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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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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소통이 쉽지 않을 때, 엄마로서, 부모로서 좌절하고 우울해 할 때가 종종 있더랬습니다. 이 책은 태아때부터 함께 소통하는 일이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지 다양한 논문을 뒷받침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꼬물대던 뱃속의 아이가 자라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사랑하는 눈빛 보단, 아이를 질책하고 밀어냈던 것 같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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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소통이 쉽지 않을 때, 엄마로서,

부모로서 좌절하고 우울해 할 때가 종종 있더랬습니다.

이 책은 태아때부터 함께 소통하는 일이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지 다양한 논문을 뒷받침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꼬물대던 뱃속의 아이가 자라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사랑하는 눈빛 보단,
아이를 질책하고 밀어냈던 것 같아
회환과 후회가 먼저 들어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지만,
엄마와 아이사이엔 건강한 소통의 방법들이면
관계회복도 가능하다고하니,
내 아이를 아이의 입장에서 오롯이  주체적인 한 인간으로서
인정하고 사랑하고자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사랑으로 아이를 품어보리라 다짐해봅니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기보다,
나 스스로 셀프소통마사지를 통해
나의 내면 소통부터 잘 이뤄내보자 맘먹어봅니다.
마음이 약해질때마다 읽어보려구요 아자아자!!
 

 

 
 
(예스24 도서당첨리뷰)
 
 
h****i 201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아와의 공감 태아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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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와의 공감, 태교에 대해 그동안의 문헌 발표 자료등을 참고하여 정리된 이 책은 태교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전 익히 태교의 중요성을 알고지냈기에 지인들에게도 태교를 권해주고 있는데요. 그전에는 "내 경우에는 이러이러 했던것 같다"라는 식의 개인적인 소견였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선 좀 더 논리정연하게 설명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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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와의 공감, 태교에 대해 그동안의 문헌 발표 자료등을 참고하여 정리된 이 책은 태교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전 익히 태교의 중요성을 알고지냈기에 지인들에게도 태교를 권해주고 있는데요. 그전에는 "내 경우에는 이러이러 했던것 같다"라는 식의 개인적인 소견였다면 이 책을 읽고 나선 좀 더 논리정연하게 설명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한국의 전통 태교 사상에는 태아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여 태어남과 동시에 한살로 취급하고 있고, 태교가 임산부 혼자만의 일이 아닌 남편 가족등의 협조가 필요한 사회적 태교임을 강조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태교가 중요하다고 하여 무리하게 이것저것 시도하는것은 옳지 않답니다. 음악태교, 태담태교, 숲태교, 미술태교등 다양한 태교법이 대한 정보들이 넘쳐나지만 남들이 하기에 아이가 똑똑해진다기에 억지로 시도하여 괜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해요.

아이의 자우뇌를 발달시키기 위한 공감각을 자극하는 융합 태교에 대한 설명도 유익했어요. 좋은 활용법을 떠올려 실천하는 것 또한 태교라고 하는데요. 태교라는것에 부담을 갖지 않고 주변에서 내가 잘 할 수 있는것이 있다면 나만의 태교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b******n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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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동시에 태아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이루어진다!
"임신과 동시에 태아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작년 10월에 결혼 후 약 6개월의 신혼기간을 보내며, 사실 임신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적은 나이도 아닐진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출산을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과 그래도 신혼생활을 좀 더 즐기며 계획임신을 생각해야지. 라는 두개의 생각중에서 우리는 계획임신을 선택했고, 임신과 출산이라는 막연하지만, 멀지 않은 목표를 앞에 두고, 신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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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결혼 후 약 6개월의 신혼기간을 보내며, 사실 임신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적은 나이도 아닐진데, 한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출산을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과 그래도 신혼생활을 좀 더 즐기며 계획임신을 생각해야지. 라는 두개의 생각중에서 우리는 계획임신을 선택했고, 임신과 출산이라는 막연하지만, 멀지 않은 목표를 앞에 두고,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이 책은. 그 어떠한 다양한 태교와 육아 상품보다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가장 좋은 태교이다. 라는 것을 말해주는 책이었다.

 

태아의 폭발적인 발달 능력은 가히 대단하다. 10개월동안 한 생명이 태어난다는 일은 정말 무한감동이면서 놀랍다. 지금은 올해 벌써 4살째를 맞고 있는 단 하나뿐인 조카가 있다. 몇년 전 조카녀석이 태어나 아주 작은 몸으로 나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대면한 그 순간이 기억난다. 그때 그 작고 어린 녀석의 모습을 보고 눈물이 퐁퐁 솓아났더랬다. 뭔지 모를 감동이 밀려와서 그랬던 것 같다.

 

태아와 엄마는 출산이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라고 알고만 있었다. 아니, 적어도 빨리 시작하게 된다면, 태아가 발길질을 할 수 있을때부터 이지 않을까? 난소와 정자가 수정하고 바로 그 이후부터 태아와 엄마의 어떤 교감.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난다고는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그에 관한 설명을 이 책에 자세히 나와있다. 태아와 세계의 소통에 대한 이해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였으며, 사례를 들어 좀 더 깊은 이해를 하게 해주었고, 아이디어까지 담겨져 있는 책이다.

 

그리고 놀라웠던 사실 한가지. 인간의 아이큐를 결정하는데 유전자가 기여하는건 몇프로라고 생각하고 있었는가? 나는 90프로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실제는 유전자의 기여는 48프로 이고 태내 환경이 52프로라고 한다. 이로 보아 엄마의 태내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임산부의 감정은 태아에서 너무도 중요하다. 두껍지 않은 얇은 책이라 그리 깊이 있게 들어가서 설명하는 책은 아니었지만, 핵심 요소만 콕콕 뽑아놓은 책이라, 임신을 계획중이거나, 현재 임신을 하시고 계신분들이 읽으면, 상당히 좋을 것 같은 책이다.

 

 

결국 태교는 임산부가 편안한 마음으로 태아와 교감하고 상호작용하여, 출산 후 아이가 엄마와 함께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소통하는 준비 과정이 되어야 한다. 특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야만 할 수 있는 임산부 중심의 태아 학습 프로그램이 태교 실천의 전부로 인식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한, 태교는 임산부 혼자만의 몫이 아니라 사회적 지지와 더불어 가족의 지지가 함께 필요한 공동 작업임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p.23)

 

태아는 부모로부터 받은 고유한 유전자에 의해 이미 결정된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임신 기간 동안 태아와 상호작용으로 형성된 애착과 의사 소통 능력이 추후 아이의 기질과 감정뿐만 아니라 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태아 출생 후 부모의 양육 능력을 결정한다. 임신 기간은 단지 태아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아나리 태아와 함께 상호작용해 태아의 능력을 개발하고 부모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부모와 태아 간 의미를 공유해 가며 애착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인간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다. (p.27)

 

 

t****6 201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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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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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엔가 아는 언니가 내게 이렇게 말했었다."아이를 갖기전에 몸관리도 중요하지만,  육아에 관한 책을 읽어둬. 그냥 아무 준비없이 아이를 낳고 나면 힘든 점이 많아."라고.하지만, 그 충고를 들었을 때는 "이제부터 관련책을 읽어보리라"했지만, 시간이 조금지나고나니 생겨나지도 않은 아이를 양육하는 법에 관한 책은 도서관에서도 서점에서도 자연스레 눈길이 닿지 않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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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엔가 아는 언니가 내게 이렇게 말했었다.

"아이를 갖기전에 몸관리도 중요하지만,  육아에 관한 책을 읽어둬. 그냥 아무 준비없이 아이를 낳고 나면 힘든 점이 많아."라고.

하지만, 그 충고를 들었을 때는 "이제부터 관련책을 읽어보리라"했지만, 시간이 조금지나고나니 생겨나지도 않은 아이를 양육하는 법에 관한 책은 도서관에서도 서점에서도 자연스레 눈길이 닿지 않게 되더라.

애써 "읽어야지"라며 먹었던 마음도 어느새 흐물흐물~의무감으로 읽으려했던 마음조차 흐물해지니 그건, 아마도 아직은 내게 와닿는 문제가 아니라서 그런것일것이다.


그러나,태아와의 대화를 다룬 이 책은 나의 호기심을 후룩~당기게 했다.

이런 호기심은 아마도 아이 양육보다는 현재에서 가까운 미래를 대비할수 있기 때문 아닐까?

 

쭈룩쭈룩 밑줄을 그으며 읽은 내용들을 보면, p.19 "태아기 때 자궁에서 임산부에게 받는 영양과 스트레스 등은 태아의 건강과 감정 조절 능력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패전하기 직전 철수하면서 네덜란드의 식량 배급을 극도로 제한한 '고난의 시절'에 태아기를 경험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다른 형제보다 훨씬 더 많은 질환에 시달려야했다는 사례와 한국전쟁 당시 태아기를 경험했던 세대 역시 그 이전 세대보다 당뇨병 등의 다양한 성인병 발병률이 높았다"


p.30"만일 부모가 태아를 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지속해서 전달한다면 태아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다.부모가 태아에게 적절한 시기에 충분하고 바람직한 영양을 공급하지 않는다든지,태아의 신호에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든지 혹은 임신을 두려워해 불안감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태아의 기질과 감정 형성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출생 후 부모를 거부해 양육의 어려움을 겪게 하거나 극단적인 경우 태아가 우울증에 걸려 자궁 내에서 탯줄을 목에 감고 자살을 택하는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내용들만 봐도 태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태교를 한다며 상업적인 것들에 현혹되지 말고, 산모가 일상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태아와 소통을 지속하는 것이라한다.

소통은 상호작용인 것이므로 태아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태아는 산모와 산모의 주변환경을 일방적,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p.33"태동으로 좋고 싫음의 선호도를 표시하기도 하고 자신의 현재 상태를 표현하기도 한다"


100페이지가 조금 넘는 적은 분량의 책이지만 태아와의 현명한 관계를 위한 핵심내용들만을 꽉꽉 추려 담은 책같다.

자고로,어떠한 학문이나 분야에 입문할때는 두꺼운 책보다는 이렇게 얇은 분량에 엑기스만 꼭꼭 담겨진 책이 필요한것 같다.

처음부터 많은 분량을 욕심 내다가는 지레 질려 버릴테니 말이다.


 



w*******7 201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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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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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 산모 고령화 시대를 맞아 태교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태교는 태아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 발달을 돕기 위한 활동이자 조기 교육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태아는 부모로부터 받은 고유한 유전자에 의해 이미 결정된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임신 기간 동안 태아와 상호작용으로 형성된 애착과 의사 소통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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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 산모 고령화 시대를 맞아 태교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태교는 태아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 발달을 돕기 위한 활동이자 조기 교육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태아는 부모로부터 받은 고유한 유전자에 의해 이미 결정된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한다. 임신 기간 동안 태아와 상호작용으로 형성된 애착과 의사 소통 능력이 추후 아이의 기질과 감정뿐만 아니라 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태아 출생 후 부모의 양육 능력을 결정한다. 임신 기간은 단지 태아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태아와 함께 상호작용해 태아의 능력을 개발하고 부모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부모와 태아 간 의미를 공유해 가며 애착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인간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의 시기는 보통 임신 기간 중이라 여겨지지만,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생 후 육아 단계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임산부의 감정 습관과 노출 환경 또한 태아 커뮤니케이션의 밑바탕이 된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의 대상과 시기를 폭넓게 이해하고 태아가 보내는 비언어적 메시지에도 관심을 기울인다면 효과적인 태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은 태아와 엄마가 심리적으로 연결되는 밑바탕이다. 임산부가 편안한 마음으로 태아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며 배를 쓰다듬어 주는 간단한 행동만으로도 태아와 소통 환경은 만들어진다. 부모의 감정 습관에 의해 만들어지는 아이의 잠재의식, 그 속에 기억되는 태아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은 아이가 평생을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청각은 태아가 외부의 정보를 받아들이는 가장 중요한 감각이며, 이를 통해 소통의 첫 단계인 적극적인 경청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태아의 청각 커뮤니케이션은 뇌 발달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소로 자리한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은 특별히 시간을 내어 하는 태교법이 아니라 생활 속 곳곳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화 작업이다. 평소 임산부가 좋아했던 일에 융합 패러다임을 추가해서 동시에 태교의 효과도 누리는 것이다. 임산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고전적인 방법인 음악 태교는 융합 패러다임이 전제된 태교법이다.

 

 다양한 태교 방법에 융합형 패러다임을 적용시키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한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인 엄마와 태아가 생활 속 융합 태교를 실천하며 더욱 긴밀한 유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은 기본적으로 태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하지만, 태아의 발달과 행복을 위해서는 임산부의 '힐링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임산부의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태아도 행복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을 '힐링 커뮤니케이션'이라 부른다.

 

 태아 커뮤니케이션은 더 나은 행복을 위한 과정이다. 행복한 가정의 네트워크를 잘 구축하기 위해서는 태아기부터 가족 구성원의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태아의 모델링 대상인 부모의 커뮤니케이션은 아주 중요하다. 부모의 소통법과 부모의 언어는 태아기부터 잠재되어 있다가 말문이 트이는 시기부터 그대로 재현된다.

 

 인간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의미를 공유하며 인간관계를 맺게 된다. 태아기 때 커뮤니케이션 경험이 한 인간에게서 언어 인식의 원형이 된다는 점은 태아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일깨워 준다.

 

 

[저자소개]

 

저자 : 박효미

- ‘Oh! 스피치리더십센터’, ‘서비스코리아 방송스피치아카데미’, ‘프로Feel스피치.com’의 대표다.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공기업, 메디컬, 대학생,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과 CS 강의를 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외래교수이며 동아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교통관련 라디오 방송언어의 전달력에 관한 연구”(2005) 논문으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부모 특강을 통해 임산부를 비롯한 부모 대화법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며 두 아이의 엄마다.

 

 

저자 : 정경희

- 경성대학교 창의인재대학 교양학부 초빙외래교수다.
발표와 토의, 광고읽기, 통합인성교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경성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홍보기획자로 일했으며, 세계 최초 국제 대학생 광고경진대회인 ‘2010 영스타스’의 기획과 행사총괄을 맡아 진행했다.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인터넷 문화: 유학 그리고 중국인 되기”(2012), “공익광고에 나타난 자아방어기제: Kaplan과 Sadock의 방어기제를 중심으로”(2013)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일상생활에서의 문화 연구, 인간심리와 커뮤니케이션이 주요 연구 분야다.

 

 

 

t**********3 2014.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