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을 때 왼쪽 측면에 한줄, 때같이 검정 줄이 있더만, 그 줄이 점점 벌어져 틈이 되네요 잡을 때 마다 삐걱거리고, 행여 물이라도 들어갈까봐 조심하다가 이제야 시간이 되어 as 신청합니다
크레마원 구매후기에 고장도 잘나고, 잘 깨어지고, as도 힘들고, 늦다는 말이 많아서,,,, 엄청 조심히 사용하고, 액정비닐도 붙이고, 크레마원 전용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고,,,, 바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음악은 고사하고, 영화 볼 생각은 아예 접었으며,,,, 그나마 책도 겨우 몇분씩 잠깐잠깐 보고,,, 거의 종이책을 이용했음에도.... 측면의 틈이 벌어지니 원......
그리고 저만 그러가요? 잠금화면을 선택해도 자구 다른 것으로 바뀌어 버리는 건?? 그리고,, 화면 이동할 때나, 책을 불러 올 때"책을 읽고 있습니다"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그리고, 음악듣기가 불편... 요새 거의 모든 기기는 "폴더 듣기"는 다 되지 않나요?? "하이라이트 밑줄 긋기"도 몇번을 해야 원하는 곳의 밑줄을 그을 수 있어요. 자꾸 엉뚱하게 그어져서...
누가 편하고, 좋다고 글을 올리는 지.... 아닌데....불편한데....
|
|
종이책만 보다가 기다리던 전자책으로 "크레마 원"을 구입하였습니다.
전자책에 관심을 갖고 기다리다가 이번
크레마원 이벤트행사에 참여하여 기다림 끝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크레마 원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볼 "신한국사"가 포함된 세트를 선택했습니다.
더욱이 좋았던것은 10만원짜리 상품권이 포함 되어 있어서 더욱 반가웠어요.
아이들이 좋아던 크레마원으로 읽는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구입 후 직접 사용 본 크레마원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손에 꽉 잡히는 그립감과 함께 눈이 편안하고 읽기가 좋았어요.
약간의 여유가 생긴다면 하나더 구입하려고 "세계명작50선"도 구입하려고 합니다.
|
|
최초의 전자책으로 "크레마 원"을 영입하였습니다.
지난 1월 출시 이전부터 상당한 관심을 갖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지난 5월 7일 출시 소식과 함께 바로 구매했습니다.
크레마 원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볼 "마법 천자문"이 포함된 세트를 선택했습니다.
출시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출시가 늦어지면서 구입에 대한 큰 의미가 없을 것 같다는 여러 매체의 부정적인 소식에
구매를 잠깐 망설였던 적도 있었습니다.(아이패드 미니로 넘어가려 생각도 했었죠.)
하지만, 책을 읽기 위해서는 전문 기기를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여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
구입 후 직접 본 크레마원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손에 쫙 잡히는 그립감과 함께 눈이 편안하고,
아이들의 최고의 장난감인 것 같습니다.
다만, 크레마원을 구입하면서 어쩔 수 없이 '마법 천자문' 하나만 선택했는데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같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해줬더라면 더 좋을 것 같았다는 아쉬움이 조금 있습니다.
약간의 여유가 생긴다면, '내셔널지오그래픽'도 꼭 구입하려고 합니다.
매일 함께하고 있는 크레마원 정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