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시들이 그 시대상과 우리 한국 정서에 맞게 다양한 붓글씨로 다시 태어난듯 하였다. 쇠귀민체를 바탕으로 시 내용에 하나하나에 어울리는 글씨로 다양하게 표현되어 그 시대로 돌아가 이육사님을 뵌듯 느껴졌다. 이육사님의 시를 이렇게 만나다니......^^ 나도 이런 글씨를 한구절이라도 쓴다면 영광이겠다.
이육사 시들이 그 시대상과 우리 한국 정서에 맞게 다양한 붓글씨로 다시 태어난듯 하였다. 쇠귀민체를 바탕으로 시 내용에 하나하나에 어울리는 글씨로 다양하게 표현되어 그 시대로 돌아가 이육사님을 뵌듯 느껴졌다. 이육사님의 시를 이렇게 만나다니......^^ 나도 이런 글씨를 한구절이라도 쓴다면 영광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