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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신공의 마공이란 상상을 초월한다. 시전한 사람의 정신을 빼앗는 마공이다. 이제 한비광과 환영문주는 자하신공을 가지고 전투에 임한다. 하지만 결국 환영문주는 자하신공을 이기지 못하고 죽게 된다. 이제 한비광 또한 폭주하지만 담화린의 도움으로 잠재울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남만에서 천마신군을 타도하겠다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바로 한비광과 소향간의 관계 때문이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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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24권. 자하신공과 대결하는 한비광의 이야기입니다. 도망치는 경공만 믿고 살았던 한비광이 화린이를 만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 운명처럼 새로운 무공을 하나씩 익히게 됩니다. 게으른 성품이지만 천재적인 재질을 가진 한비광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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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강호 24권』은 박진감 넘치는 무공 대결과 함께 캐릭터들의 내면 갈등이 깊어지는 권입니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신념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복잡한 인간관계가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세밀한 액션 묘사와 전략적인 싸움이 조화를 이루어 몰입감을 높이며, 인물들의 성장과 변화 과정도 균형 있게 그려져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팬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 중요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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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24권을 읽었습니다. 어느샌가 그와 같이 다니는 동료들도 늘어나고 어차피 강호랑 담화린은 같은 여자, 남자 주인공이라 나중에 서로 떨어지는거 잠깐 빼곤 계속 같이 다니며 여행하게 되지요 무협에 용비불패가 있다면 열혈강호도 그 장대를 가르는 한편이기도 합니다. 저는 둘다 재밌어서 하나를 고르지는 못하지만 아무튼 열혈강호는 한번쯤은 봐야되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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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24
장백산 편이 끝난 후 척결단편으로 이어지는데 신지를 찾아 떠나게 된 한비광이 겪은 여러 사건들 중 하나로서 종리우라는 인물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편이기도 하다. 종리우는 이후 한비광고 여러 번 사건에 엮이기도 하는데 그는 신지의 지신각주, 신지 검종의 3대 각주중 한명으로 무명은 종리선생이라 불린다. 또한 신지서열은 20위 안에 든다고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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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마공과 지옥화룡의 격돌! 25년이 지났어도 열혈강호는 재미있다. 열강 특유의 코믹 요소와 탄탄한 스토리! 다양한 문파와 무공들! 그리고 그 무공들을 모두 섭렵하며 무공을 익혀나가는 한비광의 스토리~ 담화린과의 러브 스토리를 이어가며~ 정파와 사파를 뛰어넘는 그의 모습과 베일에 둘러쌓인 신지의 스토리까지! 이러한 재미있는 요소들은 다시 봐도 작가들의 엄청난 노력으로 탄생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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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권대로 진입!!! 이대로 꾸준히 모으다보면 언젠가 82권까지 모을수 있겠지? ㅎㅎㅎㅎㅎ 십수년전 중고등학교때 나의 활력이 되어준 열혈강호 ㅎㅎ 그때는 소장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만화책 사고 막 돌려보고 했었는데.. ㅎㅎ 이제는 명작을 소장하기 위해 다시 구매한다 한국, 일본에 무수히 많은 무협만화가 있지만그어떤 무협만화도 열혈강호는 따라오지 못할거라 생각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작화, 그리고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재미 포인트까지.. 구매하는데 1도 망설임이 없는 이유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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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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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40대들은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혈강호를 만난 것을 시작으로 아이돌 가수 1세대와 함께한 추억. 학창시절 행복했던 소중했던 기억들은 우리들에게 많은 추억을 선사합니다. 이제는 학부모가 되어 글을 읽을 수 있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한 지금 만화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엄마로 성장할 수 있게 된 점도 감사한일입니다. 열혈강호를 만나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으며 한비광과 담화린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던 그 때까 생각납니다. 이제는 집에서 편하게 내 마음대로 원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영향력을 준 열혈강호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