다.

음.. 처음엔 다양한 질문들에서 시작하고.

점점 뒤로 갈수록..

읽는 사람이 더 많은 걸 작성하게 되어있더라구요.

 

내가 아이디어를 낼수 있는 곳, 분야가 다르니.

내 환경에 대해..내 관심사에 대해..하나하나 체크해 나가더라구요

 

 

자~~ 얼마나 많은 아이디어 노트가 있는지..보이시나요?

부록이라고는 하나..

따로 책이 있는게 아니라..

한권의 책에 들어 있는 부분이랍니다.

 

 

저는 아이 학교 발명대회를 예로 들어보자면..

사실 아이에게 발명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라..하라는건 참 어려운 일이예요

어른에게 그렇게 말을 해도..쉽사리 내놓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범위를 좁혀주는 것이.

아이를 도와주는 입장인 제가 할일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을 주기에 앞서 조금더 수훨하게 질문을 할수 있게

도움이 될꺼 같아요.

 

사람들마다 각기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하지만..

잊어버리거나..혹은 그냥 무심히 지나쳐 버리는 것들이 많잖아요.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밝게 할수도 있다는걸.

읽으면서..더 많이 끄적이며 배워야 할 책이네요

 

가나북스의 도서 지원으로 리뷰가 작성되었습니다.

s*******4 2014.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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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서평]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내용보기
기존의 것을 보완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은 신나는 일이다. 만들기이건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건, 일의 능률과 효과를 얻을 수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것은 고민하고 노력한 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는 일이다. 힘든 삶에 있어서 이런 것들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런데 획일적인 교육이나 권위적이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의 태도는 이런 나은 것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시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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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것을 보완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은 신나는 일이다. 만들기이건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건, 일의 능률과 효과를 얻을 수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것은 고민하고 노력한 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는 일이다. 힘든 삶에 있어서 이런 것들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런데 획일적인 교육이나 권위적이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의 태도는 이런 나은 것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시도마저 암묵적으로 못하게 만들어버리곤 한다. 웃기는 건 그런 그들은 어떤 것이 이롭다면 그 창의적인 것에 감탄하고 창의(創意)! 창의! 창의를 외친다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의 장점은 무언가 시도하는 것에 있다고 본다.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한 것은 이런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이들에 대해 무조건 안 된다고 하기보다는 적절히 지도해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필자 또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이니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살피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처음 부분에서 <아이디어는 좋은 일에만 쓰여야 한다>고 저자가 말하는데, 무척 공감이 가는 말이다. 사람이 숨을 쉬면서 아이디어를 낼 때 좋은 일에 쓰여야지, 강간모의나 하는 버러지마도 못한 발상은 하지도, 그런 모임에 참석하지도 말아야 할 것이다.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 하여 사람은 어릴 때부터 사람 사귐을 잘해야 한다.

 학창시절 필자(서평쓰는 이) 주위에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는)A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고 씩 웃는 B친구(참고로 B친구는 사고분별력수준을 알 수 있는 언어영역을 포함한 수능 점수가 상위권 수준이던 녀석이었다)와 함께 운동하면서부터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며 씩 웃고 다녔다. 필자도 학창시절 쉬는 시간에 참참이 운동했는데, 성적이 부진하여 체대입시를 준비하던 필자의 친구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참 어이없어했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사람은 쾌적한 곳에 숨쉬기를 원하며, 그런 규칙을 준수하는 행동이 남을 배려하는 것이다. 학부모들도 자신의 자녀에게 “공부 잘하는 친구와 무조건 친하게 지내라”는 무의식적인 언행은 반드시 삼가야 할 것이다. 사람이 먼저다.

 책 이름은 발명학교 이지만....... 글쎄다. 필자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중간수준에 머물렀다. 아이디어를 짜고, 모으고, 계획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와 있는데, 필자가 알게 모르게 책을 접해서 그런지 무언가 독창적인 것들은 나오지 않았다. 기존에 알려진 것들을 모은 듯한 느낌이다.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이 있는데 이 부분에는 공감하지만....... 아니 뭐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괜찮은 지도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도 필자 뿐만 아니라 자라고 있는 조카를 위해서 책을 들여다본 것이니, 필자의 조카에게는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가 좀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었지만, 필자의 기대가 컸는지, 깊이 있게 들어가 보지 못한 것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긴 하였다.

 마인드맵 작성법 이 부분이 궁금했는데(사실 필자가 마인드맵을 어떻게 작성하는지 몰랐다). 필자가 생각했던 것보다 간단한 것 같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고, 계속 해봐야겠다.

 <트렌드 읽기>라고 하기보다는 <추세 읽기>라고 썼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린이들에게 설명할 때에는 이왕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고 보편적인 단어를 사용하면 좋겠다. 독후감 쓰는 법이나 스크랩해서 정리하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b*****v 2014.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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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꼭 한 번 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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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누구나에게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아이디어는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만들어지는 것이고,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로 이 책에 나와 있습니다. 21세기는 지식기반 사회이므로 지식,즉 아이디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 아이디어를 뽑아내면 좋은 일에 사용해야 하고,이왕이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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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누구나에게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아이디어는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만들어지는 것이고, 아이디어를 발상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로 이 책에 나와 있습니다.

21세기는 지식기반 사회이므로 지식,즉 아이디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 아이디어를 뽑아내면 좋은 일에 사용해야 하고,이왕이면 잘 만들기 위해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책을 읽고나면 누구나 초등학생도 유치원생도 어르신들도 엄청난 아이디어를 낼 것 같군요.

이 책의 난이도는 초등 저학년은 이해 못할것 같고 초등 6학년은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고 활용할 수 있겠다 하고,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우리 아이들에게 직접 읽혀봤습니다.^^)

이 책의 저자분은 지식재산권도 아주 많고, 수상경력도 아주 많아서 이야기에 더 믿음이 갑니다.

누가 더 많이 알고,창의적인지가 아이디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이런 종류의 책을 읽었을 것만 같다고 책을 같이 본 아이가 이야기를 해오네요. ^^

이 책을 보다보면 절로 이런 저런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생활과 직장에서 필요한 아이디어를 상상하고 만들어내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주는데 직접 해보고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이론만으로 된 책이 아니어서 더 유용하게 잘 쓰일 것 같습니다.

매일 쓰는 일기도 영어 노트나, 용돈 기록장을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고안하는 법, 각종 정보를 모으고 획득하고 정리하는 법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21세기 지식기반 시대에 꼭 필요한 효율적인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족들과 함께 꼭 한 번 보시길 권해드려요.

i*******e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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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찾는 쉬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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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 이희경   예전에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하면 잘 떠올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많이 했었고 그 생각의 결과로 아이디어를 떠올려 내는 것은 왠지 그런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일 것이라는 생각도 했었던 적이 있다. 물론 이 생각의 배경에는 아이디어를 너무 혁신적인 것에만 초점을 두고 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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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 이희경

 

예전에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하면 잘 떠올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많이 했었고 그 생각의 결과로 아이디어를 떠올려 내는 것은 왠지 그런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일 것이라는 생각도 했었던 적이 있다.

물론 이 생각의 배경에는 아이디어를 너무 혁신적인 것에만 초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었기 때문이지만 생각을 바꿔 아주 간단하고 쉬운 것을 고려 할 수 있는 지금에 와서도 역시나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라는 행위는 여전히 매우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마치 남의 일인 것처럼도 생각된다.

 

이렇게 어렵게만 생각되는 아이디어 발상을 어디서 배울 수 없을까?? 누가 쉽게 가르쳐 줄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면 이 책이 그러한 질문에 대한 조언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마침 저자도 단순히 아이디어 발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열해 놓은 것이 아닌 누구나 아이디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실용서를 만들고자 했기에 찬찬히 읽어가며 따라하다 보면 나에게 맞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에 대한 어느 정도의 윤곽은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디어란 무엇이지??’,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올리지??’, ‘더 좋은 아이디어는 없나??’

누구나 고민은 하지만 쉽게 그 답을 찾기는 어려운 질문 들일 것이다.

 

아이디어라는 이야기는 요즘 들어서 많이 언급이 되고는 있지만 아주 오래 전부터 있었으며 현재에도 있고, 또 먼 미래에도 계속해서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삶을 좀 더 편하게, 좀 더 안전하게, 좀 더 즐겁게 그리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해주는 것들의 근원이 바로 아이디어로부터 시작 되는 것이 아닐까?

누구나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사회에서 아이디어라는 것이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아이디어라는 것을 맨 처음에 내 개인적인 경험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너무 크게만 생각해서 그러는 것은 아닐까 싶다.

 

저자가 책에서 얘기하듯 아이디어는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단지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며, 정말 좋은 아이디어는 포기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서 만이 나올 수 있는 것으로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포기하는 사람의 아이디어는 마찬가지로 적당한 수준의 아이디어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세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창의적은 생각을 어떻게 심어 줄 수 있을까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등의 많은 고민을 계속 해왔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왠지 이러한 고민들을 어느 정도 줄여 줄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z****a 201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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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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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창의적 활동 시간도 주고 과학적 사고 열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매뉴얼을 가지고 있지 않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아이를 지도 하다보니, 좀더 업그레이드되고 체계화된 계획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만난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이 책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발상법을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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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창의적 활동 시간도 주고 과학적 사고 열기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매뉴얼을 가지고 있지 않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아이를 지도 하다보니, 좀더 업그레이드되고 체계화된 계획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만난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이 책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발상법을 키우기 위한 방법들이 제시 되어있어서 반가웠다.
​지식기반의 정보화 사회인 21세기에는 좀 더 기발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요구 한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나가야 미래는 더더욱 이런 아이디어들이 많이 필요하고 요구 되어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기야 초등 아이들인 경우에도 매년 1회씩 발명 아이디어대회를 학교에서 열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으기도 한다. 물론 어린 시절 이런 시도를 하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 고민 하고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려면 한두번 생각해서 되는 게 아니라 평소에 고민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잡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

아이디어는 우연히 떠오는게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우연히 떠오른 착상은 그동안 쌓인 노력과 축적된 사고가 바탕이 된다. 집중해서 다양한 생각을 하고, 이런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 이 책에서는 아이디어 발상를 하기 위한 여러가지 훈련법을 소개 하고 있는데 그동안 마인드맵은 꾸준히 해 왔던 방법이라 이번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확신으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 외에도 브레인 스토밍법, 저자가 개발한 4,6 법칙, 토의 , 낙서, 메모, 스케치 등 아이디어 발상법 16가지를 소개 하고있다.
또한 부록으로 아이디어 노트 시리즈 사용방법을 제공 하고 있는데 필요에 따라서 활용해 보면 좋을꺼 같다.
이러한 것도 끊임없이 훈련하는 습관이 잡혀 있어야 가능하다고 한다.
거기다 즐겁고 신나게 발명하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 더 좋을듯 하다.

b****7 2014.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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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기본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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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  커서도  회사에서도 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로 고민하고 머리 쥐어짜는 일상.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것은 학교 다닐때도 마찬가지였다. 특히나 4월 과학의달이 되면 다소 무리한 과학아이디어를 요구하는 학교측 덕분에 아이도 머리아파했으니까.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덜컥 집어들어본 이책.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는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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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  커서도  회사에서도 늘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로 고민하고

머리 쥐어짜는 일상.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것은

학교 다닐때도 마찬가지였다. 특히나 4월 과학의달이 되면 다소 무리한

과학아이디어를 요구하는 학교측 덕분에 아이도 머리아파했으니까.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덜컥 집어들어본 이책.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는 아이를 대상으로 한것인지

어른을 대상으로 지어진 책인지 다소 헷갈리긴 하다 ㅠ.ㅠ

 아이 위주의 책을 고르는 나 같은 사람의 생각대로라면 이책의

정상적인 활용도는 바로 중학교 고학년 정도면 맞지 않을까 싶다.

 

 


 

우선 열심히 독파해버릴려고 연필까지 준비하고 이책을 마주해본다.

발명을 위해 우선 준비해두어야 할 기본자세를 차근차근 배워보는 책이다.

사실은 색노란 표지에 맘이 끌리어 다양한 발명아이디어가 나온줄 알았는데(그건 절대 아니고..)

살아가면서 아이디어를 창출하기 위한 기본적 자세를 배우는 책이다라고 해야 맞을 듯하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리더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인재의 모습일것이다. 융통적인 생각을 가지고 필요한 색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무한경쟁시대에 꼭 필요한 요소!

 

 

-아이디어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사실 그닥 새로울것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책을 봤다는 표현이 옳을것 같다.

역으로  아이디어라는게 진짜 그리 특별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준비가 될수 있다는

말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너무 멀리 나가지 않고 쉽게 생각하기로 하고 이책을 마주해본다.

 

 

창의력 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활동에 직접 써 먹어볼만한 글이 있다.

발명교육//음악활동//미술활동//과학지식 넓히기//체험학습//영어 및 외국어 교육이

저자가 유심히 공부해보아야할 것으로 꼽고 있는 것들이다.

 

교과공부만 충실한다고 되는것이 아닌 요즘 다각적인 영역에서 뛰어나고

통합적으로 응용할수 있어야 제대로 잘 공부하고 있는 추세가 요즘이다.

스토리텔링학습이 우리 아이들을 더 더 바쁘게 하는 세상이므로..

 

창의력 증진을 위해 아이들은 지금도 음악 미술 활동 등 다양한 예체능 활동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 저자는 그 속에서도 표현해 내는 것이 중요하고 창의력을 증진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요즘의 교육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될수도 있다는 말씀이다.

이책을 읽으면 앞으로의 아이 교육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생각해볼수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 발상방법 16가지를 알려준다. 그중 요즘 학습에도 밀접하게 연관지어 활용해볼만한

브레인 스토밍 과 마인드맵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표식으로 그림으로 설명되어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나와있다.

뭔가 어려울것 같은 아이디어 발상법은 그리 어렵게만 보지 말라는 의미같다.

 

이책에서는 나 자신부터 정확히 알아서 시작하는게 좋다고 한다.

그래서 책 자체에 여백, 칸을 마련해 두어

직접 솔직답변을 써 내려가보는 장도 마련되어 있다.

아이디어 발상을 위해서 먼저 다양한 질문지를 이용해 생각을 정리해보는것이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u*********3 201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아이디어 넘치는 인재, 훈련하기 나름이야~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아이디어 넘치는 인재, 훈련하기 나름이야~" 내용보기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아이디어 넘치는 인재, 훈련하기 나름이야~   지금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지식기반의 정보화 사회요, 융합과 창의, 창조의 사회다. 그래서 깊은 생각, 기발한 아이디어, 몰입과 순간 집중력까지 있어야 생존하지 않을까 싶은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가 미래를 이끌어 갈 것인데……. 그런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디어를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아이디어 넘치는 인재, 훈련하기 나름이야~" 내용보기

[재밌고 신나는 발명학교]아이디어 넘치는 인재, 훈련하기 나름이야~

 

지금 우리가 사는 21세기는 지식기반의 정보화 사회요, 융합과 창의, 창조의 사회다. 그래서 깊은 생각, 기발한 아이디어, 몰입과 순간 집중력까지 있어야 생존하지 않을까 싶은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가 미래를 이끌어 갈 것인데……. 그런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디어를 내려면 평소에 생각하는 습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시간을 계획해서 늘 시간 집중, 공간 집중, 마음 집중을 하라고 한다. 공감이다.

늘 생각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다. 아이디어 지향적인 사고의 틀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아이디어 발상에 마음과 몸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생각의 틀을 깨려는 노력은 필요할 것이다. 다양한 생각, 다양한 환경들을 인정하고 다른 공간의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성공의 밑바탕에는 늘 집중력이 있음을 알고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에도 집중력은 절대적일 것이다. 매일 아이디어 만드는 훈련의 반복과 습관이 집중력을 더욱 높이지 않을까.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나 목표의식이 뚜렷해야 한다. 이왕이면 아이디어가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구체화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늘 생각하는 것이다.

주변에 대한 관찰과 기록, 독서도 아이디어 발상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및 잘하는 분야에서 아이디어 찾도록 해야 할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실용화될 때까지 발전하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끈질긴 집념이 결과물을 만들어 내니까.

 

저자가 말하는 아이디어 잘 만드는 방법은…….

자기 주도적 학습이다. 스스로 방법을 창안하고 스스로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것이 보다 독창적인 아이디어 개발에 도움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개성이 있어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살릴 수 있다. 눈으로 사진 찍어두고 오감을 자극하는 아이디어 만들기다. 상상력 훈련이란 오감으로 많이 접해보고 눈에 담는 것이다.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아이디어 창출에 도움이 된다. 생각의 각도를 바꾸거나 재충전을 위한 시간도 도움이 된다. 세심한 관한, 정보수집과 분석, 꾸준한 노력으로 섬세함을 기르는 것이다. 나만 최고라는 생각보다 주변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융통성이 필요할 것이다.

 

창의력 증진을 위한 교육에는 직접적인 발명교육도 있을 것이고, 음악 활동이나 미술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방법도 있다. 과학지식을 넓히거나 외국어 교육으로 자극할 수도 있다. 체험학습이나 직접 경험 등…….

아이디어 발상법이 16가지라니! 그렇게 많았나 싶다.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은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4.6법칙은 처음 듣는 말이다.

4.6법칙이란 4가지 틀과 6가지 법칙을 통해 아이디어를 창출할 방향이나 분야를 찾아가는 것이다.

4가지 틀은 나라는 틀, 가정이라는 틀, 사회라는 틀, 교육의 틀인 활동반경이나 공간적 의미가 있다. 6가지 법칙은 육하원칙에 따른 것들이다.

 

책에서는 실습방법들도 제시되어 있다.

예를 들면…….

이름과 나이, 성별, 혈액형을 적는다.

제일하고 싶은 일, 지금 하고 있는 일, 제일 잘하는 일, 제일 좋아하는 말, 제일 싫어하는 말, 좋아하는 장소, 자주 가는 곳 등을 적어보는 것이다. 그리고 앞에 있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써 보고, 해주고 싶은 칭찬을 적어보는 것이다. 만약에 의사선생님이라면 어떤 처방을 내릴지도 적어보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훈련방법들이 많이 알고 있는 것들이다.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 낙서, 메모, 역할극, 상황극, 토의, 독서, 신문과 잡지 읽기, 과학책 읽기, 현장학습 등…….

 

이 책에는 훈련을 위한 아이디어 노트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아이디어는 어떤 착상이나 구상, 창작의 실마리가 될 생각들이다. 누구나 아이디어를 낼 수도 있지만 훈련 없이 마음만으로 안되는 게 아이디어 일 것이다.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것은 아이디어에 대한 결핍을 가져올 것이다.

상상력 훈련은 모든 성공의 기반을 닦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이다. 열정적으로 연습벌레가 된다면 결국 바뀌게 될 것이다.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즐겁고 신나는 발명학교라면 모두들 행복하지 않을까.

이런 학교에 다녀봤으면…….즐겁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해봤으면…….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일상 속에서든 아이디어는 필요할 것이다.

평소 상상력 훈련으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잘 내고 싶다.

 

a******7 201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접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는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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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발명 쪽에 일가견 있는 여성인 거 같은데 상당히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이 책도 맨 뒤편에 곧 자신이 운영할 발명학교의 학생들을 모집하는 공고를 내놓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아이디어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방법을 소개하고 아이디어 발상을 직접 하도록 돕는 책이라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어 도출방법들
"직접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는 연습장"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발명 쪽에 일가견 있는 여성인 거 같은데 상당히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이 책도 맨 뒤편에 곧 자신이 운영할 발명학교의 학생들을 모집하는 공고를 내놓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아이디어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방법을 소개하고 아이디어 발상을 직접 하도록 돕는 책이라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디어 도출방법들을 주로 소개한다. 물론 저자 자신이 만든 4,6법칙이라는 것도 소개해주고 있는데, 그리 특출한 법칙은 아니다. 나, 가정, 사회, 교육이라는 아이디어 발상의 토대가 되는 4가지 틀과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전술로 6하 원칙을 뭉쳐놓은 것이 바로 그 4,6법칙이다. 이 책은 아이디어를 만들기 전에 집중하라, 생각하라,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함께 하라, 생각의 틀을 깨자, 주변을 잘 관찰하고 책 읽기를 즐겨라 같은 행동 지침들을 주고 있기도 하다. 또한 아이디어를 잘 만들 수 있는 방법들로 자기 주도적 학습, 개성 갖기, 좋아하는 것 선택하기, 잘하는 것 선택하기 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창의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직접 경험하기,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기, 서로 연계하여 생각하기 등을 제시하고 있다. 그 밖에 이 책에서는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맵, 토의, 낙서, 메모, 역할극, 상황극, 스케치, 현장학습, 정보수집 등 다양한 아이디어 발상법들을 하나씩 소개하고 있으며, 뒤이어 이러한 아이디어 발상법들을 하나씩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아이디어 노트를 구성해 자신의 아이디어들을 바로 생각해 낼 수 있는 연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 연습 기회 중에는 공부 계획 노트 사용방법, 꿈 실천 체크 수첩 사용방법, 용돈 기록장 사용방법 같은 것도 제시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성인보다는 아이들에 좀 더 초점을 맞춰 작성된 듯하다. 그러면서 결국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게 바로 이 책의 저자가 올 해 계획했다는 발명학교인 것 같다. 아마 이 책의 일부는 그 학교의 교재로 사용되지 않을까 싶다.

 

d****o 201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