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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고 있는 주제에 공감이 가서 자연스럽게 손이 갔습니다. 진부하지 않은 문장들 속에 상담가이자 삶의 관찰자인 저자의 시선이 진정성 있게 담겨 있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책 속에서 열거된 모든 항목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모처럼 잘 봤습니다. |
| 나무사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서원 작가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를 구매하고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서원 교수님의 책을 읽어보니 부모님과도 같이 읽고 싶은 책인 것 같아요. 이런저런 고민들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네요 |
|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리뷰입니다.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 위한 다양한 질문이 많아요. 하루 중에 가장 좋아하는 시간, 편안한 장소, 자주 만나고 좋아하는 사람, 아무리 돈을 써도 아깝지 않은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나이 듦에 용기를 주는 좋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