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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대변해야 할 때에는 리더 본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조직의 관점이 절대적으로 우선시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리더는 철저하게[ 의뢰인의 관점dm로 행동해야 하는 변호사와 비슷하다 의뢰인의 뜻과 다른 변론을 하는 변호사는 존재 가치자 없다, 조직과 다른 목소리를 내는 리더도 마찬가지다. 조직의 리더는 반드시 조직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17-) 착각하지 말자. 도전적 목표와 비합리적 목표는 절대 같은 말이 아니다. 우리 뇌는 너무 높은 목표라 도저히 달성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도파민을 분비하지 않는다. 도파민은 십자에서 돈과 같은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다. 돈이 없으면 어떨까? 물건을 살 수 없다. (-65-) 직원의 퇴사는 언제나 반갑지 않은 일이다. 업무 경험과 노하우가 상실되고,업무 처리 속도는 지연될 수 밖에 없다.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일도 자원의 낭비이다. 더 큰 문제는 조직 분위기에 미치는 악영향이다. 남은 직원들에게 업무 부담감과 자괴감을 심어주어 조직 충성도를 떨어트린다. (-91-) 리더의 자리는 고독하다. 높은 자리일수록 더하다. 사람은 많아도 정작 믿을 만한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혼자 일할 수는 없다. 믿고 맡길 직원이 필요하다. 누구를 믿을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누구도 완전히 믿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 상대가 보여준 것들이 아무리 믿을만해도 그렇다. '러셀의 칠면조'처럼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141-)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은 얼굴을 보며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민감하고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라면 더욱 그렇다. 사례에서 IR 담당팀장이 실수한 부분이다. 감정 전달이 어려운 e메일보다는 직접 만나 요청하는 편이 나았다. 꼭 필요한 자료라면 말이다. (-190-)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리더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특히 미디어, 드라마, 영화속 리더는 통상적을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가 아니다. 가짜 리더에 가깝다는 사실을 이수민 작가가 쓴 『불편하지만 진짜리더가 되고 싶은가요?』에서 찾을 수 있다. 책에는 러더가 흔히 하는 다섯 가지 착각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누구에게나 동기 부여해야 한다는 착각,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착각, 나는 문제업다고 생각하는 착각, 그래도 좋아질거라는 착각,이 다섯 가지다. 인간적인 리더를 우리는 진짜 리더로 착각하며 살아왔다.특히 리더는 도덕성의 함정에서 빠져 나오기가 힘들다. 리더는 고독하고,외롭다. 사람을 믿고 일해야 하지만, 현실은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태, 표리부동한 모습들이 자주 연출될 수 있다. 살아가다 보면, 언제나 사람에 대한 회의감이 나타날 수 있다. 진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조직관리, 커뮤니케이션,성과를 항상 머릿 속에서 구상하고 있어야 한다. 이 세가지 요소를 놓칠 수 없다. 드라마 미생에 나오는 오상식은 리더의 자질이 미흡한 가짜 리더다.실수가 많고,인간적인 면이 강하지만, 정작 조직관리에 실패한 리더였다. 실제로 리더는 조직관리를 우선해야 하며, 조직 내부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성과를 내지 못하는 리더는 진짜리더가 아니다. 특히 리더는 커뮤니케이션에 능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이 미숙한 리더는 조직관리 실패 뿐만 아니라, 사람을 다루는데 여러가지 문제들을 발생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 에 따라서, 어떤 문제를 조기에 해결할 수 있고, 문제르 방치해 놓고,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 수도 있다.일의 생산성 저하로 나타날 수 있다.?업무 지시 뿐만 아니라,업무 보고,일에 대해 매끄럽지 못한 상황을 반복할 수 있으며,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발생하면, 경제적 손실과 성과 저하로 나타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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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직원들에게 싫은 소리 듣기가 두려워서, 꼰대라고 불리는 것이 두려워서 리더들이 망각하고 있던 것들을 일깨워 준 책 리더의 착각 파트는 리더가 무엇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를 뼈져리게 일깨워 준다. 단순한 문장인데 단순하게 읽히지질 않는다. 젠틀하기 보이기 위해, 젊은 직원들에게 책 잡히기 싫어서 우리가 외면했던 리더 본연의 임무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MZ세대에게 치여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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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부제에 적힌 '문제 해결 중심' '쉽게 명쾌한 리더 지침서'란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내가 이 책의 제목을 짓는다면, '아무도 말하지 않는 리더십의 불편한 진실' 정도로 해 보겠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리더십 논리, 또는 시중에 넘쳐나는 리더십 이론들이 불러 일으키는 '리더십의 상'에 대해서 정면으로 도전하는 컨셉으로 말이다. 책 표지의 가면 이미지는 책 앞부분에 있는 '상황에 맞는 가면을 쓰고 벗기'란 주제의 챕터에 있는 이미지가 아닌가 추측해본다. 지금 리더가 처한 상황과 시공간이 어떠한가에 대한 자기성찰이 없으면, 그야말로 '적절하지 않은' 언행을 남발할 수 있음을 지적하는 내용이다. 우리는 흔히 '시종여일' '시종일관' '한결같은' 과 같은 말들로 언제 어디서나 한 가지 모습으로 고수하는 것을 찬양하는 듯한 문화가 있지만, 그것의 헛점을 이 책을 잘 지적하고 있다. 오히려, 상황에 맞는 '가면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문제를 보고할 때의 리더의 태도도 아주 명쾌하다. 우선 문제점 분석이 포함되어야 하고, 조직의 관점에서 해결 대안도 제시하면서 덧붙여 본인의 생각을 추가하는 게 큰 골자다. 조직을 대변해야 함에도 오히려 직원을 대변하는 태도, 무책임하게 타인의 의견으로 자신의 생각를 포장하고 뒤로 숨는 태도, 그리고 불평불만에 그치고 조직의 입장에서 해결하고 조직을 대변하지 못하는 태도는 금물이다. 난 책을 읽다가 오래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 보이면 해당 면 책 귀퉁이를 접는다. 이 책은 너무 많이 접혀서 결과적으로 책 두께가 아주 두꺼워져 버렸다. 다시 읽고, 접힌 부분 정리하고 일단 펴야겠다 ㅎㅎㅎ |
![]() 착각을 깨는 리더십 코칭의 묘미를 맛보게 해주는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리더십 코칭 전문가 이수민 저자는 진짜 리더로 거듭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다소 불편할 수도 있는 진실을 직시하는 게 우선입니다. 진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둘러싼 착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누구나 훌륭한 리더가 되기를 꿈꾸지만 대부분은 그저 그런 리더로 남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에서 그 이유와 해결책을 알아봅니다.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당신이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는 길을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저자는 리더가 흔히 하는 다섯 가지 착각을 짚어줍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흔한 말부터 "나는 문제없어"라는 자기 위안까지. 리더가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기 쉬운 함정들을 가감 없이 파헤칩니다. 문제는 우리가 확실히 안다고 믿는 착각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이런 착각들이 왜 리더십의 발목을 잡는지, 그리고 그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하나씩 제시합니다. 이쯤 되니 ‘진짜 리더’라는 말이 꽤나 무겁게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 많은 리더들이 착각하는 것 중의 하나는, 소통만 잘하면 혹은 업무 지시만 명확하면 훌륭한 리더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물론 이런 능력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이상을 요구합니다. 진짜 리더는 단순히 좋은 리더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리더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한 번 잘했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 꾸준히 잘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의 자질이라는 거죠. 리더십의 핵심은 성과입니다. 이 책에서는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두 가지 요소를 '능력'과 '동기'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두 가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단순한 교육이 아닌, 성과와 직결되는 학습을 강조합니다. 많은 조직이 교육에 투자를 하지만, 실제로 교육이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아웃풋에 집중하는 학습 방법 등 리더가 팀원들의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팀원들의 동기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의 의미와 조직의 목표를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리더가 팀원들에게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고, 팀원들이 그 목표에 진정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개념은, 리더는 상황에 맞게 가면을 쓰고 벗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상황에서는 부드럽고 친근한 리더가 필요한 반면, 다른 상황에서는 단호하고 엄격한 리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유연한 리더십 스타일이 진짜 리더를 만듭니다. ![]() 리더는 직원이 아닌, 조직을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진짜 리더의 마인드셋 중 하나입니다. 리더는 상황에 맞게 다양한 가면을 쓰고 벗을 줄 알아야 하며, 언제나 조직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웁니다. 그와 동시에 리더와 일반 직원의 역할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해 줍니다. 리더의 의사결정은 조직의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정이나 편견을 배제하고 명확한 순위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주된 메시지입니다. "책임감을 가지세요"와 같은 막연한 요청 대신, 책임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는 점에서, 리더십의 시각을 접하게 됩니다. 리더는 말을 잘하는 것만큼, 말을 적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입만 바쁘다는 경구처럼, 진정한 리더는 말을 잘 선택해서 해야 한다는 겁니다.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법이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리더십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와 방법들이 가득합니다. 조직의 리더를 꿈꾸는 직장인,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에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합니다. 현재 조직 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진짜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는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리더십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능력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조직과 팀을 성공으로 이끄는 진짜 리더의 비밀을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불편하지만진짜리더가되고싶은가요 #이수민 #에스엠제이북스 #자기계발 #리더십코칭 #리더십 #인디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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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리더의 5가지 착각이 무엇 인지와 어떻게 하면 그 착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이다. 착각 1.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기업은 자선 단체가 아니다. 성과를 내지 못하면 하루 아침에 폐업할 수 있는데, 소수의 희생이 불가피하다면 정말 마음은 아프지만 리더로서 결단을 내려야 한다. 어렵고 힘든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리더의 월급 값에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조직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았을 때 생기는 리더의 착각이다. 사람이 아니라 성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본문에서 착각 2. 누구에게나 동기 부여해야 한다? 리더는 수퍼맨, 원더우먼이 아니다.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한계가 있는데 잘 하든 못하든 모든 구성원에게 동기 부여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구성원의 30%에게 나의 에너지 70%를 쓰고 나머지 70%에게는 나의 에너지 30%를 쓰는 것이 나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도 최선이다. '리더의 한정된 에너지를 아무 곳에나 사용할 수 없다. 싹이 보이는 직원에게만 에너지를 투입해 키워야 한다. 자신의 동기는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 리더가 개입할 일이 아니다. 직원이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전까지는 기다려야 하고 기다림도 리더의 능력이다' - 본문에서 (덧글 그런데도 조직에서는 누구에게나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고 외치지 않는가...) 착각 3.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이 부분이 궁금했다. 본인도 시간은 걸리지만 언젠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하다.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내 팀의 구성원의 업무 역량과 태도, 마음 가짐의 성장을 통해 조직 내부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결국은 회사에 기여를 하고 나 또한 구성원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다. 그러려면 지금보다 새로운 방식으로 또는 새로운 일을 하도록 독려해야 하고 때로는 고통이 수반되더라도 그 일이 습관이 될 때까지 지속해야 한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그 일을 지속하는 힘으로 리더는 지구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가 된다. 그러려면 구성원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데, 정서적 접촉을 통해 칭찬+감사 표현을 자주, 그리고 지속하는 것이 필요하다.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를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 1. 변화에 필요한 행동을 지속할 자신이 없으면 처음부터 시도하지 않는다. 2. 일단 새로운 행동을 시작하면 그 행동이 습관이 될 때까지 지속한다. - 본문에서 착각 4. 나는 문제 없어. 팀원의 역량 문제는 팀원 개인에게도 있지만 그 팀원을 채용한 리더의 책임도 있다. 나는 잘하는데 팀원이 문제이고, 나는 잘하는데 다른 부서가 일을 안 한다는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리더를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리더이지 진정한 리더가 아니다. '책임지심책기, 서기지심서인: 남의 잘못을 꾸짖는 엄격한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잘못에 관대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 - 본문에서 착각 5. 그래도 좋아지겠지. 리더는 객관적인 시야, 관점을 가져야 한다. 막연한 긍정으로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조직을 효율적으로, 성과를 내도록 리드할 수 없다. 내 팀에 있다고 현재 수준에게 머무르려는 사람을 아무리 달래 보았자 시간 낭비이다. 현재 수준에 머무르려는 사람은 그 만큼의 보상과 지원을 하면 되는데 만일 변화를 거부하고 새로운 도전을 포기하려는 이런 사고를 가진 조직원은 어떻게 리드해야 그 안에서 최선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궁금해 진다. '성장 마인드셋을 가지지 못한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직원이 있다면 아무리 리더가 관심을 줘도 성장하지 않는다. 그래도 언젠가 좋아지겠지? 리더의 착각이다. 어설픈 부모 놀이 하지 말자. 다시 말하지만 리더는 절대 부모가 아니다.' - 본문에서 굉장히 긴 내용의 사례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내용이 아니라 간결하여 독서하기에 수월한 책이다. 또한 단호한 어조로 생각의 흐지부지함도 명료하게 정리해 주는 부분도 이 책을 추천 하고 싶은 이유이다. 단순히 이상을 쫓는 리더가 아닌 현실적이면서도 실행 가능한 지침들을 정리해 준 부분이 도움이 되어 두고 두고 리마인더 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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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이미 수많은 리더십 관련 책들이 나와 있다. 그 책의 내용대로만 적용하면 조직과 구성원들에게 인정받는 리더가 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하기 어려운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리더가 흔히 하는 다섯 가지 착각을 이렇게 제시하고 있다. 첫째,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둘째, 누구에게나 동기부여해야 한다. 셋째,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넷째, 나는 문제없어. 다섯째, 그래도 좋아지겠지. 진짜 리더는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고 이를 위해 필요한 첫 번째 일은 '착각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새삼 깨닫게 된 것은 바로 조직이 리더에 기대하는 가장 본질적 역할에 대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조직의 충실한 대변인, 조직이 리더에 기대하는 가장 본질적 역할이다.'라고 리더의 본질적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조직을 대변해야 할 때에는 리더 본인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조직의 관점이 절대적으로 우선시되어야 한다. 조직의 리더는 반드시 조직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면 조직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과'이다. 조직의 생존과 성장을 좌우하는 결정적 요소이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를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 1. 변화에 필요한 행동을 지속할 자신이 없으면 처음부터 시도하지 않는다. 2. 일단 새로운 행동을 시작하면 그 행동이 습관이 될 때까지 지속한다.' 지금까지 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할 때는 위 두 가지를 실천했던 것 같다. 그런데 차츰 나이가 들면서 초심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심기일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올해로 팀장이 된 지 4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늘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의사 결정을 할 때 강조하는 점을 염두에 두고 앞으로는 의사 결정을 하도록 해야 할 것 같다. "리더는 의사 결정을 할 때 '성과 달성 가능성'을 최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 또한 성과 가능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역량도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전략적 사고는 필수이다." 이 책에는 진짜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많은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진정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끔 한다. 이 책에 수록된 작가 미상의 시 한편을 옮기면서 리뷰를 마칠까 한다. "인생의 비극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도달할 목표가 없는 데에 있다. 하늘에 있는 별에 이르지 못한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도달해야 할 별이 없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불편하지만진짜리더가되고싶은가요 #리더십코칭이야기 #이수민 #에스엠제이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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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 lalilu 어떤 얘기가 불편하다면 그 이유는 그것이 내 마음을 자꾸 찌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리더의 역할을 하게 된다. 크고 작은 조직을 떠나 가정에서도 리더가 될 수 있고 친구 관계에서 리더가 될 수 있다. 물론 우리가 마주하는 리더들은 대부분 직장이나 어떤 조직 속에서 상하관계와 같이 만나게 된다. 어떤 리더는 정말 탁월하게 자신의 일을 감당한다. 만나면 배울 것이 참 많고 매력에 끌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리더는 소위 요즘 말하는 꼰대와 같이 말만 많고 하는 것은 없고 시끄러운데 변하는 것은 없다. 이 책은 진짜 리더는 과연 누군인지 명확하게 정의한다. 진짜 리더는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고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진짜란 리더가 따라야 할 것이고 가짜란 리더가 속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는 리더란 과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 잘 배우지 못해서 그냥 사람 따뜻하고 좋은 소리 해주며 조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리더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리더는 가짜에 속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려준다. 뭐니 뭐니 해도 리더는 ‘성과’라는 것으로 그가 진짜 리더인지 가짜 리더인지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리더의 존재 이유는 ‘성과’에 있다는 것이 어쩌면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핵심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명확하게 이 조직이 지금 현재 무엇을 해야 하며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그 일을 하기 위해 지금 다같이 어떻게 힘을 모아야 하는 것인지 리더는 그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과연 나는 ‘성과’를 통해 말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냥 ‘입’으로만 말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과연 나는 진짜 리더인가 가짜 리더인가 생각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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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는 지금 리더의 역할과 책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의 모습중 시대와 시간을 관통해 공동적으로 적용되는 사항도 있지만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변해야 하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조직 구성원 모두에게 필요한 리더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는 책, 이수민 작가님의 책, 불편하지만 진자리더가 되고 싶은가요를 리뷰합니다.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 시대에 맞는 리더를 찾아가는 것은 주위의 요청을 잘 반영하는 사람으로 생각됩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리더의 모습중 첫번째는 지금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잘하고 있는가? 나에대해 착각하는것은 아닌지등 객관적인 분석이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리더의 마인드셋, 성과방정식, 조직관리, 직원관리, 커뮤니케이션으로 알아보는 리더가 알아야 할 덕목과 역할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지 위한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책에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내용은, 어떤 의사결정을 할것인가에 대한 설명입니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할 일에 대한 결관에 대한 설명은 내가 매일 고민하는 이야기입니다. 리더가 일을 하면서 흔히 마주치는 상황, 우리가 어떻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하는지 어떤과정으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합니다. 교육에대한 이야기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성과와 직결되는 교육기회는 우리가 어떻게 직원을 육성하고 교육해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이시대의 리더에게 요구되는 리더쉽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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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만 하더라도 누구나 읽어야 하는 자기계발서로 항상 리더 및 리더십 관련 조언서나 성공담 등이 많았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자신에게 맞지도 않은 옷을 선택하듯이 누구나 리더의 입장만 생각하며 대변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모습도 보였지만 그만큼 성숙과 변화의 시간을 거치면서 최근에는 또 다시 리더의 자질과 본질, 뛰어난 리더십의 구현과 실무적 상황에서의 리더의 존재는 어떤 형태로 중요하며, 또 필요한지, 이에 대해 물으며 많은 이들도 하여금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보게 한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통해 말하는 리더 및 리더십 관련 조언서로 딱히 읽기 어려운 부분은 없을 것이다. 아무래도 리더십이라는 주제가 어찌 보면 진부할 수도 있고 이론적으로 배우기에도 크게 어렵지 않은 분야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누구나 일정한 사회 경험이나 생활 등을 통해 경험적으로나 자동적으로 체득하게 되는 영역이기도 해서 해당 도서의 경우에도 이런 실무적인 가치 판단 등을 통해 해본다면 책의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나 방식에 대해서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모든 구성원의 니즈를 채우며 조직의 성과나 성장에도 신경써야 하며 때로는 엄청난 권한을 가지지만 또 다른 책임감도 동반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확실히 그 무게감은 남다를 것이다. 또한 리더의 자리를 즐기는 분들은 계속해서 도전하게 되며 반대로 회피하는 분들이라면 항상 누군가가 자신을 이끌어 주길 바라는 심리가 더 강하게 작용할 것이다. 이는 개인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결국 우리 모두가 어떤 조직이나 집단에 있어서도 필요한 존재라는 점을 체감하게 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점에 대해 새삼 느끼게 해주는 책으로 일반적인 리더십 수업이나 코칭 외에도 사례와 예시를 통해 좋은 리더가 필요한 이유와 이런 리더의 존재로 인해 어떤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와 관점에서 긍정의 결과를 얻거나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나아갈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리더 및 리더십 관련 다양한 책들이 많지만 현실적인 의미가 더 강한 책이라는 점에서도 괜찮을 것이며 우선 읽으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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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중심 코칭 전문가가 전하는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진짜 리더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드는 리더이다. 리더가 흔히 하는 다섯 가지 착각에서 벗어나자. 1.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2. 누구에게나 동기 부여해야 한다. 3.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4. 나는 문제없어 5. 그래도 좋아지겠지 착각, 선입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마음이 불편해도 진짜 리더가 되려면 가야 할 길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은 조직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았을 때 생기는 리더의 착각이다. 사람이 아니라 성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리더는 자발적으로 요청한 직원에게만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한계 효용 체감 법칙에 따른 동기부여 효과에 대해 깨닫게 된다. 잘못된 생각만 변화돼도 진짜 리더가 될 수 있다.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으로 배우는 리더십 코칭 이야기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만나보자.
변화에 필요한 행동을 지속할 자신이 없으면 처음부터 시도하지 않는다. 일단 새로운 행동을 시작하면 그 행동이 습관이 될 때까지 지속한다. p23 구성원들의 정체성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텟세이 사례에서도 활용되었듯이 여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라벨링이다. 다른 사람이 붙여주는 라벨에 따라 자신의 가치관이나 행동 방식이 바뀌는 인간 심리를 활용하는 것이다. p71 구성원들의 변화를 원한다면 변화된 모습이나 행동을 리더가 먼저 보여줘야 한다.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 박사가 말하는 '모범의 법칙'이다. 리더십의 가장 기본 원리이다. p119 YES, IF ~ THEN으로 말하기 / 경영 환경이 어렵습니다. 납품 단가를 15% 인하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납품 물량을 00% 늘려주시면 납품 단가를 인하하겠습니다. p233
문제는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해야 한다. 진짜 리더의 자세는 '책임지심책기, 서기지심서인'에서 유래한다. 남의 잘못을 꾸짖는 엄격한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잘못에 관대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는 의미다. 리더는 부모 놀이를 하지 말아야 한다. 콩나무 시루처럼 물을 빠져나가지만 어느새 콩나물은 자란다. 전제 조건이 있다. 모든 콩나물은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하지 않은 콩나물은 아무리 동기부여나 역량 강화될 교육을 주고 기다려도 성장할 리 없다. 직원도 같다. 마음이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관심을 줘도 성장하지 않는다. 자발적으로 요청할 때 교육해야 한다.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할 일이라면 하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 활동과 행동 중심 목표는 다음과 같이 결과 중심으로 바꾸는 태도를 갖자 인풋 학습보다는 아웃풋을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야 한다. 리더가 높여줘야 할 직원의 이익은 반드시 조직에도 이익이 되어야 한다. '행동의 지속' 기억하고 행동 변화가 되도록 밥 먹듯이 가르치는 지속성을 가져야 한다. 행동 반복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도 리더가 해야 할 일 중 하나이다. 어떤 행동이라도 하게 만들려면 '보상'을 주어야 하고, 하지 않게 하려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이길 수 없는 싸움은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한다. 직원 유형에 따라 다르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기대한 결과를 보여주는 직원, 행동하지만 결과가 없는 직원, 말만 하는 직원 중 기대한 결과를 보여주는 직원에게는 신뢰를 80% 정도만, 행동하지만 결과가 없는 직원은 50%만, 말만 하는 직원은 0% 신뢰로 대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고 싶다면 자신의 입이 아니라 상대의 귀에 집중해야 한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 듣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에게 전달되는 말이 많은 사람이 소통의 고수다. 자칫 혼자만의 세계에 빠지지 말고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입장을 생각해 보는 것이 먼저이다. 좋은 감정이 많이 쌓였을 때 할 수 있는 것이 '충고 또는 조언이다' 일을 하면서 사람마다 감정이라는 코인이 쌓인다. 긍정적인 감정 코인이 많다면 조언이 문제 되지 않지만 부정적인 감정 코인이 있는 상황에서는 조언은 멈춰야 한다. 업무분장된 일도 지도하기가 어렵다. 긍정적인 감정을 통장처럼 수시로 적립해야 한다. 호감이 클수록 상대의 말을 더 많이 집중하고 더 쉽게 수용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적 속성이다. 이용하자. 타인은 리더에게 큰 관심이 없다. 리더가 원하는 일에 관심을 크게 두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원하는 일에만 관심을 갖는다. 유일하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보여주는 방법뿐이다. 그냥 그렇고 그런 리더가 아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 지침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리더의 착각, 진짜 리더의 마인드셋, 진짜 리더의 조직관리 및 성과 방정식, 직원관리, 커뮤니케이션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다. 성과 달성은 못했지만 과정이 좋았다고 지지하는 리더는 얼마 못가 무너진다는 문장이 마음속을 콕콕 찌른다. 2018년부터 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과 강의 및 리더십 코칭 경험을 토대로 작성하다 보니 진짜 리더는 어떤 부분에 힘을 주고 지속적으로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있어 참 감사하다. 좋은 리더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과를 내는 리더가 먼저 되어야 함을 몸소 느끼게 된다. 문제 해결 중심 리더십을 성장시켜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어보자.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게 아니라 미소 짓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 신체적인 움직임이 감정과 생각에 전달된다는 사실은 많은 연구로 알고 있을 것이다. 미소 지으면서 호감 있다고 표현하는 태도나 미소가 상대방에게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지도나 피드백을 할 때 유용한 효과를 일으킨다. 우리 태도에 눈치 보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이 전염되어 힘들어하지만, 나부터 긍정적인 감정을 전염시키는 리더가 되어야겠다. 상사가 주는 팀원이 주는 감정은 내 책임이 아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은 자신뿐이다. 상대에게 투사하려는 마음이 열등감을 강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쁜 말이 천 냥 빚을 갚듯이 좋은 감정 전이로 소통을 원활하게 만드는 환경을 구성해 보자. 타인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내 삶에 어떤 의미를 주지 않겠지만, 그 감정으로 나를 힘들게 만들지는 말자. '에스엠제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평소 관심 있는 분야의 도서만 신청하여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