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우리 생활에 밀접한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같은 반 친구 영우가 학교를 며칠동안 나오지 않자 민이와 친구들은 영우네 집에 가보기로 했어요. 영우네 할머니로부터 시내 큰 병원으로 가서 좀 오래 걸릴 것 같다는 얘기를 들은 친구들은 걱정이 많아졌어요. 이튿날 다시 모인 아이들. 차(차)를 마시면 오래 살 수 있다는 책의 내용을 보면서 영우에게도 차를 마시게 하는 게 좋겠단 생각을 이야기 합니다. 혁이는 '무'가 좋다며 아버지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민이가 '차'도 '무'도 좋은 거라며 이야기하다 '커피'에 관한 이야기도 나눕니다. 이와 함께 동의보감에 실린 '커피'이야기도 나누지요. ![]() 영우를 위해 무엇을 먹여야 할지 고민하는 아이들. 그러다 진시황의 불로초 이야기까지 나오지요. 선생님과 얘기를 나누던 아이들은 '특효약'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 민이는 아픈 영우를 위해 여름방학에 시골 할아버지 댁으로 가서 약초를 구합니다. 나무를 보며 식물들의 씨앗 퍼뜨리기에 관해서도 얘기를 나누어요.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이 여러가지인데 단풍나무와 소나무는 씨앗에 날개를 달아 멀리 날아가도록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끼나 고사리는 포자 주머니를 터뜨려 멀리 날아가게 하지요. ![]() 식물들의 다양한 씨앗 퍼뜨리기 방법을 보다 아이가 눈으로 직접 보았던 것들에 관해 이야기 나누기도 했어요. 단풍나무 씨앗을 날려 봤던 일, 고사리를 살펴 보며 뒤에 포자들이 붙어 있던 걸 확인했던 일들을 다시 떠올리며 글을 읽으니 더 재밌어 했어요. 식물의 가루받이에 관한 이야기도 나눕니다. 수꽃가루가 암꽃의 암술머리에 닿아야 열매가 맺는다는 사실. 벌이나 나비의 역할이 크지요. ![]() 식물의 색이나 꽃 피는 것, 열매가 많이 열리고 적게 열리는 것 모두 날씨와 관련되어 있다고 해요. 신기하네요. ![]() 방학이 끝나고 만난 친구들. 모두 영우를 위한 약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영우를 깊이 생각하는 마음을 깨달았네요. ![]() 친구를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이 가득한 이야기를 읽으니 감동적이기도 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더불어 우리 주위의 식물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주변의 식물들을 평소에 좀 더 자세히 관찰해 봐야겠단 생각도 해 보구요. 식물이 있기에 우리의 삶도 아름답게 영위할 수 있다는 것. 새삼 깨닫게 됩니다. 식물의 줄기로 옷을 만들어 입기도 하고, 우리가 먹는 쌀, 보리, 밀도 다 식물들이고, 나뭇잎과 나무로 집 지을때 사용하기도 하구요. 이처럼 소중한 우리의 식물에 대해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가져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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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공부돼요"시리즈에 식물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 사람들이 먹고사는 의식주 생활 대부분은 식물과 연결이 많이 되어있죠~ 고로 식물에 대해 잘 알아야 더 잘 이용할수 있다는 작가님의 말씀!! ![]() 식물 이야기 라고 해서 딱딱하게 설명만 하는 책이 아니에요~ ![]() 동화 형식이라 재밌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주인공 민이가 같은 반에 아픈 친구를 도우려고 몸에 좋은 약초를 찾아 나서는데... 부모님과 시골집에 가며 나누는 대화 시골집에서 할아버지와 나누는 대화에서 식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수 있어요. ![]() 차를 타고 가다보면 논이나 밭사이에 길게 심어놓은 나무들을 본적이 있는데.. 이건 강한 바람을 막으려고 가꾼 방풍림이래요.(처음 알았네요^^;;;) 역시 계속 배워야 해요~~ㅎㅎ 이외에도 식물 이름의 유래, 식물의 종류, 독이 있는 식물 등등등 아이들 눈높이에서 식물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주네요.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에 딱 맞는 책이었어요. 책읽고 아이들이랑 산에가서 식물을 직접 보며 이야기 나누는것도 좋을 듯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 심후섭 글 | 조창균 그림 ![]() 사람은 식물 없이는 살 수 없다 생명을 살리는 식물 이야기 사람은 식물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랍니다. 기본 생활인 의식주(衣食住)를 대부분 식물에서 얻기 때문이죠. 원시인은 나뭇잎을 이용하여 옷을 만들었고, 식물을 먹고 생명을 유지했으며, 나무로 이용하여 집을 지어 안식처로 삼았답니다. 약용 식물은 인류의 질병 치료에 수천 년 동안 사용되었으며, 현대 의학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식물 성분은 항생제, 진통제, 항균제 개발에도 사용되고 있구요. 그뿐만 아니라 식물은 모습이 아름답고 주변 공기를 정화하여서 건강에 절대적인 도움을 준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식물을 보존하고 더 깊이 연구하여야 하죠. 그래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 ![]() ![]() ![]() ![]() ![]() ![]() ![]() 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해 보려고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부모님과 함께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간답니다. 산과 들에는 여러 종류의 식물이 자라고 있었죠. 민이는 관찰하면서 어른들로부터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양분을 얻고 저장하는 방법, 자신을 지켜 내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여러 가지를 배웠답니다. 또한 기후와의 관계, 이름에 붙여진 내력 등등을 공부하면서 식물이 아주 큰 일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런데 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할 수는 있을까? 어린이들은 민이와 함께 관찰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배우고 왜 식물을 잘 가꾸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뒷부분에 줄긋기, 퍼즐 등 다양한 질문 놀이를 덧붙여 책의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한번 더 신경썼어요. 생태계 파괴로 식물이 큰 위험에 처해 있는건 사실이지요. 식물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교과연계 과학 4학년 1학기 3단원 식물의 한살이 과학 4학년 2학기 1단원 식물의 세계 과학 5학년 1학기 5단원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과학 5학년 2학기 2단원 생물과 환경 과학 6학년 1학기 4단원 식물의 구조와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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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의 8번째 도서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를 읽었어요.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는 소중한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동화랍니다. 나무를 쳐다보며 갸우뚱하는 아이를 보니 동화의 내용이 더 기대되어요. ![]()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는 같은 반 친구 영우가 아파서 입원하자 민이, 상희, 혁이가 영우의 병이 빨리 낫도록 도와줄 풀을 찾자고 하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어려운 단어나 내용이 나오면 빨간별표시를 해주고 바로 옆에 노란박스 안에 설명글을 넣어주거나, 그림으로 설명해주어서 식물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소탐대실’같은 사자성어도 알려주고, ‘트로이목마, 목우전설’같이 역사적이야기도 함께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식물에 대한 과학적 지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를 읽고 저희 아이는 “열린 결말이라서 뒷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했어요. 그리고 ‘나도 밤나무’는 알았는데 ‘너도 밤나무’는 처음이라 신기했어요.”라고 하더라고요. [교과 연계] 과학 4학년 1학기 3단원 식물의 한살이 과학 4학년 2학기 1단원 식물의 세계 과학 5학년 1학기 5단원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과학 5학년 2학기 2단원 생물과 환경 과학 6학년 1학기 4단원 식물의 구조와 기능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는 어려울 수 있는 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동화형식으로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준답니다. 과학 분야에 거부감이 있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라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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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해 보려고 여름 방학 동안 부모님과 함께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갔다. 산과 들에 여러 식물이 자라고 있었다. 식물들을 관찰하면서 어른들로부터 식물이 살아가는 방법과 종류 등 여러가지를 배운다.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배울 수 있게 잘 배치 되어있는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교과와 연계된 내용들을 미리 접해볼 수 있어서 공부하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을거 같다. * 교과 연계 과학 4학년 1학기 3단원 식물의 한살이 과학 4학년 2학기 1단원 식물의 세계 과학 5학년 1학기 5단원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과학 5학년 2학기 2단원 생물과 환경 과학 6학년 1학기 4단원 식물의 구조와 기능 이야기와 더불어 함께 다양한 지식도 얻을 수 있어 편하게 읽히는 책이다. 식물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지 아이와 함께 얘기해 보고 생태계 파괴에 대한 위험도 알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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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을 보면 온통 식물로 둘러쌓여 있다. 집에 키우는 식물이 없다면? 음식에 재료로 들어가는 야채들은 어디에서 나온걸까? 식물은 예전에는 말할 것도 없고 현대 의학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항생제, 진통제 개발에 식물이 사용된다는 사실은 놀랍다. 이러한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이야기. 주인공 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하려고 방학에 시골에 있는 할아버지 댁에 간다. 여러 식물들을 관찰하며 식물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공부한다.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자신을 지키는 방법 등... 그리고 나이테와 식물 이름은 어떻게 지어지는지 등 식물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알게된다. 그런데 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할 수 있을까? 이토록 우리에게 소중한 식물. 하지만 요즘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로 식물들은 동물들처럼 큰 위험에 처해 있다. 소중한 식물이 우리와 함께 건강히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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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이예요. 이 책은 참고로 가문비 어린이 신간이예요. ![]() 주인공 민이는 여름 방학을 이용해서 아픈 친구를 위해서 약초를 구해 보려고 부모님과 함께 시골 할아버지 댁에으로 갔어요. 산과 들에 여러 종류의 식물이 자라고 있었어요. 민이는 어른들로부터 식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들을 듣게 되었어요. 예를 들면 민이는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양분을 얻고 저장하는 방법, 자신을 지켜 내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여러 가지를 배웠어요. ![]() 우리는 식물과 공존하는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실제로 우리의 삶에 많은 부분들을 식물로부터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어요. 예를 들면 우리는 나무의 열매를 이용해서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았어요. 또한 우리는 나무를 이용해서 불을 피우고 집을 짖는 사용하기도 해요. 이 외에도 우리는 오랫 동안 수많은 식물로 부터 질병을 치료하는 데 필요한 성품을 공급받아 왔어요. 뿐만 아니라 식물은 우리에게 너무 중요한 공기를 정화해주는 역할도 감당해 주고 있어요. 물론 지금도 식물은 우리의 삶에 매우 유용한 것을 제공해 주고 있어요. 앞으로도 우리는 식물을 잘 보존하고 더 깊이 연구하고 활용해야 해요. 어린 자녀들이 식물에 대한 정보와 함께 식물을 잘 가꾸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배웠으면 좋겠어요. 감사하게도 책의 뒷부분에 줄긋기, 퍼즐 등 다양한 게임방식을 통해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잘 숙지하는 데 매우 유익한 것 같아요. ![]() 끝으로 어린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식물과 더불어 어떻게 잘 살아가야 되는 지에 대해서 잘 배웠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생명을나눠주는식물 이야기 #심후섭 #가문비어린이 #서평 |
![]()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식물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에요.기본 생활인 의식주를 대부분 식물에서 얻기 때문이지요.원시인은 나뭇잎을 이용하여 옷을 만들었고, 식물을 먹고 생명을 유지했으며, 나무로 이용하여 집을 지어 안식처로 삼았어요.약용 식물은 인류의 질병 치료에 수천 년 동안 사용되었으며, 현대 의학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식물 성분은 항생제, 진통제, 항균제 개발에도 사용되고 있어요.그뿐만 아니라 식물은 모습이 아름답고 주변 공기를 정화하여서 건강에 절대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요.그러므로 우리는 식물을 보존하고 더 깊이 연구하여야 하고, 그래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답니다.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해 보려고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부모님과 함께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갑니다.산과 들에는 여러 종류의 식물이 자라고 있었어요.민이는 관찰하면서 어른들로부터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양분을 얻고 저장하는 방법, 자신을 지켜 내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여러 가지를 배우게 됩니다.또한 기후와의 관계, 이름에 붙여진 내력 등등을 공부하면서 식물이 아주 큰 일을 한다는 것을 알게 돼요.그런데 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할 수는 있을까요?어린이들은 민이와 함께 관찰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배우고 왜 식물을 잘 가꾸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지요.뒷부분에 줄긋기, 퍼즐 등 다양한 질문 놀이를 덧붙여 책의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생태계 파괴로 식물이 큰 위험에 처해 있어요.식물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 ![]() ![]() ![]() ![]() 사랑이도 이번 책을 통해 식물에 대해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얻게 되었어요. 지식책, 정보책은 별로 안 좋아하는 줄 알았던 사랑이인데, 또다른 흥미있는 책을 발견했네요. 식물의 광합성 부분을 읽으면서 사막에서 선인장이 살아남기 위해 줄기와 잎이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 접목해서 대화도 나눌 수 있었어요. 선인장의 가시 부분은 사랑이와 엄마아빠 사이에 큰 논쟁거리였답니다.... 왜 논쟁거리가 되어야 했는지 참.....^^;; 나도밤나무, 너도밤나무는 우리 가족 모두 생소해서 새로운 사실이라며 다 같이 놀라워하면서 읽었어요. [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를 읽기 전에 '계절에 관한 책'을 읽고 나서 읽게 되었는데, 연계해서 함께 읽으니 연관되어 지는 것들이 꽤 되더라고요. 집에 있는 계절이나 동식물의 장소에 관한 책을 함께 읽으며 연이어 읽어보아도 더욱 폭넓은 지식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추천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