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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리즈 축구선수만 보였는데 드디어 MMA선수가 나와서 기쁩니다. 사진도 많고 내용도 알차고 소장가치 100%입니다. 맥그리거는 UFC선수로서 확실히 MMA 대중화에 기여도를 높인 장본인입니다. 특유의 쇼맨쉽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경기 내용도 흥미로웠고 많은 강자들을 눕히며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넓혀나갔습니다. 이 시대 인물이죠. 지금도 현역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저자 이교덕 기자는 제가 어렸을때 한창 프라이드, K-1 볼때부터 기사를 보며 알게 되었고 지금도 활발한 활약중인 대한민국 최고 격투기자입니다. |
| 편집 너무 좋고 사진도 많고 각종 정보와 자료 많습니다. 격투기 선수관련 책도 적지만 잡지 형식으로 사진과 설명이 많아 너무 내용이 알차고 재밌습니다. 코너맥그리거 라는 현존 최고의 격투선수에 대해 아주 자세한 정보와 일대기 및 관련정보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흔치 않는 선수시리즈 5탄 코너 맥그리거편 매우 강추합니다. 안사면 후회합니다. 진정한 갹투기 팬이라면 완전 소장 각입니다. |
| 당신의 선수는 누구입니까?” 브레인스토어의 선수 시리즈는 각 권마다 현 시대와 세대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선수 한 명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하여, ‘보는 책’을 넘어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드는 것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식의 단행본이다. 지난해 9월 런칭한 이 시리즈는 어느덧 다섯 번째 선수를 조명하고 있다. 골넣는 수비수, 스페인의 리더 세르히오 라모스 다음으로 소개되는 선수는 UFC에 새바람을 부른 선수, 경기장 내외로 가장 시끄러운 선수 ‘코너 맥그리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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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무나 흔해서 지겨운 흔한 관종들... 돈벌이가 목적임이 느껴 지는 흔한 그들...
하지만 그것조차 최초는 위대하죠. 격투기의 아이콘이자 이미 격투기 그 자체보다 더 큰 가치가 되어버린 어떤 의미의 갓... 잘 모르면 그냥 흔한 관종에 좀 더 나가 사업수완이 좋은 정도로 치부되는 맥그리거에 대해 심도깊은 시선이 정말 대단합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더 기대되는 최고의 작품 노포의... *치광이는 눈물을 흘리며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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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는 UFC 스타이다. 1988년 아일랜드 더블린 크룸린에서 태어났다. 맥그리거는 아일랜드인이고 대부분의 아일랜드 아이들이 그렇듯 유소년 축구클럽에 들어가 공을 찼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었다. 그러나 맥그리거가 사는 동네는 거친 동네로 싸움까지 잘해야 아이들에게 인정받던 그런 곳이었다. 열두 살 때 강해지려고 축구클럽 옆에 있던 복싱장을 찾았는데 그 선책이 삶을 바꿔 놓았다. MMA는 여러 투기 스포츠가 섞인 스토프 종목이다. 지금은 체육관에서 MMA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지만 당시엔 복싱 킥복싱 무에타이 가라테 레스실 등 특정 종목을 접한 다음 다른 종목을 배워 나가면서 파이터가 될 수 있었다. 맥그리거는 시작부터 쭉 스트라이커였고 복싱과 킥복싱을 배우고 그래플링을 붙였다. 복싱 기본기가 탄찬해 신인때부터 상대를 KO로 이겼다. 맥그리거는 2008년 프로에 데뷔했다. 아일랜드에서 처음 브라질 주짓수 블랙벨트를 딴 선구자였다.
종합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는 전 UFC 2대 패더급 챔피언 및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이다. 종합 격투기 역사상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선수로 MMA의 인기를 전세계적으로 끌어올린 스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사건 사고도 많았다. 2017년 7월엔 과속 딱지를 떼여 벌금과 면허 정지 처분까지 받는다. 그해 11월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경기에서 주심을 밀치며 몸싸움을 벌였다. 2019년 3월에는 미국에서 자신을 찍는 한 팬을 밀치고 스마트폰을 던져 버려 피해자와 피해 보상을 합의했다. 8월에는 한 펍에서 한 남성을 때려 벌금형을 받았다. 2021년 9월에는 한 시상식에 참석해 아이스트와 말다툼을 벌였고, 10월에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뮤지션을 때려 고소를 당한다. 이렇게 보면 맥그리거는 경기의 전적도 화려하지만 트러블메이커로도 화려한 전적을 가지고 있다. UFC 223에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판정승을 거두면서 라이트급의 유일한 챔피언이 되면서 맥그리거는 벨트를 박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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