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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용과 컨텐츠 부족 가격대비 내용적으로 매우 실망 타 리뷰들에서 출판사가 기존 콘텐츠를 재활용해 서둘러 책을 제작한 것 아니냐는 비판도 보임. 2. 재질의 불편함 친환경 책인건 알겠는데 너무 불편 방수라는 큰 장점이 있지만 다른 친환경 책들을 생각하면 잘 모르겠음 배송 받았을때 구겨짐과 헐렁거림이 중고책을 산 것 같았음 몰입감 떡락... 3. 제본 문제 부드럽지 않은 넘김과 독특한 촉감이 불편ㅜ 물과 함께하는 독서라는 점은 좋지만 이 가격에 이정도 컨텐츠의 질,,,, 너무 상업적 타겟이라고 봅니다ㅜ 그냥 수영장에서 손 잘 닦고 종이책 보거나 아이패드 쓸래요ㅕ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