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또 한 명의 성녀 4권 리뷰입니다. 아이라의 궁정마도사단 적응과 성장을 끝으로 아이라편은 여기서 끝나네요. 깔끔하긴 했지만 좀 아쉽기도 했어요. 따지고 보면 아이라는 그냥 이세계에 떨어진 피해자라 괜히 안쓰러워서 그런가 정이 많이 가네요. |
| Aoagu 작가의 성녀의 마력은 마능입니다 ~또 한 명의 성녀~ 4권입니다. 마지막 완결 권이기도 한데요. 외전의 특성상 다소 짧은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리즈와의 다과회 주제도 성녀인 세이씨 인 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
|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또 한 명의 성녀~ 04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이라가 잘 적응해서 많이 밝아지고 능력도 잘쓰고해서 기특해진 마지막권이었어요. 4권분량인데 스핀오프작으로는 깔끔하게 마무리된것같습니다. |
| 아이라는 세이와 함께 휴일에 쿠키를 만듭니다 만들면서 아이라 역시 오븐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마력핵으로 오븐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도사단장에 의해 오븐이 실제로 만들어지게 되며 쿠키를 구울 수 있게 되는 아이라의 일상이 평화로워 보여 좋았습니다 |
| 처음 아이라를 봤을 때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며 타율적으로 행동하는 부분이 강해서 약간 악역처럼 느껴졌는데, 이 작품을 통해 아이라 라는 캐릭터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그러한 부정적인 모습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작품은 원작과는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라의 성장을 보는 것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세계로 전이되어서 혼란 빠지고 그러한 혼란과 더불어 사춘기를 겪는 아이라가 세이, 애슐리 등등과 교류하면서 혼란을 다잡으면서 인간 관계를 넓히고 자신의 일을 찾아 노력하면 주변 사람들을 돌보고 그 결과 진정한 의미에서 '또 한 명의 성녀'로 거듭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시리즈가 조금은 짧게 끝난 것 같지만, 원작에서도 아이라의 모습을 볼 수 있기에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